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오토놀로지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오토놀로지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싱글벙글 북한의 전기 공급 따아아아악 싱글벙글 어떻게 살아있는건지 모르겠는 사람 ㅇㅇ '삼성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속도...관계자 곧 소환 ㅇㅇ 싱글벙글 길거리에서 마주친 사람에게 야스 경험인수 물어보기 따아아아악 사진 타이밍!!(15장) 뚜벅뚜벅뚜벅이 올해부터 38도 이상이면 야외활동 강력 중단 ㅇㅇ 배당이슈. 원·달러 환율, 3.9원 오른 1493.8원 출발 호크마리아 냉부 김풍 최근 작품 근황.jpg ㅇㅇ 광주 여고생 구하려다 찔렸는데 여성들 ‘악플’…경찰 “엄정 대응” 조선인의안락사 스쿨존서 킥보드 질주-우회전 위반… 어린이 교통사고 76% 급증 그르르릉 위성락 “나무호 피격, 드론 단정할 근거없어.. 미사일 가능성도 ㅇㅇ "일본산 아니었어?" 발칵... 700억 쓴 오사카 박람회 버스 폭망 난징대파티 외교부 "나무호 타격 주체 특정 어려워" ㅇㅇ 경찰, 살해 현장서 "문 잠겼다" 철수…1시간 반 만에 늑장 진입 그르르릉 500t ahu 24장 므암 싱글벙글 일본 역사 교과서 탐구 안녕하십니까일본 거주 6년차 원종입니다.한.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일본은 역사왜곡을 한다고 알고 있을겁니다.저는 일본에 거주하면서 의식적으로 일본인들과는 역사 얘기를 하지 않도록 해 왔습니다만,일본 교과서에는 정말 뭐라고 기재되어 있을까?최근들어 굉장히 궁금해졌습니다.여기 언급하기 조금 꼬롬한 사이트에 시판되는 중학 역사 교과서가 있길래 가져와 봤습니다. (자유사 라는 출판사의 책이네요)다른 책들도 있긴한데, 교과서 처럼 보이는 책은 이거 하나인데다나머지는 다 읽기힘든 세로쓰기라서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사실 저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와 지잡문과 졸업하고 일취한 무뇌병신새끼이기 때문에 역사 잘 모릅니다.기껏해야조선식민지배, 태평양전쟁, 히로시마 원폭이런 거대한 사건 정도.. 이마저도 솔직히 뜨문뜨문 아는정도입니다.그래서 아래 세가지 항목만 살펴볼 생각입니다.1. 조선 식민지배에 관해 뭐라고 쓰여있는지2. 진주만 기습에 대해 뭐라고 쓰여있는지3. 원폭에 관해 뭐라고 쓰여있는지나머지는 역사를 잘아는 분들이 직접 확인해주세요.우선 목차입니다.에도막부 이후를 다루는 4장부터 보면 될 것 같군요근데 사실 검색기능 쓸거라서 일일히 페이지를 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1. 조선 식민지배에 관해우선 조선으로 검색해 보겠습니다.보니까 초반부분에는 조선반도에서 전해져온 문물이라던지조선반도에 고구려 (코-쿠리 라고 읽는건 덤) 라는 강대국이 있었다느니신라가 조선반도를 통일했다느니 하는 씨잘데기 없는 말만 써있네요더듬어가다가 임진왜란 (조선출병) 에 관한 내용을 찾았는데궁금하신분은 읽어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조선 북부까지 진격했으나 킹순신이 이끄는 수군의 활약 + 명의 원군 덕분에 패하고 명과 화평교섭을 하기 위해 일단 병을 물렸다 고 써있네요1597년 (케이쵸 2년) 명과의 교섭이 결렬되어 다시한번 히데요시가 14만의 대군을 파견했지만 명이 반격으로 이번에는 조선남부에서 더이상 나아가지 못하고히데요시가 죽은 탓에 철수하게 되었다. 라고 하네요저는 좆도 모르기는 하는데 킹순신이랑 명이 막아낸건 알고 있기 때문에 딱히 거짓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근데 일본해에 딱히 반감은 없는데 일본해라고 써있는거보니까 좀 킹받음..