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더위드카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더위드카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미슐랭 스타 받은 파인다이닝 마진율 ㅇㅇ 싱글벙글 가장 특별했다는 80년대생들 밀프사랑 대만 정부와 기업이 2027 전쟁대비 시작... 시민들은 항전포기 속출 난징대파티 싱글벙글 당나귀의 원칙 ㅇㅇ 오싹오싹 물어보살에 나왔던 귀신보는 남자 수인갤러리 넷플릭스에서 방영 예정인 굉장히 위험한 콘텐츠.jpg Poupee 文 전 대통령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덕에 광주·전남 속도 낸다” 스탈린 '이재명 가면‘ 씌우고 구타.. 교회 연극 논란..jpg 수능디 싱글벙글 항덕들이 보고 충격먹은 짤 ㅇㅇ 싱글벙글 마지막 예술가...manwha 닭장매니아 라코 오리지널 라이프치히 기추했습니다! 카를라우퍼 하버드대도 밀려났다…연구 성과 '세계 1위' 차지한 이 나라 스탈린 새 스키 신고 문 닫은 발왕산 올라갔다옴 발왕산관광객 질싸의 중요성 ㅇㅇ “전문직 남편이 가학적 성행위 강요” 폭로… 스탈린 싱글벙글 BTS에 이어 브루노마스도 월드투어로 복귀 이번에 브루노 마스가 과거 24k 매직 월드투어 이후 거의 10년만에 월드투어 하겠다고 발표함 (정확히는 9년만에 월드투어)원래는 이렇게 40회 정도되는 스케줄이였는데 이번 브루노 마스 9년만에 월드투어 복귀 뜨자마자 하루만에 210만장이 팔려버리면서 역사상 단일 최다 판매량 기록을 세워버림 생각 이상으로 반응이 폭발하자 브루노 마스측은 아얘 30회 새롭게 추가해서 40회 공연짜리가 70회 월드투어로 바뀌어버림 2017년 24k 매직 월드투어 공연수익이 3억 6,770만 달러(5400억원)였는데 9년 사이에 공연 시장이 엄청 커졌고 콘서트장 규모도 커져서 이번 브루노 마스 월드투어는 공연수익이 9년전의 두배인 7억 달러(1조원)는 벌거 같다는게 업계인들 예상 2대 천마가 돌아온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싱글벙글 미쳐버린 영국 런던 물가 근황 런던 홀란드파크 길거리 집 618억원 런던 첼시 평균 월세 최소 '600만원' 수십억따리 집이나 한주 1200만원짜리 집은 널렸다고..... 일반인들은 진입조차 불가능하다는 억만장자들 소유의 개인 공원 무려 2800억짜리 집도 있다고...... 런던의 한 노숙자가 쓰레기통을 뒤졌는데 명품이 쏟아져나왔다고...... 3000억짜리 아파트가 그냥 길거리에 널려있다 런던의 한 미용실은 커트 가격이 61만원 4700억짜리 집 또 하나 지나갔다!!! 소고기 1kg에 140만원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덮후기) 나미키 친킨 소나무 M닙 득펜 먼저 득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내가 드림펜이라는 개념이 생겨난거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거 같음.문방갤에 발을 들인 25년 9월. 사실 만년필을 이전에도 사용하고 있었지만 내가 만년필을 사용하는거는정말 필기구 이상의 개념이 없었고, 그러다보니 태블릿으로 필기하는거에도 별 생각이 없었던 시절이었음.