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나남뉴스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나남뉴스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필리핀에서 심장마비 올 뻔했다는 개그맨 김수용.jpg ㅇㅇ 경주 고분 올라가 '미끄럼' 탄 5살…"부모는 어디가고?" 황당 ㅇㅇ "안 팔리는데요?", "그럼 낮추든가", 진짜 시작.. 숨통 더 조인다 빌애크먼 MBC 개그맨 하던 시절보다 1000배 번다는 사람.jpg ㅇㅇ 하루에 6통씩 전화하는 진상 맘충들 ㅇㅇ 며칠전에 일어난 두바이 초호화 헬스장 대참사 ㅇㅇ 전광훈 “오줌도 내 힘으로 못 싸는 중환자다” ㅇㅇ 현재 지방러들 충격받고있는 서울 지하철 현실..JPG 묘냥이 디린이 도야마 사진 낄여왔어요.webp 히치하 단지안에서 할머니 넘어진걸로 119구급차 불렀다고 아파트 단톡방 싸움남 ㅇㅇ 미국 “한국이 북 정보 발설, 이젠 정보 안 준다” ㅇㅇ 변희재 징역 2년 확정났네 케인야크 축구협회, 올림픽 감독 지원자에 '입틀막 서약서' 강요 ㅇㅇ 채식순자는 지 먹는게 메인메뉴가 아니면 화냄 ㅇㅇ “며느리, 고3 제자와 불륜”…‘몰카 설치’ 류중일 감독 사돈 1심 무죄 그르르릉 싱글벙글 미국영화연구소 선정 역대 최고의 배우 순위 1999년 미국영화연구소(AFI)가 선정한 위대한 배우들의 순위남녀 각각 25명씩 총 50명을 선정했다근데 최근 시대까지 다 뽑은 줄 알았으나 1950년 이전에 데뷔한 배우들만 선정했더라대체 왜 그런 걸까어쨌든 고전 배우들 보고 가셈예쁘고 잘생긴 배우들은 그 시대에 더 많았으니까 여배우25등에바 가드너 (1922-1990)대표작: 모감보, 북경의 55일 24등메리 픽포드 (1892-1979)1930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1910-1920년대 무성영화 시대를 대표하는 스타유성영화 시대가 되고 나니 배우 수명이 끝났음 23등캐롤 롬바드 (1908-1942)비행기 추락 사고로 이른 나이에 요절하고 말았음. 그녀의 남편은 사별의 슬픔에서 벗어나기 위해 군입대를 결심하고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고 22등진 할로우 (1911-1937)신부전으로 인해 겨우 26세에 요절하고 말았다 21등소피아 로렌 (1934-현재)1961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이탈리아 역대 최고의 여배우.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성공했다. 비영어 연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칸과 베니스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 슴도 커서 당대 섹시 아이콘이기도 했음. 이 명단에 든 배우들 중 현재까지 살아있는 유일한 인물. 현재 91세이고 2020년대에도 영화 나온 게 있다 대표작: 두 여인, 엘 시드, 이탈리아식 결혼, 해바라기 20등로렌 바콜 (1924-2014)휘파람 부는 방법이 뭔지 알아요? 그냥 입술을 모으고 숨을 내쉬면 돼요19세의 나이에 하워드 혹스의 눈에 들어 일약 스타가 되었고, 25살 연상의 험프리 보가트와 결혼하기도 했다 대표작: 소유와 무소유, 빅 슬립, 로즈 앤 그레고리19등리타 헤이워드 (1918-1987)팜 파탈 이미지가 강하다. 쇼생크 탈출에서 언급되는 배우. 애초에 원작 제목부터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이다 대표작: 길다, 상하이에서 온 여인, 살로메 18등셜리 템플 (1928-2014)역사상 최고의 아역 스타. 대공황으로 고생하고 있던 미국인들에게 희망이 되어줬던 존재였다. 프사를 아역 시절 모습으로 한 이유는 성인 되고 나니까 인기가 떨어져서 21살에 배우를 은퇴했기 때문. 이후엔 외교관이 되어서 주미 가나 대사와 주미 체코슬로바키아 대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그래도 아역배우치곤 이후 인생도 순탄하게 흘러간 경우 17등릴리안 기쉬 (1893-1993)무성영화 시대 대표적인 스타. 유성영화 시대가 된 후에도 말년까지 꾸준히 배우 활동은 이어갔다. 100살까지 살았음 대표작: 국가의 탄생. 사냥꾼의 밤 16등비비안 리 (1913-1967)1940년 1952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우리들의 영원한 스칼렛 오하라. 영국인 최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로렌스 올리비에와의 로맨스도 유명. 