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ijutsu.exblog.jp/7650822
http://wanderer.exblog.jp/
우선 내채라서 괜찮은지 안괜찮은지는 여기나 들어갔다 오신 후에 말씀 해주세요.
http://www.geocities.jp/mkqdj167/toukyou.htm
http://www.geocities.jp/mkqdj167/hokkai.htm
http://www.geocities.jp/mkqdj167/oosaka.htm
여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도쿄도의 재정적자는 6조 6천억엔
오사카부의 재정적자는 거의 6조엔
홋카이도의 재정적자는 5조 6천억엔
캘리포니아의 GDP가 얼마다? 1조 8100억달러. 캘리포니아는 미국 최대 GDP 도시입니다.
근데 300억달러(1달러=100엔이라고 잡을 때 3조엔)의 재정적자때문에 지금 파산하네 마네 하는데
캘리포니아보다 훨씬 GDP 뒤떨어지는 도쿄도, 오사카부, 홋카이도의 재정적자는 각각 캘리포니아의 2배입니다.
이미 오사카시는 파산이 기정사실화된 상태에 와있고 오사카부도 현재 파산 일보직전입니다.
현재 일본의 도도부현중 재정상태가 오사카시, 오사카부보다 심한 도도부현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겨우 겨우 버티고 있다지만 계속 재정적자를 늘려갈 시에는 분명히 많은 크고 작은 도도부현이 몇 년안에 파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www.yomiuri.co.jp/iryou/news/kaigo_news/20090219-OYT8T00259.htm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일본의 연금은 2020년에 파탄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기된 국채와 이자를 새로 국채를 찍어내서 상환하고 엄청난 공공사업 등으로 엄청난 국채 발행을 하는 일본같은 경우
국채로 국채를 상환 → 무한 반복 → 장기금리 상승으로 인한 국채 시장 소화 불가 → 파탄의 형태가 올 확률이 매우 큽니다.
장기금리가 오르게 되면 국채이자지급의 양도 그만큼 올라가게 되고 세수입보다 이자지급이 많아지는 형태가 되면 결국 파산에 이르게 됩니다.
케이오 기쥬쿠 대학 경제학부 교수의 발표내용을 보면
http://web.econ.keio.ac.jp/staff/masaya/dl/financialnews/yosoku5.pdf
일본의 재정이 파탄(연금·사회 보장 전부)하는 확률
세계경제급회복 시나리오 94.58%파탄 <<경기가 급회복해도94%의 확률로 파탄(연금·사회 보장 전부).
세계경제 순조 회복 시나리오 99.16%파탄 <<경기가 순조롭게 회복해도99%의 확률로 파탄(연금·사회 보장 전부).
15조엔 경기부양책 뿌리기 전의 2008년의 데이터로 보면
http://web.econ.keio.ac.jp/staff/masaya/dl/financialnews/hatan1.pdf
일본 재정의 파탄(연금·사회 보장 전부)확률의 추이
5해이내에 파탄 84.3%
10해이내에 파탄 87.6%
15해이내에 파탄 90.6%
20해이내에 파탄 93.0%
일본정부가 미쳐서
돈을 인쇄해서 국채를 갚는다고 치면
지폐 인쇄=인플레가 되고, 채권은 인플레에 가장 취약한 금융상품 때문에, 시중 국채 상환이 한층 더 위험해진다.>한층 더 중앙은행이 인수>중앙은행이 인수하는 날이 일본 파산의 날.
또 하나의 시나리오는 인플레가 되면, 5년이내의 단기국채만 인플레분 이상을 확실히 짜넣은 금리가 될 뿐.
장기국채가 팔리지 않게 된다. 단기적으로 말하면, 국채의 이자지급이 급상승한다. 이자지급이3%가 되는 것만으로, 연간 이자지급이20~30조엔 이상이 된다. 재원의 반이 이자로 날아간다. >>그 만큼 한층 더 국채 증발 할 수 밖에 없게 된다.>>한층 더 이자지급이 증가한다. >> 이자가 세수입보다 많아진다. >> 일본 파산
도머 윈도의 정리에서 보고, 디플레는 매우 문제로 현재 일본은 디플레로 인해 파탄 코스를 타고 있습니다.
돈을 찍어내면 위에서 말했지만 엄청난 부작용이 일어나구요.
현재 일본의 세수입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세수입은 1년에 계속 몇 % 씩 줄어들고 있는데 이자는 늘어나기만 하고
이자, 원금 상환을 위해 국채 인쇄, 금리 상승 , 지불해야 할 이자액수가 늘어남, 이자, 원금 상환을 위해 또 국채 인쇄, 또 금리 상승, 또 지불해야 할 이자액수가 늘어남. 이런 형태로 가고 있습니다. 결국 얼마 안되 지불해야 할 이자가 세수입을 넘어버린다던지 그 전에 장기금리의 급상승으로 일본 국채시장이 국채를 소화하지 못하고 파산한다던지 디플레가 됬던지 인플레가 됬던지 어떤 형태로든지 파산하게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