그러다가 정말 우연히 만년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만년필에 대해 따로 공부하고 시필샵을 혼자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몇십개의 만년필을 만진 결과나한테 드림펜이라는 개념이 생겨났고 거기에 부합하는 만년필도 생겨나게 되었음.몽블랑 마이스터스튁 149파이롯트 커스텀 845이 두개가 해당되었는데 몽블랑은 내가 마음속에서 따로 타협을 한게 없었지만845의 경우에는 내가 어느정도 마음속에서 타협을 해서 선정된게 있었음.물론 845가 그 드림펜에 부합하지 않는단건 아니었지만그 상위의 다른 브랜드가 있단걸 알면서도 이건 나와는 연이 없을거라고포기했기에 845가 정해진거도 있음.그게 나미키의 존재였음. 난 뉴비 시절에도 나미키의 존재를 알고 있었지만,일본까지 가서 구매해야하는 그 아름다운 만년필에 대해이건 내가 구할 수 있는 만년필이 아니다라 하고 먼저 포기하고 있었음.그래서 사실 나미키 친킨 소나무 매물 나왔을 때 속으로 되게 놀랐음.그렇지만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는 오히려 계속 고민했던거 같음.이유가...파커 듀오폴드를 산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몽블랑 헤리티지가 배송된지도 얼마 안된 상황이었거든.그렇다고 파커 듀오폴드가 마음에 안드냐면 그거도 아니었고몽블랑 헤리티지가 잉크 흐름이 박해서 맘에 안드냐면 오히려 좋아였기에더 고민했던거 같음.사실 무서웠음. 이거 샀다가 이후에 또 구매욕이 트여가지고 다시 저번 몽블랑 149 샀을 때처럼 돈을 물쓰듯이 쓸거 같아서...근데 이번에 안사면 다음 기회는 없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결국에는 사서 물건을 받은게 오늘. 그럼 지금부터 개봉에 들어감.사실 위의 박스는 카쿠노 EF 사면서 온 박스고, 실제 박스는 밑의 박스임.만년필이 뭐 얼마나 박스가 큰게 들어가겠어 했는데 실물 보고 ??? 했음.파손주의 스티커까지 붙인 거에서 판매자의 꼼꼼함을 확인 할 수 있었음.일단 나미키 친킨만 보내신게 아니라 그외에도 여러가지 많이 보내주셨음.세일러 만요 사쿠라, 세일러 만요 하하, 이로시주쿠 죽림(다른거로 보내려다 바꾸신 모양 ㅋㅋ 덕분에 15ml 3병 되는건 피했지만.)파이롯트 쥬스업 네온컬러 볼펜 0.5홍디안 1866 EF촉 블랙(박스포함 ㄷㄷ)그리고 방금 올렸던 카쿠노 하우징임. 그리고 바로 나미키 박스 여는거부터 시작함몰랐는데 나미키 목재박스만 있는게 아니라 이 종이 박스도 포장의 일부였음. 칼로 포장 뜯을 때 조심하라 하시던데 뽁뽁이 자르면서 왜 그런지 바로 이해했음.기스날 수도 있다고 안경닦이용 융까지 집어넣어 주심... 내가 본 포장중에 가장 좋았다고 해야 할까....오히려 나미키 판매 포장보다 더 신경쓴건 확실하다 할 수 있을 듯.이제 나미키 친킨 소나무 M닙 본체. 내가 알던 그 나미키 그대로였음.친킨이 좀 빠졌다고 하셨는데 캡이랑 배럴부분 비교하면 차이가 나긴 할거임.그런데 나미키 못먹을거라 생각했던 내 입장에서 그런게 어딨냐는 생각이라 난 만족함.나미키 료스케가 마쓰다 곤로쿠를 초대하여 조직한 국광회의 각인도 확인할 수 있음.국광회가 조직된건 1926년인데 지금 2026년이니 올해가 딱 100년이네. 더 특별하게 느껴짐.물론 그래서 올해 나올 수 있는 국광회 100주년 만년필을 그래서 살거냐면 돈 없어요...(....)닙 상태는 판매시 말하신대로 완벽. 내가 갖고 싶던 그 나미키의 18K닙 그대로였음.