본인의 정신질환으로 말년은 좋지 못했다대표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5등메이 웨스트 (1893-1980)처음 본다. 미리 사과드림14등진저 로저스 (1911-1995)1941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고전 뮤지컬 영화를 대표하는 여배우. 프레드 아스테어와의 콤비로 유명함. 이름과 달리 금발이다 13등그레이스 켈리 (1929-1982)1955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고전적이고 우아한 금발 미녀의 대명사. 배우로써 최전성기일 시기에 모나코로 시집가서 모나코의 공비가 되는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모나코는 공국이어서 왕이 아님)배우 커리어는 단 5년에 불과했지만 그 짧은 기간에도 히트작도 있고 오스카상까지 받았음 52살의 이른 나이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현재 모나코 공 알베르 2세가 바로 그녀의 아들. 어째 엄마 말고 아빠를 닮은 것 같다. 그녀의 자식들은 사건사고가 좀 많다 대표작: 하이 눈, 모감보, 다이얼 M을 돌려라, 이창, 상류 사회 12등클로데트 콜베르 (1903-1996)1935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프랑스계 이민자 출신 대표작: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11등바바라 스탠윅 (1903-1990)아카데미 무관이어서 참 아쉬운 배우 대표작: 볼 오브 파이어, 이중 배상, 살인 전화 10등조운 크로포드 (1904?-1977)1945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출생 연도가 부정확하다. 베티 데이비스와의 악연으로도 유명. 대표작: 세이디 맥키, 여자들, 밀드레드 피어스9등마를레네 디트리히 (1901-1990)독일인이지만 나치 때문에 미국으로 망명해 버렸음 되게 걸크러시같이 생겼다. 실제로도 양성애자이며 남편도 있고 딸도 있는 몸이었는데도 여러 남자들과 여러 여자들과도 염문이 많았다고. 중성적인 이미지의 영화와 화보도 꽤 많다 대표작: 모로코, 상하이 익스프레스8등주디 갈란드 (1922-1969)배우로도 가수로도 모두 성공했다. Over the rainbow와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가 그녀의 목소리로 가장 먼저 불린 노래그러나 그녀의 연예계 생활은 고난이 가득하고 매우 비극적인 개인사를 보냈다. 오즈의 마법사 촬영 중 일화만 봐도 저렇게 학대해도 되나 싶다. 거의 평생을 고통받은 거임. 아역배우들의 어두운 그림자를 대표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녀의 딸 라이자 미넬리도 엄마의 재능을 물려받아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고, 엄마가 못 받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도 받았음 대표작: 오즈의 마법사, 세인트루이스에서 만나요, 스타 탄생, 뉘른베르크의 재판 7등엘리자베스 테일러 (1932-2011)1961년 1967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미의 화신. 보라색 눈으로 유명하다. 아역 배우 시절에도 스타였는데 성인 되고 나서 더 스타가 되고 전설이 되었다. 애칭인 리즈 테일러라는 이름으로도 불림 결혼 8번 이혼 8번의 전설. 리차드 버튼과는 2번 결혼하고 모두 깨졌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헤여진다대표작: 녹원의 천사, 젊은이의 양지, 자이언트, 뜨거운 양철 지붕 위 고양이, 버터필드 8, 지난 여름 갑자기, 클레오파트라,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6등마릴린 먼로 (1926-1962)역사에 영원히 기억될 할리우드 최고의 섹스 심벌이자 금발의 아이콘. 고전 배우들 몰라도 적어도 마릴린만큼은 알고 있잖아. 그녀의 이미지는 모두 만들어진 것. 금발 백치는 절대 아니었고, 심지어 자연 금발도 아니다 플레이보이 창간호 표지모델이다. 옛날 배우답지 않게 많이 벗었음. 조 디마지오와 아서 밀러와 결혼했었고 존 F. 케네디와의 염문설도 있지 할리우드 스타 최초로 내한한 배우. 1954년 주한미군 기지에 방문해서 공연도 했다 요절한 게 아쉬움. 미인박명인 것까지 또 하나의 서사인가. 