아님말고더 앞으로 가보겠습니다.이제 슬슬 관련 내용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조선과 관련된 아래 문단을 번역해 보겠습니다.조선과의 외교와 정한론 (한.국을 정복한다는 뜻)조선과의 외교에서 메이지 정부는 유신 직후의 1868 (메이지원년) 년, 새로이 국교를 맺기 위해 사절단을 파견했다. 그러나 조선은 외교관계 맺는 것을 거부했다.1873 (메이지 6년) 년 일본에 대한 조선의 태도가 무례하다는 것으로 사족(권력 가문) 들 간에 무력을 배경으로 조선을 개국시키자는 정한론이 생겨났다.폐반 (메이지 정부 귀족들의 봉토를 폐지한것) 으로 실업한 사족들은 메이지 정부가 행한 서양기술이나 문화의 도입정책이 그들이 이어받아온 무사의 기개와 일본의 좋은 문화를 해치는 것이라며 불만을 품었다.그들이 기대를 걸었던 것은 이와쿠라 사절단이 비운 자리를 지키고 있던 사이고 타카모리였다. 사이고는 정부에서 근대국가를 만드는 개혁을 진행하면서도 사족들에게 사회적 역할과 명예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사이고는 자신이 사절로써 조선에 가야한다고 강하게 주장하였고, 정부의 결정을 성립시켰다. 사이고 자신은 죽을 각오로 교섭하여 조선의 문을 열겠노라 생각했다.마지막 문장 살짝 짤려있긴 했는데, 짤린부분까지 다 번역했습니다.철저히 일본 입장이긴 한데.. 이건 일본 교과서니까 그건 당연하다고 보고 아직 이상한 내용은 없네요근데 이거 번역하는거 은근히 귀찮네아래에서는 좀 대충할게요이제 본격적으로 조선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네요위 문단을 번역해 보겠습니다.일본은 조선의 개국 후, 그 근대화를 도와야하기에, 군대의 제도개혁을 원조했다.그러나, 1882 (메이지 15년) 년, 아직 개혁이 미치지 않은 부대에 소속되어 있는 일부 조선군인이 푸대접을 받았다고 불만을 가지고 폭동을 일으켰다. (임오사변)종주국인 청은 이를 기회로 수천에 군대를 파견하여 순식간에 폭동을 진압했고, 일본의 영향력을 약하게 했다.1884 (메이지 17년) 년에는, 일본의 메이지유신을 따라 근대화를 진행하고자 했던 김옥균들의 쿠데타가 일어났으나, 그때도 청의 군대는 이것을 진압했다. (갑신사변)조선을 둔 청과의 세력다툼이 2번 패배한 일본은 청과의 전쟁을 예상하여, 급속으로 군비를 확장하고 이윽고 거의 대등한 군사력을 기르기에 이르렀다.아랫 문단부터는 농민운동과 청일전쟁 얘기네요.조선과 만주가 전쟁터가 되었다는 내용이 있어요솔직히 임오군란도 갑신정변도 거의 몰라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어려운데딱히 문제될만한 기술은 없는 것 같네요아님 말고위 문단은 청일 전쟁 얘기인데청은 국가와 국민의 일체감이 부족했는데 갓본은 국민이 국가의 일도 내 일처럼 생각해서 찌바를 수 있었다고 써있네요.아래 문단은 대충 시모노세키 조약을 맺고 청은 조선의 독립을 인정함과 동시에 배상금 3억엔을 지불했다는 내용입니다.청은 개박살나고 열강들이 분할해갔는데, 일본은 열강들과 대등하지 못해서 러시아 독일 프랑스가 군사력을 배경으로 랴오둥 반도를 청에게 반환하라고 일본에 갑질했고 이게 삼국간섭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거절할 힘이 없는 일본은 반도를 떠나보낼 수 밖에 없었고, 3년 후 러시아는 그 반도에 군사기지를 세웠고.일본은 와신상담의 마음으로 러시아에 대항하기 위해 국력을 키우기로 했다고 합니다.일단 러일전쟁은 건너뛰고..아래 문단을 번역하겠습니다.한일병합. 일본정부는 일본의 안전과 만주의 권익을 방위하기 위해, 한.국의 안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러일전쟁후, 일본은 한.국통감부를 설치하고 보호국으로하여 근대화를 진행했다.일본의 방침에 반발한 한.국황제는 헤이그 밀사사건을 일으켰다.