그래서 이제 이걸 뭐랑 비교해야 할까에 대해서 고민했는데나미키에 영생이나 마존컨버터 같은걸 물리고 싶지 않아서이번에 조립한 카쿠노 EF 하우징이랑 같이 파이롯트 카트리지 블랙을 물리기로 함.이상하게 나미키에는 정품으로 물려주고 싶었음.....일단 그래서 바로 잉크 넣고 시필 들어가봤는데....진짜 장필하기 위해 나온 물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 정도로 무게 밸런스가 잘맞았음.다만 나는 조금 가볍다는 느낌이었는데 오래 쓰다보면 좀 느낌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긴 해.흐름은 전체적으로 절제되어있단 느낌인데, 딱 이정도 흐름이면 과하지 않다는 생각이 듬 난.필감은 오히려 카쿠노 M보다 좀 피드백이 오는 필감이었음. 긁는 느낌은 절대 아니고 살짝 사각이는 느낌이 듬.가장 비슷한 필감을 최근에 본게 있다고 하면 나는 내가 가진 파커 듀오폴드를 가져올거 같음.사실 파커 듀오폴드도 사각임이 더 강해서 실제 나미키랑 비슷하다곤 못하지만...카쿠노 M이랑도 느낌이 다름.내가 가지고 있는 파이롯트를 딱 하나 빼고 다 시필해서 비교해봤음...(하나는 잉크를 안넣어서...)잉크가 절제되어있단 생각은 카쿠노 M이랑 845 만질때 확실해졌음.파이롯트에 비해 나미키는 의도적으로 잉크 나오는 양을 조절해놨단 생각이 들더라내가 가지고 있는 다른거랑도 약간 비교해볼라고 시필을 좀 더 해봤는데 나미키가 정말 잘만든 만년필이다란 생각이 들었음...몽블랑은....하 반성좀 해라 진짜 바텀 어후.....여튼 그래서 박스 열고 실물을 실제로 만져보니까...전 주인분이 왜 이걸 끝까지 가져가려 한건지 알거 같음...내가 이걸 만지고 감흥이 없음 어쩌냔 생각 있었는데이제 4개월차인 내가 느낄 정도면 더 오래 펜질한 사람은 더 잘 느끼겠지.내가 뭐라 이야기해도 여기서 더 좋게 이야기할 순 없을거 같음.진짜 그냥 기회 되면 구해서 써보십셔...이건 진짜 만져봐야 알 수 있는거 같음.진짜 올해의 마지막 지름에 걸맞는 펜이었다고 생각하고이걸 만질 기회를 부여해준 판매자분한테 그저 감사할 따름임.그래서 결론적으로 845가 드림펜에서 빠졌냐면 그건 아니고...나미키 친킨 소나무가 오히려 드림펜에 추가되었다가 맞을듯. 작성자 : 펜케이스15구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 off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닫기 저장 c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리스트 영역 전체글 개념글 공지 30개 50개 100개 50개페이지당 게시물 노출 옵션 30개 50개 100개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1155 아시아 유일 기록에 "이러니 KF-21만 찾는다" …중국 잡는 한국산 전투기 비결 봤더니 '초대박' 더위드카 25.12.08 104 0 1154 "카니발, 중고차 값에 가져가세요"...기아 '초강수'에 아빠들 "지갑 열린다" [1] 더위드카 25.12.08 123 0 1153 "언제 이런 게 생겼어?" 12월부터 싹 다 잡는다…모르고 있다가 '과태료 폭탄' [13] 더위드카 25.12.08 3251 9 1152 번호판 때문에 '세금 폭탄'까지?..."