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가슴이 시리네여....홀로 전장에 싸우러 나가는 외로운 전사같아 보이는 건..지나친 나의 감정이입...ㅡ.ㅡ^ 그녀의 삶이 이미 그녀 혼자만의 삶이 아닌 지금의 시간들이 본인에게도 제발 행복이었으면 좋겠네요...|59.1.***.***
2009.11.18 03:15
ㅇㅇㅇ
왠지 가슴이 짠해지는 사진............|121.190.***.***
2009.11.18 03:23
ㅇㅇㅇ
저순간 진짜 외로워 보인다...ㅠㅠ|116.36.***.***
2009.11.18 03:23
ㅇㅇㅇ
글쓴횽.. 나랑 아이피 같네..? 여튼.. 저사진 보니 연아 부담 정말 많이 되었을꺼 같아... 1년새 완전히 월드스타가 되버렸으니... nbc에서도 그렇고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연아한테 기대하고 부담을 주었으니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꼬...|116.36.***.***
2009.11.18 03:25
격한눈팅
여왕님 컨디션 관리 잘 하셔서 늘 여왕님이 만족하는 좋은 경기를 하실 수 있도록 기원할께요 사랑해요
2009.11.18 03:31
lovenZ
왠지 이 사진들 좋음....
2009.11.18 03:34
맑은연아
연아만이 알수있는 감정이겠지...;ㅁ;
2009.11.18 03:38
그런데..
전에 다큐도 그렇고, 연아가 허리돌리며 운동하는데, 기자가 "지금 무슨생각해요?"하니까, "뭘 생각을 해.그냥 하는거지."했잖아. 의외로 연느님은 저때 아무생각없었는데, 우리가 '현재의 우리 입장과 멧집'으로 보고 있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어연아. 연아가 떨렸다고 인정은 했지만, 그게 굳이 저 순간이었을까? 라는 소설을 써봅니다.ㅎㅎ|121.182.***.***
2009.11.18 04:28
댓글돌이
댓글 10개 돌파!!
밤나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ㅎㅎ 너무 슬프게만 바라볼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우리도 시험보기 전 기분을 떠올리면 별 거 없잖아요. 그래도 앵글이 아련하긴 하죠....?^^|116.36.***.***
2009.11.18 04:52
마자요
승냥심으로 보면 정말 눙무리나는 고죠. 옆에서 안마라도 해주고 싶고...뭐, 그런거?(미실버전임 ㅎㅎㅎ)|121.182.***.***
2009.11.18 05:17
에효
마음이 너무 짠함.....나두 옆에서 발맛사지라도 꾹꾹 해주고싶고...뭐, 그런거? (찡긋)|59.18.***.***
2009.11.18 10:28
난
안아주고싶어. 내가 저기에 있을 수 있었다면 말이지. 뭐, 그런거? (나도 찡긋)|211.118.***.***
2009.11.18 15:13
재호
밤나무님 저 홈피에 퍼감할께요 출처남기구...|119.202.***.***
2009.11.20 00:09
그레고르그레..
밤나무님. 뉴스엔 김유경입니다. 밤사무님이 찍은 김연아 선수의 사진을 기사에 사용하고 싶은데 괜찮으신가요?? 기사 안에 출처는 명확히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2009.11.21 09:14
깜뉴스
안녕하세요. 깜뉴스 박찬기 기자 입니다. 밤나무님께서 촬영하신 사진을 기사화 하기 위해 사용하고자 합니다. 기사 본문에 사진 출처에 대해 명확히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1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