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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벤츠, 2도어 럭셔리 오픈카 'CLE 카브리올레' 국내 출시... 첨단 기능 대거 장착 아던트뉴스 2024.07.25 15:20:47 스크랩 조회 9553 추천 5 댓글 23 벤츠 CLE 카브리올레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도어 오픈톱 모델인 '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CLE 카브리올레'를 6월 20일 공식 출시했습니다.이번 출시된 CLE 카브리올레는 최신 기술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개방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델로, 국내에는 CLE 200 카브리올레와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 두 가지 라인업으로 선보입니다.벤츠 코리아, 새로운 C-클래스 엔트리 모델 2종 출시다양한 최신 기술을 적용한 'CLE 카브리올레' 출시벤츠 CLE 카브리올레CLE 카브리올레는 긴 후드와 낮은 전고, 짧은 오버행으로 완성된 스포티한 비율을 자랑합니다. 기본 검정색 소프트 톱이 적용된 외관은 도회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합니다.소프트 톱은 다층 구조로 단열 효과가 뛰어나 사계절 내내 실내 온도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주며, 최대 60km/h 주행 중에도 20초 이내에 전기로 조용하게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벤츠 CLE 카브리올레 실내이 모델에는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에어캡(AIRCAP)'은 윈드 디플렉터로서 탑승자 머리 위로 공기 막을 형성해 외풍을 차단합니다.'에어스카프(AIRSCARF)'는 헤드레스트 하단에서 따뜻한 바람을 내보내 추운 날씨에도 목과 머리를 따뜻하게 유지해줍니다.또한, 11.9인치 세로형 LCD 중앙 디스플레이는 오픈톱 주행 중에도 빛 반사를 줄여 눈부심을 방지합니다.벤츠 CLE 카브리올레 실내CLE 카브리올레는 CLE 쿠페와 동일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엔진, 편의 기능을 제공합니다.전 라인업에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자동화된 차량 설정과 실시간 교통 정보를 기반으로 한 내비게이션을 지원합니다.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화상회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드파티 앱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벤츠 CLE 쿠페, 국내 고객 인도 시작벤츠 CLE 카브리올레 트렁크CLE 카브리올레는 넓은 실내 공간도 자랑합니다. 2,865mm의 휠베이스로 안락한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이전 모델보다 뒷좌석 무릎 공간이 72mm, 어깨와 팔꿈치 공간이 19mm 늘어나 2열 공간 효율이 높아졌습니다.트렁크 용량은 385리터로, 톱을 내릴 경우 295리터까지 줄어들지만 뒷좌석 등받이를 접어 적재 공간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준수한 성능의 파워트레인 탑재벤츠 CLE 카브리올레엔진은 CLE 200 카브리올레와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에 각각 직렬 4기통과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CLE 200 카브리올레는 최고 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 32.6kg·m의 성능을,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는 최고 출력 381마력, 최대 토크 51kg·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또한, 전 라인업에 48V 온보드 전기 시스템을 갖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되어 부드럽고 신속한 엔진 시동을 돕고 글라이딩, 부스팅, 회생제동 기능을 제공합니다.특별한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 한정 판매 실시벤츠 CLE 카브리올레CLE 카브리올레는 스포티함과 클래식함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최신 기술력이 결합된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오픈톱 드림카 전통을 이어갑니다.가격은 CLE 200 카브리올레가 7,880만 원, CLE 450 4MATIC 카브리올레가 1억 80만 원입니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CLE 카브리올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6월 20일부터 "디 올-뉴 CLE 200 카브리올레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를 15대 한정 판매합니다.