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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말아야할 여자 구리거 남자모바일에서 작성

ㅇㅇ(121.133) 2018.04.15 02:25:31
조회 32773 추천 52 댓글 19







오피녀(창녀) 구별법










chapter 1

신분 세탁한 창녀들의 결혼 수법





출처 - nate

몸 파는 애들이 나중에 돈 모으면 하는 직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일아트, 옷가게, 애견샵 등등 비교적 작은 자본
비교적 빨리 배울 수 있는 자영업이 많습니다
혹은 점잖게 술만 마시는 BAR 같은 것도 차리기도 합니다
(( 몸 팔아서 돈 벌고 => 옷가게 해서 돈 더 모으고 =>
신분 세탁 후에 자신을 아무도 모르는 인터넷 동호회 가입 =>
거기서 알게 된 지인(오빠) 소개로
제대로 된 남자 or 전문직 남자랑선봐서 결혼 ))

이게 몸파는 애들의 꿈의 테크트리죠... 저렇게 몇다리 건너서 소개 받을 정도면 그 여자의 과거에 대해서 전혀 아무것도 모른다는 소리나 똑같은데
위험합니당... 창녀 출신으로서는 가장 안전하게 소개받는 거구요


<< 옷가게 하는 여자는 다 창녀출신이라는 말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생활 접고 새출발 하려는 창녀출신들이 가장 선호하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이런 여자분들은 몇년 전 친구들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없습니다.
신분세탁하면서 과거 자신의 과거를 아는 친구들과는 모조리
연락 끊어버리거든요. 또한 선자리에 나가면 헉 소리 나오게 우아하고
세련되게 입게 나옵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오늘 땡잡았네` 소리 나오겠죠
야하게 입고 나오진 않습니다 오히려 야하게 보일까봐 두려워하고요
옷도 우아하고 단정하고 딱 세련될만큼..
알고보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명품 브랜드인 경우가 많구요
남자만 상대하던 직업이라 남자 마음 정말 귀신같이 잘 후립니다
식은 죽 먹기죠. 남자 집에서 반대하면 남자가 본가와
절연하고 나오게 할만큼 남자 마음을 잘 후립니다...
과거 자신이 고생해서 자수성가해서 옷가게 차리고
네일샾(은 비용이 더 쌉니다.)한다고
하지만 어려서 자수성가해서 몇억 벌기가 쉽지가 않죠

제가 아는 여자애는 출신성분이 룸에서 몸팔던 앱니다
2차 당연히 나가는 최고로 지저분하게 놀았던
그런 애가 몇년 빡세게 몸뚱이 굴리더니 나이 25도 안되서
지분 투자해서 점잖은 바에 바지사장으로 들어 앉았더라구요
잘되면 자기 가게 곧 오픈하겠죠. 그럼 30쯤 되면 점잖은
\'자수성가형 바 사장님\'이 되는 겁니다.
그때쯤 시집간다고 선보고 다니겠죠? -_-;;
아참 그 여자애도 대학은 나왔어요 ㅎㅎ
( BAR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룸사롱도 겸하던 곳이었음. BAR에선 맥주 팔고 손님들 꼬셔서 룸으로 들어가는 구조. 나는 몇번 맥주만 마시다 옴. 그런데 있는 줄 나도 처음 알았음. 암튼 거기서 알게 된 사람. )
나는 성매수한적 없으니 엄한 사람 잡아다가 같이 진흙에서 뒹굴자고
지랄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이 글로 인해서 똥줄 바짝바짝 타는 창녀들 많은 건 알겠는데
창녀 인증 그만 좀 해라 ㅎㅎ
그리고 혼전순결 강조하는 이유는 이쁜이 수술도 물론 받았겠지만
그래도 뭔가 찔리는 게 있기 때문에 결혼 전에는 성관계 안하려고
하는 겁니다. ( 걍 성교 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
그럼 뭐 미모에다가 일부러 다소곳이 행동하고 숫처녀라고
그러고 ... 남자는 뿅 가는 거죠. 신혼여행가서 이쁜이 수술로
숫처녀처럼 피가 흘릴테고 그러면 남자는 좋아 죽겠죠? 허허허....

