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힘들게 봉사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의 사원과 성지에서 저런행동한거 보면, 죽여달라고 비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시야가 좀아진건지, 아님 너무 큰것을 보느라 작은걸 못보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