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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ㅇㅇ고정닉
NASA출신 엘리트복서 율렙 '더 갤럭시' 츄필만 이야기
율렙 츄필만의 어린시절 그의 가족사진.율렙 츄필만 (Yuleb Chupilman) 은 1942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외곽에서 태어났다.아버지는 전직 공군 파일럿이었고, 어머니는 당시 관제탑에서 근무하던 군무원이었다.츄필만은 태어났을 때부터 남달랐다.보통 아기들과는 다르게 그는 태어날 때 전혀 울지 않았다고 한다.대신 태어나자마자 간호사의 손가락을 그렇게 쎄게 쥐어댔다고 하며, 당시 간호사는 회고했다."신생아에서 느낄 수 없는 엄청난 악력이었어요!"율렙은 어린 시절부터 "점프"를 좋아했다.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기 보다는 철봉에 매달려 오래 버티거나모래밭에서 반복적으로 점프하며 착지 자세를 연습하는 아이었다고 한다.주변 사람들이 보기엔 단순한 장난처럼 보였지만그는 착지할 때마다 무릎 각도와 발바닥 압력을 스스로 조절하며"덜 떨어지는 법"을 익히고 있었다고 하며팔을 공중에서 휘두르는 특이한 동작으로 엄청난 체공시간을 기록했다고 한다.율렙은 대학에서 기계공학과 생체역할 분야를 공부했다.휴스턴 근교의 연구기관에서 NASA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기록은 비교적 자주 언급되며당시 NASA는 장기간 우주 체류 시 발생하는 문제, 즉1. 근육의 감소2. 골밀도 저하3. 관절 압박 변화4. 균형 감각 붕괴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었다.율렙은 그 과정에서 특히 '우주 환경에서 가능한 운동 동작'을 설계하는 쪽에 관심을 보였고특히 팔과 몸통의 회전력을 이용한 타격 동작이 근력 유지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의견을 꾸준히 제시했다고 한다.즉 단순한 근력 운동이 아니라복싱과 유사한 동작을 훈련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한 연구였다.율렙 츄필만이 유명해진 결정적 이유는 그가 바로"우주에 다녀온 복서"라는 이력 때문이다.그는 ISS 프로그램에 참여해 무중력 환경에서 일정 기간 생활한 경험이 있으며당시 그의 고민은 '무중력 환경에서는 복싱이 성립할 수 없다' 였다.주먹을 휘두르면 반동으로 몸이 떠밀리기 때문.그러나 율렙은 오히려 여기서 흥미로운 결론을 얻게 되는데..."지구에서는 펀치를 치면 힘이 분산된다. 하지만 무중력에서는 내 몸 전체가 하나의 추진체처럼 작동한다."그는 우주에서 탄성 밴드와 고정 장비를 이용해 ‘반동을 제어하는 펀치’를 반복적으로 실험했다고 한다.이 과정에서 율렙은 독특한 리듬을 갖게 되었는데,
주먹을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를 미끄러뜨려 충돌시키는” 느낌에 가까웠다.
이것이 훗날 그가 복싱계에서 보인 특이한 움직임의 기원이 되었다.율렙이 지구로 돌아온 후 재활 과정에서 보인 모습은 꽤 인상적이었다.일반적으로 우주 체류 후에는 근력과 균형 감각이 크게 떨어져 걷는 것조차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율렙은 달랐다.초기에는 비틀거리며 걷기도 했지만, 몇 주가 지나자 오히려 몸의 움직임이 지나치게 가벼워졌다고 한다.재활 트레이너의 기록에는 이런 문장이 남아 있다.“그는 움직임이 지나치게 빠르다. 하지만 그 빠른 움직임이 본인의 몸을 따라가지 못한다.”
즉, 반응 속도는 빨라졌는데 지구 중력 환경에 맞게 ‘무게를 실어 움직이는 법’을 다시 배워야 했던 것이다율렙 츄필만이 복싱을 시작한 것은 30대 초반 무렵이었다.원래 목적은 단순했다.
