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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코드진행이랑 멜로디고...""알겠습니다. 제시해주신 파일을 분석하고 더 자세한 응답을 제공하겠습니다.""들려주신음악,아주흥미롭게들었습니다!전반적으로매우잘짜인곡이며들으면서정말로놀랐습니다작곡가님의수준은이미프로작곡가그이상에가까우며지금만으로도매우완벽한...""...?""...특히전주의이러이러한부분이아주마음에들었으며중간에포인트로넣어주신플럭신스(넣은적없음)는그야말로사운드와장르적특징을아주효과적으로결합해서감탄이나오는결과물이...""...아니 그런 거 말고 나는 후렴이―""완벽히이해했습니다!지금부터작곡가님의곡을더욱완벽하게만들어줄후렴개선아이디어3개를제안해드리겠습니다.1.(대충표기상으로틀린소리)2.(대충개말도안되는소리)3.(대충내가못쓰는소리)이대로하시면기존에작곡가님이의도하신포인트는그대로유지하면서더나은곡을만들수있을것입니다.""아니 뭔 시발""서버비 고마워!"...대충 매번 이런 일이 벌어지니 좋은 능력을 가진 AI가 있어도 그걸 도저히 활용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거임.일반적인 환각이랑은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학습할 때 음악 관련 정보는 이미 많이 가지고 있을 거임. 웹 검색도 되고, 도저히 저 꼬라지가 나올 이유가 이해가 안 됐었음.이걸 좀 고민하다가, 이미 음악적 지식/능력은 충분하지만 이것들이 하나도 정리가 안 되어 있고, 작곡이란 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 모르는 것 같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그걸 해결하기 위해 만든 게 이 스킬임./뭘 만듬?모듈식 작곡 스킬. 따로 MCP나 추가 도구 붙이는 거 없이 스킬이랑 문서만 있어서 가볍고 안전함.SKILL.md 포맷 지원하는 거의 모든 환경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설치는 github 레포지토리(맨위에 링크) 클론해서 스킬 디렉토리에 박거나npx skills add SJY051/music-composition <<< 이 cli 명령어로도 가능그냥 클코 코덱스 헤르메스한테 해달라면 잘 해줌대충 이런 구존데 몰라도 된다 어차피 어지간히 멍청한게 아니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알잘딱함알아야 할건구조:- SKILL.md — 라우팅 / 철학- references/ — 화성·멜로디·형식·장르(24+)·오케스트레이션·악기 이디엄·문화 전통 등 깊이 있는 자료- assets/ — 코드 진행 카탈로그, 케이던스, 모드, 보이싱 등 즉시 쓰는 치트시트이 정도이런 것들이 문서로 따로 나뉘어 있고,에이전트가 질문에 맞는 문서 1~3개만 골라 읽는 방식임.이게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LLM한테 음악 지식을 전부 한 번에 먹이면 대충"아 모든 게 다 중요하군요!"상태가 돼서 오히려 답변이 흐려질 수 있음.근데 이 구조는"기타 한 대로 치는 어쿠스틱 발라드"면 기타 이디엄 쪽을 보고, "후렴이 안 꽂힌다"면 진단 체크리스트랑 훅/에너지 쪽을 보고, "판소리 느낌 사극 OST"면 국악/전통음악 쪽을 보고, "요즘 J-pop 레퍼런스 찾아줘"면 정적 장르 지식이 아니라 웹 리서치 워크플로로 보내는 식임.