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1박 2일로 다녀오기 좋은 국내 여행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06 16:44:50
조회 11699 추천 10 댓글 38


재인폭포 주상절리 전경


연천은 경이로운 대자연이 펼쳐지는 도시로 맑은 공기가 흐르고 깨끗한 물줄기가 호수와 강을 이루는 여행지입니다. 고구려시대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신비로운 장소인 이곳에는 꼭 가봐야 할 여러 명소가 즐비합니다.

그중에서도 특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명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맑은 날 푸릇푸릇한 초록빛으로 빛나는 연천의 자연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연천 호로고루


연천 호로고루 여름 낮


◆ 경기 연천군 장남면 원당리 1258

◆ 매일 AM 10:00 - PM 18:00 (정기휴무 월화)

◆ 031-****-2570

◆ 고구려시대 유적지

서울과 개성을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한 호로고루는 임진강이 흐르며 만들어진 현무암 단애 위에 조성된 명소입니다.

지형이 표주박 혹은 조롱박과 같이 생겨 호로고루라 부르는 설과 고을을 의미하는 홀(호로)과 성을 뜻하는 구루가 합쳐져 ' 호로고루'가 되었다는 두 가지 설이 전해집니다. 고구려 관방유적 중 은대리성, 당포성과 함께 3대 평지성으로 손꼽히는 장소입니다.

성벽 위에서 아름다운 임진강과 주변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쪽벽은 흙을 여러 번 다져 쌓았고, 돌로 성벽을 올려 석성과 토성의 장점이 적절하게 결합한 고구려시대 축성술을 엿볼 수 있습니다.

초여름에 나들이 떠나기 좋은 경기도 명소 5곳


재인폭포


재인폭포 옥빛 풍경


◆ 경기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산21

◆ 매일 AM 10:00 - PM 17:30

◆ 031-****-2277

◆ 한탄강에 위치한 명승지

재인폭포는 연천의 대표적인 명승지로 옥빛 장엄한 폭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장봉에서 발원하여 흐른 하천이 18m에 이르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웅장하게 쏟아지는 장관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주변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어름치와 멸종위기종 분홍장구채 서식지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현무암 특징이 다양하게 나타나며, 주상절리와 하식동굴, 가스 튜브, 포트홀 등 지질학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장소입니다.

폭포 아래 형성된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계곡물의 냉기로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보세요.
임진강 주상절리


임진강 주상절리 전경


◆ 경기 연천군 군남면 왕림리

◆ 031-****-2789

◆ 주상절리가 둘러싼 곳

◆ 연천 대표 지질 명소

임진강 주상절리는 웅장한 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싼 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수직 주상절리가 수 킬로미터를 걸쳐 오랜 시간 동안 발달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명소입니다.

북한 평강군에 위치한 오리산 고지에서 분출된 용암은 옛 한탄강의 낮은 지대를 메우고 연천 일대에 드넓은 용암대지를 새롭게 형성하였습니다.

화산활동을 마치고 용암대지에 강이 들어차자, 강물의 흐름을 따라서 기하학적인 형상의 현무암 주상절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임진강 댑싸리공원


댑싸리공원 낮 풍경


◆ 경기 연천군 중면 삼곶리 422

◆ 031-****-2709

◆ 2만 그루 댑싸리가 식재된 공원

◆ 이국적인 풍경의 여행지

임진강 댑싸리공원은 연천의 삼곶리 돌무지무덤 앞에 조성된 2만여 그루의 댑싸리가 식재된 공원입니다. 여름철에 초록빛 도는 댑싸리 외 가을철에 만개하는 황화 코스모스, 백일홍, 천일홍, 일일초, 국화, 칸나, 마리골드 등 다채로운 꽃들이 심겨 있습니다.

댑싸리는 '겸허', '청초한 미인'이라는 꽃말을 간직하고 있으며 한여름인 8월 말부터 울긋불긋해지고 여름 끝 무렵인 9월 초부터 분홍빛, 붉은빛, 주황빛으로 알록달록하게 물들여집니다.