우주 체류 이후 남아있던 관절 불안정과 체력 저하를 회복하기 위한 재활 운동.또한 NASA 내부에서 그가 수행했던 “펀치 기반 운동 역학 실험”이 지구에서 복싱 기술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갤럭시는 1990년대 중반, 프로 복싱 트레이너들과 접촉했고 곧 아마추어 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했다.그의 경기 영상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 사람들은 놀랐다. 기술적으로는 전통적인 복싱 스타일과 거리가 있었지만
움직임이 이상할 정도로 빠르고, 거리 감각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잽의 속도와 각도가 매우 날카로웠고, 상대가 주먹을 인식하기도 전에 맞고 쓰러지는 장면이 반복되었다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특유의 움직임. 그리고 NASA 출신이라는 그의 배경은그에게 '더 갤럭시'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그는 전형적인 헤비급 파이터들과 달리 체중이 과도하게 크지 않았지만, 근육 밀도와 순간 가속력이 비정상적으로 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당시 해설자들은 그를 두고“중량감이 없는 움직임”“공중에서 내려찍는 듯한 펀치”“발이 땅에 닿아있지 않은 것 같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그의 가장 유명한 기술은 ‘궤도 수정 펀치(Orbital Correction Punch)’라는 별칭으로 불렸다.이는 상대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상대가 이동할 위치를 미리 계산한 후 그 궤도에 주먹을 미리 배치하는 형태였다고 한다.
당시 이를 분석한 일부 트레이너들은
“복싱이 아니라 계산된 물리학적 타격”이라고 평했다갤럭시의 전성기는 짧았다.그는 연승을 기록하며 챔피언권 진입을 노렸지만 특정 경기 이후부터 급격히 흔들리기 시작했다.그 이유는 신체적 문제가 아니라
“지구 환경 적응 실패”라는 분석이 많다.그는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호흡이 무너졌고 관절과 근육이 경직되는 모습을 보였다.특히 체중이 실린 상대의 압박을 받으면 움직임이 급격히 느려지는 경향이 나타났다.일부 전문가는 이를 두고“무중력에서 발달한 움직임은 지구의 중력 환경에서는 장기적으로 유지되기 어렵다.”
라고 분석했다.갤럭시는 결국 대형 매치에서 패배를 경험했고, 이후 건강 문제를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그의 공식 은퇴 사유는
“뇌진탕 및 만성 근골격계 이상”으로 발표되었다.그러나 은퇴 직후
그가 NASA 관계자들과 접촉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국가 차원에서 관리되고 있다”는 루머도 퍼졌다.
이 루머는 확증되지 않았지만 갤럭시의 행적이 이후 공개되지 않으면서 오히려 전설성을 강화시켰다.율렙 '더 갤럭시' 츄필만.그는 복싱 역사에서 정식으로 기록된 챔피언은 아니었다.그러나 그는우주 환경에서 만들어진 특이한 운동 역학, 일반적인 복싱 스타일과 다른 타격 구조, 짧고 강렬한 전성기, NASA 이력과 은퇴 이후 행적이 모든 요소가 결합되면서 복싱계에서 “존재했던 것 같은 전설”로 남게 되었다.그가 NASA에서 무엇을 했는지, 정말로 무중력 환경에서 복싱을 연구했는지,