디 올-뉴 CLE 200 카브리올레 온라인 익스클루시브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은 마누팍투어 알파인 그레이 솔리드 외장과 레드 컬러 소프트 톱의 조화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부메스터 3D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가격은 8,500만원입니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킬리안 텔렌 부사장은 "오픈카의 계절을 맞아 럭셔리하면서도 탁월한 개방감을 원하시는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자세한 정보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64개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벤츠코리아, 전기차 구매자 대상 \'EQ 워리 프리 패키지\' 도입▶ 메르세데스-AMG가 공개한 미토스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 \'퓨어스피드\'▶ 벤츠코리아, 전기 SUV \'EQA·EQB\' 부분변경 모델 출시… 가격은 동결▶ 메르세데스-벤츠, 6월 국내 수입차 판매량 1위 달성... 2위는 BMW▶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테스트카 최초로 포착, 출시는 언제쯤...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5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12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8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3438_16062_231.jpg3438_16063_252.jpg3438_16064_30.jpg3438_16065_317.jpg3438_16066_325.jpg3438_16067_349.jpg3438_16068_421.jpg3438_16069_429.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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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2398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사찰이라더니"... 입장료 무료인데 풍경은 최고인 천년 고찰 [36] 아던트뉴스 01.09 3957 12 2397 "더 이상 베이킹소다로 씻지 마세요"... 농약 제거, 알고 보니 단순한 '이 방법'이 더 효과적 [4] 아던트뉴스 01.09 1501 3 2396 "국내산은 고작 3.9%뿐"... 대형마트들 못 구해 수입산으로 탈바꿈한 '국민 식재료' [6] 아던트뉴스 01.08 1446 3 2395 "북유럽 안가도 충분하다"... 23년간 단 한 번도 재사용 한 적 없는 탄산 온천 명소 [8] 아던트뉴스 01.08 869 5 2394 "한두번 씻어선 소용없어요"... 배추 세균 95% 제거하려면 '이 부위' 제거 필수입니다 [16] 아던트뉴스 01.07 2598 8 2393 "입장료 5만 원인데 또 찾는다고요?...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국내 최고 한국 정원 [1] 아던트뉴스 01.07 1130 2 2392 "서울에서 단 30분 거리에 이런 풍경이?... 15만 평 숲에 설경까지 즐기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 01.06 134 0 2391 "제발 그냥 쓰지 마세요"… 주부들 90%가 모르고 쓰는 배추 '이 부위', 기생충 바글바글 [11] 아던트뉴스 01.06 1610 1 2390 "오징어보다 72배 더 많았다"... 평소 자주 먹는데 미세플라스틱 최다 검출된 '이 해산물' [25] 아던트뉴스 01.05 4460 2 2389 "국내선 사료로 버렸는데 해외선 1,425억 원"... 아프리카서 '국민 생선' 등극한 한국 대표 수산물 [4] 아던트뉴스 01.05 1081 0 2388 "50년간 극찬받은 이유, 가보니 알겠네"... 왕복 3시간 걸려도 재방문한다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 01.02 1807 3 2387 "국내 최초라더니 완전히 다르네"... 지하 1,008m에서 솟는 20가지 광물질 온천 [6] 아던트뉴스 01.02 1036 2 2386 "93억 원 들인 곳이 무료라니"... 세계 최초의 수상 중계도로였던 1.4km 호수 트레킹 명소 [12] 아던트뉴스 25.12.31 2806 11 2385 "단풍으로만 전국 1등 아니었어?"... 설경도 아름답다고 입소문 난 천년 사찰 명소 아던트뉴스 25.12.31 432 1 2384 "서해안 최고봉이라더니 진짜 다르네"... 등산 마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791m 겨울 명산 [2] 아던트뉴스 25.12.30 1574 3 2383 "입장료·주차비 무료인데 이렇게 풍성해?... 3.5km 둘레길·호수·빙벽 품은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30 1844 2 2382 "개장 한 달 만에 2만 명이 방문했다고?"... 폐석산에서 탈바꿈한 '한국의 콜로세움' [4] 아던트뉴스 25.12.29 1334 6 2381 "한겨울에도 꽃구경하세요"... 