섹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았어야 했다 대표작: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백만장자와 결혼하는 법, 7년만의 외출, 뜨거운 것이 좋아 5등그레타 가르보 (1905-1990)스웨덴 출신. 무성영화 시대의 대 스타였으나 배우로써 최정점에 자리에 오른 36세에 갑자기 은퇴를 선언하고 말년까지 은둔 생활을 보냈다 4등잉리드 베리만 (1915-1982)1945년 1957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1974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스웨덴 여배우 GOAT. 미모도 레전드인데 오스카 3번 수상에 빛나는 커리어도 레전드. 영어식 이름인 잉그리드 버그만으로 더 알려져 있다스웨덴 감독 GOAT인 잉마르 베리만과는 성도 같고 이름도 비슷하지만 혈연은 아님.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에게서 낳은 딸 이사벨라 로셀리니도 유명 배우 대표작: 카사블랑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가스등, 오명, 잔다르크, 이탈리아 여행, 아나스타샤, 오리엔트 특급 살인, 겨울 소나타 3등오드리 헵번 (1929-1993)1954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미모도 연기력도 커리어도 인성도 모두 완벽한 진정한 GOAT. 고전 여배우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배우일 거라고 생각한다 에미 그래미 오스카 토니 EGOT를 모두 수상했다. 배우로서도 대스타였고 만인의 연인이었다. 유명 영화가 상당히 많음. 40대부터 연기 활동은 점차 줄어들었지만 말년의 사회활동과 자선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다. 그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다대표작: 로마의 휴일, 사브리나, 화니 페이스, 파계, 티파니에서 아침을, 마이 페어 레이디, 어두워질 때까지 2등베티 데이비스 (1908-1989)1936년 1939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5년 연속으로 오스카 후보에 오르고 오스카 여우주연상 2번과 칸 베니스 여우주연상까지 수상. 할리우드 왕눈이 여배우의 원조. 1980년대 bette davis eyes라는 노래가 히트를 치기도 했다 대표작: 인간의 굴레에서, 제저벨, 이브의 모든 것1등캐서린 헵번 (1907-2003)1934년 1968년 1969년 1982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오스카 여주 4번. 아직도 안 깨지고 있는 역대 최다 수상. 첫 수상이 26살인데 마지막 수상은 74세. 그 중엔 2연속 수상도 포함되어 있다. 커리어로만 치자면 단연 GOAT. 그러니까 1등이지. 거기에 96세까지 장수 당시 여성답게 않게 걸크러시한 이미지였고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여성상을 대변했다. 그러고 보니 치마를 입은 걸 본 적이 없다 오드리 헵번과는 혈연 아니다. 애초에 오드리는 영국인 캐서린은 미국인임대표작: 작은 아씨들, 말괄량이 길들이기, 필라델피아 스토리, 아프리카의 여왕, 지난 여름 갑자기, 밤으로의 긴 여로, 초대받지 못한 손님, 겨울의 사자, 황금 연못 남배우25등윌리엄 홀든 (1918-1981)1954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대표작: 선셋 대로, 사브리나, 콰이 강의 다리, 타워링, 네트워크24등에드워드 G. 로빈슨 (1893-1973)루마니아계 유대인 이민자 출신이다대표작: 이중 배상, 십계 23등로버트 미첨 (1917-1997)카리스마 넘치는 쿨가이 이미지였고 느와르 영화에 많이 나왔다대표작: 사냥꾼의 밤, 케이프 피어22등시드니 푸아티에 (1927-2022)1964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흑인 최초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 그것도 지금보다 훨씬 인종차별 심했고 흑인 민권운동 한참 일어나던 1960년대에! 덴젤 워싱턴도 존경하는 배우 영연방 국가인 바하마 출신이라 영국 기사 작위와 미국 대통령 자유 훈장을 모두 받았다이 명단에 들어간 남자 배우 중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있었던 배우 대표작: 노 웨이 아웃, 흑과 백, 들백합, 밤의 열기 속으로 21등버스터 키튼 (1895-1966) 무성영화 시절 스턴트 슬랩스틱 연기의 대가. 