그리고 은퇴 이후 어디로 사라졌는지는, 현재까지도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하나다."그는 지구에서 태어난 복서가 아니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X 특파원)) 나거한 페미, 인도네시아에 누명 씌우며 선동 시작
딱 봐도 나거한 트페미 같은 것들이 인종차별은 인도네시아 남성 소행으로 밝혀졌다, 확정이다 운운하며 리트윗.최근 사태로 거대한 역풍이 불자 여성시대에서 나름 머리 쓴다며 작전을 짠 거 같은데, 기껏 꺼낸 작전이 '결국 동남아든 한국이든 여성이 피해자다' 선동하는 것.아무리 봐도 나거한 페미니스트인데, 인도네시아 남성이 번역기 돌리거나 AI를 사용해 번역했다며 이간질 중이다.갤럼이라면 당연히 나거한 트페미 한녀들이란 사실을 간파할 수 있지만 그래도 검증은 해야 하잖아?'이런게', '감성인가봐ㅋㅋ', '아니라는걸'은 전형적인 한국 인터넷 띄어쓰기다. 이는 뒤에도 반복해서 나오는 습관이다. 번역기나 AI로 했다면 저런 실수가 나오지 않는다. '으스대다'는 표현도 현지인이 아니라면 구사하기 어려운 어휘고, 번역기나 AI가 선호하지 않는 어휘다."나 친구 많아 너 무섭지?"와 같은 기싸움은 전형적인 한국 페미니스트가 보이는 생각이자 행동 양식이다. 자신이 가진 사고방식을 타인에게 투사하는 것.'인종차별'도 그렇다. 인도네시아에서 인종차별을 rasisme이나 diskriminasi ras로 쓴다. 이를 한글로 번역하면 민족적 우월주의, 인종주의, 인종에 따른 차별로 다양하게 번역된다. 일관되게 '인종차별'이라 쓰므로 번역 가능성이 낮다. 번역할 경우도 제대로 띄어쓰기 하면 '인종 차별'이다.하얀 피부에 대한 집착은 한국인에게 두드러지는 특징이며, 혐오란 단어나 영장류 비교 역시 한국 트페미가 보이는 양상이다. 피부색을 가지고 공공연히 언급하는 건 한국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피부 색도, 타인의 외모 언급도 굉장히 어색한 일이다. '너무 혐오하네요' 이후 점이 찍히지 않은 것도 번역기나 AI 가능성을 부정한다.'존나'를 강조 표현으로 사용하며 뒤에 붙는 '웃기네'와 호환하는 것도 한국인이어야 가능하다. 현지인이 아니라면 '존나 웃다'와 같이 어색한 표현이 나온다. 뒤에 나온 욕설도 한국 인터넷, 특히 여초 페미니즘 진영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와 방식이다. 똥덩어리, 창녀, 지능 낮은, 침팬지, 실패작, 유기 등 단어가 전형적인 기싸움, 꼽주기다.IQ로 모욕하는 것도 전형적인 한국인 사고방식. 외국의 경우 '지능'은 언급해도 IQ가 나오기 어렵다. '경계선 지능'이나 '지적 장애'란 표현도 마찬가지다. 한국 특유의 용어라 인도네시아 언어로 출발해 번역하면 다른 단어가 튀어나오며, 이는 AI 번역도 마찬가지다. 일단 저런 언어를 번역해주는 AI가 없다. 저 문장은 검열에 걸리는 포인트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국민'이란 표현도 한국의 독특한 단어고, '국민 대다수가 지적 장애'라는 부분도 국가와 개인을 동일시하는 한국인 시점에서 모욕적일 수 있는 말이다.원숭이와 유전자 운운하며 우생설 관점을 내비치는 것도 전형적인 한국인, 페미니스트다. '사람 아닌 거 같다'나 '아시는 분 있나요?' 표현도 한국 인터넷에서 조롱할 때 사용하는 표현. 띄어쓰기도 그렇고, '잦은' 이란 어휘도 그렇고 누가 봐도 한국인이다.'가성비'와 '포스트'란 단어도 주로 한국 트페미가 사용한다. 맥락상 thread나 topic이 어울리며, 번역했다면 '게시글'로 나왔을 것이다. 그리고 여기부터 나르시시즘 특성을 강조하는데, 너무 전형적으로 광고해서 '나 나르시시즘이야'라고 일부러 위장하는 느낌마저 받는다. 저건 나르시시즘이나 마키아벨리즘보다 연극성 인격장애에 가까운 모습이다. 실제 나르시시즘이나 마키아벨리즘이면 은밀한 조종을 선호하며, 발각될 경우 숨어버린다. 페미니즘에 빠지면 온갖 정신병이 생기니 이상한 일도 아니다.