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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요채널] [번역] 짜파구리 #0008_200226

のらたぬき(211.107) 2020.02.27 03:00:17
조회 123 추천 9 댓글 4
							


오디오가 겹치지 않는다는게 이렇게 감사한 줄 몰랐습니다

마츙 선생님의 참교육 잊지 않겠습니다


치요리가 기생충 스포일러 하는 부분에선 감동의 눈물이 ㅠ ㅠ


00:00
아침부터 스키야키 문제없어~! 안녕하세요 치요리입니다!
00:04
예 오늘은 말이죠 주방에서 촬영하고 있다는 건…
00:06
그렇습니다 오늘은 요리영상! 입니다만
00:09
그냥 요리 영상이 아니라
00:11
제가 최근 영화에 꽤 영향을 받는 게 많아서요
00:16
‘기생충’ 이라고 하는 영화를 보러 갔을 때
00:20
영화에 나오는 음식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00:24
게다가 한국영화였는데요 한국 요리가 나와서
00:27
‘저 요리 먹고 싶다…’고 느꼈을 때
00:30
역시 한국요리니까 일본에는 없잖아요
00:33
그렇다는 건…
00:34
만드는 수 밖에 없어
00:36
그래서 오늘은 말이죠
00:38
‘기생충’에 등장한 짜파구리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00:43
재료도 짠~
00:45
준비했습니다
00:49
이 짜파게티 하고요
00:52
너구리하는 라면을 섞은 걸 짜파구리라고 하는 거 같은데요
00:58
이걸 섞어서 먹는다는 건 일본에는 없지 않나요?

[짜파구리란?]
한국에서는 몇 년 전부터 화제가 된, 몇 번인가 유행을 반복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요즘 화제의 영화 ‘기생충 반지하의 가족’을 계기로 다시 주목 받고 있어요!
01:00
한국에서는 곧 잘 있는 거 같은데요

[짜파구리란?]
한국에서는 몇 년 전부터 화제가 된, 몇 번인가 유행을 반복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요즘 화제의 영화 ‘기생충 반지하의 가족’을 계기로 다시 주목 받고 있어요!
01:02
거기에 플러스, ‘기생충’에 나온 건 소고기를 넣은 오리지널 짜파구리?

[영화에서는 어레인지한 짜파구리를 만들었죠]
01:08
먹고 있어서 이거는 이제 완전 재현하는 수 밖에 없어
01:13
라고 생각해서 오늘은 소고기도 준비했습니다
01:17
그래서 여기에 플러스로 소고기를 넣어서 영화관에서 본 그대로의

[영화관에서 본 짜파구리를 만드는 거야!?]
01:23
짜파구리를 제가 재현할 수 있을 것인가? 오늘 만들어 보려 합니다!
01:28
렛츠 고!
01:30
그럼 바로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01:32
조리법을 저도 몰라서요
01:35
팬 분이 알려주셔서 그대로 만들게요

[어? 허술해 ㅋ]
01:39
[① 2인분의 라면을 만든다]
01:42
우선 이 2가지 면을 불려서 부재료도 넣어서 섞어용~
01:47
우선은 말이죠 여기 ‘낡은 냄비’에
01:49
[뭐야 그 RPG의 아이템 같은 이름 ㅋ]
01:52
아~ 어느 정도일려나
01:53
적당히 물을 준비합니다 잠길 정도 잠길랑말랑 일려나
02:01
물을 끓입니다
02:03
물이 끓으면 여기에
02:06
건더기 스프와 면을 넣어요!
02:09
분말 스프는 아직 넣지 않아요

[감이 좋으신 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기본, 인스턴트 라면
만들고 있을 뿐 입니다.]
02:12
짜파게티의 면도 풍덩풍덩
02:15
너구리도 넣을게요
02:18
(안 들립니다 ㅠ ㅠ)
02:20
어, 귀여워~!!
02:21
너구리의 카마보코가 들어있어! 귀여워
02:24
너구리는 타누키라는 의미로
02:27
너구리 그림이 있어요 귀여워~
02:31
다음은 스프, 분말은?
02:32
플레이크는 나중에 넣어도 되는 걸까
02:34
스프하고 이것도 스프
02:37
그럼 이 두 개의 면을 불려보겠습니다
02:42
왜지 신경 쓰이네 이거 치요리인데
02:44
[아니요,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02:46
귀여워

[아, 예. 그러시네요.]
02:47
좀 신경 쓰여서 왜 있는 거지 생각했는데 새삼 치요리가 있네요
02:51
면을 불리고 있습니다
02:53
적당히 면이 불었다고 생각되면
02:56
[② 1컵 반의 물을 버린다]
02:59
건더기 스프도 나오겠네

[② 1컵 반의 물을 버린다]
03:02
[② 1컵 반의 물을 버린다]
03:05
100엔 숍에서 팔 것 같은 여기서 아빠용으로 뭐랄까 물만 버릴 수 있는 거
03:10
새삼스레 100엔 숍에 가고 싶어

[알지. 가끔은 괜히 가고 싶어지지 100엔 숍]
03:12
눈대중 뭐랄까 조금만 물을 남겨두면 비비기 쉬워요!

