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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G-17 옵티머스 프라임 Style Gen. 간단리뷰
마스터피스 G 시리즈 MPG-17 오토봇 총사령관 옵티머스 프라임 Style Gen.입니다.Gen.은 제네레이션의 약자로, 흔히 처그급이라 불리우는 메인 라인업의 정식명칭이 제네레이션인데 거기에서 따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박스는 상당히 컴팩트합니다. 구성품이 적은 편은 아니나 가장 자리를 많이 먹을 컨테이너가 없는 이유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내용물입니다.옵티머스 본체와 각종 무기들, 스탠드 장착시 조인트 파츠, 일부 무기를 몇몇 부위에 장착시 사용하는 어태치먼트 파츠가 있습니다.옵티머스 프라임(콘보이)의 캐릭터 카드입니다.보통 마스터피스 시리즈는 타카라토미 주관인 만큼 일본에서 쓰던 이름(사이버트론, 데스트론, 콘보이) 등을 사용했고이는 MPG로 와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Style Gen.은 북미판 이름을 사용하네요.이후에 나오는 MPG 제품들도 다른 제품은 기존의 일본판 이름을 사용합니다만후속으로 발매가 예고된 핫로드 Style Gen. 또한 핫로디머스가 아닌 핫로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걸 볼때앞으로 Style Gen. 시리즈는 북미판 이름을 따라가려나 봅니다.보통 마스터피스 시리즈의 캐릭터카드 뒷면에는 간단한 설명과 테크스펙이 기제되어 있습니다만이번 옵티머스는 그런게 없이 비클모드 이미지만 있습니다.이 또한 앞으로 나올 Style Gen.의 특징이 되려나요.여담으로 굳이 덧붙이자면 G1 옵티머스 프라임(콘보이)의 테크스펙은힘 10, 지능 10, 속도 8, 내구력 10, 지위 10, 용기 10, 화력 8, 기술 10으로과연 총사령관답게 속도와 화력을 제외한 모든 스펙이 최고치를 찍고 있습니다.설명서는 펼치는 방식입니다.변형스텝이 마스터피스치고는 적은편이라 그런지 설명서 크기가 생각보다 아주 크지는 않습니다.별매의 컨테이너를 달아줄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과연 나중에 따로 발매해줄지, 아니면 MP-44 콘보이 3.0에 들어있는 컨테이너를 그냥 가져다 쓰라는건지어떻게 될지 아직은 알 수가 없네요.그럼 이제 본체를 보도록 합시다.옵티머스의 비클모드입니다.전형적인 엔진이 밑에 있는 캡 오버 스타일 방식의 트럭입니다만원래 G1 옵티머스의 베이스모델이 미국제 트럭이라 그런지우리나라나 일본, 유럽에서 볼 수 있는 트럭과 달리 프론트 오버행이 극단적으로 짧은 형식을 하고 있습니다.실제 존재하는 모델의 디자인을 기반으로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기반일 뿐 라이센스는 받지 않은 가상의 모델입니다.전면부에는 이렇게 휘황찬란한 멕기로 이루어진 커다란 범퍼와 그릴이 인상적입니다.후면입니다.가상모델이라 고증에 큰 집착을 할 필요가 없어서인지 발 부분은 그냥 누가 봐도 이거 발이네 할 정도입니다.특이사항은 기존 완구들에 웬만해선 잘 재현되지 않는 후륜의 복륜 타이어가 재현되어 있다는점과기존의 여러 옵티머스의 특징에서 따온 제품 컨셉답게 캡 뒷부분이 실사판 트럭과 비슷한 형태로 되어있습니다.전면부 범퍼에는 이렇게 리더의 상징 매트릭스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보통 비클모드에서 매트릭스는 캡부분에 수납하는게 보통인데이 제품은 변형구조상 특이하게도 범퍼에 수납하네요.뒤쪽에 있는 5mm 조인트에는 여러 파츠를 장착해줄 수 있습니다."트랜스폼!!!"변형방식은 마스터피스치고는 대단히 쉬운편입니다.일반적인 고등급 처그급 제품에서 약간의 공정을 더한 수준이라고 할까요.몇번 하다보면 금방 손에 익으며 몇분 안걸려서 변형을 완료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이게 Style Gen.의 방향성인 걸까요.개인적인 감탄 포인트 1.측면 연료통이 허벅지에 깔끔하게 수납됩니다.개인적인 감탄 포인트 2.앞바퀴가 이렇게 몸체 안으로 정말 깔끔하게 수납됩니다."나에게 좋은 생각이 있어!"MPG-17 옵티머스 프라임의 로봇모드입니다.애니메이션과 비슷하면서도 동시에 완구 느낌도 강하고여러가지 옵티머스들을 한데 모아 재해석한 느낌이 상당히 강합니다.머리도 애니메이션과 완구의 그 적당한 타협점을 잘 찾은 잘생긴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애니메이션의 그 투박한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매우 샤프한 스타일을 하고 있으면서도콘보이의 특징적인 요소는 잘 가지고 있네요.