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반떼 N보다 빠른데 전 세계 한정판?" 61년 전 전설이 부활한 '이 차'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8 10:00:02
조회 241 추천 1 댓글 0
국내 고성능차 시장에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기는 '작은 거인'이 등장했다.


미니 JCW 1965 빅토리 에디션 / 사진=미니


1965년 몬테카를로 랠리를 제패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전설적인 우승차의 DNA를 그대로 이식받은 한정판 모델이 국내 출시를 알린 것이다.

압도적인 가속력은 물론, 한정판 특유의 희소성까지 갖춰 "아반떼 N 살 돈에 조금만 보태면 전설을 소유할 수 있다"는 마니아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 '포켓 로켓'의 정체는 바로 미니(MINI) 1965 빅토리 에디션이다.


미니 JCW 1965 빅토리 에디션 / 사진=미니


"전기차가 제로백 5.9초?" 슈퍼카 부럽지 않은 가속 성능

이번 에디션은 내연기관부터 순수 전기차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라인업으로 무장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모델은 단연 미니 JCW 일렉트릭이다. 최고출력 258마력을 뿜어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제로백)은 단 5.9초에 불과하다.

이는 국산 고성능차의 자존심인 아반떼 N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한 수치다. 내연기관 모델인 JCW 역시 231마력, 제로백 6.1초의 폭발적인 성능으로 미니 특유의 날카로운 '고카트 필링'을 완성했다.


미니 JCW 1965 빅토리 에디션 / 사진=미니


1965년의 영광을 입다, "칠리 레드와 숫자 52의 조화"

디자인은 1960년대 모터스포츠의 황금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강렬한 '칠리 레드' 컬러 본체에 보닛부터 루프까지 이어지는 화이트 스트라이프는 영락없는 랠리카의 모습이다.

특히 차체 측면에는 1965년 당시 우승차의 배정 번호였던 숫자 '52' 그래픽이 새겨져 한정판만의 가치를 증명한다.

C필러에 부착된 '1965' 스티커와 전용 18인치 휠은 이 차가 단순히 잘 달리는 차를 넘어, 수집가들을 위한 '움직이는 유산'임을 보여준다.


미니 JCW 1965 빅토리 에디션 / 사진=미니


"실내는 레이싱 버킷 시트와 전용 키 캡까지"

도어를 열면 '1965' 문구가 새겨진 도어 실이 오너를 반긴다. 실내는 JCW 전용 안트라사이트와 레드 컬러가 조합되어 강렬한 레이싱 감성을 뿜어낸다.

센터 콘솔과 스티어링 휠 곳곳에 새겨진 '1965' 레터링은 운전석에 앉을 때마다 특별한 혈통을 상기시킨다.

특히 자동차 키 캡에도 당시 우승차의 번호가 새겨져 있어, 차에서 내리는 순간까지 오너의 자부심을 완성하도록 설계됐다.


미니 JCW 1965 빅토리 에디션 / 사진=미니


핫해치 시장의 끝판왕, "지금 안 사면 평생 못 본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1965 빅토리 에디션의 출시가 국내 핫해치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히 성능 수치에만 집착하는 다른 브랜드들과 달리, 미니는 '역사'와 '감성'이라는 대체 불가능한 무기를 꺼내 들었기 때문이다.