서양 열강은 러시아의 북만주와 몽골, 영국령 인도, 미국령 필리핀 등 자국의 식민지 지배를 일본이 승인하는것과 맞바꿔 일본이 한.국을 보호국화 하는것을 승인했다.1910 (메이지 42) 년, 일본은 무력을 배경으로 한.국내의 반대를 누르고 병합을 단행했다. (한.국병합)한.국 국내에서는 민족의 독립을 잃는 것에 격한 저항이 일어났다.병합후에 설치된 조선총독부는 식민지 지배의 일환으로서, 조선의 철도, 관개시설을 만드는 등 개발을 하고, 토지조사를 실시했다.또한 학교를 개설하여 일본어 교육과 함께 한글문자를 도입한 교육을 행했다.이 다음 페이지는 이제 만주국 관련된 내용이라 번역할 거 없고..이 페이지 내용은 의견이 많이 나뉠 것 같은데저는 이 페이지가일본은 한.국을 위한게 아니라 결국 일본제국을 더 키우기 위해 한.국을 어거지로 근대화 하려고 했다는걸 지들도 인정하고 있다는걸로 보입니다.아무리 보호국이니 뭐 이런저런 정책을 했니.. 하면서 예쁘게 포장해도 본질은 [일본정부는 일본의 안전과 만주의 권익을 방위하기 위해, ] 이 첫 문장에 있다고 봅니다.근데 서양 열강은 일본을 대등한 상대로 보지 않았다면서지들 식민지를 왜 일본한테 승인받으려고 함?? 궁?금함... 진짜 모름...요거는 일본어와 조선어를 병용한 교과서 사진입니다.진의여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빡대가리라서그리고 토막상식처럼 쪼만하게 조선 얘기가 써 있는데..이러한 근대화로 인해 지금까지의 경작지에서 쫒겨난 농민이 적지 않았고, 또한 그 외에도 조선의 전통을 무시한 동화정책을 실시한 것에 조선의 사람들의 일본에 가진 반감을 키웠다.라는 내용입니다.이건 딱히 트집잡을 내용은 없는듯..그리고 한동안 내용 안나오다가다시 나오는데 1919년입니다.일본 통치하의 조선에서는 1919년 3월 1일 구 국광의 장례식에 모인 사람들이 서울에서 독립을 선언하며 시위가 발생했습니다.이 움직임은 금세 조선 전역으로 퍼졌다. (3.1 독립운동) 조선총독부는 운동을 무력으로 진압했지만, 사태를 무겁게 보고 통치의 방침을 문치정책으로 변경하고 이윽고 일본과의 일체화를 진행하기로 하였다.아래 문단은 뭐.. 중국에서도 데모가 일어났다는 내용임.. 오사운동이라고 한다는데 솔직히 모르겠네요 ㅈㅅ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쟁에서 패배하고 조선, 대만 등의 영토를 잃었다는 내용이 나오네요이 이후는 이제 미국이 조선을 어쩌고 저쩌고 조선전쟁이 어쩌고 하는 내용에서만 언급되니까여기서 끊겠습니다.참고로 홍커우 공원 도시락 폭탄,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위안부 등의 내용은 못봤습니다.하나하나 읽은게 아니라 그냥 검색기능으로 찾아본거라 놓쳤을 수도 있는데..암튼 찾아본 범위 내에서는 없었어요.대신 독도는 언급있습니다.번역하면다케시마는 일본고유의 영토이지만, 한.국은 다케시마를 자국령으로 주장하며 1953년부터 무장경찰관을 상주시켜 부당한 점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다른건 모르겠는데 이 부분은 내가 일본 학생이었으면 추가 조사 안하고 교과서대로 좆센징씹쌔끼들ㅋㅋ;; 이라고 생각했을듯 함2. 진주만 기습에 대해솔직히 이제 글도 너무 길어져서 지루할테니 그냥 딱 이미지랑 번역만 딱 올리겠습니다.1941 (쇼와16) 년 12월 8일 일본해군은 아메리카의 하와이에 있는 진주만기지를 기습하여, 아메리카의 전함과 기지 항공 부대에 전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혔다.이 작전은, 주력 함대를 격파하여, 태평양의 제해권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 것이었다. 같은 날, 일본 육군은 말레이 반도에 상륙하여 영국군을 격파하고 싱가포르를 향해 나아갔다.일본은 영미에 선전포고하고 이 전쟁은 [자존자위]를 위한 전쟁이라는 것을 선언했다. 또한 이 전쟁을 대동아전쟁이라 명명했다.