하지만 낭중지추라고 자기 근본 오래 속이긴 힘들테죠.
술 취하고 시아버지더러 \'오빠\'라고 부르다 걸린 사례도 꽤 있는 걸로 알고. 그러나 이미 그때는 임신한 이후, 출산한 이후라면 빼도 박도 못하고
그냥 그러구 사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애들은 허니문 베이비 등 최대한 애도 빨리 가지려고 합니다. 자기 보험이니까요. 혼인 신고도 빨리 하려고 하고요.
결혼 전에 이미 하는 경우가 허다함.

밑에 분이 \'빠져 나오는 것도 독해야 가능하다\'고 하는데 독하긴 독하죠
보통 마이킹이라고 빚 땡겨서 미리 쓰고 그걸로 몸치장하고
이래 저래 빚 생기고 해서 사실 돈 많이 못버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악물고 돈 안쓰고 모아서 적당한 시기에 빠져 나와야 그마저도
가능하니까요 사실 몸파는 여자는 씀씀이도 헤픈 편이라
돈 잘 못 모읍니다. 모은다 쳐도 외롭기 때문에 남자에 빠져서 동거하고
돈 다 퍼주다가 버림받는 수도 꽤나 많구요.
지들끼리 서로 공사를 치고 당하고... 술 담배도 독하게 끊어야 하고
과거 알던 사람들도 모조리 인연 끊어야 하고
남자 앞에서 최대한 조신한 척 행동해야 하고, 자기 버릇 있는데
남자 앞에서 평생 과거 들킬까봐 걱정하면서 살아야 하니까요
보통 여자들은 결혼은 여자가 손해보는 거다 라고 콧대 높이지만
오히려 몸파는 여자들이 평범한 남자 만나서
( 전문직 선호. 특히 사법연수원 다니는 세상
물정 모르는 예비판검사들이 제일 좋은 타겟 )

결혼하는게 \'꿈\'이니 참 아이러니 하죠?

전직 룸쌀롱 아가씨의 상담이라는 다음 글을 읽어보시죠.
돈은 모을만큼 모았고, 신분세탁하여 정상적인 남자 만나고
싶은 그런 심정이 정확히 보이나요?

http://k.daum.net/qna/view.html?qid=35QwY&aid=35ju7

검색하면 더 찾을 수 있겠죠. 검색은 셀프에요.
네이버 지식인 고민상담만 봐도 엄청 나오겠구만..
화류계는 어느 타이밍이든 적당히 빠져 나오고 싶은 분야인데 사실 몸만 팔다 보니 할 줄 아는게 별로 없어요.
( 몰래 술 버리는 기술, 남자 빨리 사정하게 만드는 기술 ;; )
비싼 옷으로 치장은 많이 해봐서 나름 옷에 대한 감각은 있거든요.
그래서 나름 만만한 옷가게로 가는 거에요.

\'비스티 보이즈\'라는 호빠 다니는 호스트들과 몸파는 여자들이 연애질 하는 영화 있어요. 무려 하정우 주연인데 한번 보세요. 맛사지 걸 다니는 여자애가 \'나도 나중에 옷가게나 하고 싶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신분세탁하는 여자들에게 무조건 당할 수 밖에 없느냐?절대 아닙니다.

냉정하게 이성만 잘 차리면 됩니다.
옷가게나 네일아트 한다고 다 비정상은 아니고요,
지금 하는 자영업 자금을 어디서 났는지, 집안 형편이나 과거 행적
( 1년이라도 살았던 행적이 애매하면 빨간불 켜지죠 ),
어디 살았는지, 학벌은 어떻게 되는 지, 만나는 친구들, 학창시절 대학생때 동창들은 만나는지, 씀씀이, 말투, 입는 옷, 섹스 습관과 기교
처음엔 아픈척 잘 못하는
척 숨기겠지만 몇번 안에현란한 기교 본성 드러납니다
그리고 소개자와 얼마나 오랫동안 잘 알고 지낸 사이인가 등등 면밀하게 살펴보면 90% 정도는 알 수 있습니다.
미모에 눈이 멀어 아무것도 안보이고 이성을 잃는 게 문제죠.
해외 언어 연수 다녀왔다고 하는데 언어 실력이 딸리거나
학벌이 별게 없으면 `해외 원정 성매매`라고 빨간 불이 켜지는 거고요.
근데 보통 남자들이 외모나 미모 애교 이런 거에 녹아요.
정신 못차리는게 가장 문제임... 반대로 말하면 신분세탁한 전직
창녀들이 가장 기대하는 게 남자 눈에 콩깍지 씌워지는 거구요.