[조금만 물을 남겨두면 마지막에 비비기 쉬워요!]
(컵 야키소바 같은 느낌!)
03:19
‘어, 국물 없는 라면이잖아’같은 정도로
03:21
‘국물 있는 거야?’
03:23
기울이면 ‘아~ 국물 있네’ 정도
[독특하지만 알기 쉬운 수수께끼]
03:26
섞어주세요
03:28
잘된 거 같네요 부드러워 졌어요
03:30
맛보기 면의 굳기 맛보기
03:32
아~ 조금 덜 익었네 어쩌지
03:33
뭐 됐나?
[어차피 혼자서 먹는 건데 어때!]
03:34
여기서
03:36
[③ 모든 분말 스프를 넣습니다]
03:38
조금 많을려나 물
03:41
이런 건 본인의 눈대중으로 해 주세요
03:42
진짜 뭐랄까
03:44
[양념 때문에]
03:45
[국물 남겨놨어 정도의]
03:47
국물 남김
[양으로 (문제없어!)]
03:49
여기에 너구리의 분말을
03:53
어~ 이거 어떻게 되는 거지
03:55
재현 가능 하려나
03:57
엄청 불안한데
03:58
하지만 엄청 간단
04:00
그리고 짜파게티의 분말
04:03
뭐랄까 즐겁네!
04:05
화학실험 하는 거 같아!
04:07
이걸 섞을게요
04:09
[?섞어섞어의 노래/나카니시 치요리 NOW ON SALE]

섞어섞어~, 섞어섞어섞어섞어~
04:12
국물이 의외로 많았네요
04:14
진짜로 국물이 전혀 없어도 괜찮을지도 몰라요 여러분
04:17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겠죠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게 만들어진다면
04:21
진짜 먹고 싶어지네요
04:23
왜 일까요?

[돌연 압박]
04:24
영화에 나오는 음식 예를 들면
04:26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것들
04:28
왜 그렇게 먹고 싶어지는 걸까요?
04:31
꽤 만드는 분들 많죠
04:32
‘재현해 보았다’ 라던지 있잖아요
04:36
좋네요
04:37
여기, 기름이 있는데요
04:38
저는 좀 이 기름
04:40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무서우니까
04:42
올리브 오일! (짜파게티도 올리브 유…)
04:43
엑스트라 버진
04:44
이걸 넣어 주세요
04:47
일단 몸에 신경 쓰고 있으니까 MCT 오일도 넣을게요
(※Medium-Chain Triglycerides, 중사슬지방산)
04:50
이건 말이죠 몸에 좋은 오일입니다
[그러니까 설명이 허술하다고 ㅋ]
04:53
이렇게 섞으면 짜파구리 완성
04:56
하지만 고기, 소고기를 구워야 하니까
05:00
여기에
[④ 토핑할 고기를 굽는다]
05:02
냉동해 둔거라 소고기를 꺼냅니다
[④ 토핑할 고기를 굽는다]
05:05
소고기를 굽겠습니다
[④ 토핑할 고기를 굽는다]
05:08
(영화에선) 네모난 블록 같은 소고기였는데요
05:10
(집에 그런 고기가) 없어서 납작한 소고기로 하는데요
05:16
저는 재현을 목표로 열심히 할게요
05:17
조금 자르고
05:20
한 입 크기 정도로
05:22
여기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05:27
올리브 오일이 스며들면 소고기를 휙휙 넣습니다
05:31
[지금 대선배 YouTuber의 흉내 인거죠? 치요리씨]
05:32
어라 왠지 조용하네요 무슨 일이죠
[지금 대선배 YouTuber의 흉내 인거죠? 치요리씨]
05:34
소고기도 들어갔어요
05:37
매일(?) 감사합니다
[절대 흉내 내고 있는 거죠?]
05:38
소고기를 볶을게요
05:42
저는 소고기에도 맛을 내고 싶어서
05:45
여기
05:46
크레이지 솔트!
05:47
드문드문 뿌릴게요
05:50
절대 대박!
05:53
나머지는 이 볶아지는 고기들을
05:54
짜파구리 안에 넣으면
05:56
완성입니다
[지금 건 확신범이네 Ke????e인거지?]
05:58
짜파구리 완성~!
06:01
소고기를 곁들여서 완성했습니다
06:10
굉장하지 않아?
06:11
어때요? 영화 본 사람은 알아볼지도 모르겠지만
06:14
어떻게 생각해요? 재현된 거라 생각하나요?
06:16
맛있어 보이는데요
06:18
그리고 말이죠!
06:19
푸짐함!
06:21
뭐지 이거 1인분 인가요?
06:22
일단 2봉지 만들었으니까
06:24
2인분 정도의 양이 됩니다!
06:26
맛있어 보여요
06:28
뭐랄까 허기지는 냄새
06:31
그럼…
06:31
재현됐는지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6:37
이거 말이죠 조금 이해하려나
06:40
너구리가 있는데요
06:42
너구리 같죠 랄까 너구리 입니다만
06:45
귀엽네요
06:47
어떤 맛 일까요?
06:48
너구리나 짜파게티
06:51
둘 다 먹어본 적이 없어서
06:53
그야말로 미지
06:55
그 두 가지를 합치다니 전혀 알 수 없죠
06:57
국물 양이 딱 좋지 않나요?
07:00
완전 최고
07:01
이거!
07:03
이거이거! (영화에) 나온 그거
07:04
잘 먹겠습니다
07:13
맛있~~~어!!!
07:14
라면 오랜만에 먹었어
07:16
라면인 건가 이거
07:17
국물 없는 라면
07:18
너구리가 아마 우동 같은 거고
07:21
부드러운 느낌
[너구리 쪽이 부드러운 풍미]
07:25
미역이 들어있어서 그 풍미도 있고
07:27
짜파게티는 뭐랄까
07:28
매운 맛이 딱 좋아요
[반대로 짜파게티는 매운 맛이 있어요!]
07:33
양이 대단해 대~단해
07:36
이거 절대 다이어트는 맞이 않네요
07:37
뭐 저는 먹지만요
07:39
고기하고
07:42
집는 게 어렵네요 끈적끈적해서
07:43
고기하고 같이 잘 먹겠습니다!
07:48
와~ 고기 완전정답!
07:49
크레이지 솔트 뿌린 거라
07:50
희미하게 맛이 나면서
07:52
엄청 맛있어요
07:54
이건 대박
07:55
완전 최고
07:58
저는 영화에서 이 음식을 만났지만
08:03
이 맛을 알게 되니 반복해서 먹을 거 같은
08:06
하지만 살 찌니까 주의해 주세요
08:09
라면 2종류 쓰니까요
08:10
그 영화 꽤 내용이 말이죠
08:17
영화란 무엇인가 알려주죠?