특히나 이번 옵티머스 프라임에서 방영 당시 잡지연재 만화를 그린 스튜디오 OX의 콘보이 스타일이 가장 짙게 느껴졌습니다.이것을 베이스로 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전체적인 스타일로 봤을때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습니다.뒷면입니다.여기저기 보이는 5mm 조인트가 인상적입니다.고간의 노랑색은 클리어파츠로 되어 있습니다.이 부분은 특히나 2011년에 발매된 MP-10 콘보이를 연상케 하네요."사이버트론 전사 트랜스폼! 출발!"가동률은 정말 뛰어납니다.목 허리 어깨 팔뚝 손목 고관절 무릎 등 어지간한곳은 다 넓게 움직입니다.발목가동도 있어서 접지력도 괜찮고요.다만 이 제품의 딱 하나 아쉬운점이라고 하면 고관절의 라쳇관절 각도가 너무 넓다는거네요.그래서 정면으로 다리를 팔(八)자다리를 했을때 좀 넓게 벌어집니다.특히 관절의 강도도 뛰어나서 이렇게 별매의 TF 파워 베이스 스탠드를 활용하면 오만가지 별의 별 포즈를 다 취할 수 있습니다.손은 전지가동은 아니며 엄지는 고정, 검지 가동, 중지 약지 소지 동시가동 이렇게 이루어져 있습니다.보통 마스터피스급이라고 하면 무기에 돌기가 있고 손바닥에 조인트가 있어서 무기를 고정하는 방식이 많습니다만이번 옵티머스 프라임 Style Gen.은 5mm 조인트로 무기를 쥐도록 되어 있습니다.그래서인지 고정성은 상당히 뛰어나네요.손가락 가동을 활용하면 이렇게 가슴을 손으로 펼쳐서 매트릭스를 드러내는 자세도 문제없이 가능합니다.당연히 브레스트 파이어 포즈도 가능하고요.무기 1. '레이저 라이플' 입니다.이번 옵티머스 프라임 Style Gen.은 컨셉답게 그 무기도 상당히 다양한데요.미국에서는 이온 블래스터라는 이름으로 불리는데 이번 옵티머스는 무기 이름들만큼은 일본판에서 쓰던 이름을 가져왔네요.옵티머스(콘보이) 하면 생각나는 그 총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5mm 조인트 방식이라 이렇게 손에 아주 안정적으로 쥐어줄 수 있습니다.무기 2. '에너지 블레이드' 입니다.실사영화의 그 무기를 떠올리게 하는 무기로좌우가 구분되어 있어서 기본적으로 위쪽이 왼손, 아래쪽이 오른손용으로 되어 있습니다.아래쪽의 회색 파츠는 옆으로 꺾어줄 수 있습니다.이렇게 5mm 조인트로 손의 밑부분에 쥐어줘서 손목검 형태로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무기 3. '스트라이크 실드' 입니다.이번에는 워 포 사이버트론 시즈의 옵티머스 프라임에서 따온 무기입니다.당연히 이렇게 액스 모드로 전개시켜줄 수도 있습니다.5mm 조인트를 이용해 방패처럼 팔뚝에 끼워줄 수도 있고액스 모드로 전개시켜서 손에 쥐어줄 수도 있습니다.손가락이 가동되기 때문에 손잡이를 떼어야 한다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어태치먼트 파츠를 활용하면 레이저 라이플을 이렇게 어깨에서 전개하는 캐논처럼 달아줄 수도 있습니다.아마 이 형태는 다이아클론 당시 배틀 콘보이의 프로토타입 이미지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네요.마음에 듭니다.그리고 마지막 무기 4. '에너지 액스' 입니다.G1 옵티머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근접용 무기죠.(2화에서 한번만 쓴건 비밀.)이렇게 손을 수납하면서 조인트를 꺼내주면 손 부분에 끼워줄 수 있습니다.팔뚝이나 등에 달린 5mm 조인트를 활용하면이렇게 재미있는 조합의 놀이가 가능합니다.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네요.17번째로 발매된 MPG, Style Gen.의 첫 스타트를 끊은 MPG-17 옵티머스 프라임입니다.마스터피스급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변형과 사출색 위주로 편리한 핸들링 난이도,그러면서도 동시에 마스터피스의 이름에 걸맞는듯한 고급스러운 몰드나 포인트 등정말 재미있는, 자꾸 만지게 되는 제품입니다.마스터피스는 부담스러워서 안 모으지만 그래도 하나쯤은 사보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면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명품이네요.이후에 발매되는 핫로드 Style Gen.은 SS86 핫로드의 증강개수에 가까워 보이는데그 제품은 또 파보면 어떨지, 옵티머스만큼의 감동을 줄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부족한 글솜씨의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체리팡팡고정닉
- 근접 도끼 전투는 꿀잼이었다.
