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국제뉴스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국제뉴스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네이마르 심판 실수로 퇴장당했나보네 레오나르도_다 인생은 참 운이 99퍼인거같다.blind 무무쿤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 서울방송 어어 스벅 뭐고 ㅇㅇ 34년만에 한국온 일본인 '조선총독부 없어져 아쉬워' ㅇㅇ 통산 910호 리오넬 메시 오늘 자 1골 1어시 장면..gif 메호대전종결 가세요 이즈반도 가보면 무조건 만족하는 곳 유동교토 mc몽, 긴급 기자회견 '불법도박' 연예인 명단 폭로 예고 ㅇㅇ 삼성노조 파업 불가 판정에도 21일 강행 복슬복슬Teemo 이대통령,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되야“ 힘내라 李, 트럼프와 통화… 미중회담 결과 공유 현무7 소용돌이를 사랑한 남자 ㅇㅇ 미 무역대표 "트럼프, 시진핑 한반도 비핵화"목표에 동의 울산시장김상욱 "여경 엉덩이 움켜쥐어" 유죄 억울?…"CCTV 봐달라"는 피의자 ㅇㅇ 뒷산에 미스터 비스트가 산다 1화 근위병 “주식 판 돈 안 들어와”... 예수금 모르는 백발 조선게도 공격 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65088?ntype=RANKING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조선인의안락사고정닉 ???: K-pop은 어떤 나라의 음악이야? 작성자 : ㅇㅇ고정닉 스압) 와들와들 세계 최고의 고고학 발견....jpg 반갑습니다 여러분, 이대남 히키백수 페페입니다 오늘은 역사시간 인데요, 사실 제목은 어그로고 그렇게 대단하진 않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기원전 3150년, 나일강을 따라 꽃피운 찬란한 문명이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는 이집트 문명이죠 그러나 언제나 끝이 있듯이 그들의 문명또한 저물어가고 쇠퇴했습니다. 헬레니즘 시대 -> 로마 시대 -> 이슬람 시대를 거치며 본래 그들의 피와 색깔은 점점 옅어져 갔죠 (이집트의 여배우 모나 자키) 이제 그들은, 자신들이 만든 "상형 문자"를 읽지도, 쓰지도 못하게 되버렸습니다. 이렇게 찬란했던 4천년전 그들의 문명은 영원히 미스테리로 남는걸까요? ----1799년, 이집트의 어느 항구도시------- 나폴레옹이 18세기 말, 4만명의 군사와 175명의 학자들을 데리고 이집트 원정을 떠납니다. 사막에서 뺑이치던 중대장 피에르는 요새를 구축하라는 명령에 따라 부하들을 지휘중이었는데요, 그의 눈에 이상한 돌이 하나 발견됩니다. 빼곡히 무언가가 적힌 거대한 돌, 원정대와 함께한 학자들은 눈이 뒤짚어집니다. 한눈에 봐도 엄청난 고고학적 가치가 높아보였으니 말이죠 이 돌은 이후 발견된 마을의 이름을 따 '로제타 스톤'이라고 불리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은 실패로 끝이 났고, 로제타 스톤은 영국군의 손에 넘어가게 되는데요 이때 프랑스군이 석고로 뜬 비석의 사본이라도 챙기게 되어 연구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프랑스의 학자들은 놀라운 점을 발견합니다. 이 비석을 만든 사람은, 비석에다가 똑같은 내용을 3가지의 다른 언어로 적었다는 점이죠.. 진또베기 상형문자인 신성문자와 민중문자, 그리고 마지막엔 그리스어로요 당시 2천년간 잊혀진 고대 문명을 파헤칠 수 있는 번역기가 주어진 겁니다 비석은 기원전 196년 헬레니즘 시대에 제작되어 여러 부류의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3가지의 문자로 적힌건데요, 우선 프랑스 학자들이 그리스어 비문을 번역 한 결과 알렉산더 대왕의 사망 이후 이집트를 통치하게 된 프롤레미 5세를 치켜세우는 글 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이집트판 용비어천가인 셈이죠 그리고 이 소식은 곧, 파리의 한 고고학자의 귀에 들어옵니다. 