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차유람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차유람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싱글벙글 설렁탕 맛있게 먹는법 타원형플라톤
- 싱글벙글 일본 뮤지컬 연출수준.gif 페페
- 마왕군 사천왕 예견의 퓨쳐뷰어 2부 67화 위마
- 송은이를 몰라봐서 석고대죄 한 유연석 ㅇㅇ
- 태양의 기사 5화 (에피1 끝 다음주부터 바로 에피 2 올리겠습니다.) 꼬빠
- 싱글벙글 미투촌....JPG 엘레베스
- 구라제거기가 세계 최고 권위 보안 논문에 등장했습니다 ㅇㅇ
- 싱글벙글 X 자동번역으로 한국 일본이 소통하기 시작 rtOS
- 31옥순 사내동료들 평가 최악인가 보네 ㅋㅋㅋ 나갤러
- 싱글벙글 AI딸깍 유튜버들 대량 사망... ㅇㅇ
- 싱글벙글 전쟁날때 비교적 안전한 직업들 ㅇㅇ
- 신조어 쓰는 박영규에게 질색하는 선우용여 ㅇㅇ
- 세계 최초 한국형 버튜버 ㄷㄷㄷ ㅇㅇ
- 싱글벙글 서열정리하러 한국 진출 선언한 어느 씹덕행사 ㅇㅇ
- [속보] 법원 "세월호 참사 직후 '박근혜 정부 7시간' 문건 목록 공개 ㅇㅇ
대만 국민당 당수, 시진핑에 하나의 중국 & 대만 독립 반대 맹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리원 대만 중국국민당 주석을 반갑게 맞이함 기념 촬영을 한 뒤에도 약 14초간 악수한 손을 놓지 않으며 친근함을 내비쳤음 중국 공산당과 대만 국민당의 영수 회담, 즉 국공 회담이 베이징에서 10년 만에 열렸음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회담에서 시 주석과 정 주석은 92공식, 즉 지난 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와 대만 독립 반대를 한목소리로 강조했음 시 주석은 "대만 독립은 대만 해협 평화를 파괴하는 원흉"이라며 "결코 내버려 두거나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음 '통일'을 직접 거론하지 않고 '평화'를 내세워 수위 조절을 하면서도, 미국 등 외부 세력 간섭에 대한 반대의 뜻을 분명히 한 것 "나는 중국인이라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는 등 친중 성향의 정 주석은 "대만 해협이 외세의 장기판이 되지 않게 할 것"이라고 화답했음 시 주석의 대표적 정치 구호 '운명 공동체'도 거론하며 한껏 밀착하는 모습도 보였음 이번 국공 회담에서는 대만 당국의 미국산 무기 구매 과정에서 국민당의 역할과 오는 2028년 예정된 대만 총통 선거 전략 등이 논의됐을 것으로 보임 정 주석은 시 주석의 초청으로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중임 다음 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중에 앞서 국공 회담을 연 건, 미국을 향해 대만 독립 반대를 압박하면서도 동시에 친미 반중 성향의 라이칭더 대만 총통을 고립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됨 구도를 봐라 이게 어떻게 영수회담임? 정리원이 시진핑을 알현하고 충성맹세 하고 있는 거지 ㅋㅋㅋ 그토록 사모하던 시 황제 알현하고 황송해하는 국민당 정리원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대만 제1야당의 모습임 참고로 현재 국민당이 여당인 민진당보다 의석수도 앞서고 있음 다음 총통 선거는 높은 확률로 국민당의 정권 교체가 이뤄질 예정 정리원은 집권 시 소외받던 친중 기업인들과 정치인들을 다시 대만 당국의 중심으로 끌고 오겠다고 직접 밝혔고 중국도 하나의 중국과 대만독립 반대를 외치는 정리원을 적극 지원할 예정임 이런 국민당이 대만성민 다수의 지지를 받는다는 건 뭐다? 독립 의사, 항전 의사 따위는 없다는 거임 레드팀 블루팀 놀이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는 원종단 병신들아, 제발 섬짱깨가 반중이니 뭐니 그딴 망상 좀 집어치워
작성자 : 난징대파티고정닉
조국 "제가 나가야만 국힘 이길 수 있는 지역에 출마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80627 - dc official App- 조국, '재보선 전지역 공천' 鄭에 "우리도 우리의 길 가겠다"https://naver.me/GprJ3uNi- 의원들 모아 "어디 출마할까" 물은 조국... 경기 하남갑 유력?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1476?sid=100"국회로 돌아갈 생각이다. (...) 국민의힘 의석이 느는 건 제가 참지 못할 것 같다. 국힘 후보가 나온다면 잡으러 갈 것이다." 지난 8일 경남 창원 3.15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기자들과 만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자신의 출마지에 대해 이런 힌트를 줬다. 6·3 지방선거가 5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국 대표의 출마 지역 선택이 임박했다. "명분도 챙겨야 하고 실리도 생각해야 한다"는 조 대표는 어떤 선택을 할까. 현재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출마가 가능한 지역은 전국에 걸쳐 있다. 