독일, 이탈리아도 아메리카에 선전포고하고 제2차세계대전은 일-독-이의 주축국과 미-영-란-소-중의 연합국이 세계에서 싸우는 전쟁으로 확대시켰다.대영미개전을 뉴스에서 알게된 일본국민 대다수는 그 후 차례로 전해지는 전과에 환희했다.한편, 아메리카 정부는 일본의 교섭결렬 통보가 진주만공격보다도 늦은것은 비열한 [다마시우치](속이고 뒤통수친다는 뜻) 라는 것을 자국민에게 선전했다.일본의 진주만공격은 군사적으로는 성공했으나, 지금까지 전쟁에 반대하던 아메리카 국민을 Remember Pearl Harbor 라는 구호화 함께 대일전쟁을 향해 단결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ㅋㅋ비열은 역시 일평근데 연합국중에 란은 어디인가요? 모르겠음;;3. 원폭에 관해두번째 문단부터 번역하겠습니다.오키나와전・원폭투하・소련의 침공3월말, 아메리카군은 오키나와에 공격을 개시하여, 오키나와전이 시작되었다.이 전투에서 오키나와현민도 다수의 희생이 발생했다. 일본군은 잘 싸웠고, 오키나와주민도 협력했다.일본에서는 전쟁결과를 둘러싼 최고지도자에 의한 회의가 몇차례고 열렸고, 중립국의 소련에게 연합국과의 강화의 중개를 부탁하기로 결정했다.그러나 7월 독일의 포츠담에서 미영소 3국의 수뇌가 모여, 26일에 일본에 대한 항복조건을 표명하는 포츠담 선언을 미영중의 이름으로 발표했다.포츠담 선언이 발표되자 스즈키 칸타로 수상이나 주요 관료는 조건이 붙은 항복요구라는 것에 착목하고 이것을 수락하는 방향으로 기울었다.그러나 아나미 코레치카 육군대신은 국체 유지의 보증이 없다는 것에 반대하고 본토전쟁을 주장하며 양보하지 않았다.소련의 대일 참전결정을 모르는 정부는 중개의 답장을 기다렸다.그 사이에, 8월 6일 아메리카는 세계 최초의 원자폭탄을 히로시마에 투하했다.일이 이렇게 되자 일본 정부도 종전을 서두르는 수밖에 없었다. 8일 소련은 얄타 밀약을 근거로 일소중립조약을 파기하며 일본에 선전포고하고 다음 9일 만주를 침공했다.또, 같은 날 아메리카는 나가사키에도 원폭을 투하했다.세번째 문단은 패전을 인정했다는 내용입니다.제 지식으로는일본이 항복하지 않아서, 아 좆까 하고 원폭을 갈긴걸로 알고 있는데..임마들은 육군대신 한명 빼고는 항복할 생각으로 소련아 도와줘 제발.. 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네요킹갓위키를 보니까 비슷한 내용이 있네요그러니까 결론적으로1. 미국 : 일본아 항복해라 항복하면 여기서 봐준다2. 일본 : 아.. 일단 잠만 기다려보세요.. 일단 노코멘트 할게요.. (소련아 제발 중재좀 해줘 제발)3. 미국 : 너 지금 항복하라는 우리 말을 '묵살' 한거냐? 원폭 발사이건가요?일본의 역사 교과서를 살펴보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제가 보기에는 그런일은 없었다! 하며 사실을 아예 반대로 말하거나 하는 내용은 없고 (독도 제외)그저 치부를 살짝 덮은 정도에서 일단 사실을 전하기는 하는 정도로 보이네요그정도 치부가리기는 어느 나라나 다 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정도면 양호한것 같습니다.근데 저같은 역알못 말고 진짜 역잘알이 한번 내용을 다 봐줬으면 좋겠습니다.저도 궁금하거든요그럼 이만 작성자 : ㅇㅇ고정닉 저출산에 헌혈 감소…헌혈 연령 상한 높이고 OTT 구독권 준다 - 헌혈 참여 기반 조성 방안1. 헌혈 관련 훈격 상향 추진 2. 헌혈자 예우 프로그램 운영 (스포츠 경기 추가) 3. 헌혈 가능 연령 상향 4. 청년층 헌혈 확대 위한 이벤트 운영 (굿즈 및 게임 콜라보, 예능 협업 등) 영화표또는그에준하는무언가를내놓도록 헌혈의집 운영시간 탄력적 조정 헌혈버스 확대 작성자 : ㅇㅇ고정닉 내가 도태녀인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자기 객관화 잘한 쓰니 ㄷㄷ 저렇게 인정하는 한녀 살면서 처음보는듯? 