그의 이름은 '장 프랑수아 샹폴리옹' 그는 라틴어와 그리스어 외에도 히브리어, 아랍어,콥트어 등 수 많은 언어를 알고있는 미친새끼였습니다 그리스어 해독에 성공한 학자들은 이제 그 위에 있는 상형문자 해독에 관심을 가졌었는데요 참고할점은 당시 학자들은 아직 비석 속 각각 다른 문자들이 같은 뜻인걸 추측만 할뿐 확신하지 못하였습니다. 싱형문자가 단순히 사물의 뜻을 나타내는 표의문자일 것 이라는 고정관념에 갇혀 연구는 한계를 보이고 있었죠.... (카르투슈) 이때 샹폴리옹은 상형문자가 알파벳 처럼 '발음'을 나타내는 표음 문자의 기능도 지니고 있을것이라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접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왕의 이름으로 추측되는, 타원형 테두리로 감싸진 카르투슈안의 문자와 고대 그리스어를 대조하여 프톨레마이오스 클레오파트라의 알파벳 음가를 찾아냈습니다. 이후 이 음가 대조법을 순수 고대 이집트 파라오인 람세스와 투트모세의 이름에 적용하여 완벽하게 읽어냄으로써, 상형문자가 소리와 뜻이 결합된 고도의 문자 체계임을 증명해낸 것이죠 (샹폴리옹이 저술한 이집트 문법 책) 이렇게 인류 최대의 문명이 역사속에서 사라졌다가 다시 발견 되었습니다 이집트 상형문자가 잊혀진 문자였었다는게 놀랍네요 우리 한글이 잊혀지지 않게 다들 다짐하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끝- 작성자 : 붂붂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 off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닫기 저장 c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리스트 영역 전체글 개념글 공지 30개 50개 100개 50개페이지당 게시물 노출 옵션 30개 50개 100개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과거의 스타병을 뒤로하고 달라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8 - - 29207 '무명전설' TOP10 순위와 우승자 발표...상금만 무려 1억 원 국제뉴스 05.13 133 0 29206 "3년 만기·기여금 2배" 청년미래적금 출시… 자산 형성 '디딤돌' 된다 국제뉴스 05.13 70 0 29205 [공식입장]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의식? "유튜브 잠정 중단" 국제뉴스 05.13 61 0 29204 '슈돌' 강단둥이 남매, 96세 외증조 할머니 만난 반응은? 국제뉴스 05.13 44 0 29203 도로교통공단, 2026년 2분기 실무직 15명 공개채용 실시 국제뉴스 05.13 36 0 29202 '한블리' 신호등 없는 교차로서 충돌...가해자 '역과사고' 분노 국제뉴스 05.13 55 0 29201 '이장우3' 산속 해녀 찾아 산길로....혹독한 염전 체험도 국제뉴스 05.13 100 0 29200 [인사] 경남경찰청 경정·경감 전보 국제뉴스 05.13 65 0 29199 [재난문자] 양구 방산면 일부 '정전'...조류 접촉 원인 추정 국제뉴스 05.13 46 0 29198 [재난문자] 수원 금곡동 인근서 차량 화재...검은 연기 '확산' 국제뉴스 05.13 101 0 29197 7월부터 동전주 상장폐지...부실기업 퇴출 기준은? 국제뉴스 05.13 56 0 29196 '골때녀' 발라드림 VS 월클 결승행 진출자는? 경기결과 '팽팽' 국제뉴스 05.13 169 0 29195 한국마사회, 공공기관 안전관리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국제뉴스 05.13 54 0 29194 '고사리손으로 만든 화덕피자' 렛츠런파크 서울에 피어난 웃음꽃 국제뉴스 05.13 47 0 29193 홈씨씨, 부분 리모델링 패키지 출시…현관부터 욕실까지 선택 시공 국제뉴스 05.13 63 0 29192 aT, 추경예산과 신규 정책사업 통해 혁신 속도낸다 국제뉴스 05.13 51 0 29191 현대건설, '더 클래식 500'과 협약 국제뉴스 05.13 45 0 29190 '유퀴즈' 유열, 폐섬유증 투병에 몸무게 40kg....올해 나이는? 