위대한 무표정. 자기가 나온 영화의 감독까지 직접 했음. 지금 보면 정말 위험한 스턴트인데 대역 없이 직접 했다. 미국의 성룡? 유성영화 시대가 된 후 잊혀졌다가 말년에야 재조명되고 지금은 레전드로 기억되고 있다 대표작: 셜록 2세, 제너럴20등막스 형제치코, 하포, 그라우초, 구모, 제포 총 5형제다누군지 모르겠다 19등버트 랭카스터 (1913-1994)1961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대표작: 지상에서 영원으로, OK 목장의 결투, 뉘른베르크의 재판, 레오파드 18등제임스 딘 (1931-1955)반항아와 청춘 스타의 아이콘. 주연작 단 3편으로 24세에 교통사고로 요절했음에도 전설이 되었다. 역대 최초 사후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 (그것도 2번이나)에 오른 배우그가 생전에 명성을 누린 기간은 단 6개월에 불과했다. 근데 사진은 엄청 많이 남아있는 게 신기함일찍 죽어서 순위는 좀 낮은 편. 제임스 딘이 20년만 더 살았다면 할리우드 역사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냥 요절해서 전설이 된 걸까?대표작: 에덴의 동쪽, 이유 없는 반항, 자이언트 (어차피 이게 전부임)17등커크 더글라스 (1916-2020)무려 103세까지 살았다. 이 명단에 오른 배우들 중 최장수. 마이클 더글라스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대표작: 스파르타쿠스, 영광의 길, OK 목장의 길 16등오슨 웰스 (1915-1985)역사상 최고의 영화로 뽑히는 시민 케인의 감독과 주연배우. 이걸 겨우 26살에 만들었다! 감독으로도 유명하지만 배우로도 굵직한 작품들 꽤 있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은 못 받았지만 시민 케인으로 각본상을 받았고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함 대표작: 시민 케인, 상하이에서 온 여인, 제3의 사나이. 오셀로, 악의 손길 15등진 켈리 (1912-1996)고전 뮤지컬 영화하면 그를 빼 놓을 수가 없다. 당대 최고의 배우이자 최고의 댄서 대표작: 파리의 미국인, 사랑은 비를 타고14등로렌스 올리비에 (1907-1989)1949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영국 역대 최고의 영화배우. 비미국인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으면 영국의 토니상이라 할 수 있는 연극 뮤지컬 시상식 이름이 바로 로렌스 올리비에상이다. 당연히 기사작위를 받았으며 아예 귀족 작위까지 받아 로렌스 올리비에 남작이다 말년에 통일교가 만든 오! 인천에 출연한 흑역사가 있다. 그걸로 출연료는 두둑이 받았으니 됐겠지 대표작: 폭풍의 언덕, 오만과 편견, 레베카, 햄릿, 스파르타쿠스, 마라톤 맨 13등존 웨인 (1907-1979)1970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서부극과 카우보이 하면 딱 떠오르는 배우. 키가 무려 193이다. 서부극에 많이 나오는 배우답게 마초 터프가이 이미지이지만 정작 2차 대전 때 군대도 안 갔고 본명은 여자들이나 쓸 매리언 반전이 있다대표작: 역마차, 수색자, 리오 브라보,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 트루 그릿12등그레고리 펙 (1916-2003)1963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도덕적인 선역을 많이 연기했다. 인성도 매우 좋은 걸로 유명했음. 원로 배우 고 남궁원의 별명이 한국의 그레고리 펙이었지 대표작: 천국의 열쇠, 신사협정, 로마의 휴일, 케이프 피어, 앵무새 죽이기, 오멘11등게리 쿠퍼 (1901-1961) 1942 1953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가장 미국적인 미남. 설마? 정말? 처음 듣는 말인데? 여자를 꼬시기 위해선 이 세 마디로 충분했다고 한다대표작: 요크 상사,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하이 눈 10등찰리 채플린 (1889-1977)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역대 최고의 코미디언이자, 최고의 만능 영화인, 배우로써도 엄연히 역대 최고의 배우들 중 하나로 선정될 수 있다는 것이다. 떠돌이 캐릭터는 매우 유명하잖아사생활이 좀 화려한데 무려 자식이 6남 5녀. 첫째와 막내가 43살 차이남. 