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국제뉴스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국제뉴스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오늘자 코스판 미성년자 성착취 폭로...jpg ㅇㅇ 호프 칸 기립박수 ㄷㄷㄷ 긷갤러 (스압)좀비 아포칼립스에서 방송하는.manwha 다를로스 제천 의림지 다녀왔음 (38pic) Nightview 김신영 : 어른이라면 자기연민 버리고 현실을 살자 ㅇㅇ 9옥순 31기 리뷰했네 ㅋㅋㅋ ㅇㅇ 최현석 셰프가 글래머를 좋아하게 된 사연..ㄷㄷ… 호크마리아 싱글벙글 아카데미 시상식 5번 이상 노미네이트된 배우들 ㅇㅇ 삼성 초기업노조 텔레그램방서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 힘내라 직장인 고충 vs 교사들 고충 .jpg ㅇㅇ 무시무시한 일본어 간판 50선 ㅇㅇ 미국, 이란에 잠정 휴전 협정 조건안 전달 ㅇㅇ(NEWS) 위시리) SCK x 나가하마 시음회 LiverArchive 싱글벙글 나라별 헌법 프롤로그....jpg 수류탄이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인천공항 통해 방남…오는 20일 남북대결 STARBUCKS_ 대군부인 해외팬들 반응 - 관련게시물 : 대군 부인 중국식 다도 외에 역사 왜곡 논란 추가- 관련게시물 : 싱글벙글 입헌군주제 드라마 대군 부인 대참사 - 관련게시물 : 대군부인) 왕실 예법으로 다도+추가 논란, 제작진 사과문 뜸- “스스로 ‘속국’ 자인했다” 중화권 ‘대군부인’ 역사왜곡 잇달아 타전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15864중국 포털 시나닷컴은 한국 시청자의 논리를 그대로 중국어로 옮겼다. 시나닷컴은 “신하들이 왕을 향해 외친 것은 제후국이 사용하는 ‘천세’였고, 자주국을 상징하는 ‘만세’가 아니었다”며 “왕은 자주국 군주 전용의 십이류면을 쓰지 않고 중국 신하가 사용하는 구류면을 썼다”(臣子们向国王高呼的是诸侯国使用的‘千岁’,而非象征自主国的‘万岁’;国王并未佩戴自主国国王专用的十二旒冕,而是佩戴了中国臣子使用的九旒冕)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한국 커뮤니티 게시물 속 ‘21세기 속국 천세천세천천세’(21世纪属国千岁千岁千千岁)를 캡처해 노출했다.또한 “남주(남자 주인공)가 대군에서 왕으로 즉위했는데 모두가 그를 향해 ‘천세천세천천세’를 외쳤다. 한국인들은 이를 자신이 속국임을 자인하는 것으로 보고 격렬히 비판하기 시작했다”(韩国人觉得这是承认自己是属国 开始疯狂批判)며 “댓글창은 함락됐다”(评论区已经沦陷)고 했다.이뿐 아니라 ‘다도 다구·만년필 모두 중국 것’이라는 지적이 겹치자 한국 시청자들이 “이거 중국 자본 아니냐, 중국 팀이 찍은 거 아니냐”라는 반응을 상세히 전하기도 했다.대만 매체 UP미디어는 “이안대군 즉위식에서 모두가 ‘천세천세천천세’를 외쳤는데, 이는 과거 중국 황제에게 신속됐을 때 쓰던 표현”(理安大君登基大典上眾人高喊‘千歲千歲千千歲’,這是過去臣屬於中國皇帝時所使用的稱呼)이라고 전했다.싱가포르 매체 8월드는 “구류면관 쓰고 즉위, ‘천세’ 외친 ‘퍼펙트 크라운: 국격 저하 비판’(戴九旒冕登基、喊‘千岁’,‘Perfect Crown’挨批矮化国格)이라는 제목을 달며 해당 사안을 타전했다.홍콩·말레이시아권 K팝 매체 LUVKPOP은 “왕이 즉위해 ‘천세’ 외쳐 한국 누리꾼 분노! 스스로 중국 번속으로 낮춰 역사를 왜곡”(王登基喊‘千歲’惹怒韓網!自降中國藩屬扭曲歷史)이라고 보도했다.시발 글로벌 국격 대폭락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 ㅇㅇ고정닉 한카이 동태보존차 탑승 후기 동경사는 학식임 골든위크때 뭐 할까- 하다가 오사카의 한카이전차에서 차령 98년 (1928년제)인 모 161을 임시 운행 한다는 소식을 듣고 촬영 겸 시승을 하러 다녀옴 원래부터 2차 대전 이전에 제작된, 전전(戦前)의 전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매우 기대가 되었던 저거 하나 탄다고 왕복 17000엔이 넘는 금액이 깨졌지만 학생할인증으로 어떻게 예산을 줄이는데 성공 (분명히 마도구치에서 살때 帰り는 도카이도선 경유라고 적었었는데..신칸센 경유로 끊어주셨다. 내릴때 정산함) 아무튼 학생할인 GOAT 시작은 슈쿠인 정류소에서. 텐노지에서 전차를 타고 차내에서 실시간으로 운용 나오는거 체크하다가 여기서 타면 되겠다! 싶어서 슈쿠인 정류소에 내림. 차내는 덴샤 오타쿠로 만원! 사람이 너무 많은 관계로 차내는 제대로 촬영하지 못하였다. 평소엔 완만운전인 한카이 전기궤도도 모161이 임시 운전에 투입될때는 차장이 승차해 승차 안내를 하고 있었음. 사진 상단에 와이어가 걸려 있는것이 보일텐데 차장이 운전사에게 발차신호를 보내는 용도로 쓰이는것. 저 와이어는 종에 연결되어 있어 당기면 땡- 땡- 하는 소리를 내는게 특징인데 아쉽게도 이번에 탑승했을때는 차장이 종을 이용한 발차신호는 사용하지 않는것 같았다. 