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를 이리저리 조여대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었을 연아..

큰 별을 쏘기 위해선 더 큰 지렛대가 필요하지.. 연아 언제나 화이팅!!^^

어느 샌가 연아한테서 생각 이상의 많은 것들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