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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 동맹은 혈맹이다어딜 감히 필리핀을 버려?좆까 씨발 무조건 필리핀 탈환할거다"맥아더는 미해군의 징검다리 작전 자체를 반대하진 못했으나필리핀 만큼은 탈환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맥아더가 원래 필리핀 육군 원수였단 점을 미루어보아아마 자존심 문제 때문에 필리핀 탈환을 주장한게 아닐까 싶다...비록 필리핀이 아무런 전략적 가치가 없지만직전의 참패를 설욕해 국민 사기를 고취해야겠다고 판단한 루즈벨트의 찬성 덕분에필리핀 탈환전을 지휘하게 된다그리고 필리핀 탈환에 성공한다쌈뽕하게 연설도 한 번 때려주는데자기애 넘치던 맥아더 답게 연설 시작부터 "필리핀인들이여, 내가 돌아왔다" (To the people of the philippines, I have returned.)라고 말한다너 군인 맞니?그렇다요즘 맥아더는 상당히 쇼맨십을 벌이고 있다가는곳마다 사진사를 동원하고 싸제 패션을 고집하고대통령한테 쌍욕박으며 막말할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요즘은 공화당 입문도 고민한다고 한다미국인들이 맥아더를 부르는 별명인 '아메리칸 카이사르'도 이래서 나왔다임마가 선을 넘는건가 안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군대와 정치계를 와리가리 스텝 치는 모양새 때문에아예 '카이사르' 란 별명이 붙은 것이는 대일 승전 후연합군 점령 하 일본의 최고사령관, 일명 푸른 눈의 쇼군, 마카사(맥아더) 쇼군이 되면서최고점에 달하게 된다그리고 1948년 부터 맥아더는 본격적으로 공화당 입문, 더 나아가 대통령 출마를 위해 초석을 깔기 시작한다당시 맥아더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전쟁영웅으로 하나의 아이돌 그 자체가 되어있었고대통령 당선도 불가능한 소리가 아니었다당시 정치권들이 맥아더의 출현에 상당히 긴장했는지아이젠하워가 트루먼한테 '맥아더 저 병신새끼 당선되면 씨빨 나라 망한다니까 형!!!" 라고 하자트루먼이 "내가 직접 나서겠다" 라고 한 적이 있을정도 -Truman Wrote of '48 Offer to Eisenhowerㅎㅇ?어어 씨발 저새끼들 내려온다 때마침 한국전쟁이 터지고맥아더는 잠시 단념하고 군인 맥아더로 돌아간다미국 합참은 만장일치로 맥아더를 유엔군 총사령관에 올려놨다당시 대한민국은 순식간에 낙동강까지 밀려 풍전등화인 상태였고맥아더는 월튼 워커 중장을 위시한 미군을 증강시켜 급한불을 진화했다근데 이거 어캐 반격함?그래서 모르면 간첩인 '인천상륙작전'을 수립한다이 작전은 부하들의 수많은 반대에 직면했다대충 인천은 상륙전하기 씹창같은 지형이라는 내용 "이겨"맥아더는 모든 문제와 보고들을 무시하고 계획을 강행했고결국 다들 알다시피 성공했다 너무 성공적으로 성공해서 북한군이 처참히 박살나고 만다맥아더의 낙관적인 독불장군 성격이 제대로 포텐을 터뜨린 작전이었다맥아더를 폄하하는게 아니라 원래 지휘관이란 배짱도 있어야 하는법 이라고 했다근데 맥형은 배짱이 너무 커서 바닥까지 질질 끌리는거 같아 문제였지만...암튼 맥아더는 유엔군을 능숙하게 지휘하며 압록강으로 개같이 달려간다그리고 대망의 짱깨 개입 초읽기...문제가 되었던 그 념글의 댓글창을 보아하니맥아더는 짱깨 침공의 모든 가능성을 무시하고 낙관만 하다가 짱깨한테 기습당하고 이북을 내줬으니 좆병신 졸장이라고 한다근데 조사를 좀 해보니 맥아더 잘못이라고만 하기엔 좀 억울한 면이 있는거 같다일단 CIA가 트루먼 대통령에게 '짱깨가 군대를 모아둔건 같긴 한데 침공은 안할듯' 라고 보고 했고 다른 미군 지휘관들도 짱깨 개입의 가능성을 축소했다고 한다-American Caesar: Douglas MacArthur 1880–1964물론 보고는 보고일 뿐이고 유엔군의 최종사령관은 어쨌거나 맥아더였고훌륭한 지휘관은 언제나 최악을 대비하는 법 인데 맥아더는 그러지 않았다'짱깨? 