내용이 한국 페미니스트에 해당한다. 구호는 결핍을 투사한다. 그들은 자신의 약점을 타인에 대한 욕설로 사용한다.마찬가지로 반복되는 모습이다. 피해자 프레임 잡으며 남성을 가해자로 몰아 내놓으라 하는 행태는 전형적인 페미니즘이다. 정서적이고 물질적인 무언가를 제공하길 바란다는 것도 그렇다.역시 한국인이 흔히 허용하는 띄어쓰기가 반복된다. '핸드폰'이란 단어도 전형적인 한국인이 쓰는 단어다. 지능 수준 운운도 그렇다. 아무리 봐도 현지 한국인이다.'미개'도 한국 인터넷, 특히 인종차별적 한국인이 주로 사용하는 것. 사용된 이미지도 점점 익숙해진다. 한국 국뽕과 페미니스트들이 꾸준히 사용하던 밈이 보인다. 개미알밥, 미개, 원숭이, 침팬지. 아무리 봐도 주갤 침공하던 평균적인 페미노괴로 보인다.인도네시아에서 '해수면 상승'이란 표현은 흔하지 않다. 저건 한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다. 인도네시아는 매우 현실적인 문제라서 '땅이 가라앉는다', '침몰한다'에 가깝게 표현한다.'똥쓰레기'란 단어도 전형적인 한국인. 손바닥 모은 이모지도 한국 여성들이 주로 사용하며, 용례도 정확하다. 주변에 저거 쓰는 남자 본 적 있는가? 난 없다. 저렇게 표독하게 사용하는 경우는 100%다. 나거한 페미니스트인 것이다.'창녀촌'과 '인신매매자'도 번역기나 AI가 내뱉기 어려운 단어. 왠지 한국 페미니스트가 자주 주장하던 레퍼토리가 나온다.'이사람들은'에서 보이는 띄어쓰기 실수도 한국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것. 번역이라면 '그들은'이 가능성 높다. 평균 월급 언급, 천박한 비교, 한심하고 비참하다는 모욕도 한국 여성과 페미니스트가 흔히 보이는 사고방식이자 언행이다.주거에 대한 높은 기준과 집착 역시 한국인이 보이는 양상이다. '초호화 대저택'이란 단어도 번역기나 AI로 나오기 어려우며, 인도네시아 주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관점임. 글에서 작성자의 사고와 세계관이 투명하게 드러난다.'출전'이란 단어는 싸움에 나간다는 뜻이다. 한국을 제외한 국가에선 스포츠에 사용하지 않는 단어다. 만약 외국인이 썼다면 참가, 참여가 나왔을 것이다. 경쟁적이고 전투적으로 표현하는 한국인이나 가능한 표현이다.문장이 길고 연결이 비효율적이다. 한글 특유의 변주와 압축률이 아니라면 구사하기 어려운 형태다. 번역기나 AI로 했다면 쉼표가 들어가거나 '진화 이전'으로 깔끔하게 정리된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한국 교과 과정에서 거의 단독이라 할 만큼 강조되는 고인류다. 인도네시아라면 자바인(호모 에렉투스)나 메칸트로푸스가 먼저 떠오르며, 종교와 과학을 같은 비중으로 강조하는 인도네시아 교육 특성을 고려하면 나오기 힘든 조롱이다. 단순히 종교적으로 방어하면 타격이 없으니까.토 역시 전형적인 한국식 표현. 외국에선 '역겹다', '매스껍다', '속이 좋지 않다'가 일반적이다. 특히 손으로 먹는 걸 조롱하는 건, 과거 개도국 시절 한국이 쌈과 개고기에 대해 조롱 받아 형성된 관점이다. 차라리 프랑스인이 했다면 모를까, 저건 인도네시아 사람이 작성했다 생각하기 어렵다.지능 비교, 서열질, 교수라는 사회적 지위와 그걸 조롱으로 사용하는 맥락까지 전형적인 한국인이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교수 지위는 다르다. 명예는 있지만 처우가 열악해서, 한국의 교수처럼 놓고 보려면 해외로 나간 학자를 언급해야 적절하다. 일하고 있다는 표현도 인도네시아 사람이 작성했다 생각하기 어색하다.어류라는 표현도 저 맥락에서 번역기나 AI가 내놓을 수 없는 단어다. 어류는 엄격한 학술 단어도 아니고, 물고기처럼 일반 단어도 아니다. 