늦었으니 맥도날괴 ㄱㄱ 기죽지말라는 댓에 기분좋아진쓰니 ㄹㅇㅋㅋㅋ 상담사 등장 ㄷㄷ 올해는 2개로 내년엔 1개로 내후년부턴 맥도날괴 ㄱㄱ 비만,탈모,담배만 아니면되는데 못만난다는 쓰니와 1년 더지났는데 왜 1개만 줄이냐는 의견 ㅋㅋㅋ쓰니상태 분석에 재밌어하는 쓰니 91 ㄷㄷㄷ 와... 91이면 진짜..ㅋㅋ 마지막으로 여자는 와인이란걸 알려주는 따뜻한의견들 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작성자 : 디씨망령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 off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닫기 저장 c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리스트 영역 전체글 개념글 공지 30개 50개 100개 50개페이지당 게시물 노출 옵션 30개 50개 100개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202 "실내가 진짜 대박이다"... 15년 만에 풀체인지로 부활한 '프리미엄 미니밴', 카니발 어쩌나 오토놀로지 01.06 104 0 201 "가격이 4천만 원대?"... 카니발 능가하는 성능·옵션 장착하고 등장한 새로운 '패밀리카' [1] 오토놀로지 01.05 179 0 200 "가격이 말이 되나?"... 아빠들이 중고차 시장서 가장 먼저 찾는다는 2천만 원대 국산 SUV [7] 오토놀로지 01.05 2248 0 199 "이건 피할 수도 없다"... 작년에만 9만 건 이상 발생했다는 '이 사고' 오토놀로지 01.05 78 0 198 "제네시스 가격에 이 차를?"... 1억 원이 넘던 '아빠들의 로망', 가격 '뚝' 떨어진 이유 오토놀로지 01.05 107 0 197 "출퇴근용으로 완벽"... 출고 22개월 걸려도 대기자 넘쳐난다는 국산 전기차의 정체 오토놀로지 01.05 710 0 196 "레이가 아니었네?"... 일본까지 접수한 2천만 원대 가성비 'EV 경차' 등장 오토놀로지 01.02 153 0 195 "이건 캠핑카의 혁명"... 일본 유튜버가 토요타 대신 칭찬한 국산 '전기 밴' [16] 오토놀로지 01.02 2529 1 194 "평균 속도 맞췄는데 왜?"... 무작정 사용한 크루즈 컨트롤, '범칙금'에 '벌금'까지 부과된다 오토놀로지 01.02 94 1 193 "역시 클라스가 다르네"... 연봉 100억 일타강사 정승제, 그가 선택한 럭셔리 SUV [4] 오토놀로지 01.02 1471 1 192 "팰리세이드보다 더 크다고?"... 자율주행 첨단 기술로 중무장한 '3천만 원대 SUV' 등장 [1] 오토놀로지 25.12.31 164 0 191 "주차장 천장에 '쿵' 할 뻔"... 운전자 90%가 모르는 '트렁크 높이' 조절법 오토놀로지 25.12.31 169 0 190 "안 걸리겠지 했는데"... 과태료 폭탄 날아올 수 있는 운전 습관 4가지 [10] 오토놀로지 25.12.31 2363 3 189 "저랑 잘 어울린다"... UFC 웰터급 6위 김동현도 탄다는 아빠들의 드림 '패밀리카' 오토놀로지 25.12.31 86 0 188 "이제 카니발 어쩌죠?"... 슬라이딩 도어가 양옆으로 활짝 열리는 신형 미니밴 등장 오토놀로지 25.12.31 118 0 187 "우라칸도 모자라 이젠 마세라티까지"... 이탈리아 경찰이 '슈퍼카'에 목숨 거는 이유 [1] 오토놀로지 25.12.30 586 0 186 "이젠 사륜구동까지 탑재?"... 아반떼도 못 따라가는 연비 30km/l의 하이브리드 세단 오토놀로지 25.12.30 115 0 185 "음주운전보다 위험하다"... 한 해 단속만 '4천 건', 사망률 4배 늘어나는 '이 습관' [9] 오토놀로지 25.12.30 2608 3 184 "이 차를 단 2천만 원에 탄다고?"... 배터리 보증만 '10년' 제공한다는 '하이브리드 SUV' 오토놀로지 25.12.30 135 0 183 "운전자 99%가 몰라요"... 4초간 '쭉' 당기고 있으면 숨은 기능이 발현되는 '이 버튼' [11] 오토놀로지 25.12.30 3789 8 182 "감가 무려 50%"... 