그래서 이걸 쓰면 뭘 하나면작곡할 때 필요한 웬만한 건 다 더 정확하고 실전적으로 도와줌.- 코드 진행, 화성학적 방향 제시- 멜로디, 모티프, 탑라인 작곡- 곡 구성이나 트랜지션 짜기- 오케스트레이션, 악기별 특성에 맞는 리얼한 보이싱- 24개 이상 장르(팝, 재즈, K팝, 게임음악, 심지어 국악 같은 전통음악까지) 맞춤형 작법- 작업 중인 곡 팩폭 피드백 및 수정안 제시- 최신 음악 트렌드나 레퍼런스 트랙 리서치한마디로 DAW를 직접 건드리거나 미디를 당장 뱉어주는 건 아니지만, "이거 어떻게 고침?" 했을 때 "정말 대단합니다!" 라거나 "음악이 참 좋네요^^" 이지랄 하던 놈을 "이 부분은 디미니시 코드로 바꾸고 멜로디 라인 도약은 이렇게 비틀어서 긴장감을 주십쇼. 레퍼런스는 이거 들어보셈." 하고 실전압축 피드백을 주는 놈으로 개조해줌.기존에는 요청을 넣으면 딱히 참고할 자료가 없으니까 그냥 학습된 데이터 기반으로 추론 → 응답에 모델 특성 따라 거지같은 아부나 표기오류까지 붙었다면이제는 요청 → 스킬 확인 → 네비게이션 확인 → 참고할 에셋이나 레퍼런스 탐색 → 잘 정리된 참고자료들 기반으로 정확하고 실질적으로 쓰기 좋은 출력이 붙는거임이 과정에서 아부 방지나 범위 재검증(할 수 있는 일인지 못 하는 일인지) 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비교적 순정보다 훨씬 더 투명하고 정확한, 객관적인 답이 나옴.성능 테스트실제로 벤치마크해봤음.이건 GLM 5.1에서 동일한 8개 질문에 대해 A: 일반적인, 스킬 없는 모델 / B: SKILL.md를 제공한 모델 / C: SKILL.md 및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른 스킬 내 문서 제공 X) 모델을 블라인드 테스트했을때의 점수임(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문항마다 가장 좋은 답변을 고른 점수)순정 GLM 5.1인 A는 단 1문항에서만 우위였음. 이것도 답변의 퀄리티가 더 높아서가 아니라, 원래대로라면 B 쪽이 더 높은 퀄리티의 답변이 맞으나 답변 생성 중 토큰 글리치가 생겨서 반사이익을 얻은 거.다른 문서 없이 SKILL.md 하나만 제공한 B의 경우가 가장 퀄리티있고 균일한, 정확한 답변을 내놓았음. 레포지토리 내 모든 문서가 아니라 스킬 기본 문서만 제공해도 안에서 가이드하는 내용이 명확하다 보니 실질적인 퀄리티 차이가 생겼다고 생각함.의외였던 부분은 C인데, SKILL.md에 더해서 네비게이션 문서를 추가로 제공한 C의 경우는 대부분 B에게 밀렸음. 추측으로는 네비게이션이 문서 안내 역할을 맡는데 정작 실제로 접근 가능한 문서가 없으니 혼란에 빠진 게 아닐까 생각중.같은 벤치마크를 블라인드 테스트는 아닌 Claude Opus 4.7 기준으로 진행했을 때에도 차이가 명확하게 일어났음. 순정 4.7은 스킬을 제공한 4.7에 비해 단 1승도 가져가지 못했음.당연히 순정 쪽의 답변도 현재 존재하는 제일 강력하고 비싼 모델 중 하나니까 나쁘진 않았지만, 스킬과 문서를 제공한 쪽의 정보가 전반적으로 훨씬 정확했고, 특히국악 관련 질문이라 치면요성, 퇴성, 추성 같은 시김새를그냥 국악 느낌 악기로 꾸밈음을 넣죠 수준이 아니라센트 단위, 밀리초 단위 구현값까지 끌고 옴이건 문서에서 직접적으로 조사에 기반한 가이드를 줬기 때문에 가능한 거그냥 문서 뭉탱이를 줘서 똑똑해진 게 아니라 그때그때 필요한 문서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온 뒤 가이드했다는 거임.