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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이런 車가 나왔다고?"... 스포츠카도 긴장하게 만든 727마력의 '고성능 패밀리카'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30 11:10:28
조회 919 추천 0 댓글 4

BMW 뉴 M5 투어링, 국내 첫 출시
727마력의 괴물 같은 성능
가격은 무려 1억 7,100만 원

BMW 뉴 M5 투어링 실내 / 사진=BMW

BMW코리아가 12월 4일 초고성능 왜건의 정점을 찍을 모델을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BMW 뉴 M5 투어링’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왜건이라는 실용적 차체에 727마력이라는 폭발적인 성능을 담은 이 모델은, 스포츠카 못지않은 주행 퍼포먼스와 투어링 특유의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가격은 1억 7,100만 원으로, 초고성능 왜건 카테고리에서 프리미엄 가격대를 형성했다.

BMW 뉴 M5 투어링 / 사진=BMW

뉴 M5 투어링의 심장부에는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자리한다. 최고출력 585마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V8 4.4리터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 727마력, 최대토크 101.9kg·m에 달하는 압도적인 파워를 쏟아낸다.

이는 엔진과 모터의 강력한 출력을 지능적으로 제어하는 시스템 덕분이며, 왜건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순수 스포츠카를 압도하는 수준이다.

BMW 뉴 M5 투어링 / 사진=BMW

성능 수치는 더욱 놀랍다. 0-100km/h 가속은 단 3.6초, 0-200km/h 가속은 11.1초에 불과하다. 이는 같은 급의 세단형 M5와 동일한 수치로, 왜건이라는 차체 형태가 성능에 전혀 제약이 되지 않음을 증명한다. 게다가 순수 전기 주행 모드도 지원한다.

22.1kWh 배터리를 가득 충전하면 환경부 인증 기준 55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전기 모드 최고속도는 140km에 달한다. 완속 충전 최대 전력은 11kW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서 실용적인 전기 주행이 가능하다.

BMW 뉴 M5 투어링 / 사진=BMW

섀시 시스템은 왜건 특유의 차체 구조에 맞춰 정교하게 조율됐다. 차체 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엔진룸과 차체 하부, 후면부 등에 보강재가 추가됐으며, 주행 환경과 선택한 모드에 따라 감쇠력을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M 어댑티브 서스펜션이 기본 탑재된다.

BMW M 하이 퍼포먼스 모델 전용 사륜구동 시스템 M xDrive와 후륜 조향 시스템 인테그랄 액티브 스티어링은 주행 상황에 맞춘 최적의 핸들링과 코너링 성능을 보장한다. 여기에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에 탑재된 드라이브로직은 운전자 의도에 맞춰 변속 시점을 변경해, 서킷 주행부터 일상 주행까지 유연하게 대응하는 셈이다.

BMW 뉴 M5 투어링 / 사진=BMW

디자인은 M 특유의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BMW 아이코닉 글로우’가 적용된 M5 전용 키드니 그릴과 대형 공기흡입구, 보닛의 파워돔은 전면부에 강렬한 인상을 부여한다.

루프 라인은 트렁크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며, 근육질 숄더라인은 스포티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세로형 리어 리플렉터와 좌우 트윈 테일파이프를 통합한 대형 디퓨저, 투어링 전용 리어 스포일러로 구성돼 초고성능 모델만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BMW 뉴 M5 투어링 실내 / 사진=BMW

실내는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돋보인다. 레드 포인트와 D-컷 디자인을 적용한 M 가죽 스티어링 휠은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됐으며, 새로운 M 다기능 시트는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한 구조다.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에는 M 전용 인터페이스가 적용됐고, BMW 인터랙션 바가 추가됐다. 트렁크 적재공간은 기본 500리터에서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630리터까지 확장되는데, 이는 왜건의 실용성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부분이다.

BMW 뉴 M5 투어링 실내 / 사진=BMW

안전 및 편의 사양도 최고급이다. 스톱&고 기능을 포함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정면 및 후방 충돌 경고, 차선 유지 및 변경 보조 기능을 제공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이 기본 탑재되며, 서라운드 뷰, 후진 보조, 리모트 컨트롤 파킹도 지원된다.

또한 M 전용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전기 주행 시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아이코닉 사운드 일렉트릭’이 주행에 박진감을 더하며, 바워스 &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메리노 가죽 내장재, 4존 자동 공조장치, 대형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 등 고급 사양을 기본 제공한다.

BMW 뉴 M5 투어링은 왜건과 초고성능 스포츠카의 경계를 무너뜨린 모델이다. 727마력의 폭발적인 성능과 1,630리터의 넉넉한 적재공간, 그리고 55km의 전기 주행까지 갖춘 이 차는 실용성과 퍼포먼스를 모두 원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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