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승리만의 Event가 있는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서 했다...
1부 2부로 5000명의 Fan 여러분과 함께 했었는데...
오늘은 나에게는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저기 말이야....나 이정도로 사랑받는구나라고 생각한건, 처음이였어.
정말로 여러가지를 준비했었는데...뭐...확실히 Miss도 많았고,
기술적으로 문제도 있었지만..그런건 관계없어..
오늘은, 정말로 나에게는 무척 소중한 날.
오늘 와 준 Fan여러분의 얼굴이 아직 내 머리에 남아있어.. 모두 오늘은 멋있어라고
말하지 않았어. 승짱 고마워 라고 말했다....
이건 정말로 기뻐...오늘 토상도 모처럼 응원하러 와줘서 돌연등장! 해줘서
고마워(^-^)/지금 모두 함께 마시고 있으니까 또!
오늘 즐거웠어 모두들 덕분에.. 사랑해 ^_^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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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vipchica
섬녀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승리마음이 느껴져서 애잔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