이거 모르면 수백만 원 손해 봅니다" 더위드카 25.12.08 54 0 1151 지금껏 본 적 없는 규모인데 "초유의 무력시위 '발칵'" …'중국군 움직임' 경고한 미국 말 들어보니 더위드카 25.12.08 50 0 1150 "한국산 전차는 포탄마저 달랐다" …'이것' 덕분에 현존 최고, '숨겨진 비밀' 봤더니 '세상에나' 더위드카 25.12.08 69 0 1149 "1,900만 원 가격 뚝"…5060 아빠들 꿈꾸던 '세단', 파격 할인에 "지금이 기회" [13] 더위드카 25.12.08 1627 0 1148 "3조 원 빅딜에 전 세계가 '화들짝'" …10년간 '이 나라'가 도입하는 '전략 자산' 정체에 '초긴장' 더위드카 25.12.08 47 0 1147 "700마력 넘는데 기름값 걱정 끝?"…연비 보고 '깜짝' 놀란 '이 차' [1] 더위드카 25.12.08 75 0 1146 멀쩡한 새 차 '수만 대' "갈 곳 잃었다"…잘 나가던 현대차 '날벼락' 더위드카 25.12.08 73 0 1145 "고작 일주일 사이에 2번이나" …국민들 불안해서 잠 못 잔다, 대체 우리 군 왜 이러나 봤더니 '발칵' 더위드카 25.12.08 46 0 1144 "이 가격에 연비 20km?" 2천만원대 국산 하이브리드...연말 할인에 "지갑 열린다" 더위드카 25.12.08 44 0 1143 "K-9 자주포 위해 법까지 바꿨나?" …지금까지와 다른 K-9에 K-방산 '환호성', 대박 조짐 들여다보니 [1] 더위드카 25.12.07 108 0 1142 "중국차 누가 사나요" 했는데...BMW·벤츠 제치고 "한국 1위"까지? '발칵' [2] 더위드카 25.12.07 143 0 1141 “2천만 원 ‘뚝’ 떨어졌다”, "제네시스 계약하려다 발칵"...예비 오너들 마음 돌렸다 [33] 더위드카 25.12.07 3043 2 1140 팰리세이드도 아닌데 "대기만 무려 26개월?"…해외서 '귀하신 몸'된 이 차 [17] 더위드카 25.12.07 2671 2 1139 "이래서 핵잠 도입은 선택 아닌 필수" …미국이 언급한 세 가지 '전략적 중요성' 봤더니 '세상에나' 더위드카 25.12.07 68 0 1138 "이거 달라고 하니 태도가 확 바뀌네?"...깐깐한 환자 소리 들어도 챙겨야 할 '이것' 더위드카 25.12.07 57 0 1137 "1억→2천만 원대 뚝"...쏘렌토 가격에 풀린 명품 '영국 SUV', 무슨 차길래? 더위드카 25.12.07 125 0 1136 "한국 덕분에 '역사적 이정표' 세웠다" …외신마저 극찬한 '첫 훈련', 호주 육군 놀라게 한 '이 무기' 더위드카 25.12.07 77 0 1135 "죽었다 깨어나도 한국처럼 못 해" …잠수함 개발에 경고등 들어온 대만, 끝내 선택한 방법이 더위드카 25.12.07 116 0 1134 "제네시스 계약 취소할래요"...독일 세단 "수천만 원 싸게 준다" 소문에 '난리' 더위드카 25.12.07 87 0 1133 "그랜저 지금 계약해도 못 받는다?"...파격 혜택 소식에 예비 차주들 '발칵' 더위드카 25.12.07 67 0 1132 "K-방산 흔들릴 뻔했는데 천만다행" …'급한 불' 끄기 돌입, 전차 때문에 울고 웃은 이유 보니 더위드카 25.12.07 53 0 1131 "르노 그랑 콜레오스 샀다가 '피눈물'"…잘나가나 싶더니 1년 만에 "천만 원 뚝" [1] 더위드카 25.12.07 200 0 1130 "이번엔 뭘 베껴 만들었나?" …'알리 익스프레스' 연상 시킨 '중국 무기', 자세히 보니 '세상에나' [19] 더위드카 25.12.06 3542 4 1129 "또 한 번 우리 국군이 해냈다" …전군에서 유일한 '이 부대', 1년6개월 만에 거둔 성과 보니 '초대박' 더위드카 25.12.06 93 0 1128 "엔진오일만 갈면 10년 탑니다"...쏘렌토 반값에 누리는 '호사', 전문가들 사이서 극찬 더위드카 25.12.06 97 0 1127 "40만 km 타도 끄덕 없다"...