차내는 목제로 되어 있어 쇼와의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수 있었다. 쇼와 초기에 제작된 전차들은 반강제(半鋼製)라 불리는 차체 외판과 골제는 철제, 내장재나 지붕은 목제로 만드는 차량이 일반적이었다만, 현재까지 현역으로 가동중인 반강제(半鋼製)전차는 매우 드물다. 한카이 측이 관리를 얼마나 빡세게 했는지 목제 내장제 중에서 썩어 문드러지거나 떨어진 부분이 없고, 오히려 목제 표면이 매우 반짝반짝하게 빛나고 있어 매우 놀랐다. 차량 패찰. 가와사키 차량회사 쇼와3년제(1928년) 전전(戦前)에 제작된 차량인만큼 한자도 구체자, 읽는 방법도 오른쪽에서 완쪽이다. 三도参으로 표기하는 것도 인상적이던. 三과 같은 숫자를 参과 같은 갖은자 한자로 사용하는 예(例)는.. 현대에 들어와서는 지폐나 일부 고유명사 (壱角家같은거..)이외에는 찾아보기 힘들지 않을까..싶음. 마스콘. 당시 전장품 면에 있어서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일본인지라 주회로의 직-병렬 전환을 하는 주제어기(主制御器)는 미국 GE社의 MK 콘트롤. (모161형 중 후기에 도입된 차량들은 도시바가 면허 생산한 RMK (GE社의 MK과 거의동일), 모161의 경우, 기기교환으로 GE社의 MK에서 RMK로 교환되었을 가능성이 有) 주제어기를 조작하는 마스콘의 경우도 GE製...라고 생각했지만 마스콘의 명판을 제대로 촬영하지 못했기에 확인은 불가능했다. 성능좋은 대차. 요즘 전차들마냥 부레끼를 걸때 디스크 제동을 거는것이 아닌, 제륜자를 직접 차륜에 붙혀 제동을 거는 답면제동..이기에 제동을 걸때 특유의 시이이이이이-하는 소리가 나는게 특징. 이날 모 161형은 측면의 창문을 열고 주행했기에 제동을 거는 소리를 아주 선명하게 들을 수 있었다. 시승을 끝낸 후 촬영을 위해 카미노키 정류장에 하차. 카미노키 정류장은 곡선구도가 꽤 유명하기 때문에 정류소에는 토리테츠들이 꽤 있었다. 가지고 있던 필카로 한장. 기다리는 동안 모501을 촬영. 모161형에 가려져서 그렇지 이 차도 1957년 도입된, 나름 연식이 있는 차다. 조금 기다리니 모161형이 오리카에시를 하여 돌아왔다. 자세히 보면 창문이 열려 있는데, 이는 해당 차량이 에어컨이나 선풍기등의 냉방장치가 일절 없는 비냉방차...인지라 차내 환기 겸 열어놓는것 같음.. 열어놓은 창문 덕분에 애애애애앵- 딱딱딱딱딱...하는 기어식 콤푸레샤 특유 (콤푸레샤는 미국 Westinghouse社의 DH-16)의 소리나 조괘(吊掛、쯔리카케)구동 특유의 박력 넘치는 구동음을 들을수 있어 선명하게 들을수 있었다..해야되나. 종점인 아비코미치 정류소에서 한장. 이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모161형의 임시운행은 정오 즈음에 종료. 해당 사진을 촬영한 후 차고로 입고하였다. 사진으로 제대로 느껴질진 모르겠지만 저 사진을 촬영할 당시 정류소 주변은 토리테츠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촬영을 위해 건널목 한가운데 서서 촬영하는 사람부터.. 본인같이 촬영을 위해 정류소 근처에서 몇십분씩 기다린 사람들 같이.. 다만 토리테츠들끼리 싸움이 일어나거나 하는 큰 트러블은 없어서 다행이었다. 여기까지.. 토리테츠를 할때 사진 대부분을 필카로 촬영하고 있을뿐더러 그 촬영한 필름들 중에서도 촬영 도중 조작 미스로 다중노출이 되어버린 사진이 2~3장 정도 있어 여기에 올릴만한 사진이 많지는 않았다.. 조금 아쉬운.. 모161형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임시운행을 할때 한카이전차 트위터나 홈페이지에 공지가 올라오니 전전(戦前)의 전차의 분위기와 구동음을 즐기고 싶은 갤럼은 한번 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후회는 안 한다. 그리고.. (모161형 162호의 대절전차, 작년 여름 촬영) 임시운행이 있는 날에 타러갈 수 없다! 하는 일붕이는 한카이전차에서 6만엔 + 5천엔 (or 15000엔)을 지불하면 모 161형을 대절해주니 자금사정이 넉넉한 일붕이는 차량을 통째로 대절하여 쇼와 초기의 명차 (名車)를 시승해 보는것이 어떠한가? 글 읽어줘서 고맙다 - dc official App 작성자 : MH16B-AK3고정닉 최태원 SK회장이 말하는 한국 기업에 인재가 없는 이유..jpg 요즘 삼성전자 노조 보면 알 수 있는 듯 기여도와는 상관없이 단지 여기 소속이라는 이유로 나도 달라는 심보 그러면 결국 그 몫이 진짜 실력있는 인재들에게 가지 못하게 됨 작성자 : 고죠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 off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닫기 저장 c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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