미니 JCW 1965 빅토리 에디션 / 사진=미니


전 세계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내릴 때 시선집중" 아반떼 가격에 '슈퍼카 문' 달렸다? 586마력 괴물 세단 등장에 테슬라 오너들 '멘붕'▶ "아반떼 N은 아직 멀었다?"... 전륜구동 '끝판왕'이라 불리는 이 차의 소름 돋는 기록▶ "아반떼 긴장해야 할 판"... 1위 먹고 돌아온 '역대급 가성비' 세단에 카공족들 '술렁'▶ "이게 최선이었나"... 20년 만에 돌아온 '혼다의 레전드', 실물 공개에 역대급 혹평 쏟아졌다▶ "당장 계약금 건다"... 한국 오면 무조건 대박 난다는 '가성비 오픈카' 정체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422 "기아 타스만 독주 끝?" 현대차가 꽁꽁 숨겨온 '정통 픽업' 예상도에 시장 발칵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4 0
421 "이게 정말 아반떼라고?" 쏘나타 하극상 예고한 8세대 풀체인지, 공개된 역대급 사양에 '술렁'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12 0
"아반떼 N보다 빠른데 전 세계 한정판?" 61년 전 전설이 부활한 '이 차'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241 1
419 아반떼 어쩌나, "이게 1,500만 원대?" 역대급 가성비 크루즈 부활 예상도에 예비 오너들 '멘붕'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35 0
418 "테슬라 잡으려고 람보르기니에서 뺏어왔다?" 아우디가 전격 영입한 '이 사람'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35 0
417 "앞유리 열고 길거리서 낮잠을? 핸들 치우고 '침실'로 변신한 미니의 선 넘는 상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3 0
416 쏘나타 큰일났다, "이게 SM6 후속?" 역대급 디자인 예상도에 중형 시장 '발칵'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9 0
415 드디어 국내 출시! '55인치 극장' 품은 신형 에스컬레이드, 레인지로버보다 낫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3 0
414 "지금 카니발 사면 무조건 손해?" 20km/L 노리는 '차세대 시에나' 예상도에 아빠들 '술렁' [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483 0
413 "투싼보다 넓은데 BMW 승차감?" 11cm 키우고 '구글 AI' 탑재해 돌아온 '이 SUV'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8 0
412 "제네시스 G80보다 긴데 연비는 2배? 16cm 늘리고 전기차로 돌아온 '이 차'의 정체" [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28 3
411 "GV70은 이제 끝? '500km' 달리는 벤츠 SUV가 9천만 원대에 풀렸다"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08 0
410 "아반떼 살 돈이면 전기 픽업을?" 3천만 원대 '무쏘 EV'가 2026 올해의 차 휩쓴 비결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20 0
409 "그랜저보다 2배 더 멀리? 주유 한 번에 1,200km 달리는 '이 차'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8 0
408 "코나 살 돈이면 볼보를?" 761만 원 기습 인하로 가성비 뒤집은 '이 차'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8 0
407 "그랜저 한 대 값이 통째로 삭제?" 5천만 원 깎아주는 '회장님 차' 마이바흐의 파격 행보 [1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893 4
406 "커피 한 잔 가격인데?" 5천 원에 내 차가 '포켓몬' 성지 되는 역대급 비결 [1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964 3
405 타이거 우즈가 호스트로 나선 이유, 제네시스가 100년의 헤리티지를 집어삼키는 법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2 0
404 세상에 단 한 대, 복제 불가능한 서사의 실체: 제네시스 '원 오브 원' [4]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327 1
403 "페라리 타던 손흥민, LA에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현지인들도 눈 못 떼"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12 0
402 "쉐보레 믿고 샀는데 수리는 각자도생?" 전국 직영점 폐쇄에 150만 오너들 '멘붕'... "이제 어디로 가나" [18]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234 6
401 "해치백에 12기통을 박았다고?" 벤틀리 심장 얹은 '미친 골프' 등장... "슈퍼카 다 발라버린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81 0
400 "게임기 속 '사기 캐릭터'가 현실로?" 지붕 없는 503마력 골프... "이게 진짜 실물이라고?"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81 0
399 "너마저 이럴 줄은 몰랐다" 내구성 끝판왕 렉서스의 배신? 2억짜리 SUV '전격 리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0 0
398 "디자인만 예쁜 줄 알았더니?" 폴스타, 3년 내 신차 4종 '폭격' 선언... 2028년까지 싹 바꾼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9 0
