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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원', 황정음과 계약해지…"기획사 미등록, 관련 無"
- 관련게시물 : '회삿돈 43억원 횡령' 배우 황정음1심 징역 2년·집행유예4년https://naver.me/xuma5vRx'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황정음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와이원 측은 8일 "와이원은 지난해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황정음이 통보를 수용했고,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고 밝혔다.황정음은 지난 2023년 7월, 와이원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듬해 2월, 전 남편 이영돈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이후로는 논란의 연속이었다.일반인 여성을 이영돈의 상간녀로 오해해 인스타그램에 저격한 것. 이로 인해 피해 여성이 황정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가 취하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그 뿐 아니다. 황정음은 지난해 10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개인 법인의 회삿돈 약 43억 원을 횡령, 코인 투자와 개인 물품 구입에 사용했다는 것. 다만, 황정음은 재판을 받으며 횡령한 금액 전액을 변제했다.개인 법인 논란은 또 있었다. 8일, 황정음이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해왔다는 의혹이 보도됐다.이와 관련, 와이원 측은 "당사는 황정음의 향후 활동 및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 등에 관해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다"며 "본 사안과 관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도 일절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 선을 그었다.- 지붕뚫고 하이킥 황정음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4년 선고걸그룹 출신 레전드 배우 횡령죄로 벌을 받는구나 ㄷㄷ
작성자 : ㅇㅇ고정닉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 보고서 입수(+클리앙)
- 관련게시물 :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비공개 정부 보고서 입수무안공항에 설치돼 있던 콘크리트 둔덕은 참사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돼 왔습니다. 만약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자 전원이 생존했을 거라는 내용의 정부의 미공개 연구 보고서를 저희가 확보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산하의 항공철도사고조사위가 지난해 3월, 한국전산구조공학회에 공식 의뢰한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 보고서. SBS가 입수한 이 보고서에는 지난 2024년 12월 무안공항 참사에서 활주로 끝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들의 피해가 어떻게 달라졌을지를 슈퍼컴퓨터로 분석한 결과가 담겼습니다. 당시 로컬라이저가 콘크리트 둔덕이 아닌 규정에 맞는, 부러지기 쉬운 재질로 설치돼 있었다고 가정하면, 사고기는 로컬라이저 안테나 등을 모두 파괴하면서 진행하다가 공항의 보안 담장을 뚫고 나가 630m 미끄러진 뒤 정지했을 거라고 보고서엔 기록돼 있습니다. 담장 등을 충돌할 때 좌석별로 탑승객들이 받는 충격량의 계산을 위한 최대충격가속도도 추산했는데,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다면, 기수 쪽 좌석의 충돌 시 중력가속도는 약 0.9G로, 중상자 없이 전원 생존했을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습니다. 실제 참사에서 둔덕과 충돌할 때 사고기의 속도는 시속 259km로, 평균 15G의 중력가속도, 그러니까 성인 남성 평균 몸무게를 기준으로 1t 가까운 힘이 작용했습니다. 이는 충돌 피해만 분석한 것으로 폭발이나 화재에 따른 2차 피해를 분석 대상으로 삼진 않았습니다. 이 보고서 등을 토대로 국회는 오는 15일부터 국정조사를 진행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22737 저희 입수한 정부 보고서에선, 사고기가 활주로에 닿을 때 속도가 시속 374km였다는 사실도 처음 확인됐습니다. 일반적으로 내려왔을 때보다 무려 100km 정도 빨랐습니다. 정부가 로컬라이저의 안전 기준이 미충족 상태였다고 처음 인정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24년 12월, 제주항공 참사 당시, 사고기는 무안공항 활주로에 랜딩기어가 내려오지 않은 채 착륙을 시도했습니다. SBS가 입수한 정부의 용역 보고서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조사한 사고기의 활주로 접지 순간의 속도가 확인됩니다. 접지, 즉, 터치다운 속도는 시속 374km. 일반적 상황보다 100km 정도 빨랐습니다. 활주로 접지 직전, 오른쪽 엔진 고장으로 사고기엔 '실속', 즉, 추락 위기가 생겼고, 그걸 피하려고 급강하했다가 착륙을 시도하면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상황으로 추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된, 활주로 중심선 유도 장치, 즉, 로컬라이저가 안전 기준을 어겼다는 입장을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지난 2020년 개량사업 당시, 규정에 따라 로컬라이저를 부러지기 쉽게 개선했어야 하는데, 무안공항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처음으로 공식 인정한 겁니다. 국토부가 뒤늦게 이를 인정한 건, 최근에야 국토부 내부적으로 로컬라이저 규정 위반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자체 결론을 얻었기 때문이란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김은혜/국민의힘 의원 : 천재가 아니라 인재임이 이제 밝혀진 셈이죠. 국정조사 나아가 미진할 경우 특검까지 진상 규명을 바르게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규정 위반 사실을 알면서도 그동안 인정하지 않았던 것이라면, '책임론'이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22739 - 무안공항 참사는 정말 이해가 안가는 참사네요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9122788?type=recommend- [단독] 美 NTSB "제주항공 참사, 생존 불가능한 사고"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82338 - 무안공항 참사 정보공개 청구 28건 중 공개는 7건뿐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89889언제부터 민좆당이 참사에 무관심했나? 다 캥기니 있으니 은폐하고 하는거지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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