보다시피 떠돌이 분장 지우면 존잘이다대표작: 키드, 황금광 시대, 시티 라이트, 모던 타임즈, 위대한 독재자 9등스펜서 트레이시 (1900-1967)1938 1939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대표작: 소년의 거리,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신부의 아버지, 노인과 바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8등제임스 캐그니 (1899-1986)1943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7등클라크 게이블 (1901-1960)1935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할리우드의 왕. 그보다 더 위대한 배우들은 많이 나왔지만 킹 오브 할리우드란 수식어는 그에게만 사용되었다. 정작 본인은 그 별명이 부담스러웠다고대표작: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6등헨리 폰다 (1905-1982)1982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선역 전문 배우로 많이 나왔다. 그의 자식들도 모두 배우이고, 그의 딸 제인 폰다는 수상 경력이나 사회적 위상으로 이미 아버지보다 더 유명해진 듯77세에 마침내 오스카를 수상했으나 그 해 사망했다대표작: 제저벨, 젊은 링컨, 분노의 포도, 황야의 결투, 12인의 성난 사람들, 지상 최대의 작전, 옛날 옛적 서부에서, 황금 연못 5등프레드 아스테어 (1899-1987)1975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고전 뮤지컬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로 진 켈리와 함께 프레드도 빼놓을 수 없다. 진저 로저스와의 콤비로 유명하며 프레드 & 진저는 미국에서 하나의 관용어구가 되었음대표작: 탑햇, 스윙 타임, 화니 페이스, 타워링 4등말론 브란도 (1924-2004)1955 1973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반항아의 아이콘, 메소드 연기를 도입하여 연기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배우. 불과 30살에 모든 걸 다 이뤘으나 중년에 다시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캐릭터를 창조해냈다역대 2번째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자임. 알파메일 그 자체여서 여자들은 물론이요 남자들도 많이 잤다고 한다. 자식도 무려 17명 브란도가 1등해야 하지 않나 대표작: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워터프론트, 아가씨와 건달들, 바운티호의 반란, 대부, 슈퍼맨, 지옥의 묵시록3등제임스 스튜어트 (1908-1997)1942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미국의 원조 국민 배우. 선역 영웅적인 캐릭터로 많이 기억되고 있다. 거기에 불륜과 이혼이 일상인 할리우드답지 않게 사생활도 깨끗하고 첫 아내와 백년해로했음. 프린스턴 대학교 졸업에 2차 세계대전에 공군으로 참전해서 공군 준장, 즉 군인으로 별까지 달았다. 크리스마스에는 나홀로 집에 말고 멋진 인생을 꼭 봤으면 좋겠다 대표작: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 필라델피아 스토리, 멋진 인생, 이창, 현기증, 살인의 해부2등케리 그랜트 (1904-1986)모두가 케리 그랜트가 되고 싶어 한다. 심지어 나조차도 케리 그랜트가 되고 싶어한다! - 본인이 남긴 말이다 의외로 영국인이다대표작: 베이비 길들이기, 필라델피아 스토리, 오명,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1등험프리 보가트 (1899-1957)1952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느와르 탐정물에 많이 나왔다. 