10만km 타도 멀쩡한 2천만 원대 가성비 '하이브리드 SUV' 오토놀로지 25.12.29 109 0 181 "집에 무조건 하나씩 있다는 이것"... 자동차 유리창에 얇게 펴 바르면 생기는 엄청난 일 [1] 오토놀로지 25.12.29 1825 2 180 "이게 그렇게 좋다고?"... 평점 9.8점 받으며 실차주들 극찬 쏟아지는 가성비 전기차 오토놀로지 25.12.29 72 0 179 "팰리세이드보다 큰 차가 1천만 원대라고?"… 아빠들 '구원 투수' 된 중고 SUV 오토놀로지 25.12.26 153 0 178 "전기차 '끼익' 소리에 화들짝"... 평생 쓴다던 브레이크 패드 수명 갉아먹는 '이 습관' [9] 오토놀로지 25.12.26 2139 6 177 "이 차가 고작 1200만 원이라고?"... 기본 옵션 대거 탑재한 '베이비 펠리세이드' 등장 오토놀로지 25.12.26 131 0 176 "카니발 잡을 새로운 패밀리카 나온다"… 36년 세단 역사 버리고 '6륜 미니밴' 공개 [13] 오토놀로지 25.12.26 2091 7 175 "굳이 테슬라 왜 타죠?"... 실차주들은 시승해 보고 반해 바로 계약했다는 국산 전기차 [43] 오토놀로지 25.12.24 2525 1 174 "정부가 직접 나선다"... 2029년부터 의무화되는 '이것'에 소비자들은 '환호성' [17] 오토놀로지 25.12.24 2796 2 173 "진짜 아는 사람들만 찾아요"... 제네시스보다 3천만 원 저렴한 가성비 플래그십 세단 오토놀로지 25.12.24 156 0 172 "무려 약 700km를 한 번에?"... 최대 적재 중량 싣고 기네스 신기록 세운 국산 전기차 [6] 오토놀로지 25.12.24 881 1 171 "중국산이라고 욕하더니"... 4050세대의 구매 의향 1위라는 '국산 전기차'의 정체 오토놀로지 25.12.23 175 0 170 "가격 먼저 내려라"... 운전자 25% 구매 의사가 전혀 없다는 '전기차', 그 이유 봤더니 오토놀로지 25.12.23 117 0 169 "캐스퍼 일렉트릭 이제 어쩌나"... 국내에 새롭게 출시 예정인 2천만 원대 소형 전기차 [29] 오토놀로지 25.12.23 1202 3 168 "신형 그랜저 가격에 G90급 오너라니"… 50대 아빠들 사로잡은 '중고 세단' 오토놀로지 25.12.23 198 0 167 "5만 원이면 만땅 충분해요"... 스포티지도 압도하는 3천만 원대 가성비 중형 SUV 오토놀로지 25.12.23 92 0 166 "포르쉐 마칸보다 10cm 길다"... 안성재 셰프가 선택한 국내 단 10대 '한정판 SUV'의 정체 오토놀로지 25.12.22 132 0 165 "시동 끄기 전 ‘이 행동’, 차 망가집니다"… 베테랑 운전자도 자주하는 실수 [3] 오토놀로지 25.12.22 271 0 164 "큰 차는 무조건 돈 많이 나간다고?"... 경차 수준 유지비에 디자인까지 잡은 'SUV' [12] 오토놀로지 25.12.22 1761 1 163 "제로백이 단 3.3초라고?"... 강력한 심장 달고 국내 상륙한 '성능 괴물' 스포츠카 오토놀로지 25.12.22 96 1 162 "팰리세이드 기죽이는 덩치에 제로백이 단 4.8초?"... 성능, 속도 모두 잡은 '괴물 SUV' 등장 [14] 오토놀로지 25.12.22 1476 1 161 "오르막길에 'D단'? 차 망가져요"... 10년차 베테랑만 안다는 ‘이것’ 하나면 됩니다 [1] 오토놀로지 25.12.19 263 0 160 "더러운 차가 연비 10% 향상?"… 전기차 오너가 속았던 '세차와 전비'의 진실 [11] 오토놀로지 25.12.19 1847 1 159 "중국산은 못 믿겠다고?"... 한국-중국 손잡고 출시한 2천만 원대 가성비 괴물 SUV [1] 오토놀로지 25.12.19 174 1 158 "이 차를 2천만 원으로 산다고?"... '그랜저' 잡으러 나온 국산 세단, 지금 사면 '대박'인 이유 오토놀로지 25.12.19 144 0 157 "신차일 땐 안 팔리더니"... 