1. 적어도 저는 허경영이 "사실 지금 쑈하는 거다" 라고 직접 언급하거나 혹은 그렇게 느껴질 수 있는 계기도 그의 행동으로 부터 찾거나 듣지 못하였습니다.
허경영이 쑈를 하고 있다고 추정하는 근거는, 지난 약 20년간의 허경영의 정치인생에서 헛소리를 했던 것은 유일하게 17대 대선 뿐입니다.
그 이전에도 황당해 보이는 정책공약들은 지금과 한결같았으며, 단지 그때그때 현실에 맞게 내용의 수치정도만 바뀌어 왔을 뿐입니다.
또한, 허경영의 저서, 무궁화꽃은지지 않았다 등을 보시면 공중부양이나 눈빛치료등 어떠한 신적인, 초인적인 능력에 대한 언급이 일체 없으며, 다소 황당해 보이는 정책들은 제각각 명확한 명분을 가지고 있으며, 구체적인 실행계획까지 마련되어 있는 등 그 실체를 이해한 사람들은 도저히 공중부양 따위으 헛소리를 왜 하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될 정도이죠.
다른 부가적인 추정 근거들은, 한나라당으로 대표되는 친일매국집단의 완벽한 퇴출과 두번다시 지도층에 발을 들일 수 없는 정치혁명 공약 때문인데요.
이것들이 한나라당 및 매국집단들에게 어느만큼 치명적인 것인지 이해하게 되면, 솔직히 듣보잡에 가까웠던 허경영을 일찍부터 죽여야만 하는 필연적 "동기"기 이해되며, 매국노에 의한 패혜를 이해하는 자들은 이명박 출마등 국가존망의 위기가 닥쳐온다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정해둔 틀 안에서 최대한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 쑈를 하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허경영을 죽여야 하는 동기를 유발하는 정책들] [매국노 일격필살 정책들]
1. 국가계염령 선포 - 평균 6000여만원의 선거비용을 신고한 국회의원들(2001년 기준)이 사실은 수십배에 달하는 정치자금을 사용했다는 것은 명확함으로, 애초부터 국회의원이 아닌 도적들이 국회를 농락하고 있으니, 국정수행에 꼭 필요한 국회의원이 없는 것과 같음으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현직 국회의원 전원을 체포하여 혐의를 물어 전원 퇴출시킨다.
2. 3000명의 살생부 - 국회의원 및 언론,방송,정치,재계,종교등 각 분야의 사회지도층중에 국가를 위기에 몰아넣은 자들의 범죄혐의와 퇴출명분을 정리한 목록이며, 허경영이 곧 책으로 출판할 것이라고 함. 3000명이라는 수치는 변할 수 있으며(2007년에는 3050명 정도 라고 함), 현직 사회지도층으로 계속적으로 한국에 악영향을 미칠 자들만 정리한 것임
3. 국회의원 전원퇴출 - 1을 명분으로하고, 2번을 근거로 하여 현직 국회의원 전원을 퇴출시키고 임시국무회의를 통해 허경영이 계획한 1만5천개의 정치혁명안과 긴급민생안건을 통과시컬 것
4. 국회인원 100명으로 축소 - 국회가 해산되었고, 국가사상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안건을 국민의견수렴 없이 국무회의로 결정해서는 아니됨으로, 국민투표를 통해 헌법을 개정하여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시킴
5. 국회의원 자격고시제 도입 - 4번 사항의 연장으로, 국민투표로 의견을 물어 국회의원 자격고시제도를 도입할 것, 고시내용은 도덕성과 한국사에 관련한 것들이 주류가 될 것
6. 교육혁명 정책중에 "공무원, 국회의원등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국사]항목을 시험을 보아야 함" 이라는 세부제도 -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진 자만이 나라일을 할 최소한의 자격을 갖는다는 이 제도는, 친일을 미화시키고 자신들의 변론해야하는 한나라당같은 매국당이 두번다시 재현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전과14범에 재외국민에 국회의원을 박탈당해 대통령선거에 나와서는 안되는 자를 아무런 통제없이 출마시켜준 17대 선관위 같은 민족의 배반자가 두번다시 나오지 못하게 할 것임
7. 정당제도 폐지 - 정당제도를 폐지시켜, 폭민정치의 가능성을 없애고, 각 지역별 무소속 출마만 가능토록 할 것이며, 전국을 100여개 선거구로 나누어, 결과적으로 100명의 무소속 국회의원이 선출되게 할 것임. 또한, 한 지역에서 30%이상 지지를 받은 후보는 선거구당 1명이라는 기준에서 예외적으로 당선처리를 하여, 실제 국회는 100~120명 정도의 가변인원으로 운영되게 할 것이고, 1등주의를 완화하여 진정 국민이 원하는 정치인이 국가를 운영토록 할 것.