최상위권에 들 만한 배우는 맞지만 요즘 순위를 선정한다면 1등은 못할 듯 대표작: 러브 어페어, 카사블랑카, 몰타의 매, 소유와 무소유, 빅 슬립, 시에라 마드레의 황금, 아프리카의 여왕, 사브리나 작성자 : ㅇㅇ고정닉 아기생일 부산여행(17pic) - dc official App 작성자 : Look_고정닉 싱글벙글 톰 크루즈랑 영화 찍으면 겪는 일 - 싱글벙글 토크쇼 출연한 톰 크루즈https://youtu.be/v1iZtBM23bY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 off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닫기 저장 c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리스트 영역 전체글 개념글 공지 30개 50개 100개 50개페이지당 게시물 노출 옵션 30개 50개 100개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이슈 [디시人터뷰] '쪼와요~ 쪼와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성우 박시윤 운영자 26/04/17 - - 18155 MBK 계열사 논란…롯데카드, 홈플러스 관련 채권 800억 가까이 손실 처리한 속사정 나남뉴스 04.17 9 0 18154 큐로셀, 시설·운영자금 마련 위해 360억 규모 투자 유치 결정 나남뉴스 04.17 25 0 18153 LIG D&A-인텔렉투스, AI 무인무기 핵심 소프트웨어 공동개발 나선다 나남뉴스 04.17 9 0 18152 AI 감시망 뚫은 러시아 무인기, 다뉴브강 항구 시설 화염에 휩싸여 나남뉴스 04.17 9 0 18151 AI 시대에도 멈추지 않는 전쟁…러시아 무인기, 다뉴브강 항구 초토화 나남뉴스 04.17 9 0 18150 민간 소극장 21곳, 대관료 절반 할인 혜택 받는다 나남뉴스 04.17 11 0 18149 달러 강세 속 환율 이틀 연속 오름세…1,480원대 중반 마감 나남뉴스 04.17 14 0 18148 조국 대표, 평택을 예비후보 등록 완료…"가족 전원 이사, 다음 주 주거지 확정" (종합) 나남뉴스 04.17 16 0 18147 [여행소식] 발리 관광업계, 한국에서 관련 최신 소식 나남뉴스 04.17 11 0 18146 시그에너지, 홍콩 증시 데뷔…글로벌 큰손들 대규모 투자 참여로 화제 나남뉴스 04.17 9 0 18145 삼성전기 8거래일 연속 질주…시총 50조 돌파하며 코스피 12위 등극 (종합) 나남뉴스 04.17 29 0 18144 울주군, 생성형 AI 실습 프로그램으로 공무원 디지털 경쟁력 강화 나서 나남뉴스 04.17 13 0 18143 미·이란 협상 관망 속 코스피 소폭 하락 마감 (종합) 나남뉴스 04.17 10 0 18142 SNS 막말 논란 김미나 시의원, 지방선거 공천문 닫혔다 나남뉴스 04.17 9 0 18141 동작구, 저소득 청년 연금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전국 첫 보험료 대납 사업 나남뉴스 04.17 9 0 18140 합천군, 중앙부처·학계 전문가 총출동해 현장 밀착형 복지 전략 점검 나남뉴스 04.17 9 0 18139 냉난방비 부담 없는 재건축 단지 조성 위해 기관 손잡았다 나남뉴스 04.17 10 0 18138 민간 보호시설 신고 갈등, 정부 '처벌 유예' 카드 꺼내 협상 나서 나남뉴스 04.17 9 0 18137 한수원 자회사 노조 교섭단위 분리 시도 무산…단일 교섭 길 열려 (종합) 나남뉴스 04.17 13 0 18136 광명시, 신규 아파트 단지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틈새 돌봄 확대 나남뉴스 04.17 9 0 18135 AI 분석으로 본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교회 피격 현장의 참상 나남뉴스 04.17 10 0 18134 재외동포 민원 분석 결과, '차세대·교육' 분야 요청이 최다 나남뉴스 04.17 10 0 18133 서울 도심 정동롯데캐슬136,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분양 개시 나남뉴스 04.17 9 0 18132 코로나19 신규 변이 확산 우려에 진단키트·제약주 일제히 급등 (종합) 나남뉴스 04.17 11 0 18131 17일 투자자 매매동향…외국인 2조 넘게 팔고 개인은 사들여 나남뉴스 04.17 9 0 18130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추경호·유영하 2파전 확정…충북은 윤갑근 본선 직행 (종합) 나남뉴스 04.17 8 0 18129 화장품 관련주 일제히 강세…코스맥스 연중 최고치 경신 (종합) 나남뉴스 04.17 9 0 18128 김민재 차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해지 우려 불식 위한 금융권 협약 체결 나남뉴스 04.17 8 0 18127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위한 금융권 업무협약 해지 후 재체결 나남뉴스 04.17 14 0 18126 원·달러 환율 1,483원대로 급등…하루 만에 9원 가까이 뛰어 나남뉴스 04.17 14 0 18125 하정우 AI 수석, 질의에 답변 나서 나남뉴스 