단종 이후 50대 아빠들 '싹쓸이' 나선 SUV [4] 오토놀로지 25.12.19 1171 1 156 "디자인은 제네시스보다 낫네"… 단종 위기에서 새롭게 부활한 국산 럭셔리 세단 오토놀로지 25.12.18 173 0 155 "대부분이 잘 몰라요"… 겨울철 운전자를 괴롭히는 ‘김서림’ 1분 만에 없애는 비법 오토놀로지 25.12.18 122 2 154 "시내 주행만 하면 수리비 300만 원"... 디젤 차주들은 꼭 알아야 하는 '이것'의 숨겨진 비밀 [23] 오토놀로지 25.12.18 3797 26 153 "'여기까지 오세요'가 아니었다"... 수백만 원의 수리비 발생하게 만드는 최악의 주차 '습관' 오토놀로지 25.12.18 116 1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12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실시간 베스트 1/8 이전 다음 속보) 카카오 쪼개기상장 입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성락 “나무호 피격, 드론 단정할 근거없어.. 미사일 가능성도 공포,기괴) 덕테 가지고 놀기 - 03, 04 [속보] 코스피, 하루만에 상승전환 또 사상최고...7,844 마감 아이온2 5/12 라방 진짜 REAL 총 정리 "우린 안 먹어" 정수기 점검원에 9년지난 라면 바리바리... 바보, 조센징이나 하는 일... 대놓고 혐한 발언 쏟아낸 日회장 배당이슈. 원·달러 환율, 3.9원 오른 1493.8원 출발 “씻어도 냄새 남는다”…영포티 이후 달라지는 ‘중년 체취’의 정체 '삼성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속도...관계자 곧 소환 '36주차 낙태' 병원 측, 항소심서 "산모 자기결정권" 주장 "소녀가장이래, 맘껏 태워".. 신입 간호사 '태움' 타깃 고발 내가 도태녀인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트럼프-시진핑 이틀간 6번 초밀착 회담... 이란-대만 교환하나? 사진 타이밍!!(15장) 외교부 "나무호 타격 주체 특정 어려워" 냉부 김풍 최근 작품 근황.jpg 대만 국민당, 美트럼프 대통령은 대만 독립 반대 표명해야 5월 13일 시황 장동혁 "이재명 마음에 안 들면 다 가짜뉴스.. 나는 안 지운다" 소방차 진입 막는 불법주정차··· “이젠 강제로 밀고 지나갑니다” 이력서만 20군데...24개월째 추락한 청년고용률 이대통령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배당…초과이윤 주장 가짜뉴스" 한 분기 만에 38위→1위 찍었다, 전 세계가 놀란 '한국 성장률' 싱글벙글 성병의심하는 여시언냐 싱글벙글 히틀러: 악의탄생 관세환급에 부들부들한 트럼프 단독] 담요로 10대 여성 환자 얼굴 덮고 발길질…정신병원 전·현직 보호 스쿨존서 킥보드 질주-우회전 위반… 어린이 교통사고 76% 급증 곰 위협 늑대 로보의 주문 3배 직접 타보면 더 불편하고 기괴한 한강버스 타는 방법 이이경 또 끝나다 주왕산 사건.. 부모의 방치는 용서받고 교사는 파면이냐고 논란난 커뮤 이 사랑은 이상현상이 아닙니다.manhwa 싱글벙글 길거리에서 마주친 사람에게 야스 경험인수 물어보기 "요즘 힙한 사람들은 이거 마신다"…코카콜라 '아성' 흔들 “한국은 자살 예방에 진심인 적 없었다”…‘유퀴즈’ 교수의 뼈아픈 지적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재판부 기피 신청···“유죄 예 이종호 안만났다' 위증 혐의 임성근 前사단장에 징역 3년 구형 퍼리 망가 경찰, 살해 현장서 "문 잠겼다" 철수…1시간 반 만에 늑장 진입 자업자득 goat 인 나라 "일본산 아니었어?" 발칵... 700억 쓴 오사카 박람회 버스 폭망 이재명이 말하는.. 은행이 잔인한 이유 ..jpg 너무 이상하게 생겨서 ai 로 오해받은 동물 모솔남 조지가 왜 0표인지에 대해 조언해주는 돌싱녀 제주 특산주.