[시리즈] 스페이스마린 2 · 기계교숭배하지마세요체질이라는게바뀝니다 · 150살은 많은 고참이 강등당해서 내 부대로 온 건에 대하여 · "내 맹세는 영원한 섬김이다" 타이투스 분대가 열심히 구를 동안 행성 다른쪽에서 열심히 구르고 있던 "탈라사" 분대 천연가스 탱크에 구멍을 내 타이라니드의 진격 속도를 늦추는 계획을 세웠었고 3인 분대로 해당 임무를 수행하도록 시켰다 까라면 까야지 뭐 캠페인에서 PVE 협동 미션쪽으로 넘어오다 보니 선택에 따라 난이도가 어려워질수는 있지만 임무 내용이 그닥 복잡하지는 않다 아무튼 배치를 받은 탈라사 분대 "작전1 불지옥"이 4일차 09:40:33에 시작된다 현재 고른 클래스는 뱅가드 갈고리 발사기로 빠르게 상대와의 틈을 좁혀 근접해 전투를 하는 근접 전투 클래스이다 근접 도끼 전투 꿀잼을 외치며 진행하다 보면 어느샌가 다음 목적지에 도착해 있다 폭발물 코드를 찾아야 하는데 내부에서 농성하던 카디아 병사들이 전멸한 상황 남아있는것은 타이라니드들 뿐이다 가드맨들의 시신을 뒤져서라도 폭발물 코드를 찾아내 조금이라도 빨리 다음 과정으로 이동해야 한다 타이투스 쪽 카디아 연대도 사력을 다해 제노와 맞서고 있기 때문 PVE 협동 미션을 진행하다보면 이렇게 캠페인과 대사가 겹치는 부분이 있어 대략 이 시점에 실행되었던 작전임을 알 수 있다 이런 소소한 디테일을 찾는 것도 재미 중 하나이다 다음 임무는 폭발물 설치를 위한 크레인 발전기 지키기 낮은 난이도여서 그런지 그렇게 많은 적들이 괴롭히러 나오지는 않았다 조아쓰 폭탄의 배치도 완료되었으니 적절한 타이밍에 가스통에 구멍을 내 적들을 섬멸하는 일만 남았다! 마찬가지로 캠페인과 겹치는 대사 이래서 참 좋긴 한데 한편으로는 이게 사실 스마2 연재를 가장 고민했던 이유 중 하나이기도 했다 캠페인 + PVE미션의 어마무시한 볼륨을 과연 감당할 수 있을것인가... 좋아요~좋아요~ 근접도끼 좋아요~ 죽음의 천사 세명이서 열심히 제노들을 때려눕히니 적 하이브 마인드 입장에서는 왜 세명도 제대로 처리를 못해서 저러고있나 어그로가 끌릴수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황제의 분노는 지치지 않는다 기다리던 순간 완벽한 타이밍! 가스통 터트려!!!!!! 적의 전멸이 확인되었다! 이 승전보는 실시간 타이투스 분대에게도 전해졌다 끼얏호우 승리! 집에가서 샤워하고 자야지~ 하기에는 카다쿠의 상황이 너무 심각하다 그렇게 시작된 "작전 7 박멸"은 같은 4일차 11:28:33에 시작된다... 놈들이 이미 행성에 빨대를 꼽고 영양분을 쪽쪽 빨아먹고 있는 긴박한 상황 설상가상 바이오 타이탄도 같이 있다고 한다 그 둘을 같이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버려진 제국의 요세 근방으로 온 또 다른 화력팀 무려 카디아 "소대"가 바이오 타이탄에 대항해 반격 거점을 마련하고 무기까지 준비해 놨다고 카디아 최고!!! 이번에 고른 클래스는 불워크 주무장은 없지만 스톰 실드를 장비하여 적의 공격을 막아내고 힐러 역할도 담당하는 근접 전투 클래스이다 역시나 크게 어려운 임무는 없으니 근접 도끼 전투로 길을 열어 나가면 된다 한참을 나쁜놈 다죽어 하면서 진행하다보면 드디어 요새의 대포를 사용하여 역습을 할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그러니까 카디아 "소대"가 저딴게 있는데 임시 거점을 세우고 무기까지 준비해 놓은 다음 요새로 가는 길을 안내했다는건데... 뭐... 카디안이니까 그럴 수 있나...? 아무튼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 녀석을 무찌를 포대를 사용하러 가는 죽음의 천사들 버려진 요새여서 그런건지 아님 워낙 강력한 화력을 가진 포대여서 그런건진 몰라도 요렇게 세번 쏘면 충전을 해줘야 한다 충전은 어떻게 하냐고...? 저렇게 하면 된다... 볼때마다 은근 짜친단말이지 저거 아무튼 바이오 타이탄도 처치하고 타이라니드가 꼽아둔 빨때도 강제 철거에 성공한 화력팀 과연 죽음의 천사들은 카다쿠에서 타이라니드를 몰아낼 수 있을것인가 아니면 익스터미나투스의 결말을 맞을것인가... -계속-
작성자 : 어큐트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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