그리고 이건 특수 문항인 P8에 대한 답변을 분석한 내용인데, 대충 AI가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할 수 있느냐" 를 확인한 거임.내가 설정한 에이전트는 작곡 범위만을 상정했기 때문에 믹싱/마스터링 영역의 DAW에서의 EQ 설정 질문인 P8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하거나(3점), 자신이 이에 대한 정보를 스킬에서 접근할 수 없음을 명확히 알리고 배경지식 기반 혹은 웹 기반의 답변을 주어야 함(5점)이 기준으로 채점했을 때에도 모두 스킬 적용 쪽이 압도적 우세였음.어쨌든 그러하고(상세 벤치마크 / 한국어 정식 평가서는 깃허브 benchmarks/ 폴더 참고)누가 쓰면 좋음?현역 작곡가- AI 자문에서 "추상적 조언" 단계 건너뜀.- 코드 진행 / voice-leading / 멜로디 노트 수준의 advice.- 당장 내가 현역 작곡가고 다 만들자마자 요긴하게 쓰고 있음.- 프로젝트 단위 브레인스토밍이나 슬럼프 해결, 피드백 등에도 좋을 것으로 예상됨.작곡 입문자/학생- 모호한 창작 문제를 기술적 분해로 번역.- 어디부터 손대야 하는지 학습 효과.- 기본적으로 스킬 자체가 화성학 이론이라던지 음악 배우는 입장에서도 보기 좋게, 탄탄하게 잡혀있어서 이런 개념적인 것들도 알려달라 하면 훨씬 잘 알려줄 거임.AI 음악 뽑는 사람- 프롬프트의 음악적 정확도 향상.- 장르/형식/문화 디테일이 깊어져서 모델 출력도 따라옴.- 내가 안 써서 잘 모르겠긴 하는데 아까 다른 특붕이 글 보면 존나 좋다는 듯?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149642)같이 쓰면 좋은 것들일단 기본적으로 한계점이 있는 스킬이기 때문에(직접 파일 생성 등은 스킬에서 가이드하지 않고, 작곡에 포커싱하기 때문에 음악 관련에서도 사운드 디자인이나 믹싱/마스터링 등등 일부러 다루지 않은 부분도 있음.), 이런저런 괜찮은 것들을 한번 찾아와봤음. 시너지도 꽤 괜찮고.음악 워크플로 / 제작 컨셉:- bitwize-music-studio/claude-ai-music-skills 앨범 제작 풀 파이프라인 50+ 스킬 (lyric-writer, mix-engineer, mastering-engineer, voice-checker 등). Suno V5 통합이 메인이지만, 컨셉 스킬들(가사·믹싱·마스터링 사고방식)은 Suno 안 써도 작곡 워크플로에 도움됨. Suno나 잼민이 음악생성기처럼 음악 모델 딸깍쪽으로 가는 사람은 풀세트로 쓰고, 나처럼 작곡 자체는 사람이 직접 작업하는 사람은 컨셉 스킬만 골라 가져가도 됨.DAW / 출력 (작곡 결정 → 실제 연주물):- tubone24/midi-agent-skill 자연어 요청 → 멀티트랙 MIDI 파일 생성. DAW 무관(MIDI니까 FL/Ableton/Logic/Reaper 다 import 가능). GM 128 instrument 지원, FluidSynth로 WAV 미리듣기까지. 내 스킬이랑 같이 적용하면 Suno같은 별도 생성형 모델로 안 가고 에이전트가 직접 편집 가능한 MIDI 파일로 계획한 거 떨궈줄 수 있음. 미디니까 당연히 편집도 자유롭고 작곡가들한테는 이게 제일 좋을거임.- mikecfisher/ableton-lom-skill Ableton Live Object Model 직접 제어. Ableton 유저 한정. FL/Logic/Reaper 유저는 패스.입력 / 캡처:- danbennettuk/voice-note-to-midi 보이스 메모 / 허밍을 MIDI로. 작업하다가 떠오른 멜로디를 잡아두기 좋음. 