국산차 가격에 등 돌린 아빠들, 이 중형 SUV에 '활짝' 더위드카 25.12.06 165 0 1126 "겨울철, 이 버튼 눌렀다가 '쾅'"...운전자 90%가 모르는 '급가속' 원인 더위드카 25.12.06 58 0 1125 "우리 엄마 어떡해요"…매일 출근하던 5060 주부들, 하루아침에 '날벼락' [1] 더위드카 25.12.06 105 0 1124 "한국 없었으면 유럽 안보 끝장나" …나토 국경에 집중되는 '이 무기', 이래서 러시아도 두려워했다 [79] 더위드카 25.12.06 3519 21 1123 “한국 정부 고맙습니다” 쾌재 부르는 중국…안방까지 파고들자, 韓 업계 ‘초비상’ 더위드카 25.12.06 142 0 1122 "베테랑도 90% 틀립니다"...겨울철 미끄러질 때 핸들 방향? '이것'만 기억하세요 [1] 더위드카 25.12.06 104 0 1121 "드디어 2천만 원대까지 뚝"…가성비 미쳤다는 국산 중형 SUV, 파격 할인에 '깜짝' 더위드카 25.12.06 81 0 1120 "더는 중국 뜻대로 되지 않을 것" …총톤수 33,000톤급, 한국·필리핀 준비한 '비장의 전력' 봤더니 더위드카 25.12.06 66 0 1119 "아직도 모르면 과태료 폭탄 맞습니다"...12월부터 확 달라진 '이 정책' 더위드카 25.12.06 47 0 1118 "사령관이 외쳤던 '그 무기' 드디어" …'귀신 잡는 해병대' 들썩인다, 중국군 놀라게 할 전력 봤더니 더위드카 25.12.06 52 0 1117 "수백 억 쏟아진다"…돈 냄새 맡은 부산 상권, 벌써부터 '들썩' 더위드카 25.12.06 70 0 1116 "다 죽어가던 전투기를 부활시켰다" …충격적인 외신 분석에 '화들짝', 북한이 이 정도였을 줄은 더위드카 25.12.05 139 0 1115 "유럽 현지 언론마저 백기 들었다" …한국 포방부 위용에 꼼짝 못 해, 7조7천억 '초대박' 또다시? 더위드카 25.12.05 90 0 1114 "뼈대부터 중국식으로 바꿔라"...'비싼 값'에도 한국서 수만 대 팔리더니 '초대박' 더위드카 25.12.05 92 0 1113 "이 돈이면 그랜저 산다", "옵션 보니 한숨만"…한국 아빠들 '난리 난 이유' [20] 더위드카 25.12.05 2952 4 1112 "40분의 1 가격으로 미국 초토화?" …중국이 개발한 '신무기'에 전 세계 '발칵', 대체 정체가? 더위드카 25.12.05 62 0 1111 "3천만 원이면 충분"…5060 은퇴 운전자들이 '엄지 척' 올린 중고차 BEST 3 더위드카 25.12.05 88 0 1110 "KGM, 파격 결단 내렸다"…매일 커피 한 잔 값에 "하이브리드 준다니" '대박' 더위드카 25.12.05 60 0 1109 "주유소 풍경 천지개벽한다", "이제 기름값 굳겠네"…기다리던 소식에 '활짝' [8] 더위드카 25.12.05 1263 2 1108 그렇게 욕 먹던 '쿠팡 초대형 유출'…뚜껑 열어보니 '대반전' 더위드카 25.12.05 125 0 1107 "잠실야구장 6개 크기?" 서울 한복판 흉물…50년 욕먹던 곳, 결국 "천지개벽 된다" 더위드카 25.12.05 68 1 1106 "전차 킬러 명성도 이제는 끝" …러시아군 특수 무기에 '초긴장', 헬기 잡는 '비장의 카드' 봤더니 더위드카 25.12.05 56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33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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