정원과 희귀 조류가 공존하는 2만㎡ 규모 힐링 명소 아던트뉴스 25.12.29 517 3 2380 "40여 종 욕탕을 단돈 15,000원에?"... 1,300평 초대형 규모 천연 온천 [11] 아던트뉴스 25.12.26 1623 7 2379 "무려 삼성이 뽑은 산책 코스라니"... 수령 250년 된 노송만 100그루 이상 모인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26 1294 1 2378 "남이섬의 7배인데 입장료는 무료라니"... 수도권 설경 1순위로 꼽히는 겨울 명소 [5] 아던트뉴스 25.12.24 2190 6 2377 "금강산 부럽지 않아요"... 입장료·주차비 무료인 해발 878m 설경 트레킹 명소 [8] 아던트뉴스 25.12.24 1067 4 2376 "무려 70% 감염, 한 마리당 수백 개"… 국민 생선 해부했더니 흰 실 모양 '이것' 우글우글 [13] 아던트뉴스 25.12.23 2107 4 2375 "유럽 정원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니"... 1년 중 4개월만 열리는 겨울 동백꽃 명소 [3] 아던트뉴스 25.12.23 1627 4 2374 "천연 온천이 단돈 11,000원이라고?"... 국내 최고라고 손꼽히는 겨울 휴양지 [2] 아던트뉴스 25.12.22 1835 3 2373 "이 풍경, 직접 보면 말문 막힙니다"... 7km 너머 절경까지 보이는 32m 전망대 아던트뉴스 25.12.22 131 0 2372 "한라산도 제쳤습니다"... 등산객 만족도 1위에 오른 의외의 '국립공원' [17] 아던트뉴스 25.12.19 1313 3 2371 "김장 무 남아서 만들었는데"... '이 반찬' 겨울철 식중독 부르는 대표 원인이었다 [19] 아던트뉴스 25.12.19 3227 7 2370 "한국전쟁·임진왜란도 비껴간 천년 사찰이라니"… 10경 중 최고라는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18 870 2 2369 "입장료는 0원, 높이는 무려 45m"... 서울에서 단 30분이면 닿는 전망대 명소 아던트뉴스 25.12.18 170 0 2368 "입장·주차 전부 무료입니다"... 한겨울에도 운영하는 53°C 국내 천연 온천지 아던트뉴스 25.12.17 967 5 2367 "삿포로까지 굳이 왜 가요?"... 단돈 2천원에 펼쳐지는 1,300그루 설경 명소 [18] 아던트뉴스 25.12.17 1467 3 2366 "껍질 버리는데 왜 씻어 먹어요?"… 많은 사람이 모르는 위험한 '착각' [17] 아던트뉴스 25.12.16 1765 1 2365 "이 정도면 일본까지 안 가도 됩니다"... 국내 유일 100% 자연용출 온천 명소 [16] 아던트뉴스 25.12.16 1891 4 2364 "직접 가보니 왜 인기 있는지 알겠네"… 부산 해안 절경 안 부러운 85m 무료 전망대 [1] 아던트뉴스 25.12.15 218 1 2363 "눈만 오면 1순위로 찾는 곳이라더니"…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천년사찰 명소 아던트뉴스 25.12.15 1059 1 2362 "여긴 다시는 안 온다"… 세계적 명소지만 한국인들에겐 뜻밖에 실망스러운 유럽 관광지 [30] 아던트뉴스 25.12.11 5023 7 2361 "껍질만 까먹으면 문제 없다는건 착각"... 주부 90%도 모르는 '귤'의 숨은 비밀 [2] 아던트뉴스 25.12.11 444 0 2360 "개장 한 달 만에 9만 명이 다녀갔다"… 열자마자 반응 난리 난 1.45km 도심 숲길 아던트뉴스 25.12.10 1326 1 2359 "앞다리살도 아니었다"… 김장철 필수 음식 수육, 6부위 중 맛·영양 '진짜 1등'은? 아던트뉴스 25.12.10 232 0 2358 "검색량이 무려 99%나 뛰었다"... 캄보디아 논란에 대신 몰리는 이 '나라' [48] 아던트뉴스 25.12.09 2992 4 2357 "이 정도면 강릉 하나도 안 부럽네"... 입장료 0원에 높이 35m인 해안 절벽길 [5] 아던트뉴스 25.12.09 1087 3 2356 "섬이 아니라 하나의 정원이네요"... 50대 이상이 매년 찾는 해상 산책 명소 [6] 아던트뉴스 25.12.08 2450 6 2355 "왜 국내 최고 트레킹 명소인지 알겠네"… 신라때부터 지켜온 절벽 위 천년사찰 [1] 아던트뉴스 25.12.08 1102 3 2354 "단 102m인데 왜 이렇게 몰려?"... 무료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풍경 좋은 해안산책길 아던트뉴스 25.12.05 195 0 2353 "540만 명 몰린 게 괜히 아니네"… 도심이 빛·전시·공연으로 뒤덮인 국내 최대 겨울축제 [5] 아던트뉴스 25.12.05 1769 5 2352 "주차·입장 무료인데 아무도 몰라요"... 4km 둘레길·수생식물 가득한 12월 힐링 명소 [6] 아던트뉴스 25.12.04 1541 3 2351 "단돈 1천 원인데 이런 바닷길이라니?"... 5년 만에 220만 명이 찾은 산책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04 1103 4 2350 "천년 사찰이 산도 아닌 바다 위에 있다?"... 무료인데 한적해서 더 특별한 이색 명소 [4] 아던트뉴스 25.12.03 1555 6 2349 "호수 한가운데 길이 떠 있다니"... 입장료·주차비 없는 1km 숨은 수상 산책로 [5] 아던트뉴스 25.12.03 1470 1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47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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