[어, 이 사람 지금 엄청 스포일러 했죠?ㅋ]
(아직 보지 않은 여러분을 위해 대편집)
08:19
영화를 보고 나면 ‘나 변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요
08:22
저만 그런가요?
08:23
‘기생충’을 보고 난 뒤
08:25
[또 스포일러 하는 거~야]
08:28
영화란 대단하죠?

[그만해, 무심코 줄거리 알아버렸어]
(아직 보지 않은 여러분을 위해 대편집)
08:29
엄청 좋았어요 초심을 생각나게 한다 던지
08:32
뭐랄까 마음을 넓게 하고 살아가자 라고 생각했어요
08:36
뭐랄까 진짜 ‘너 누구야’ 하는 느낌이요
08:39
이해하시는 분 있을 거라 생각해요
08:43
미역하고 어울리네요
08:45
소고기가 굉장해요 포만감을 줘요
08:48
먹고 있어 라는 느낌
08:50
영화에 나온 걸 직접 만들어서 먹어보면
08:53
자신이 주인공이 된듯한 기분이 되요
08:56
전혀 주인공이 아닌데도

[갑자기 겸손]
08:59
굉장해요 이런 거 저 처음 만들어 봤는데요
09:03
재현 그런 걸 가끔 하면
09:04
새로운 즐거움 이랄까
09:06
저는 이런 걸 처음 요리해 봐서
09:08
‘와~ 맛있어’ 라던지 ‘이거하고 이게 어울리는구나’
09:11
여러 가지 알게 된 것들이 있어서
09:13
하길 잘했네요
09:14
그래서 오늘은
09:15
제가 어떻게 해서든 재현하고 싶었던 걸
09:18
재현해 본 짜파구리 였는데요
09:22
엄청 맛있었어요
09:24
한국 분들은 아마 알고 계신 요리라고 생각하지만
09:26
일단 먹어보세요
09:29
아직 이만큼 있는데요
09:30
이제 조금 느긋하게
09:31
먹어보려 합니다
09:32
말해도 되려나?
09:33
절대 다 먹습니다
09:34
그렇게 되면 용서해 주세요
09:36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열심히 할 테니까]
09:38
오늘은 짜파구리를 만들었습니다
09:39
정말로 짜파구리가 어떤 맛인가 몰랐었지만
09:44
제 안에서의 짜파구리는 이거
09:48
오늘은 짜파구리를 만들었습니다
09:50
이 영상을 보시고
09:51
‘와 짜파구리 맛있어 보인다 나도 재현해 볼래’라고 생각하셨다면
09:54
‘좋아요!’ ‘채널구독!’
09:56
잘 부탁 드립니다
09:57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9:59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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