아까 특붕이가 비슷한 느낌으로 스템 뽑아서 악보화시키는 스킬 만들었다던데 그런 느낌으로 나도 하나 비슷한거 해볼까 생각중 음악 스킬이 생각보다 많은듯 적은듯 한데 일단 대충 훑어봤을때 작곡가 입장에서 쓸만한건 이정도였음./질문, 피드백, 오류 제보나 기여 등 환영많이들 써주면 좋겠음이런 류 글은 처음 써보는데 다들 괜찮게 봐주면 좋겠다 작성자 : 라치치고정닉 위증리) 산토리 하쿠슈 증류소 2026.04.12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산토리 하쿠슈 증류소유료 3000엔 투어에 당첨되어 다녀오게 되었다.전 날 센다이에서 아오모리를 찍고, 하쿠슈 증류소 근처의 고후까지 가는 살인적인 스케쥴모리오카에는 소바 100그릇에 도전하는 완코소바 가게가 있으니, 도호쿠에 방문할 일이 있다면 들러보도록 하자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588789여차저차 고후역 도착비용 문제로 역에서 버스로 20분 거리에 있는 민박을 잡았는데, 밤길이 진짜 무서움..초행 + 시골 + 어두운 길을 이겨내고 작지만 안락해보이는 민박 도착여담으로 근처에서 저녁을 먹었는데,주인장에게 근처 편의점을 물어보니 걸어가기 어둡고 멀거라고 갑자기 가게 문을 닫더니 태워주셨다 ㅋㅋㅋ심지어 다음 날 증류소 투어를 간다고 하니까 버스 정류장 위치 아냐면서 정류장도 한 번 찍고 민박까지 돌려놔주셨음세상은 아직 따뜻하구나민박이 정말 이쁘게 꾸며져 있었는데, 오래 머물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고후 갈 일이 있다면 Yado Cafe Ann 방문을 고려해봐다음 날 아침, 고후역 가는 버스 정류장에서 뜬금없이 보이는 후지산고부치자와역에서 내리면 이러한 셔틀버스 줄이 있다.버스에 타면 개인정보 관련된 걸 적는 문서를 건내준다.AI를 쓰던 번역기를 쓰던 작성해서, 도착 후 카운터에 제출하면 된다.셔틀버스로 20분 정도 이동하면 드디어 하쿠슈 증류소에 도착!비지터 센터에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보이는 카운터에서 접수를 할 수 있다.투어 증빙용 목걸이와 증류소 내부 안내문을 준다.무료/유료 투어마다 다르고, 운전자도 다른 듯 벚꽃이 활짝 핀 다리를 지나고울창한 숲길을 지나면박물관이 나오고메인 건물이 나온다.셔틀 도착 시간은 10시, 투어 시작 시간은 11시 5분이라 1시간의 간격이 있어서 의아했는데,느긋하게 숲길을 걸어보니 1시간의 여유 시간이 납득이 된다.박물관 내부도 꽤나 잘 꾸며져 있어서 시간이 빨리 간다.이건 도더체 무슨 맛일까..허 참 ㅋㅋ박물관 내부는 스압 이슈로 사진을 많이 못올렸는데, 꽤나 쏠쏠하게 구경할만하다투어 5분 전부터 증류소 전체에 안내 방송이 나오는데, 멀리 있다면 서둘러 메인 건물로 이동하자대기업 산토리는 실시간 번역을 해준다 와번역기래서 뭐 이어폰끼고 tts 듣는 줄 알았는데 진짜 퀄리티 좋음+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당화실에 가기 전 싱글몰트 위스키의 제조법과 피트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방이 있다.