전북 군산, 부산 북구갑, 경기 평택을, 경기 안산갑에 이어, 전날(7일) 더불어민주당 경지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추미애 의원의 지역구인 경기 하남갑이 추가됐다. 충남 아산, 인천 계양을도 열려 있다. 이들 지역 중 조 대표의 출마가 유력지로 가장 뒤늦게 지역구가 비게 된 경기 하남갑이 갑작스럽게 떠올랐다. 조 대표는 전날 3.15민주묘지 참배 뒤 기자들과 만나 "모든 선거에 험지가 아닌 곳이 없다. 특히 저는 거대 정당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더하다"라면서, 기자들이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하남갑'을 예로 들었다. "7일 뉴스를 보니 검찰개혁 동지셨던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경기지사 후보가 돼 경기 하남(지역)이 빌 것으로 예상이 된다. 거물 정치인 추 장관님조차 하남 지역에서 약 1200표, 1%차로 이겼다. 제가 어느 지역에 가든 험지일 거다." 명분·실리 다 잡겠단 조국... 의견 갈린 혁신당 의원들, 8명 중 4명 '하남' 거론 조 대표는 본인 생일인 지난 6일 의원들을 모아 오찬을 하며 "지방선거 때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는 등 출마지 관련 의원들 의견을 물었다고 한다. 당시 자리를 함께한 혁신당의 한 의원은 <오마이뉴스>와 한 통화에서 "의원들 의견은 무조건 실리를 챙겨야 한다는 쪽과 명분이 우선이라는 쪽 둘로 갈렸다"라며 "대표님도 '명분과 실리 양쪽 얘길 다 듣고 있는데, 양쪽 의견이 다 팽팽하다'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의원은 "대표님은 그날 (출마) 지역에 대해선 일체 얘기를 안 하셨다"면서도 "다만, '험지를 나가야 한다'라는 생각은 확고하신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전북을 비롯한 호남 지역 등 상대적으로 당선이 쉬워보이는 곳은 제외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조 대표는 앞서 자신의 출마 지역 판단 기준으로 다음 세 가지를 순서대로 들었다. ▲친윤(석열) 극우 내란 세력이 포획한 국힘 후보가 나오는 곳 ▲국민들 눈에서 볼 때 조 대표가 가기 어려운 곳 ▲지방선거 이후 조국혁신당 발전에, '정치인 조국' 역할을 생각할 때 도움 되는 곳 등이다. 조 대표가 "명분과 실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출마하되, 출마하면 한 표 차이든 어떻게든 이겨서 (국회로) 복귀할 것"이라고 한 발언에 비춰보면, 명분은 누누이 말해왔던 '국힘 제로'(국힘 당선을 막을 곳), 실리는 '당선 가능성'(국회 입성 가능한 곳)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실제 8~9일 <오마이뉴스>가 취재한 혁신당 8명 의원들 중 '하남갑'을 거론한 의원은 4명이었다. 이들은 "(출마지는) 아마 하남으로 되지 않을까 싶다", "수도권에 나가셨으면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조 대표의 부산 출마를 가장 나은 선택지로 보고 있는 한 의원은 "조 대표는 출마 명분이 있으면서, 승리도 할 수 있는 곳을 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호위무사' 전 국회의원이 있는 하남갑... "충분히 명분 있는 곳" 조 대표가 먼저 언급한 경기 하남갑은 '명분'면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국민의힘 후보로 거론되는 이용 전 의원(하남갑 당협위원장)은 윤석열 탄핵 당시 강경한 반대 활동을 펼쳐 '윤석열 호위무사'로 불렸다. 작년 1월 초 결성된 '탄핵반대 국힘 당협위원장 모임' 때도 대외협력부간사 등 직책을 맡아 주요 역할을 하며 대통령 관저 앞을 계속해 찾기도 했다. 한 당내 관계자는 통화에서 "추 의원이 나간 자리에 '윤 호위무사'가 오는 건 부적절하니, 조 대표 출마도 충분히 명분이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내에서도 조 대표의 하남갑 출마에 긍정적인 여론이 없지 않다. "하남갑은 추 의원이 국힘에 1199표 차이로 이긴 어려운 곳인데, 어려우니까 조 대표가 가야 한다(박지원 의원, 9일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 "연대와 통합 취지에 맞게 민주당이 대승적으로 결정하고 당원들도 큰 차원에서 이해하고 가는, 부분적 양보도 필요하다(김영진 인재영입위 부위원장, 9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민주당 핵심관계자는 9일 <오마이뉴스> 통화에서 "('양보 필요' 발언은) 개인의 의견일 뿐, 아직 논의된 적 없다"라며 "민주당은 기본적으로 모든 지역에 후보를 다 낸다는 생각이다. (조 대표 출마 관련 단일화 등) 논의는 그다음 문제라 지금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조국혁신당은 의원들 의견 수렴에 이어 당내 권리당원들 의견 수렴도 진행 중이다. 조국 대표는 "혁신당 기초단체장 후보 전국 순회 일정이 모두 일단락된 뒤 출마 지역을 밝힐 것"이라며 "다음 주 초쯤, 최종 어디 나갈지를 기자회견으로 알릴 것"이 - dc official App
작성자 : 그르르릉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