8. 화폐개혁으로 지하자금 900조 회수 - 지하지금이란건 CD, 증권, 채권등의 형태로 남아있는 것을 말하며, 추정되는 지하자금 규모는 약 2000조라고 함. 그중에 위와 같은 형태로 국내에 남아있는 것이 약 900조로 추정되는데 화폐가치는 그대로 두고 모양을 일시에 변경하는 "화폐개혁"을 실행하면, 위와같이 출처를 밝힐 수 없는 지하자금들은 새돈이나 증권등으로 바꾸어 가지 못할 것임으로 900조 정도의 미지급금이 발생, 이것을 국가운영비로 편입하여 허경영이 말하는 민생현안을 통과시킬 것(전쟁피해보상 170조*1회, 결혼,출산,건국,중소쿠폰,생필비용 각 5만원까지 지급등 모두 합하여 년간 97조) 이것은, 지하자금의 제1선에 있는 한나라당과 관련 매국집단들의 지하경제력을 일시에 고자로 만들어 버릴 것이며, 그 명분이 확실하여 제대로 국민에게 알려지게 해서는 안되는 것임
900조는 허경영 입으로도 불확실한 추정치라고 하였으며, 900조가 안되더라도 다른 조세혁명으로 확보되는 예산이 있음으로 900조가 아니어도 괜찮다고 했음
[호루에 대해서]
허경영의 안티는 매우 좋은 현상입니다. 진실에 접근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지요. 건강한 안티는 허경영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여 올바르게 수정하거나 재평가 하도록 도와줍니다.
호루의 경우는 지금도 글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UN헌장 1조 오류, 이건희 레슬링 하던 시기와 허경영 발언의 비일치, 종교비자] 등으로 계속 물고늘어집니다.
UN헌장 1조의 경우 저도 귀찮아서 찾아보지도 않았고, 또 UN이전의 핵심명분은 UN헌장이 아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과거의 호루 및 경공당비대위 같은 안티들이 집요하게 까대는 바람에 저도 알게되었습니다만, UN헌장 1조는 어지간히 확대해석 하지 않고는 핵심명분으로 내세우기는 어려움이 있는 부분이 맞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UN헌장 1조에 의거 이전하자는 것과는 매우 다름으로, 허경영의 사소한 말실수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만약 UN헌장1조를 들먹여 어떤 사기를 구상하는 것이었다면 그 플랜과 행동의 동기를 분석해 달라고 몇번을 이야기 해도 호루의 경우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지요 ^^*
이건희 레슬링의 경우, 이병철회장의 양자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하나의 증거와 같은 것으로 해석 될 수 있는데, 사실 호루가 아무리 지껄이고 질알해도 이 부분은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이건희 레슬링 하던 시기를 이야기 하면서 "봐라 내가 이것도 알고있으니까 이병철 아들 맞다"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과거이야기 하다가 스치듯 살짝 지나간 진짜 극히 사소한 내용인데요, 어지간히 깔게 없으면 방송내용중 1초도 안되는 순간에 이야기 한것을 근거로 집요하게 까대는 지 측은해 지기까지 합니다.
물론, 이 문제의 핵심이 [이건희가 레슬링을 그 시절에 한것이냐 아니냐] 를 따지는 것이라면 중요한 내용이 되겠지만, 이런 발언이 나오게 된 배경이 허경영의 저서[무궁화꽃은지지않았다]에 허경영의 성장과정을 써넣으면서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이 되었다"라는 부분이 있음으로, 인터뷰 하는 사람들이 이병철 회장과의 일화등을 설명해달라고 하니까 그 와중에 지나치듯 나온게 [이건희 레슬링] 입니다.
호루 참 불쌍하죠??
종교비자의 경우, 역시 호루의 특기의 [본질 흐리기]중의 하나인데요, 저같은 경우 애초에 비자따위는 관심도 없었고, 단지 유일하게 미국대통령 취임식에 초대받았다는 사실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장의 합성사진은 미국의 한인방송에서 방송용으로 편집한 사진이며, 그밖에 100여장의 현장 증거사진을 제출하여 증명하였는데 세간에는 묻혀있는 내용이죠.
취임식 파티 초대장 역시, 조잡한 영어 등으로 가짜라고 몰아가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물론, 충분히 의심해보고 검증해볼 필요성이 있는 부분이으며, 당시 함께 비행기를 탔던 분들의 티켓을 비교하고, 그들이 가지고 있던 초대장을 가져와 대조하여 본 결과 초대장은 진실로 확정되었습니다.
종교비자냐 뭐냐는 별로 중요한게 아니죠. 혹자는 당시 누구나 미국발 비자를 받았고, 비자내용도 특별한게 아닌데 뭘 비자가지고 호들갑이냐, 사기꾼 아니냐란 식으로 말하는 자도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게 크게 중요한 핵심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별 관심이 없었지만, 하도 발광들을 해대길래 알아보니, 허경영 비자는 신청후 하루도 안걸려서 만들어진 비자입니다.
이건 비자에 쓰여져 있는 내용보다 더 특별한 경우인 거죠.
호루는 이런 사실들을 바탕에 두지 않은 허경영 입문자들을 회향 시키기 위해 종교비자 등 표면적으로 곧바로 보이는 부분을 지적하고, 공론화 시키려 노력하여 마치 중요한 사실인것처럼 포장하여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을 뿐이지.
조금만 생각해 보면 호루가 주장하는 그 어떤 내용도 핵심에서 100만리는 떨어져있는 볍신같은 내용들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건강한 안티는 허경영과 저와같은 지지세력까지도 성장시키지만, 호루의 경우 그냥 잉여인간 축에도 못끼는 똥만드는 기계네요...
그리고 호루는 허경영의 사소한 구라까지도 인정하지 못하는 도덕적으로 완성된 완벽한 인격체일 터이니,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고 하루빨리 실행해 주세요. 저 매일같이 한국뉴스에서 "굶어죽은 변사체 발견"기사를 찾아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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