4계절 언제 방문해도 아름다운 경기도 관광지 
연천미라클타운


연천미라클타운 장독대 풍경


◆ 경기 연천군 군남면 군중로 134 연천미라클타운

◆ 010-****-7271

◆ 한옥과 장독대가 있는 명소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xn--oi2b18fzskqwa69s07fhpa.com/index.php

연천미라클타운은 고즈넉한 한옥과 장독대가 빼곡하게 놓인 힐링 리조트입니다. 편안한 숙박과 흥미로운 여가 생활, 몸과 마음이 평온해지는 힐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옥 숙소를 경험할 수 있고 한여름에는 지하수를 활용한 천연 야외수영장, 한옥 쉼터 족욕테라피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1,800여 개의 장독대를 배경으로 인상적인 사진을 남기고, 한옥 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 가볼 만한 연천 명소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고즈넉한 풍경이 가득하고 전통문화를 간직한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은 더없이 특별할 것입니다. 다양한 체험과 맛있는 요리를 맛보며 연천의 모든 것을 경험해 보세요.



▶ "조용한 해변을 즐기고 싶다면!" 7월 가볼 만한 숨은 국내 여행지▶ "여행하면 여길 빼놓을 수 없죠" 여름에 가볼 만한 국내 힐링 여행지▶ "이번 여름휴가지로 딱이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국내 여행지▶ "여기는 진짜 꼭 한번 가보세요" 여름에 놓치면 후회하는 국내 여행지▶ "여기서 인생 사진 남겨보세요" 샛노란 해바라기를 볼 수 있는 국내 여름철 여행지