그 새끼들 때려죽여도 안내려옵니다' 라고 낙관에 낙관을 거듭한 맥아더 휘하의 유엔군은정말 뒤도 안보고 압록강을 향해서 내달리느라 아무런 방어선 준비를 하지 않았고 짱깨가 진짜 내려오자남북통일을 목전에 두고 후퇴에 후퇴를 거듭해2~3달 만에 서울이 다시 함락당하는 엄청난 참사가 나뿌린다....방어선을 파두면서 차근차근 진격했으면 이런 상황은 안났을텐데....".............""...........""지도가 왜이래 이거, 왜 다시 빨개져""핵 쏴야 합니다!!!!!!!!!!!!!"....여기까지가 대중(슨상아님) 에 잘 알려진 맥아더의 만주 핵폭격 주장 일화그런데 조사해보니 사실이 조금 다르다일단 맥아더는 공식적으로 핵폭격을 요구한적이 없다고 한다제임스 콜린스 장군의 증언에 의하면 맥아더는 공식적으로 핵폭격을 건의한적이 없다고한다단지 사석에서 '만주에 핵 50발 떨궜으면 속이 시원하겠는데' 라고 한게 전부라고 한다심지어 트루먼이 유엔군의 후퇴를 지원하기 위해 핵무기의 한반도 전진배치를 요구했을때맥아더가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Volume 3, Triumph and Disaster 1945–1964. The Years of MacArthur. 아무튼 맥아더가 유엔군 총사령관에서 해임된 이유가 핵폭격을 주장해서가 아닌정말 단순히 짱깨한테 쳐발린것에 대한 괘씸죄로 해임된것일 수 있다아님 말고 나도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다 씨발 +추가로 덧붙힘찾아보니까 근딧 양키 성님이 자료를 모아서 조사한게 있었음JCS 87570, Department of the Army Staff Message Center from JCS to MacArthur, 31 July 1950, Truman Presidential Library online Tannenwald, Nina. “The Nuclear Taboo: The United States and the Normative Basis of Nuclear Non-use.” 1999 Polmar, Norman and Robert S. Norris. "The U.S. Nuclear Arsenal: A History of Weapons and Delivery Systems Since 1945." Annapolis, Maryland: Naval Institute Press, 2009Memorandum by the Director of the Office of Chinese Affairs to the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for Far Eastern Affairs, FRUS, Korea 1950, Vol VII, 1090-1091. Memorandum by the Director of the Policy Planning Staff, FRUS, 1950, Korea Vol. VII, 1041-1042.이 자료들에 따르면맥아더는 중국 핵폭격을 주장한걸수도 아닐수도 있다일단 맥아더는 의회에서 이걸 부정했다다만 맥아더가 합찹본부와 핵폭격에 대해 논의한 증거는 있다그러나 본격적인 핵폭격 계획을 수립하려 했다는것은 과장일 가능성이 크며 증거조차 없다트루먼 대통령은 공개적으론 핵무기 사용을 반대했지만 뒤에선 진지하게 고려했다라고함 아무튼 서울이 짱깨한테 함락당하면서 맥아더는 미국은 물론 영국등의 동맹국들한테도 신임을 잃었고유엔군 총사령관에서 해임되고 정치인의 꿈도 포기한채미국 본토에서 연설이나 다니며 유유자적하게 지내다 타계한다맥아더의 똥은 리지웨이같은 후배 장군들이 오질라게 청소한다막상 찾아보니까 맥아더한테도 억울한점이 한 두개 있는거 같다...핵전쟁을 막으려 했던걸로 알려진 트루먼이 핵무기 배치를 생각했다는게 정말 의외기도 하고암튼 맥아더란 인물이 정말 거품이었을까? 