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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OZ 이시가키 전세기 밑그림 그려 (기사 有)

Peach(112.222) 2013.01.24 17:33:59
조회 665 추천 0 댓글 2
							
KE·OZ 이시가키 전세기 밑그림 그려

-시장 개척 차원…상품가 고민 
-현 차원 “추가 지원금 검토 중” 

지난해 말부터 논의됐던 이시가키 전세기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시가키 신공항이 문을 여는 3월7일, 1항차의 전세기를 확정한 상태며 아시아나항공 역시 2항차의 전세기를 띄울 예정이다. 

전세기 밑그림이 그려진 가운데, 아직까지 항공운임이나 좌석 배분 등 전세기 사업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조율 중인 상태다. 해결 과제도 많다. 이시가키는 오키나와에서도 자연이 잘 보존된 에코 여행지 중 하나이지만, 본섬인 나하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편이다. 무엇보다 지상비가 높아 적정한 상품가를 책정하기가 녹록지 않다. 일례로 경유편을 이용하는 클럽메드 카비라 상품만 하더라도 130만원을 웃돈다. 모 여행사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가 오키나와 나하로 복수 운항한 뒤로 두 항공사 모두 우회적으로 판매 압력을 넣고 있는데, 이시가키 전세기가 뜨면 또 다른 잡음이 날 수 있어 걱정된다”며 “겨울철은 성수기이므로 그나마 실적이 보전되지만, 이시가키 전세기가 예정된 시기에는 3·1절 연휴가 끝난 바로 직후라 모객이 부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오키나와 현지는 지원금을 집행하는 등 지원사격을 고민 중이다. 오키나와컨벤션뷰로 부용범 소장은 “여행사가 판매 부담을 느끼고 있기에, 현에서도 여러 지원 방안을 고민 중”이라며 “국제 차터편 지원사업에 따라 송객 1인당 5,000엔의 지원금을 책정해 두었으며 현재 1인당 3,000엔의 추가 지원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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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가키가 정기 취항이 아닌 전세기네. 우선은 3월 7일 1차로 한진 운수로 전세기 뛰우네
기사 보니 이시가키 신공항 건설로 오키나와현에서 보조금때매 취항한다는 말이 나온거구나. 추가 지원금까지 합하면
대략 9만원 정도 일인당 보전 받겠네.



글킨 한데 이시가키 차터 뛰우면 장사 될라나, 패키지로 판다 해도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닥 인기 없을거 같은데. 밑에 기사 말대로 진에어 오키나와 취항까지 겹쳐서 팀킬 우려도 있고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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