근황 올해 주식 수익률 근황.. NEWSㅋㅋㅋㅋㅋㅋㅋㅋ 저출산에 헌혈 감소…헌혈 연령 상한 높이고 OTT 구독권 준다 홈플러스 휴점 일방 통보에 물류현장 혼란 가중 여초에서 총정리한 국민배당금 ㄷㄷㄷ 싱글벙글 어떻게 살아있는건지 모르겠는 사람 영포티 SK하이닉스 사려고 1년만에 마통 뚫어…‘역대급 빚투’ 주인 덮친 사냥개에 맞서다 폐까지 뜯긴 반려견…서귀포시 대응 '분통' "일보다 시세 확인이 먼저" 일상·업무 경계 무너뜨린 주식시장 코리안 버프 실제 경험자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이전 다음 “맞은 건 3040인데 왜 2030 교사가 짐 싸나”…억울한 상황에 ‘부글부글’ 고소영, 데뷔 35년 만에 옷방 전격 공개... "샤넬부터 에르메스 버킨백까지" 역대급 컬렉션 화제 "1.5억짜리 긁어놓고 100만 원?" 서비스센터 맡긴 포르쉐, 되돌아온 건 흠집뿐이었다 신상공개 전 이미 다 털렸다…외모 품평에 '2차 가해' 우려 [주간보안동향] 숨고,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 공지…선제적 대응 착수 外 [CEONEWS CEO DNA 애널리스트 13] 최태원 SK 회장 VS 신동빈 롯데 회장, 2026년 대전환의 설계도 현대차, 뉴욕 록펠러 센터에 'FIFA 뮤지엄' 개관.. 월드컵 100년사와 로보틱스의 만남 '2조 달러'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우주 테마' ETF 관련주 수혜주 찾아라 벨킨, 닌텐도 스위치2 충전 및 거치 기능 통합 케이스 출시 세계가 부러워한 한국 게임법, 지금은 종이호랑이 “철권의 아버지, SNK로 간다”… 하라다 카츠히로, 신규 스튜디오 설립 "그냥 죽어라 생각뿐" 고(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살인 의도 담긴 녹취에 '살인죄' 변경 극단적 위협 아닌 '막다른 길'이 규칙 위반을 부른다... AI 1,680회 실험에서 드러난 진실 "보험료 최대 20% 할인" 운전점수 올리고 돈아끼는 충격 꿀팁 공개 배성재 카드가 증거?...여자 화장실서 적발된 비밀연애 3년 "양파 아닙니다" 좁아진 혈관 넓히고 몸 속 나트륨 배출시키는 '기적의 채소' 코인 하나 보내는데 36시간? 규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철권'의 '하라다 카츠히로'와 SNK의 만남...신규 개발사 VS 스튜디오 설립 한국 요괴들을 만난다. 수집과 육성, 아이템파밍 재미까지 담은 ‘전우치전 도사열전’ "암세포 씨앗까지 말려 죽입니다" 암 병원에선 매일 나온다는 '항암 음식' 1 모델 인플루언서 천미경 로맨틱한 비키니 호캉스 수영복 휴양지 원피스 코디모음 전역하길 잘했네 2 윤영서 전직 치어리더 모델의 완벽한 비키니 룩 여성 수영복 브랜드에서 탐낼만 하다 6 골때녀 미스퀸 코리아 이은비 탄탄한 몸매와 호캉스 수영복 비키니 코디 화제 7 100억매출 사업가가 된 50대 여가수 연하남이 반해서 결혼할만한 비키니 및 데일리룩 몸매 미쳤다 3 '49세' 유승준, 오열...결국 다 털어놨다 4 나나 제주도 비키니 사진 속에 숨겨진 실루엣과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근황 소식 5 美 캘리포니아 에일린 왕 시장, 중국 불법 공작원으로 밝혀져 8 무려 20년째…길위에서 실종된 딸을 기다리고 있는 90살의 아버지 9 유승준보다 더 심하네…복수국적 병사 휴가가고 1년째 미복귀 10 직원의 실수로 전 재산을 날리자…정주영이 직원을 향해 다가가 한 말
개념글[중소기업] 1/27 이전 다음 어렸을적 학대당하고 아저씨한테 그루밍 당한 썰 !장문! 여초에서 총정리한 국민배당금 ㄷㄷㄷ 와씨 우리회사 신입 패기 지리네... 여자들은 왜 엘리베이터 빨리 안내림? 직원인데 사장이랑 사귀면 인식 좀 그래?? 부하 직원이 교회 다닌다는 이유로 술 안 마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