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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찰나의 탈출"... 도심 한복판서 뼈대만 남긴 'BYD 씰' 충격 화재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0 06:00:02
조회 1419 추천 17 댓글 21
국내 도로에서도 낯설지 않게 보이던 BYD의 전략 세단 '씰(Seal)'이 홍콩 도심 한복판에서 뼈대만 남긴 채 전소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BYD 씰 화재 현장 / 사진=sns


특히 이번 사고는 BYD코리아가 올해 '1만 대 클럽' 진입을 선언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던 중에 터져 나와, 국내 전기차 시장에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BYD 씰 화재 현장 / 사진=sns


"탈출하자마자 폭발하듯 번졌다" 흉측하게 주저앉은 조형미

사고 당시 운전자는 대시보드 부근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고 급히 차를 세운 뒤 탈출했다.

불과 몇 분 뒤, 차량은 거센 불길에 휩싸였으며 열기로 인해 실내 구조물이 완전히 무너져 내리는 참혹한 광경이 목격됐다.


BYD 씰 / 사진=BYD


절대 안 터진다던 '블레이드 배터리'의 배신인가

가장 뼈아픈 대목은 BYD가 그토록 강조하던 '안전성'이다. 못으로 찔러도 불이 나지 않는다며 홍보했던 블레이드 배터리였지만, 이번 사고는 특별한 외부 충격 없이 주행 중에 발생했다는 점에서 브랜드 신뢰도에 치명타를 입혔다.

1,000km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차세대 모델(씰 08) 출시를 앞두고, 기존 모델에서 터진 이번 사고는 "과연 믿고 타도 되는가"라는 근본적인 의구심을 키우고 있다.


BYD 씰 화재 현장 / 사진=sns


그랜저·쏘나타 오너들의 싸늘한 시선... "역시 가성비보다 생존"

이미 국내에서 씰을 운행 중이거나 계약을 고민하던 예비 오너들은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아무리 수입차 감성에 압도적인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해도, 생명과 직결된 '화재'라는 키워드 앞에서는 보수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디자인은 카피할 수 있어도, 수십 년간 쌓아온 국산차의 안전 데이터는 하루아침에 따라잡을 수 없다"는 비판이 힘을 얻는 이유다.


BYD 씰 화재 현장 / 사진=sns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내에서 씰 타고 있는데 무서워서 지하 주차장 못 들어가겠다", "역시 중국차는 껍데기만 믿을 게 못 된다", "현대차가 주행거리는 짧아도 최소한 도망갈 시간은 충분히 줄 듯" 등 격앙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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