추천 비추천

10

고정닉 0

1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이슈 [디시人터뷰] 라이징 스타를 넘어 믿고 보는 배우로, 이효나 운영자 26/01/27 - -
2420 "싱크대 배수구에 '이것' 넣어보세요"…15분이면 깨끗해지고 98% 악취까지 제거됩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9 13 0
2419 "8분 만에 820m 정상에 도착했다"... 매년 350만 명 방문하는 설경 명산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9 737 2
2418 "43만 평이 전부 불빛으로 물들었어요"... 낮엔 허브 정원, 밤엔 조명 동화 속 겨울 명소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744 1
2417 "삶은 계란 찬물에 담그지 마세요"... 30년차 주부들 '이렇게'만 했더니 껍질 싹 벗겨집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56 0
2416 "13일간 28,000명이 몰렸다더니 진짜였어요"... 입장료 없이 만나는 숲속 3층 도서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002 3
2415 "더 이상 식초에 담그지마세요"... 양배추 '이렇게' 씻으면 농약 걱정 끝입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5 0
2414 "대파 냉동 보관하지 말고 '이렇게' 보관하세요"…1년 내내 싱싱합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04 0
2413 "탄 냄비 수세미로 박박 긁지 마세요"...집에 있는 '이것' 한 캔 부으면 10분 만에 새것됩니다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907 10
2412 "베란다에 두면 되는 줄 알았는데"... 겨울철 양파 '이렇게' 보관하면 신선도 3개월 더 간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74 0
2411 "여기가 한국이라니"... 입장료·주차비 모두 무료 51만 평 천연기념물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500 7
2410 "한국인 90%가 냉장 보관했는데"... 요리 필수 '이 식재료', 알고 보니 곰팡이 키운 셈 [2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621 5
2409 "올리브유도 아니었다"…의사들이 1위로 꼽은 건강에 좋은 이 '오일' 대체 뭐길래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014 2
2408 "케이블카 타면 5분, 걸으면 1시간"... 절벽 200m 위 404m 국내 최장 출렁다리 명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786 5
2407 "방어·과메기도 아니었다"…해양수산부가 1월 대표 보양식으로 선정한 의외의 '수산물'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339 2
2406 "UN이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했어요"... 서울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드라이브 코스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587 5
2405 "한국인은 500년 먹었는데"... 일본 관광객만 유독 거부감 느낀다는 3천원대 '국민 간식' [3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394 5
2404 "68억 들였는데 무료로 개방했어요"... 매년 210만 명이 찾는 365m 해상 산책로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47 5
2403 "전설의 해수탕이 100년 만에 돌아왔다"... 4가지 찜질방·족욕탕·수영장 다 있는 초대형 스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504 2
2402 "곰팡이 생겼다고 버리지 마세요"... 김치 표면에 생긴 '흰 알갱이' 알고 보니 독성 없는 '이것' [3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901 13
2401 "전 세계 생산량의 무려 90% 한국으로"… 해외 어부도 20년간 오직 한국 위해 잡았다는 '국민 안주'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158 4
2400 "9,000원으로 바다뷰 온천탕 즐긴다"... 피부염·관절염·근육통에 효과적인 힐링 명소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263 7
2399 "단돈 1만 1천 원에 즐긴다"... 일본보다 좋다고 입소문 난 국내 유일 천연용출 온천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482 4
2398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사찰이라더니"... 입장료 무료인데 풍경은 최고인 천년 고찰 [3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310 13
2397 "더 이상 베이킹소다로 씻지 마세요"... 농약 제거, 알고 보니 단순한 '이 방법'이 더 효과적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756 3
2396 "국내산은 고작 3.9%뿐"... 대형마트들 못 구해 수입산으로 탈바꿈한 '국민 식재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646 3
2395 "북유럽 안가도 충분하다"... 23년간 단 한 번도 재사용 한 적 없는 탄산 온천 명소 [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182 6
2394 "한두번 씻어선 소용없어요"... 배추 세균 95% 제거하려면 '이 부위' 제거 필수입니다 [1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756 8
2393 "입장료 5만 원인데 또 찾는다고요?...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국내 최고 한국 정원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263 2
2392 "서울에서 단 30분 거리에 이런 풍경이?... 15만 평 숲에 설경까지 즐기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16 1
2391 "제발 그냥 쓰지 마세요"… 주부들 90%가 모르고 쓰는 배추 '이 부위', 기생충 바글바글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745 1
2390 "오징어보다 72배 더 많았다"... 평소 자주 먹는데 미세플라스틱 최다 검출된 '이 해산물' [2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4636 2
2389 "국내선 사료로 버렸는데 해외선 1,425억 원"... 아프리카서 '국민 생선' 등극한 한국 대표 수산물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209 1
2388 "50년간 극찬받은 이유, 가보니 알겠네"... 왕복 3시간 걸려도 재방문한다는 겨울 명소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901 3
2387 "국내 최초라더니 완전히 다르네"... 지하 1,008m에서 솟는 20가지 광물질 온천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147 3
2386 "93억 원 들인 곳이 무료라니"... 세계 최초의 수상 중계도로였던 1.4km 호수 트레킹 명소 [1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908 11
2385 "단풍으로만 전국 1등 아니었어?"... 설경도 아름답다고 입소문 난 천년 사찰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530 1
2384 "서해안 최고봉이라더니 진짜 다르네"... 등산 마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791m 겨울 명산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681 3
2383 "입장료·주차비 무료인데 이렇게 풍성해?... 3.5km 둘레길·호수·빙벽 품은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951 2
2382 "개장 한 달 만에 2만 명이 방문했다고?"... 폐석산에서 탈바꿈한 '한국의 콜로세움'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1435 6
2381 "한겨울에도 꽃구경하세요"... 정원과 희귀 조류가 공존하는 2만㎡ 규모 힐링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547 3
2380 "40여 종 욕탕을 단돈 15,000원에?"... 1,300평 초대형 규모 천연 온천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715 7
2379 "무려 삼성이 뽑은 산책 코스라니"... 수령 250년 된 노송만 100그루 이상 모인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376 1
2378 "남이섬의 7배인데 입장료는 무료라니"... 수도권 설경 1순위로 꼽히는 겨울 명소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2300 6
2377 "금강산 부럽지 않아요"... 입장료·주차비 무료인 해발 878m 설경 트레킹 명소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1142 4
2376 "무려 70% 감염, 한 마리당 수백 개"… 국민 생선 해부했더니 흰 실 모양 '이것' 우글우글 [1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2190 4
2375 "유럽 정원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니"... 1년 중 4개월만 열리는 겨울 동백꽃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1856 4
2374 "천연 온천이 단돈 11,000원이라고?"... 국내 최고라고 손꼽히는 겨울 휴양지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1968 3
2373 "이 풍경, 직접 보면 말문 막힙니다"... 7km 너머 절경까지 보이는 32m 전망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146 0
2372 "한라산도 제쳤습니다"... 등산객 만족도 1위에 오른 의외의 '국립공원'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9 1377 3
2371 "김장 무 남아서 만들었는데"... '이 반찬' 겨울철 식중독 부르는 대표 원인이었다 [1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9 3317 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