04.17 9 0 18124 100억원대 명품 위조품 판매한 쇼핑몰 운영자, 징역 2년 선고 나남뉴스 04.17 8 0 18123 도봉역 벤츠 난동 허위글 유포 40대, 징역 6개월 집유 선고 나남뉴스 04.17 8 0 18122 남원시,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료 월 20만원 지원 나선다 나남뉴스 04.17 8 0 18121 제주시, AI로 중장년층 안전 지킨다…스마트폰 무동작 감지 서비스 도입 나남뉴스 04.17 8 0 18120 DXC 테크놀로지, AI 주도 성장 위해 컨설팅·엔지니어링 서비스 리더십 대폭 강화 나남뉴스 04.17 8 0 18119 중국, AI 기반 정보전으로 대만 압박 강화…'정의사명 2025' 군사훈련 전개 나남뉴스 04.17 7 0 18118 오세훈 시장, 안심 경광등 설치 매장 현장 점검 나서 나남뉴스 04.17 8 0 18117 [속보]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추경호·유영하 2파전 확정 나남뉴스 04.17 7 0 18116 [속보] 국민의힘 충북지사 경선, 윤갑근·김영환 양강 구도 확정 나남뉴스 04.17 6 0 18115 주거복지 전문가 40여명 한자리에…국토부·LH 합동 워크숍 열려 나남뉴스 04.17 9 0 18114 QE, 서울서 AI 창작의 미래 조명하는 글로벌 행사 연다 나남뉴스 04.17 7 0 18113 김 총리, 마약범죄 강경 대응 촉구…"청년 세대 잠식하는 심각한 위협" (종합) 나남뉴스 04.17 7 0 18112 금융위, 철강업계 위기 대응 '대출·채권·펀드' 3대 지원책 가동 나남뉴스 04.17 7 0 18111 성동구, 청소년·노인 대상 '안전한 약 복용법' 집중 교육 나서 나남뉴스 04.17 7 0 18110 총파업 앞둔 삼성전자 노조 "회사에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종합) 나남뉴스 04.17 38 0 18109 베트남-중국, AI·반도체 등 첨단기술 동맹 강화…'운명공동체' 본격 추진 나남뉴스 04.17 9 0 18108 오산 접착제 공장 인근 악취 신고…화학물질 유출 가능성에 당국 대응 나남뉴스 04.17 13 0 18107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돌입 예고…"18일간 파업시 최대 30조 피해" (종합) 나남뉴스 04.17 105 0 18106 중국 "택시 기사 신고로 간첩 적발"…국가안보 경각심 부각 나남뉴스 04.17 9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364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실시간 베스트 1/8 이전 다음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병원에서 우리 아빠에게 락스를 먹였어요.. 개콘 출연료 적어서 고생한거 맞다고 항변하는 개그맨 곽범 ㅅㄱㅂㄱ 키 크고 잘 생겨서 결정사에서 감점 받은 남자.jpg “양손 배식 안돼, 두부·어묵 못썰어” 대전 급식 조리원들 황당 요구 롯데리아 신메뉴 버거.jpg 오싹오싹 엄마를 살해한 중학생의 최후 단지안에서 할머니 넘어진걸로 119구급차 불렀다고 아파트 단톡방 싸움남 안싱글벙글 30살 넘어가면 얼굴이 커지는 이유.. 현재 지방러들 충격받고있는 서울 지하철 현실..JPG 변희재 징역 2년 확정났네 팬들이 명품 운동화 사줬다는 정준하 미국증권협회: 미토스가 금융 시스템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위증리) 스코틀란드 위스키 거주기 EP 9 글렌킨치 꼴릿꼴릿한 옷들을 아라보자 의외의외 트위터에서 민심 좋은 한국 남자.JPG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jpg 며칠전에 일어난 두바이 초호화 헬스장 대참사 싱글벙글 해리포터 드라마제작 다큐에 풀린 드라마 비주얼 서울서 50km.. 북한, 개성에 군사기지 추진 싱글벙글 일본인 발언에 난리난 흑인들 MBC 개그맨 하던 시절보다 1000배 번다는 사람.jpg 20대 여자들아 30대 초중반 남자 만나지마.. 주작 아닐 가능성이 높은 해병대 썰 건강 채널인데 다른 길로 빠지는 미녀 약사 "안 팔리는데요?", "그럼 낮추든가", 진짜 시작.. 숨통 더 조인다 “며느리, 고3 제자와 불륜”…‘몰카 설치’ 류중일 감독 사돈 1심 무죄 조진웅 논란으로 시그널2 못본다... 파친코 대체 편성 "지드래곤 사는 아파트 갔더니…" 라이더들 손사래 치는 이유 디린이 도야마 사진 낄여왔어요.webp [단독]더본코리아, 소비기한 지난 '본가 소갈비찜'판매…과징금 2569만 마인필드, 긱스 루이 스윙스 옹호 스토리 업로드 경주 고분 올라가 '미끄럼' 탄 5살…"부모는 어디가고?" 