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쯤? 일제시대때 찍은 사진이라는데
죽도론 보이진 않고 각목하나씩들고 몸빼바지에 두건을 두르고 (유니폼인가?)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
마루로된 도장도 아니고 흙으로 된 운동장에서 맨발로 밀어걷기를 한다고 생각하니 좀 ㅎㄷㄷ
그때도 한국말로 머리! 손목! 이렇게 외쳤을까
이런 사진들을 지금보니 좀 암울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