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입장하자마자 감탄 나와요"... 차향·꽃향 가득한 5월 봄꽃 축제 3선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19 15:28:12
조회 7174 추천 3 댓글 3
														


보롬왓 메밀축제


올해 5월의 제주는 특히 체험형 프로그램과 자연 속 힐링을 강조한 축제들이 눈길을 끕니다. 제주만의 특색 있는 농업 자원과 자연환경, 그리고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단순한 구경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을 선사합니다.

푸른 차밭에서 펼쳐지는 와일드오차드 티 페스티벌, 대파밭과 메밀밭이 만들어내는 이색 풍경의 보롬왓 축제, 그리고 수국과 봄꽃이 가득한 휴애리 봄 수국축제까지, 각각의 축제마다 제주의 또 다른 얼굴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와일드오차드 티 페스티벌


와일드오차드 차밭 노루


서귀포시 표선면 와일드오차드 농장에서 2025년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와일드오차드 티 페스티벌'은 차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특별한 축제입니다.

이번 페스티벌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최초로 차 부문에서 글로벌 재생 유기농 인증(ROC)을 받은 와일드오차드 차밭이 일반인에게 처음 공개된다는 점입니다.

푸른 차밭이 시원하게 펼쳐진 농장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유기농 블렌디드 티를 직접 맛보며 차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넓힐 수 있습니다. 푸른 차밭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티 페스티벌에서 제주의 5월을 향기롭게 즐겨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보롬왓 대파·메밀축제


보롬왓 대파축제 풍경


보롬왓에서는 제주의 농업과 문화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두 개의 축제가 이어집니다. 5월 1일부터 23일까지는 '보롬왓 대파축제'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제주산 대파의 진한 향과 맛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파 수확 체험과 대파 요리 시식은 물론, 농산물 직거래와 지역 예술 공연까지 더해져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은 가족 맞춤형 축제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보롬왓 메밀축제 풍경


이어 5월 24일부터 6월 15일까지는 보롬왓 메밀밭이 순백의 꽃물결로 변신해 '보롬왓 메밀축제'가 개최됩니다. 끝없이 펼쳐진 메밀꽃밭 사이 산책로와 포토존에서 제주의 봄 정취를 만끽하며, 자연과 하나 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 같은 풍경 속에서 하루 종일 여유롭게 머물며 봄날의 감성을 느껴보시기를 바랍니다.
휴애리 봄 수국축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봄 수국


서귀포시 남원읍의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는 6월 15일까지 '봄 수국축제'가 한창입니다. 수국을 비롯해 유채, 청보리 등 다채로운 봄꽃이 공원을 가득 메우며, 색색의 꽃길 사이를 거닐며 봄의 향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기자기한 포토존이 잘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코스로 제격입니다.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온실 수국


공원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생화 산책과 동물 먹이 주기 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은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줍니다.

