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아리 VS 범고래를 재조명한다 하더라도...
범고래야 육지에서 적응하기 힘들어 바다로 들어온 넘이고 상어야 원조 오리지날이 물에서 진화한넘이니...
사실상 킬링 능력만 따진다면야 상어가 본좌급 해양생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개 범빠들이 범고래가 지능이 좋은데 어찌 어류 따위와 비교를 하냐 이런 말씀을 하시던데...
마멋이나 족제비 같은 설치류는 머리가 나빠서 새대가리인 독수리나 매에게 잡아먹히는건 아니져...

압도적인 3000개의 겹겹히 줄지어 늘어선 살인적인 이빨.
악어 다음으로 엄청난 무는 힘을 자랑하는 상어...
무는 힘은 악어가 단연 톱이지만 악어는 먹이를 물은 후 뒤집는 롤링 어택을 해야만 그 진가가 발휘됩니다.
물론 상어는 무는 즉시 양 옆으로 톱질을 쓱싹 쓱싹 초고속으로 턱을 놀리는데...
바로 사냥감은 몇톤 이상 가는 힘의 날카로운 이빨에 의해 절단나 버립니니다..
게다가 스치기만 해도 웬만한 피부 같은건 쩍쩍 갈라져 버리는 무기 자체인 피부와 고속의 돌파력은 해양생물중 단연 압권입니다..

범고래와의 열세는 다만 크기 차이인데....참고로 상어는 범고래 보다 무는 힘도 강하고 피부도 더
단단합니다..
크기와 몸무게만 맞으면 범고래 따위는 한방에 보내버릴 정도의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가지고 잇습니다...
대개 표범을 사자 사이즈만큼 키워도 근본적인 힘의 차이 때문에 표범이 사자를 이길수는 없지만 상어는 다릅니다...
상어를 범고래만큼 키워 놓으면 범고래와 동등해지는게 아닌 범고래는 그야말로 X밥이 되어버리는 거져..
범고래 녀석들 디룩디룩 살만쪄가지고 집단으로 다구리 놓는게 주특기인 천하의겁쟁이 들입니다...
사실 7미터 짜리 백상아리와 7미터짜리 암컷이 붙으면 박빙의 승부가 될것입니다..
짤방의 백상아리 처럼 사람들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6~7미터 짜리 상어는 거의 절멸되고 잇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어부들이 종종 8~9미터 짜리 백상어를 봤다는 목격담이 종종 보고됨에 따라 먼 바다에는 아직도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헤엄치고 있는지는 미지수입니다..


안녕 모두덜 방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