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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존잘 한국남자의 메이드카페 방문
메이드 카페 입장 매우 신난 모습평일이고 가게가 6층이라 아무도 없다며 좋다고함메뉴판을 주며 안내 해주는 메이드 한명그러더니 마주 맞은편 2명 더 얼굴 보러 입장공연 한번 즐겨주고그러다 갑자기 옆 가게인지 뭔지 한명 더 출근 앞에서 재롱 부리는중또 다른 메이드 또 입장그러다 또 다른 메이드 등장 그리고 이건 지역 캐릭터 주머니라면서 건네줌신기하다며 사진 한번 찍겠다함 갤럭시 꺼냄와 이게뭐노! 지리노 폰이 접었다 펴지노! (어느새 두명이서 봐주고 있음)아~ 이건 한국의 갤럭시라는거다 신기하제너무 많은 관심에 이제 숙소로 돌아가고 싶다함집간다하니 10분 남았으니 더 앉아있다 가라함집가기 전에 일녀들이 같이 사진 찍자함 역으로 호빠가 되어버림다같이 나와서 문열어줌나오고 채팅창을 본 다음"여러분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고 원래 일본은 원래 매너가 좋습니다 한국이랑 느낌이 조금 다른거에요 애초에 일본 사람들은 친절함을 공부했었기 때문에 그런거에요"보통 메이드 카페온다는 일남 평균그리고 일녀들이 죽고 못산다는 일본 호빠아.... 이해했습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쓰시마 나카투어 Day 1
지난 이야기https://youtu.be/8rSn5ppSv1U?si=c8KIWe-j3miAVng7월요일 대마도 벙에 참여하려면 일요일까지는 부산을 가야 한다.어차피 자전거를 가져가야 하니 타가타복을 하는게 이득 아닌가? 라는 미친 주장이 있어서 편도로 합의를 봄. 하지 말았어야 했다.그렇게 출발한 무박부산새벽 2시??? : 40키로 남았는데 지금까지 펑크도 안나고 다행이네부두술 적중...울산에서 피 토하며 개같이 침몰허심청에서 씻고 근처 병원가서 치료랑 약처방받고 기절함과연 그의 운명은...2026.3.9 월요일 쓰시마 투어 Day 1부산역 앞 게스트하우스에서 오전 6시 기상 후 부산항국제터미널로 출발무박부산때 사용했던 짐은 벙짱님이 차에 보관해주셨다다행히 하루 푹 쉬어서 그런가 몸 컨디션이 괜찮았다아쎄이 어셈블소화전 있어서 사진만 찍고 바로 옮김 ㅈㅅ티켓 발권 후 바로 아침 먹으러 갔다.평일인데도 승객들 엄청 많아서 놀랐다. 낚시꾼 아저씨들 어마어마하게 많이 가시더라.육개장과 갈비탕 사이에서 고민하다 갈비탕으로 결정아직까지 음식물이 식도와 위장을 지나갈 때마다 불타는 느낌이 들었다. 이거 괜찮은거 맞나...?밥은 남기고 국물 위주로만 먹음출국수속 마치고 탑승전 한컷우리가 탈 배는 팬스타라인 소속 쓰시마링크호로 목적지인 대마도 히타카츠항까지 1시간 10분만에 갈 수 있는 쾌속정이다. 엄청 빠름배 안은 생각보다 넓고 쾌적했다.굿바이 부산쾌속정 특) 멀미 심함승무원 누님이 멀미 심하면 누워있어도 된다고 해서 한시간동안 저러고 갔다. 또 토하면 진짜 두1질수도 있어서 필사의 각오로 참았다.멀미 심한 게이들은 반드시 멀미약을 사전 복용하도록... 복귀편에는 드럭스토어에서 아네론 사먹었다.대마도 입갤상상 이상으로 작고 조용하고 깨끗했다. 처음에는 내가 진짜 일본 온게 맞나? 싶었다. 어딜 가나 한국어가 써져있어요...근데 그럴만도 한게 대마도 인구가 25000명인데 한국에서만 연간 40만명 넘게 방문한다고 함라이딩 스타트시작하자마자 반겨주는 오르막ㅋㅋㅋ 정신이 들어?참고로 대마도엔 평지가 없다. 오르막이 끝나면 내리막이 시작되고, 다시 오르막이 시작된다.슈시 단풍길슈시 강변을 따라 7키로에 걸쳐 단풍나무숲이 이어져 있다. 단풍 만개했을 때 가면 정말 장관일 듯. 날씨가 정말 좋았다. 피톤치드 힐링...주의해야 할 점) 도로가 많이 좁은데다가 관광버스가 지나다니니 내리막 주행 시 절대 무리하지 말 것. 과속하면 골로 갈 수 있음메이플로드를 지나고 난 뒤 조금만 더 나오면 긴의 큰 은행나무를 볼 수 있다. 높이 약 40m, 나무 둘레 12.5m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나무라 함. 수령 약 1500년으로 추정된다고 한다.이것도 시즌때 보면 엄청 포실포실하던데 아직 좀 추워서 그런가 앙상하다...오른쪽으로 잠깐 빠져서 모기하마 해수욕장을 들렸다. 관광객이 거의 방문하지 않는 벙짱님의 시크릿 플레이스. 가니까 진짜 우리밖에 없었다자전거 세워놓고 1컷옆에 거대한 함포가 하나 있었다.찾아보니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 나히모프호의 포신이란다.러일전쟁 당시 러시아 수군이 여기 상륙했다고 함.그렇게 풍경 구경하며 이동하다보니 배꼽시계가 울린다히타카츠항에서 40여키로를 달려 식당 도착대마도 중앙에 위치한 지역을 미네마치라 부르는데, 서쪽 바다 마을이 미네마치 미네, 동쪽 바다 마을이 미네마치 사가라 한다.미네마치 사가에 위치한 야마키란 일식당에 갔다.여사장님이 80세라고 하심. 굉장히 정정하시다.가게도 오래된 느낌이긴 하지만 엄청 깔끔하다.돈까쓰 정식 먹었다. 맛있었음참고로 카드 결제 안되니 혹시나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밥 먹고 내려가면서 쓰시마 패밀리파크를 들렸다.고카트랑 미끄럼틀이 유명한데 아쉽게도 고카트는 월요일 휴무라 못탐. 미끄럼틀은 공짜라 한번 타고 감ㅋㅋ상대마와 하대마를 나누는 다리. 만제키바시(만관교) 도착원래 하나의 섬이었던 곳을 러일전쟁 당시 군함 통과를 위해 운하를 만들고 다리를 놓았다고 함.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 입갤 (사진펌)언덕 꼭대기에 있어서 뒤지는줄 알았다. 뷰는 죽여줬음후다닥 짐 풀고 바로 대욕탕으로...바다뷰에 이용객 없어서 사진 하나 찍고 바로 씻음씻고 밥먹으러 시내 내려감극악무도한 고각업힐 생각하니 자전거는 못탈것같아 택시 부르려다 걸어가기로 함?이새끼 밤에 보니까 ㅈㄴ 무섭더라동네가 참 깨끗하고 고즈넉했다. 일본시골은차원이어쩌구대마도에 두개 있는 편의점 중 하나인 훼미리마트구경 함 슥 하고 저녁먹으러 갔다요코하마 이에케 한노스케차슈 돈코츠 먹었는데 맛있었음. 센징이라 마늘 듬뿍이자카야 2차이 술고래 아저씨들 술을 궤짝으로 마셔그러고 숙소가서 또 밤새 마심...
작성자 : 한세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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