이게 다가 아닙니다.
창녀인 과거를 가진 여자들도 그 과거를 어쩔 수 없이 말해야 하는 경우나 그것을 상대 남성이 알고 있을 경우

`어쩔 수 없이 , 정말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기구한 운명과 사연으로` 창녀짓을 했다고 하고 자신의 처지를 너무나도 비관하면서 동정심 유발하는데 다 그렇게 하면서 `공사 치는` 겁니다.

대부분 공사치는 레파토리가 그런 식으로 동정심 유발이에요
말만 들어보면 세상에 천사도 그런 천사가 없어요.
동정녀 마리아 뺨 친다니깐.
무슨 예수님 고난 받는 식으루다가 살아온 느낌도 들고
ㄷㄷㄷ 근데 요즘 윤락가에서 인신매매한단 말 들어봤어요? 없어요.
날마다 밀려드는 지원자들로 인해서 면접 보기도 바쁘답니다.
요즘은 면접보는 거 자체가 한번 자는 거라죠? -_-;;
공순이로 취직만 해도 먹고 사는데는 지장은 없습니다.
다 일확천금 노리고, 명품, 해외여행 좋아서, 스키 시즌권 때문에, 등록금 쉽게 벌려고, 카드빚 때문에 어렵고 힘들지만 정상적인 일 피해서 지가 지발로 뛰어들어 놓고는 나중에 피해자인냥 가식 떠는 거죠.
정부에서 단속나와 풀어주고 보호해주고 일자리 교육시켜준대도
다시 지발로 업주 찾아가는 애들입니다.






chapter2. 안마방,룸싸롱등 성매매하는 남자 구별하는 방법


출처 . miclub

1. 어울려다니는 친구 무리를 본다
(걍 어중이떠중이말고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
->이거 정말 중요함.
그자식들이 뭔가 삐리해보이고 여자밝히고 유흥밝히면
그남자도 그럴가능성 98%.
왜냐면 남자끼리도 그런데 자주가는남자들 싫어서 피하게되는데
안멀어지고 잘 놀고있다면 역시 끼리끼리란 얘기임.
\'내남친은 괜찮은데 남친친구들은 너무 질이 안좋아ㅠㅠ\' 이런거 믿지말길..
남친도 같은부류기에 같이 잘 노는거임.


2. 그냥 슬쩍 떠보는식으로
그런데 많이간다더라~ 오빤 가본적있어? 하면서 말을꺼낸다
(절대 그런거 혐오하는식으로 물어보면안됨. 무슨말을해도 이해해줄것처럼 이야기해야함)
->여기서 긍정적 대답이라던지 \'남자는 원래 다가~\'\'본능이라 어쩔수없어\' 이딴대답나오면 바로 아웃.
생각보다 많은남자들이 그게 잘못인줄 모름;;
자기가 갔다는 얘기는 안해도 남자면 갈수도있다 등등의 드립도 \'앞으로도 언제든 갈수있어 뿌잉뿌잉\'으로 받아들이면됨
만약 가봤다는 대답이 나와도 \'내가 정말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그때일은 생각도 하고싶지않고 스스로 너무 후회하고있어.\'
하며 진심으로 후회하는 기색이 보이는 남자라면 한번쯤 기회를 줘봐도 괜찮을듯함.
물론 제일 최상의 답안은 \'난 그런거 싫어해서 그런곳 안간다\' 는 거지만.
만약 작정하고 속이면 걸러내기 힘들수도 있지만 저렇게 걸려드는놈들도 꽤 있기에 시도해보는게 좋음.