란 질문에 개인적인 답을 해보자면1차대전때의 평가와 유엔상륙작전으로 미루어보아 능력 자체는 ㅍㅅㅌㅊ 이상은 치는 장군이었으나특유의 낙관적인 독불장군 개썅마이웨이 성격때문에중요한 일을 와장창 망쳐버리는 인물상이 아닌가 싶다그리고 조사를 해보면서 뼈저리게 느꼈던게미국인들이 맥아더에게 내리는 평가가 죄다 하나같이 '오만함' 이었다맥아더가 얼마나 쇼맨쉽에 목숨 건 군인-정치인이었는지 체감이 됐다요약해보자면일단 맥아더는 인천상륙작전으로 대한민국을 구원한 영웅이 맞다그러나 동시에 오판으로 인해 남북통일에 실패한, 그러니까 김돼지 입장에선 북한을 구원한 영웅이라 할 만한 참 아이러니 한 인물인거 같다 작성자 : 하와이안징거더블다운고정닉 [공파박] 공룡파충류박람회2 후기 (+더보기) - 관련게시물 : [공파박] 제2회 공룡파충류박람회 후기2026.01.11 마곡 코엑스 2nd Dinosours & Reptile Expo 제2회 공룡파충류박람회 더보기 뜨거운 열기의 여운을 느끼고 싶은 퍙붕이들을 위해 꽉꽉 채워왔다. 우선 공파박의 주연 크레로 기강잡고 간다, 이 악물어라!! ...다음은 가고일이다. 옅은 오렌지향 첨가 꽤나 만나기 어려운 브라운/레드 베이스 오손도손 오순도순 가골러브하우스 리키에너스를 많이 보여달라는 리퀘스트가 있었기에 고봉밥으로 준비했다 다량의 스팟과 얼굴쪽 굵고 검은 그물무늬가 눈에 띄는 녀석 쏘 쿨한 톤의 어두운 색감으로 자랄듯한 GT믹스 파업 파다운 둘다 허여멀건하다는 요상한 쓰까지티 울집애긔랑 연관성이 짙다고 유추해본다 여기까지는 남흥파층류 아래부터는 대충 막찍어서 어디껀지 모름 폭주기관차 크레이지트레인 라인명이 입에 착착 감기네 GTX 리키베이비 GT 크레보다는 적지만 가골보다는 훨씬 많이 보이던 리키에너스, 더 많고 다양한 리키가 궁금하다면 행사장에서 직접 보는걸 추천한다. 뉴칼레도니아게코계의 범부, 크레의 눈썹도 없고, 가고일의 머리돌기도 없고, 리키보다 작은 차화게코 제2의 데이게코를 꿈꾸는 카멜레온게코, 일단 모어닝의 인기는 넘어선듯 하다. 추운 날씨에도 참전한 귀한 유미류와 양서류들 짜장뼈찜 앤더슨뉴트 KRCB스파인토드 앙증맞은 응애두꺼비쓰 보르네오 귓방맹이개구리 이외에도 스테디셀러 팩맨과 픽시 베이비도 있었던듯 자야뿌라 블루테일모니터 간지철철 레틱파이톤 꼬물꼬물 GTP베이비 극동전갈 유체 어렸을때 베어그릴스 따라한다고 맨손으로 꼬리잡았다가 찔려서 6시간동안 손가락 불탔던 추억이... 시고르자브종 느낌의 레오파드게코 크으 역시 레게는 보면 볼수록 귀엽다 크고 이쁜 등각류 엠버비 이런 색깔의 젤리가 있다면 어떤맛일까 골똘히 생각해보았지만 애매하다, 스파이시 감초맛과 상한우유폭탄 왕꿈틀이? 안녕 볼파, 대충 슈퍼파스텔이 들어간 슈퍼그라벨? 뽀샤시한 모프의 볼파이톤들이 있었다 오늘도 매달려서 스트레칭하는 멕시칸스파이니테일이구아나 응애 나 아기모니터 쿠나시르 청대장 패턴리스를 쿠나시르라고 부르는건지 쿠나시르가 패턴리스인건지 헷갈린다 치악력 장난아닐듯한 대두 토케이게코 쿠앤크범벅 칼리코 뚝께 별이 빛나는 스테리 토케이 페페콘이 도마뱀화된다면 이런 녀석일듯 공룡아 욕하지말자 싸우지말자 공룡알 포토존 비교적 가벼운 대형공룡풍선, 저번에 비해 애니메트로닉스의 수가 조금 줄어들었다. 대신 용각류가 대형풍선으로 참가했다 스폰지밥크레 안보이더니 어느새 랩터로 진화했다 날개를 활짝펴고 날아오를것만 같은 갑충표본 다양한 종류의 딱정벌레들, 특히 비단벌레?가뢰?의 자수정 배때지가 눈을 사로잡았다. 악어공 몸통은 어디다 두고 오셨소 이동하는 시선과 동선을 고려한 입체적인 비바리움 외톨이 아저씨를 어떻게 한거야!! 아... 이것 말인가? 길이와 굵기가 이것참 수요가 많을거 같다 돌돌돌돌 돌아가는 케밥고기 조만간 김밥천국 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다 사이즈 좋은 백와 에스카르고 우리가 커다란 킹크랩보면 군침흘리듯이 프랑스사람들은 요거보고 배가 꼬르륵 거리지 않을까? 추진력이 대단한 공파박, 쭉쭉 글로벌로 뻗어나가 대영박물관에 있는 공룡뼈 싹다 국내로 들여오면 좋겠다!! 