국제뉴스 05.13 191 0 29189 효성벤처스, 바이오•뷰티•공간 컴퓨팅 기업 3곳에 투자 국제뉴스 05.13 58 0 29188 넷마블, 오늘 저녁 7시 'NEXT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국제뉴스 05.13 21 0 29187 '같이 삽시다' 장윤정·정가은 떠나고 신계숙·양정아 합류 국제뉴스 05.13 64 0 29186 소노트리니티그룹,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 시대 개막 "혁신적 업무 공간" 국제뉴스 05.13 41 0 29185 HLB제약, 12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애프터마켓 14%↓ 국제뉴스 05.13 92 0 29184 동원홈푸드, 오세득 셰프와 구내식당 특식 행사 'Chef:D Table' 진행 국제뉴스 05.13 32 0 29183 '같이삽시다' 황신혜, 유동근 덕분에 전인화와 절친된 사연 국제뉴스 05.13 141 0 29182 '나는솔로 31기' 순자, 계속된 앞담화에 복통 호소 "멘탈 갈려" 국제뉴스 05.13 87 0 29181 野,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대위 출범 국제뉴스 05.13 125 0 29180 코스피 7,800선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SK하이닉스 200만 원 '눈앞' 국제뉴스 05.13 162 0 29179 청와대 "삼성전자 파업 시한 남아… 정부 적극 지원" 국제뉴스 05.13 138 0 29178 장영실함, 최대잠항심도 시험 성공…핵심 성능 검증 완료 국제뉴스 05.13 61 0 29177 한화, 루마니아 BSDA 참가…"무인전투체계·AI 전장솔루션" 공개 국제뉴스 05.13 58 0 29176 김진태 후보, "용혜인 강원특별법 반대…물타기·이중적 태도" 국제뉴스 05.13 29 0 29175 "광주 전역이 시험장" 국토부·현대차 등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출범 국제뉴스 05.13 91 0 29174 문무대왕함, 국제관함식 참가 위해 제주해군기지 출항 국제뉴스 05.13 32 0 29173 "블랙이글스 에어쇼부터 항공 체험까지"… 공군15비, '스페이스 챌린지 2026' 개최 국제뉴스 05.13 49 0 29172 한미 국방당국, 조선 협력·핵추진잠수함 논의…동맹 협력 확대 공감 국제뉴스 05.13 32 0 29171 안규백 국방부 장관, 美 의회 지도부 연쇄 접견…"전작권 전환·핵잠수함 협력" 강조 국제뉴스 05.13 27 0 29170 방사청, '방산수출 연계 대응구매' 제도화…"K-방산 수출경쟁력 강화" 국제뉴스 05.13 36 0 29169 보훈부·코트라, 국외 보훈사적지 보존 협력 강화…"세계 속 보훈문화 거점 육성" 국제뉴스 05.13 42 0 29168 방사청, 방산 수출입제도 통합상담회 개최…"무허가 수출 사전 예방" 국제뉴스 05.13 21 0 29167 현대로템, 루마니아 방산전시회 참가…무인로봇·K2 전차로 동유럽 공략 국제뉴스 05.13 38 0 29166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동맹 현대화·연합방위태세 강화" 공감 국제뉴스 05.13 36 0 29165 엄태영, 한전 규정 위반·답정너식 '선정 의혹' 제기 국제뉴스 05.13 56 0 29164 정원오-오세훈, 정책 공약 경쟁 국제뉴스 05.13 82 0 29163 이소희, "문체부 관리·감독 부재…체육윤리 '신뢰성' 추락" 국제뉴스 05.13 32 0 29162 강미나 측,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설에 "확정된 바 없다" 공식 입장 국제뉴스 05.13 120 0 29161 [실시간 현장] "동전터널 우회하세요"… 창원 진동→마산 방향 정체 국제뉴스 05.13 75 0 29160 신성범, "외국인 근로자 관리 공백·브로커 의존 해법 제시" 국제뉴스 05.13 20 0 29159 창원 동전터널서 차량 사고 발생… 마산 방향 교통 혼잡 극심 국제뉴스 05.13 92 0 29158 "강화부터 통영까지 취향대로 골라 타는 전국 루지 여행 가이드" 국제뉴스 05.13 29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588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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