수국으로 물든 아름다운 정원에서 사진 한 장 남기며, 자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 "붉은 철쭉과 전통이 만나다"... 잘 알려지지 않은 5월 트래킹 명소▶ "5월 한 달만 열리는 특별 전시"... 106종의 봄꽃을 만나는 국내 최대 정원▶ "1년에 단 5개월만 열립니다"... 출입 통제됐던 국내 비공개 숲길 개방▶ "이 풍경, 한 달만 볼 수 있어요"... 5월, 초록빛으로 물든 청보리밭 명소 4곳▶ "튤립부터 철쭉까지"... 지금 가장 화려한 꽃길 걷는 수도권 대표 수목원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1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2026년 사주나 운세가 제일 궁금한 스타는? 운영자 25/12/29 - -
2388 "50년간 극찬받은 이유, 가보니 알겠네"... 왕복 3시간 걸려도 재방문한다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682 3
2387 "국내 최초라더니 완전히 다르네"... 지하 1,008m에서 솟는 20가지 광물질 온천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905 2
2386 "93억 원 들인 곳이 무료라니"... 세계 최초의 수상 중계도로였던 1.4km 호수 트레킹 명소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660 11
2385 "단풍으로만 전국 1등 아니었어?"... 설경도 아름답다고 입소문 난 천년 사찰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363 1
2384 "서해안 최고봉이라더니 진짜 다르네"... 등산 마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791m 겨울 명산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473 3
2383 "입장료·주차비 무료인데 이렇게 풍성해?... 3.5km 둘레길·호수·빙벽 품은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752 2
2382 "개장 한 달 만에 2만 명이 방문했다고?"... 폐석산에서 탈바꿈한 '한국의 콜로세움'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1246 6
2381 "한겨울에도 꽃구경하세요"... 정원과 희귀 조류가 공존하는 2만㎡ 규모 힐링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477 3
2380 "40여 종 욕탕을 단돈 15,000원에?"... 1,300평 초대형 규모 천연 온천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478 7
2379 "무려 삼성이 뽑은 산책 코스라니"... 수령 250년 된 노송만 100그루 이상 모인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215 1
2378 "남이섬의 7배인데 입장료는 무료라니"... 수도권 설경 1순위로 꼽히는 겨울 명소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2099 6
2377 "금강산 부럽지 않아요"... 입장료·주차비 무료인 해발 878m 설경 트레킹 명소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1009 4
2376 "무려 70% 감염, 한 마리당 수백 개"… 국민 생선 해부했더니 흰 실 모양 '이것' 우글우글 [1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1990 4
2375 "유럽 정원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니"... 1년 중 4개월만 열리는 겨울 동백꽃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1431 4
2374 "천연 온천이 단돈 11,000원이라고?"... 국내 최고라고 손꼽히는 겨울 휴양지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1730 3
2373 "이 풍경, 직접 보면 말문 막힙니다"... 7km 너머 절경까지 보이는 32m 전망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117 0
2372 "한라산도 제쳤습니다"... 등산객 만족도 1위에 오른 의외의 '국립공원'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9 1258 3
2371 "김장 무 남아서 만들었는데"... '이 반찬' 겨울철 식중독 부르는 대표 원인이었다 [1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9 3170 7
2370 "한국전쟁·임진왜란도 비껴간 천년 사찰이라니"… 10경 중 최고라는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8 830 2
2369 "입장료는 0원, 높이는 무려 45m"... 서울에서 단 30분이면 닿는 전망대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8 156 0
2368 "입장·주차 전부 무료입니다"... 한겨울에도 운영하는 53°C 국내 천연 온천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7 953 5
2367 "삿포로까지 굳이 왜 가요?"... 단돈 2천원에 펼쳐지는 1,300그루 설경 명소 [1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7 1417 3
2366 "껍질 버리는데 왜 씻어 먹어요?"… 많은 사람이 모르는 위험한 '착각'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6 1693 1
2365 "이 정도면 일본까지 안 가도 됩니다"... 국내 유일 100% 자연용출 온천 명소 [1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6 1742 4
2364 "직접 가보니 왜 인기 있는지 알겠네"… 부산 해안 절경 안 부러운 85m 무료 전망대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5 193 1
2363 "눈만 오면 1순위로 찾는 곳이라더니"…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천년사찰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5 1045 1
2362 "여긴 다시는 안 온다"… 세계적 명소지만 한국인들에겐 뜻밖에 실망스러운 유럽 관광지 [2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1 4973 7
2361 "껍질만 까먹으면 문제 없다는건 착각"... 주부 90%도 모르는 '귤'의 숨은 비밀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1 377 0
2360 "개장 한 달 만에 9만 명이 다녀갔다"… 열자마자 반응 난리 난 1.45km 도심 숲길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0 1306 1
2359 "앞다리살도 아니었다"… 김장철 필수 음식 수육, 6부위 중 맛·영양 '진짜 1등'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0 210 0
2358 "검색량이 무려 99%나 뛰었다"... 캄보디아 논란에 대신 몰리는 이 '나라' [4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9 2934 4
2357 "이 정도면 강릉 하나도 안 부럽네"... 입장료 0원에 높이 35m인 해안 절벽길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9 1054 3
2356 "섬이 아니라 하나의 정원이네요"... 50대 이상이 매년 찾는 해상 산책 명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8 2382 6
2355 "왜 국내 최고 트레킹 명소인지 알겠네"… 신라때부터 지켜온 절벽 위 천년사찰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8 1063 3
2354 "단 102m인데 왜 이렇게 몰려?"... 무료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풍경 좋은 해안산책길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5 186 0
2353 "540만 명 몰린 게 괜히 아니네"… 도심이 빛·전시·공연으로 뒤덮인 국내 최대 겨울축제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5 1739 5
2352 "주차·입장 무료인데 아무도 몰라요"... 4km 둘레길·수생식물 가득한 12월 힐링 명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4 1514 3
2351 "단돈 1천 원인데 이런 바닷길이라니?"... 5년 만에 220만 명이 찾은 산책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4 1074 4
2350 "천년 사찰이 산도 아닌 바다 위에 있다?"... 무료인데 한적해서 더 특별한 이색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3 1509 6
2349 "호수 한가운데 길이 떠 있다니"... 입장료·주차비 없는 1km 숨은 수상 산책로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3 1420 1
2348 "이제 오사카·삿포로 질려서 안 가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예약한 겨울 여행지 [1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2 2282 9
2347 "제주 안 가고 이런 절벽 볼수있다니"... 바닷물이 빠져야 드러나는 숨은 해안 산책길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2 904 2
2346 "숲·도시·산이 한눈에 보인다고?"... 11월 28일 전면 개방되는 160m 하늘 위 산책로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1 1567 4
2345 "개장 1달만에 22만 명 몰렸다"... 단풍·호수·출렁다리·전망대 다 있는 무료 힐링 명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01 1124 2
2344 "이런 풍경, 해외에서도 보기 힘들다"... 단풍으로 물든 CNN 선정 '가장 아름다운 사찰' [1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1.28 2838 8
2343 "남이섬보다 한적한데 무료라니"... 단풍과 정원이 어우러진 축구장 54배 규모의 힐링 명소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1.28 1432 4
2342 "117억 투입했는데 입장료는 0원"... 벌써 362만 명이 다녀간 바다 전망 산책 명소 [2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1.27 3563 8
2341 "입장료 0원, 주차 걱정도 없어요"... 해외에서도 극찬한 1,400년 천년 고찰 [1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1.27 2703 11
2340 "국보만 3점인데 입장료도 없어요"... 유네스코에 등재된 천년고찰 단풍 명소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1.25 2289 2
2339 "차로 들어가는 섬 중 최고라더니 진짜네"... 단풍·바다·낙조까지 다 담긴 트레킹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1.25 118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