작성자 : Gulttu고정닉 쉬었음은 노력 부족이고, 일자리는 남아 돈다는 디시인 출처: 중소기업갤, 취업갤 작성자 : 묘냥이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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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전체글 개념글 공지 30개 50개 100개 50개페이지당 게시물 노출 옵션 30개 50개 100개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공지 주간 인기 디시콘 추가 안내 운영자 26/01/19 - - 2728 타이거리서치, 2025년 미국 가상화폐 산업 평가로 '제도권 편입' 꼽아 KHGAMES 25.12.31 39 0 2727 갓데스두 찜한 닭!...'니케', 오는 2026년 '두찜'과 콜라보레이션 예고 KHGAMES 25.12.31 183 0 2726 크로쓰,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와 에어드롭 이벤트 진행 KHGAMES 25.12.31 61 0 2725 컴투스,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표창' 수상…환경 보호·자원 순환 공로 인정 KHGAMES 25.12.31 26 0 2724 빗썸, 창립 12주년 맞아 '휴면 자산 찾기' 캠페인 진행 KHGAMES 25.12.31 37 0 2723 업비트, 인사혁신처장·병무청장 표창 수상 KHGAMES 25.12.31 101 0 2722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사인 글로벌', 2025년 성과 공개 [1] KHGAMES 25.12.31 45 0 2721 '엑스알피' 현물 ETF, 출시 이후 자금 순유입 지속 KHGAMES 25.12.31 41 0 2720 [주간 스팀 종합] 연간 최고 매출 순위 공개, 국산 게임 맹활약 KHGAMES 25.12.31 55 0 2719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공개 KHGAMES 25.12.31 42 0 2718 '명조:워더링 웨이브', GS25와 2차 콜라보 프로모션 오픈! KHGAMES 25.12.31 160 0 2717 네이버웹툰 주인공이 게임 속으로...스틸프론트, '언폴디드:웹툰 시리즈' 출시 KHGAMES 25.12.31 42 1 2716 펄어비스 '검은사막', 해외 재난 피해학교 복구 지원 기부 KHGAMES 25.12.31 32 0 2715 2025 LCK 사진전 '시퀀스', 3만 명 방문했다...성황리에 마무리 KHGAMES 25.12.31 56 0 2714 SOOP, 3일 프로게임단 'DN 수퍼스' 출정식 진행 KHGAMES 25.12.31 38 0 2713 5민랩, '스매시 레전드' 네이버웹툰 '더블클릭'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진행 KHGAMES 25.12.31 37 0 2712 과도한 낙관 속 2025년 비트코인 '잔혹사' [3] KHGAMES 25.12.31 615 0 2711 업계가 선정한 올해의 알트코인은 KHGAMES 25.12.31 85 0 2710 매물대 부족한 비트코인 '7만~8만 달러' 향후 변수로 KHGAMES 25.12.31 50 0 2709 미국 SEC 공시에서 블록체인 관련 언급 사상 최대치 기록 KHGAMES 25.12.31 43 0 2708 [게임스토커] '외국인 매수' 넵튠↑, '가격부담 상승' 미투온↓ KHGAMES 25.12.30 28 0 2707 '페이트/그랜드 오더', 마법사의 밤 콜라보 이벤트 업데이트 KHGAMES 25.12.30 48 0 2706 만쥬게임즈 '아주르 프로밀리아', 린슈인 대표 서브컬처 개발 철학 전달 KHGAMES 25.12.30 118 0 2705 건맨들 모여라! '애임랩스', 멀티플레이 협동 이벤트 돌입 KHGAMES 