황당 싱글벙글 Bunny Rabbit Hare 의 차이 싱글벙글 미국영화연구소 선정 역대 최고의 배우 순위 64세 톰 크루즈, 다시 매버릭으로…‘탑건3’ 제작 공식 발표 7년 전에 집 나가서 연락 끊은 딸.jpg (스압) 달을 쫓는 늑대 2화.manhwa 군대에서 천주교 활동 중단됐던 일.txt 25년 경제활동 참가율, 새 여성 25.1%p↑, 남성은 7.6%p↓ 교도관, 눈물의 직장 만족도 영상 호르무즈 봉쇄 뒤 처음... 한국 유조선, 우회로로 통과했다 필리핀에서 심장마비 올 뻔했다는 개그맨 김수용.jpg 채식순자는 지 먹는게 메인메뉴가 아니면 화냄 트럼프 "교황이 '이란 핵보유' 허용한다면 나는 의견 달라" 와들와들 오늘자 블루 아카이브....대참사....JPG [요리대회] 카자햄이 유일하게 먹는 음식을 만들어보자 [단독]BJ 성폭행시도 연예인가족…신체사진 유포협박도 “점심 1만원 넘으면 못 먹는다”…직장인들 ‘거지맵’부터 켠다 망한 각국의 자주대공포 모음집-1편 해병대에 대한 편견을 극복 하자는 미해병대 디린이 올림픽공원 사진(19pic) 이재명과 100분간 '막걸리 오찬' 홍준표... 베어스뮤지엄 당첨 후기 빡쳐서 올려본다(장문) 전광훈 “오줌도 내 힘으로 못 싸는 중환자다” 미성년자 연인 살해 혐의 받던 가수 근황 이계돌의 이번 행보가 아쉽다는 굴단 팡이X과즙세연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이전 다음 [특집기획] 블록체인, 금융시장 시간 페러다임 재정립 계절 독감 유행 주춤, 코로나19·수족구병 환자 수는 다시 증가세 20일 한국서 세계 최초 공개되는 벤츠 C클래스 EV... 39인치 하이퍼스크린 실내 공개 [체험기] 전투에 집중한 '빈딕투스', 방향성 선명해졌다 '집을 바꿀 순 없잖아' 김가연, 절친 김숙도 정리 포기선언한 사연 "5분 이면 모델 몸으로 바뀝니다" 톱모델이 부모님부터 알려준 20년 비결 "유류할증료 최고에 여행심리 '흔들'…" '가격고정' 상품 내놓는다 AI가 덜 생각할수록 더 잘 푼다, 추론 비용을 62% 줄인 BCR의 역설 "축구장 140개 규모 꽃밭이라니"... '100대 명산' 30만 평 물들이는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 [주말에 친구들과 볼만한 영화] 인류의 운명을 건 외로운 사투와 우주적 연대, '프로젝트 헤일메리' "코인 모으세요 코인!" 메이플M, ‘M4U’ 이벤트 진행 가짜 학력 내세운 군수 후보, 선관위 칼날에 경찰 고발당해 "여자들 소모임서 웅성거릴 정도" 곽범, 베일 쌓인 아내 미모 공개에 시선 집중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송금책…1심 징역 1년 6개월 선고 앤트로픽, 클로드 일부 사용자에 신분증·셀카 제출 요구… 프라이버시 논란 "만보걷기보다 압도적.." 노년에 빠진 기력과 근육 둘 다 채워준다는 '이 운동' "신고는 편해졌는데 결과는 이용자 몫" 불법스팸 신고 시스템 현주소 포르쉐, 510마력 자연흡기 오픈톱 '911 GT3 S/C' 공개... 수동 전용으로 출시 "조용필 운전기사 시절, 재떨이 들었다" 이승철이 국내 2대뿐인 BMW를 산 배경 류중일 前감독 아들 신혼집에 '홈캠' 설치…사돈 가족 1심 무죄 1 오늘 데뷔 10주년! 아프리카TV 파트너 BJ 하루S2 댄스부터 소통까지 매력 분석 2 스스로 노출한 언더붑 비키니 패션으로 화제가 된 코미디언 출신 인플루언서 6 조회수 7200만 터진 맹승지 수영복 룩 7 발리 핀스 비치클럽 분위기 여신, 인플루언서 수인의 시선 강탈 휴양지 코디 3 교사 밀쳐 '뇌진탕' 만든 중학생, 알고 보니 '금쪽같은 내 새끼' 출연자 4 '늑구' 탈출 9일 만에 잡혔다…건강 상태 이상 없어 5 네타냐후 아님, 트럼프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꼬리 내리는 한 사람 정체 8 “엄마가 사준 2622만원어치 SK하이닉스 주식이 9억원 됐습니다” 9 키 170cm 넘는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너무 작은 여배우 10 외계인 아니야? 캐나다 로키산맥서 발견된 뇌·혈관 살아있는 '5억 년 전 괴생명체'
개념글[중소기업] 1/26 이전 다음 9급 공무원 = 공무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90년대 후반생 여자들은 시집 빨리가려하더라 격투기하고 헬스하니까 쏘패 팀장이 나 대하는게 달라짐 김준표 xx 때문에 여기에다가 사생활 글도 못쓰겠네 사귄지 한달 된 여친 있는데 좀 특이함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충격받는거.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