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을 보면 군기가 졸라 쎄다 ㅋㅋ

선배한테 허리를 90도로 굽혀서 인사를 하는가 하면,

1년만 선배라도 개처럼 깨갱거린다 ㅋㅋ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만 저정도니 실제로는 장난 아닐 거임 ㅋㅋㅋ

이게 왜 그런 줄 아냐?^^

연예인들은 대가리가 텅텅 비고 인간이 저질이라 그 내면에 아무런 진실된 가치를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마음 속에는 무의식적으로 참을 존중하려는 의지가 있다

그런데 아무리 좋게 봐 주려고 해도 상대방이 그저 한마리 개세끼를 못 벗어나면 우리의 무의식은 당황하게 된다

참을 좋아하는 마음이 설 자리를 잃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은 그것을 견딜 수 없어진다

그래서 어떻게 되냐 하면, 껍데기에 대한 애착이 그 자리에 대신 들어서는 것이다

껍데기에 대한 존경으로 절망적인 마음을 겨우 지탱하게 된다

이렇게 하면 사람은 이내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인간 소외의 무의식적인 기전인 것이다

인간이 자기 자신을 잃고 노예가 되는 거임 ㅋㅋ

이때 이런 사람 앞에 나가서 [니가 좋아하는 것은 껍데기다] 이렇게 말하면 졸라 화냄

여기 리플 다는 무뇌아 의새들처럼 ㅋㅋ

왜냐면 일단 그렇게 노예상태가 되면 편하거덩 ㅋㅋ 변화를 벌레처럼 싫어하게 됨 ㅋㅋㅋ

마찬가지의 일이 의사 사회에서도 똑같이 일어나는 것이다 

의사들은 흔히 말한다
 
군기가 쎈 이유는 이것이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실수를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ㅋㅋㅋ 새빨간 거짓말임 ㅋㅋ

교수 레지던트랑 동등한 인격체로 관계맺는 외국의 의대생들은 다 돌팔이 되나? ㅋㅋ

한국의 의대생들은 그 압축적인 교육과정에서 꼴통 연예인과 별다를 것 없는 수준의 정신적 천민이 된다

자기들도 스스로를 가리켜 단무지(단순, 무식, 지루^^)라고 하는 판인데 뭐 ㅋㅋ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인간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껍데기가 사람을 유린하는 것이다

선배, 레지던트, 교수에 대해서는 개처럼 복종하고,
 
한다는 공부라고는 겨우 야마만 미친듯이 처 외우는 저질스러운 정신노동,

언제나 옆에 있는 세끼를 어떻게 좀 병진만들고 자기가 앞서고 싶은 졸렬한 고등학생의 이기심,

이런 것들로 뒤범벅이 되어,
 
의사들의 정신연령은 평생 미성숙한 상태로 지체된다

겉보기 좋은 간판의 속임수 아래, 최악의 지성 말살정책이 벌어지는 곳이 바로 의대임^^

거대한 노예들의 제국이랄까 ㅋ 서로가 서로의 고혈을 빠는 구조 ㅋㅋㅋ

ㅋㅋㅋ 아직도 술자리 가보면, ㅋㅋ 후배 한명씩 불러다가,

선배들 앞에서 장기자랑, ㅋㅋ 그러니까 재롱 좀 떨어 보라고 명령하는 중세적 인간들이 득실득실한 곳이 바로 한국의 의대임

ㅋㅋ 저질들

평생 한 번 깨어나 보지도 못하고 꿈속에서 살다 꿈속에서 죽을 불쌍한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