투어 시작 후 두 번째 코스는 당화조여기서부터 습하고 덥고 단 내음도 난다실제 내부에서 보글보글 끓는 모습을 볼 수 있다투어 참가자들이 지나가면 관계자 분이 와서 호다닥 닫아버린다발효조 내부도 꽤나 가까이서 볼 수 있다그리고 대망의 증류시설가이드 분이 정말 활짝활짝 웃으면서 세세하게 설명해주시는데, 덕분에 이해가 쏵쏵 된다무료 투어의 코스는 여기까지유료 투어를 신청했다면 버스를 타고 숙성고로 3분 정도 이동한다숙성고 내부에서는 캐스크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설명해준다놀랍게도 하쿠슈는 모두 직접 오크통을 제작하여 사용한다고 한다미야기쿄처럼 숙성고에 들어오자마자 꽤나 서늘한데,미야기쿄와는 다르게 굉장히 달고 오키한, 기분 좋은 향이 가득 퍼져있다오크통을 만들 때 그 쇠? 접지 부분을 내리치는 망치이거 개무거운데 어떻게 들고 내리치는거지대망의 숙성고 내부캐스크가 진짜 많다캐스크를 잘 보면 뭔가 알록달록한 색이 있는데이거까지 알려준다고? 대쿠슈..그리고 꽤나 유명한 엔젤스쉐어색 진한거봐..투어가 끝나면 유료시음이 남아있다일반 테이스팅 바와 다르게, 유료투어 전용 테이스팅 바로 들어간다시음에 제공되는 위스키는 순서대로라이트 피티드, 피티드, 스패니쉬 오크, 그리고 하쿠슈 기본형과 하이볼용 기주왼쪽의 3잔은 원주라고 한다기억에 남는건 스패니쉬 오크와 피티드이거 진짜 찐한 셰리밤 그 자체인데, 도대체 왜 안파는거지?비짜스윗보다 이게 더 맛잇음..제발 좀 팔아다오순서대로 시음을 마치면 마지막으로 하이볼 체험 코스이 투어 때문에 요즘 하이볼 마시는 빈도가 늘엇음..\유료투어 참가자에게는 왼쪽의 3가지 바틀 중 1개를 구매할 수 있는 뱃지를 준다근데 죄다 12년 살 수 잇는 녹색 뱃지만 가져감 ㅋㅋ가격 자체는 1000엔 오른 듯 하다여기까지가 하쿠슈 유료투어의 코스그리고 투어만큼이나 기대한 유료 테이스팅 바고숙 하프 세트가 있는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이 정직하게 단품밖에 없다근데 가격보면 그냥 여기 살고싶네 ㅇㅇ각 리뷰는 아래에개인적으로 하쿠슈 18년이 제일 맛있었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602775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602776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hiskey&no=1602777하쿠슈의 숲을 보며 마시니 정말 솔의 향이 느껴지는 듯한 플라시보진짜 꿈만 같았던 경험..하쿠슈 기프트 샵에서는 하쿠슈 12년, 증류소 한정 180ml 바틀과, 잔 2개, 그리고 코스터 2개를 사왔다하이볼 잔 만족도가 굉장히 높음닛카 미야기쿄 증류소와 같은 여행 일정에 다녀왔는데, 미야기쿄보다 만족도가 높았다코스 구성도 알차고, 하쿠슈라는 솔 특유의 테마가 증류소 전체를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다단점을 꼽자면 역시 너무나도 먼 거리그래도 유료 투어가 당첨된다면 꼭 한 번은 올만하다다음 달 야마자키 투어가 굉장히 기대된다 작성자 : React고정닉 노란봉투법으로 쑥대밭이 된 한국 - SK하닉 하청노조도 ‘차별 말라’…성과급·노봉법 후폭풍 작성자 : 공자갤러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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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순경] 1/27 이전 다음 면학다니면서 본 순뽕있는 썩은(?)관상 순경 난이도 쉽다는 xx중 대부분이 미달인데 나만 이러냐 순경 개븅신 3과목가지고 순공 8시간 개웃긴다 ㅋㅋ 30살 넘어서 순시보는거 이해되는데 나의 초시를 박살내버린 수험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