25.12.30 22 0 2704 '묵혼온라인', 2026년 신년 이벤트 전개 KHGAMES 25.12.30 38 0 2703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신규 16인 레이드 '파천황릉' 등장 KHGAMES 25.12.30 31 0 2702 '검은사막 모바일', 강화 천장 시스템 '고대의 모루' 도입 KHGAMES 25.12.30 30 0 2701 업비트 거래소에서 금일 가장 주목 받는 가상화폐는… KHGAMES 25.12.30 132 0 2700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설에 자산 업계 이목 집중 KHGAMES 25.12.30 67 0 2699 [12월 4주차] 공급량 변화에 주목할 가상화폐 정리 KHGAMES 25.12.30 676 1 2698 [2025년 10대 게임뉴스 #6] '해고 한파' 게임 시장…불황 터널 속 다수 프로젝트 취소 KHGAMES 25.12.30 69 0 2697 심버스랩스, 양자저항 '이중 암호화' 블록체인 구현 KHGAMES 25.12.30 62 0 2696 두나무, 임직원 ESG 캠페인으로 탄소 2톤 저감 기여 KHGAMES 25.12.30 28 0 2695 문화공연 웹3 플랫폼 엑스패스, 한강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 KHGAMES 25.12.30 42 0 2694 '포트리스3 블루', 얼리 액세스 서비스 개시 KHGAMES 25.12.30 52 0 2693 '마썸카' 후속작 '마이 윈터 카', 얼리 액세스 출시 '압도적으로 긍정적' KHGAMES 25.12.30 83 0 2692 컴투스 대표 인기작, 새해 맞이 풍성한 보상 이벤트 전개 KHGAMES 25.12.30 36 0 2691 [2025년 10대 게임뉴스 #5] 불황 이겨낸 신흥 MMORPG, 비결은 '성장 체감 지속성' KHGAMES 25.12.30 41 0 2690 PC방 통계 서비스 '더로그', 2025년 연말 총결산 데이터 공개 KHGAMES 25.12.30 29 0 2689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서비스 900일 기념 감사 이벤트 실시 KHGAMES 25.12.30 36 0 2688 다크 액션 RPG '다크디셈버', 클래스 및 세계관 정보 공개 KHGAMES 25.12.30 91 0 2687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장송의 프리렌 콜라보 개최 KHGAMES 25.12.30 51 0 2686 '승리의 여신: 니케', 새해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KHGAMES 25.12.30 111 0 2685 컴투스홀딩스, 동명아동복지센터 후원금 전달 KHGAMES 25.12.30 29 0 2684 넷스트림 제62회 무역의날 대통령표창 수상 KHGAMES 25.12.30 50 0 2683 게임문화재단, '2025년도 디지털 과몰입 청소년 인문치유 프로그램' 성료 KHGAMES 25.12.30 32 0 2682 '브라운더스트2', 일본·중국 서브컬처 대표 행사 참전 … 글로벌 팬심 공략 KHGAMES 25.12.30 55 0 2681 '테일즈런너', 테일즈 아틀리에 3차 업데이트 실시 KHGAMES 25.12.30 41 0 2680 '에픽세븐' 개발진, "2025년 성원에 감사, 새해 세계관 완성도 보완·PvP 환경 개선 약속" KHGAMES 25.12.30 30 0 2679 미국 중앙은행 정책 관련 가상화폐 시장 약세 시나리오는 KHGAMES 25.12.30 36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65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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