근데 이 항목은 참고만 하는게 좋아.
\'난 그런데 가는게 이해안돼\' 라고 했다고 해서
100% 믿을만한 남자?
말로는 뭔들 못해.
만약 다른 항목에서도 다 괜찮은 결과가 나왔고 이 질문에도 \'성매매는 나쁜것이다\' 라는 대답이 나왔으면 모를까
딴건 별론데 이 항목에서만 \'성매매는 나쁜것이다\' 라고 한거라면..
그건 좀 지켜보는게 좋을거야



3. 평소 가치관 자체가 좀 이종,디씨,일베스러운놈들
->겉으로는 그럴듯하게 포장하고있는데 말해보면 결국 그게 드러남
여자들은 보슬이고 된장녀다, 한국여자는 걸레다 이런사상
깔고있는 남성우월주의에 찌들어있는놈들은
당연히 여자를 돈으로 사는데 죄책감따위 없음.



4. 술마시거나 놀러갈때면 연락두절되는남자
->이건 굳이 여자를끼고 놀았다의 차원이 아니더라도 똥차.
여튼 남자무리끼리 술마시러갈때면 매번 연락끊기는놈도 의심해봐야함


5. 사회생활한지 몇년이 되었는데 모아둔 돈 한푼 없는남자,
신용카드 사용내역서에 몇십만원씩 뭉탱이 결제내역 많은 남자등
->돈이 들어가는 취미생활이 있거나 기타 피치못할 사정이나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이런거 빼고는
(어차피 이런건 여시들도 이해해줄수 있는 영역이고)

유흥비로 탕진했을 가능성이 몹시 크고
신용카드 그 몇십만원씩도 보통 노래방 2,30이랑 룸 60이상등일
가능성이 높음.



6. 근무환경 또는 주변환경이 거의 남자만 있는경우
->이건 딱 집어서 말할순없고
다만 남자들이 많은환경일경우 더더욱 성매매에 무뎌질수있고
선동하면 끌려가기 쉬워짐.
건설, 공대등등 여자들이 거의없는..
반대로 예술쪽인 경우는 업무상으론 성매매를 할일이 별로 없지.
(예술계엔 성매매하는 사람이 없단얘기 절대 아니고 \'업무상\' 으로 할일은 별로 없다는 뜻이야)
건설회사쪽은 아예 접대가 필수중에 필수라고 들었음. (접대안하면 거래 안따지는경우가 많다고하더라고)
물론 이런환경에서 일하는남자라고 해서 다 그런건 절대로 아님
스스로가 그런거 혐오하고 싫어하는 가치관 바른 남자라면 안감
다만 보통환경 남자보다 확률이 높다는 말임.
자기 가치관이 확실하면 선동해도 안감. 가치관이 걍 흐리멍텅하면
선동하면 가..갈까? 하면서 끌려가는거고


7. 처녀에 집착하는남자
->물론 \'난 순결을 지킬거야. 그러니 내 부인도
처녀였으면 좋겠어\' 이런남자들도 있음
이런남자는 대화나눠보면 알수있고 그걸 여시가
받아들이느냐 마느냐는 또 다른문제니까 패스하고
안그래도 처녀에 집착하는것만으로도 똥차고 이별사유인데
지는 경험있는주제에 \'남자는 경험이 있어야
더 여자한테 잘 대해주지만 여자는 경험있을수록 문란하다\'
\'남자가 처녀찾는건 본능\'\'다른놈밑에서
헐떡대고있던걸 생각하니 화가난다\' 등등
또 남자의 본능드립치는놈들
이런놈들일수록 지가 더럽게 놀았기에 처녀찾는거일 가능성도 있음
인터넷에도 보면 얼마나 많은 이런새끼들이 있는지....^^
싸이의 처녀논쟁이란 노래에도 나오잖아 지는
안마방이며 사창가며 다 가놓고
\'그래도 결혼은 처녀랑 해야지\'
이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진국형 암이라는 자궁경부암이 우리나라 여성암중 1위인 이유가 뭘까
호빠가고 이러는 여자는 전체여자중 3%미만이라는걸 감안했을때
대부분은 남편or남친들이 창녀에게서 옮아와서 여자에게 옮기는 경우임
물론 우리나라남자들 외도율 1위에
남자 성욕은 당연히 풀어줘야하는거다 사회생활이다 라는 변명으로 존나게 많이들 저러지만
보통 20대 중후반정도 남자의 80%는 어떤형태로든 성매매 경험이 있음
여기서 성매매란 업무상이든 뭐든 룸이나 노래방가서
아가씨 끼고 논거도 다 포함함.
그중 그걸 후회하고 다시는 하지 않느냐, 죄책감없이
걍 당연한듯 종종 가느냐가 다르고
또 그 나머지 20%를 찾아내는게 중요함
안그러는 남자들도 분명히 있고
대체로 안그러는 남자들은 안그런 남자끼리 그런새끼들은
그런새끼들끼리 놀곤 함
이제 보는눈을 길러서 판별해내는건 우리 몫...