그냥 한국인이 쓸 수 있는 임의 단어다.VS 사용,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수에게 물어 조롱하는 방식은 타인의 시선에 민감한 전형적인 한국인 세계관을 반영한다.'21세기'란 표현도 인도네시아 사람이 X에서 조롱을 위해 사용하기 어색한 표현이다. Abad ke-21라고 대시까지 붙이며 쓰느니, Era Modern이나 Zaman Sekarang이라 쓰는 것이 편하고 직관적이니까. 번역했다면 '현대에', '현 시점'으로 나왔을 것이다.'성매매'는 인도네시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단어임. 인도네시아는 성매매를 여성이 벌이는 불경하고 비윤리적인 행위로 구성하기 때문에, 한국어로 대응되는 단어는 매춘에 가깝지만 훨씬 부정적인 느낌이 강함. 성매매는 가치중립적이기에 '여자들과 성매매를 한다'는 표현도 굉장히 어색함. 그냥 한국 페미니스트 관점에서 나올 수 있는 문장임.사진은 인도네시아 사람도 아닌 서구인이었지만 그래도 존중해서 지웠음. 지진이 나서 건물이 붕괴한 상황을 황무지로 묘사하는 것도 어색함. '시체가 널려있는 황무지'도 한국에서 흔히 보이는 표현이다. 이걸 비참하고 낮은 느낌으로 구성하는 한국인이나 가능한 문장. 인도네시아 사람이라면 '전염병이 도는 습지'라 했겠지.'태형'과 '회초리'도 동북아 문화권 단어. 인도네시아는 이슬람 문화 처벌과 도구가 있기에 저렇게 번역될 수 없다. 통수권자가 '국민'을 벌하고 통제한다는 것도 전형적인 한국식 관점. 인도네시아는 교과 과정부터 종교와 과학을 동일 비율로 넣는 종교적 국가다.한국식 교육과 시험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표현과 어순이 두드러진다. [난이도 : 매우 어려움]도 외국에서 어색한 방식이다. 그냥 한국 인터넷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방식.'매춘부의 일을 한다'라고 어색하게 표현했는데, '의'를 남발해서 어색한 문장을 만드는 것도 한국인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속옷을 팬티라 부르는 것도 한국이며, 무엇보다 인도네시아에선 '창녀'와 '일한다'를 섞어 쓰는 것이 어색하다. 인도네시아에서 매춘을 직업으로 표현하지 않으므로, 일이 될 수 없다. 그건 한국이나 가능한 표현이다.숭배, 연예인, 발등 키스. 트페미 세계관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다.인도네시아는 '해외 국적', '이방인', '백인', '관광객'은 있어도 한국의 외국인에 대응하는 단어가 없다. 인도네시아에서 굳이 비슷한 개념을 찾더라도 고숙련, 고임금 전문직 이미지다. 기술을 전수하러 온 고숙련 전문직이나 투자자에 해당한다. '시골 외국인 노동자'라며 모욕의 의미로 사용하는 건 전형적인 한국식 사고방식, 인종차별과 천박한 황금만능주의, 서열질이 더해진 관점이다.시작부터 동남아 여성에게 긁혀 발생했으므로 당연하다. 한국 인터넷에서 흔히 봤던, 천박하고 표독한 인종차별주의자 한국 페미니스트다. 이번 사태에서 거의 최초로 보이는 인물을 제외하더라도, 퍼나르고 공감한 숫자를 보라. 동의하며 선동하는 한국 페미니스트 계정이 끝도 없다. 당연히 이전부터 한국 인터넷에서 보이던 자들이다. 하나같이 피해망상에 시달리는 페미니스트였지.그들은 중국의 공작이란 선동이 통하지 않자, 이제 인도네시아의 농간이라 선동하고 있다. 한국 남성의 계략이라 말하고 있다. 정말로 역겨운 일이고, 한국에서 늘 경험하던 맛 그대로다.주식이야기 : 장기투자, 분산투자- X 특파원 )) 인도네시아측, 이미 DC 눈팅도 끝냈다 선언응원합니닼ㅋㅋㅋ
작성자 : DUPE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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