397 "테슬라 사려다 멈칫?" 500km 가는데 3천만 원대... 지금 난리 난 '이 전기차'의 위엄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02 0
396 "이게 콘셉트카가 아니라고?" 벤츠 전 디자인 수장이 숨겨온 '비밀 폴더' 속 괴물 세단... AMG 전설의 부활 [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581 3
395 "아반떼 한 대 값 그냥 깎아준다?" 사이버트럭 2,700만 원 '폭탄 세일'... "지금 안 사면 평생 후회" [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167 2
394 "이게 콘셉트카가 아니라고?" 앞유리 전체가 화면인 '역대급 SUV' 등장... 10분 충전에 372km 주행 '충격'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11 0
393 "현대차인 줄 알았네?" 2,800만 원대 '도트 디자인' 괴물 연비 SUV... '푸바오'만큼 귀여운 정체는?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21 0
392 "수입 오픈카가 국산 경차 가격?" 감가 '폭탄' 맞고 반값 된 '이 차'... "감성 하나는 포르쉐급"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31 0
391 "그랜저 오너들도 내심 부러워한다?" 가격 빼고 '올 9점' 터진 괴물 SUV... 깐깐한 아빠들이 입 모은 이유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93 0
390 "아반떼 계약서 찢고 싶게 만드는 디자인?" 한국만 쏙 뺀 '역대급 세단'에 예비 오너들 뿔났다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55 0
389 "그랜저 안 사길 잘했다?" 깐깐한 40대 아빠들이 몰래 타는 '무결점 세단'의 정체... 실제 데이터 보니 '충격'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83 0
388 "슈퍼카 성능인데 연비는 하이브리드?" '괴물 효율' 장착한 독일산 끝판왕 왜건의 습격... "기름값 걱정은 이제 옛말"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82 0
387 "BMW M3 사려던 사람들 '멘붕'?" 630마력 '괴물 심장' 달고 나타난 '이 차'... 벤츠마저 긴장한 정체는?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97 0
386 "하이브리드만 남기고 다 죽인다?" 기아 '충격의 라인업 삭제'... "이 차는 이제 못 삽니다"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980 0
385 "가성비 1등이라더니 갑자기 단종?" 현대차 '충격의 2026년형 스킵'... "재고가 너무 많아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37 0
384 "아이오닉 1시간 vs 이 차는 3분?" 명절 충전 전쟁 끝낸 '괴물 정거장' 기록 경신... 현대차 '비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02 0
383 "중형차 한 대 값을 깎아준다고?" 2,350만 원 할인 폭격에 벤츠 전시장 '비상'... "제네시스 잡으러 왔다" [2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2661 0
382 "쏘렌토 사려던 아빠들 '초비상'?" 기름 없이 '220km' 달리는 괴물 SUV 상륙... "한 달 주유비 0원?" [38]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3011 5
381 "그랜저 3대 값인데 대기 줄이?" 1,156마력 '강남 싼타페' 전기차 국내 상륙 소식에 전시장 '발칵'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30 0
380 "쏘나타가 유일하게 긴장했던 라이벌..." 62년 역사 끝내고 '완전 멸종' 확정된 이 세단, "이제 한국엔 차가 없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21 0
379 "카니발 사려던 아빠들 '초비상'?" 9,000만 원 '독일산 스타렉스' 돌연 판매 중단... "그냥 사지 말라는 건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38 0
378 "아이오닉5·EV6 긴장해야?" 한 번 충전으로 '650km' 쏘는 지프 SUV의 습격... "주행거리 끝판왕 나오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16 0
377 "그랜저 계약했다면 당장 멈춰라?" 18km/L '평점 1위' 괴물 세단 등장에 전시장 '비상'... "10년 타도 멀쩡"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66 0
376 "그랜저 계약 취소 속출?" 제네시스 5천만 원대 소식에 아빠들 '멘붕'... "이 가격이면 기변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210 1
375 "아반떼 가격에 그랜저 급?" 1,500km 달리는 '역대급 괴물' 세단 등장에 아빠들 '깜짝'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25 0
374 "최신 슈퍼카보다 더 귀하다?" 30년 된 포르쉐의 화려한 부활... 단 75명에게만 허락된 '예술품' [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286 5
373 "그랜저 값이라더니 두 배 폭등?" 1,300km 괴물 세단, 유럽 출시가 공개되자 예비 오너들 '멘붕'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9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