chapter3 - 유흥업계에 종사하는 여성 구별법






\'\'







1. 특정 전화 올때만 벨소리가 다르다.
대부분 ㅂㅈ파는 보도년들은 보도 사무실에 속해있다
뭐 개인적으로 뛰거나 가게에 고정으로들어가있는
여자들의 경우는 예외인데
보도 사무실에 속해서 이리저리 돌려지는 여자들은
사무실에서 오는 전화만 벨소리를 다르게 저장해 놓는다
내가 있던 동네에서는
"창밖을 보라 창밖을 보라~ 흰눈이 내린다~"와 같은 캐롤을 벨소리로 지정해 놓더라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2. 오후8시 이후로 간헐적으로 연락이 되지 않는다.

여자친구가 아르바이트 한다며 나가서 8시이후로 연락은 되지만 1시간단위 혹은 30분 단위로 폭풍연락하고
또 잠잠해진다면 의심해봐라
이년들 화장실간다 하고 나와서 연락하거나
한시간 끝나고 폭풍연락하고 다른방 보러 들어가는거임 ㅇㅇ


3. 걷는걸 싫어한다

가까운거리고 충분히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굳이 택시를 타는 여자들이있다
이런경우에는 의심해봐라
내가 밤일하면서 본 여자들 대부분은 걸어서 10분거리도
택시를 타고다니더라
게다가 본인이 기사 개인번호 알아서 그냥 다이렉트로 콜때리는 경우에는
거의 80% 이상 밤일 한다고 보면 된다.


4. 아르바이트 하는데 두어달에 한번씩 일주일정도 몰아서 쉰다

씀씀이도 큰 여친이 아르바이트 한다는데 두어달에 한번씩 몰아서 쉰다?
이런 경우에는 ㅂㅈ팔아 돈벌어야 하기에 피임약 먹어가면서
피임도 하고 생리주기 조절하다가
도저히 몸이 안좋다 싶으면 생리 몰아서 할때 쉬는거임
씀씀이가 크고, 일은 하지만, 한두달에 한번 일주일정도
몰아쉬는 여자 = 창녀

5. 항상 현금이 많다

오피년들의 경우에는 정산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보도나 룸 뛰는 여자들의 경우에는 당일로 정산하는 경우가
90% 이상이다.
따라서 항상 지갑에 현금이 빠방하다? 게다가 밤에는 연락이 잘 안된다?

의심해봐라




업주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업소녀 분간법


첫번째

화장할때 라인을 깊게 그리거나 생얼추구

보통 업장의 조명이 어두운 편이라 이목구비를
더 뚜렷히 하기 위해서인데
이게 평상시 화장에도 습관이 되죠..
자격지심인지 남자친구 만날땐 아예 안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두번째

외출시에 츄리닝을 상당히 즐겨 입습니다.
역시 자격지심인지
근무 내내 꽉끼는 홀복을 입어야했던 억압에 대한 본능인지
츄리닝 좋아합니다



세번째

월세가 비싼 오피스텔에 거주합니다.
월세 65~80만원 관리비 30정도 하는 오피스텔에
집안 빵빵하지 않는 이상
여자 혼자 사는 경우는?
업소녀 99%

네번째

의외로 순수합니다.
조금만 잘해줘도 남자에게 올인하는 경우가 많죠.
감정이 없는 애정행각을 매일하다보니 자신도 사랑받는다는걸
확인하고 싶어하죠

다섯번째

금이나 악세사리류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바로 현금화가 가능한 장점때문으로 보입니다.

여섯번째

곧 죽어도 택시나 콜때기탑니다.
돈이 있건 없건 택시아님 콜때기는 습관입니다.
전화기에 콜때기 단축번호

일곱번째

데이트비용을 상당수 본인이 냅니다.
더치페이 수준이 아닌 본인이 더 냅니다.

여덟번째

핸드폰은 늘 진동입니다 _
손님받을때 벨소리로 두면 문제가 되니 진동이나 무음의 생활화

아홉번째

생리하는걸 못봤다
업소녀들은 한달에 한번이 아닌 몇달에 한번 몰아서 물뺍니다.
피임약의 생활화

열번째

대부분 게임중독입니다
특히 리니지나 아이온이라면.. 확률 수직상승

열한번째

산부인과를 자주 다닙니다.
일반여성은 산부인과에 약간의 거부감을 느끼지만
얘들은 산부인과 출석도장 찍습니다
좋게 말하면 관리
나쁘게 말하면 잦은 질염

결론

만약 현재 만나는 여자친구가 위 해당사항중 상당수 해당되고
현재 일을 쉬고 있다면서 돈은 펑펑쓰고 올빼미족이라면, 축하합니다
당신은 돈 안쓰고 업소녀를 풀타임 사용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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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174 내가 공부해보니깐 "자폐증" 걸려서 하루종일 공부하는 애들은 못이긴다 [1] ㅇㅇ(209.250) 07.12 115 0
1440173 병신한테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려 내 에너지를 쓰지마라 ㅇㅇ(68.183) 07.12 62 0
1440172 정신병자 갤러리임? [1] ㅇㅇ(112.163) 07.12 87 4
1440168 랍비의 레전드 글 시리즈 "니 잘못이 아니였다" ㅇㅇ(45.76) 07.12 75 2
1440167 세상은 "이런거다" ㅇㅇ(209.250) 07.12 75 0
1440161 니가 주식 단타를 "암만해도" 돈을 못 벌듯이 ㅇㅇ(68.183) 07.11 134 0
1440157 석치수씨 유명하대서 교재 독학 중인데 조금 실망이네 행갤러(210.110) 07.11 88 1
1440155 날 버리고 결혼한 너 "혹시 뒤진거니?" ㅇㅇ(209.250) 07.10 118 2
1440147 고시 헌법은 "기출문제만" 풀어도 되지 않을까요? [1] ㅇㅇ(68.183) 07.09 185 2
1440137 형님들 안녕하세요 1차 헌법 자문 좀 구합니다. ㅇㅈㄷ(106.101) 07.09 61 0
1440135 똥통속의 꽃 행갤러(211.234) 07.09 69 0
1440128 망한 나라에서 무슨 "인생의" 목표가 있겠냐 ㅇㅇ(209.250) 07.08 150 2
1440125 랍비야 넌 인생목표같은거있냐 ㅇㅇ(182.226) 07.08 81 0
1440123 5급도 518 가산점 있냐? ㅊㅊㅊ(220.126) 07.08 76 0
1440122 대한민국을 위해서 살고싶다 [1] ㅇㅇ(106.241) 07.08 128 0
1440121 5급도 장애전형 생겼으면 좋겠다 ㅇㅇ(221.165) 07.08 114 0
1440100 일머리 없는 찐따가 5급 가면 못버팀?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6 925 0
1440099 근데 다 좋은데 공무원 너무 무시맙시다 행갤러(118.217) 07.06 102 0
1440098 고시 공부시간은 축구 "포메이션처럼" 변동주면서 하세요 [1] ㅇㅇ(206.189) 07.06 216 2
1440097 랍비좌는 어두운 곳에서도 항상 밝은 곳을 향해있네 행갤러(121.140) 07.06 99 0
1440096 5급 psat 1차 질문 답변해줄 천사 구합니다 [2] 행갤러(211.173) 07.06 201 0
1440095 고학력 공부쟁이 형 누나들 고시낭인(175.205) 07.06 1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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