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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지도로 성지순례 (4) - 2일차 오전 (야마나시시, 고후)
[시리즈] 내가 만든 지도로 성지순례 시리즈 · 내가 만든 지도로 성지순례 (1) - 1일차 오전 (스탬프, 난부조) · 내가 만든 지도로 성지순례 (2) - 1일차 오후 (미노부조) · 내가 만든 지도로 성지순례 (3) - 1일차 저녁 (야마나시시) 즐거웠던 첫날을 잘 보내고 둘째날 일출을 보며 기상 (높은 지대라 그런가 해가 일찍 뜸) 이곳 후지야 호텔에서는 아침에 호텔 앞마당?에서 투숙객들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해서 호다닥 내려가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아침 경치 감상 앞마당이 대략 이런 느낌임ㅋㅋㅋㅋ 무료 커피 받아다가 여기 앉아서 바람을 느끼며 여유로운 아침을 느낀 다음 어제 제대로 돌아보지 못한 후르츠 파크를 산책했다 유루캠에 나온 장면을 최대한 그대로 찍어보려 노력했으나 할때마다 느끼지만 매우 어려움 이곳이 후르츠 파크 제일 하단부에 있는 전망대라고 보면 되고 개방감이 엄청 있어서 주변 풍광에 압도당하는 느낌이 제대로임 후르츠 파크는 여기저기에 과일도 심어져있고 놀이시설도 있고 아이들 데리고 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체크아웃 후 가장 먼저 들른건 홋타라카시 온천 온천을 하러 온건 아니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안가볼순 없었다 아침 일찍 갔는데도 사람들이 꽤 있었음 유루캠에 나온 장면을 최대한 비슷하게 찍어보았다 저 계단으로 내려가면 온천인것으로 보이는데 유루캠에 나온 것처럼 이런 풍경이 펼쳐지지 않을까 하지만 난 아침에 후지야 호텔에 있는 대욕장을 이용했고 거기에 있는 노천탕도 상당해서 이곳을 이용하진 않았음 여기에 음식점이 두개 있는데 하나는 모노에 나왔던 '전설의 카레'를 파는 바로 이 식당 근데 아침 일찍 가니깐 카레 안팔고 일본 가정식 아침 식사를 팔고 있더라 아침밥 먹을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돌아서려는데 아니 다들 후지산 보면서 아침밥 먹고있음ㅋㅋㅋㅋㅋㅋ 이런 풍경을 보면서 먹는 아침밥은 무슨 맛일까 심지어 온천을 하고 나와서 먹는거라면?! 이라는 생각을 하니 끌려서 한끼 먹고 갈까 갈팡질팡 했으나 다음 목적지를 생각해서 참아내는데 성공 그리고 나머지 한 가게가 유루캠에 나온 계란 튀김을 파는 가게 사실 이거 먹고싶어서 온거긴 한데 아쉽게도 여긴 오전 10시부터 영업을 해서 문을 닫았다 나도 저 200엔짜리 계란 튀김 먹고싶었다구!!!!!! 마지막으로 나오는 길에 기념품샵 같은 곳이 마침 문을 열었고 이곳에도 유루캠 굿즈와 야마나시 특산품이 다양하게 있었다 그중에서 후지산 블루 카레를 이곳에서 발견!! 카레랑 100% 복숭아 주스 사서 홋타라카시 온천을 떠남 다음엔 여기서 온천하고 밥먹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Kikyouya Factory outlet 桔梗屋工場 アウトレット 다음으로 들른 곳은 바로 야마나시 명물 중 하나인 신겐 모찌를 만드는 키쿄야 공장 겸 아울렛이었다 상당히 큰 곳이라 주차 안내 해주는 사람이 있었음 바로 요녀석이 신겐 모찌 콩고물과 함께 든 떡에 흑당 시럽을 뿌려서 같이 먹는 음식 유루캠에서도 한번 나왔고, 야마나시의 많은 기념품 샵에서 팔지만 이곳은 한번 와보고 싶었음 근데 건물이나 내부는 사진을 하나도 안찍었네ㅠㅠ 아무 생각없이 돌아다니다가 한쪽에 전시되어 있는 유루캠 한정 신겐모찌를 발견했다 옛날에 저걸 팔았었나봄ㅠㅠ 진짜 예뻐서 너무 갖고 싶었지만 파는게 아니라서 구할수가 없었다.. 이런 이곳에서 선물용 신겐 모찌도 사고 구경 좀 하다가 특제 신겐 모찌 말차 소프트를 먹었다 홋타라카시 온천에서 아침밥 포기하고 온 것 치고는 약간 아쉬웠지만 그래도 일정이 바빠서 얼른 먹고 다음 장소로!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길에 신호대기 하는데 눈앞에 설산으로 이루어진 산맥이 엄청 멋있었다 그래서 사진 찍어보려 했는데 육교에 딱 걸려서 실패함 근데 지도를 보니 저쪽이 미나미알프스 쪽이더라 후지산이 아니어도 정말 멋진 곳이 많아서 탄성이 나왔음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스즈키 야마나시 대리점 이곳에 유루메구리 스탬프가 있어서 가는 길에 방문 매장 옆이 주차장이라 주차하기도 편하고 좋았다 안에 들어갔는데 유루캠 랩핑이 된 차가 있다ㅋㅋㅋㅋ 신나서 막 핸드폰 들고 사진을 찰칵찰칵 찍었더니만 직원분이 스탬프 여기있다고 안내해주심 그러고는 종이를 한장 꺼내시는데 온통 일본어.. 알고는 있었지만 설문조사를 작성해주면 유루캠 파일을 준다고! 파파고로 번역해서 영어로 설문조사 작성해주었더니 얻었어요 유루캠 파일!!!!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야마나시 현청 근처에 있는 '야마나시 분카 카이난 1966' 이라는 이름의 카페 이곳도 유루메구리 스탬프가 있어서 방문했고 주차가 제일 걱정이었는데 한바퀴 돌다보니 운좋게 건물 방문객용 주차장을 발견해서 잠시 주차 입구에 이렇게 유루메구리 스탬프 안내가 있었는데 여기.. 손님이 아무도 없는데 직원만 4명이 있었다 내가 이동하면 다들 거기에 시선집중 부담스럽게도 스탬프가 가게 제일 안쪽 구석에 있어서 핵아싸인 나는 얼른 도장찍고 도망갔다ㅋㅋㅋㅋㅋㅋ 일정이 타이트해서 야마나시 현청은 구경도 못했네ㅠㅠ (아키가 일하는 곳이라 그런거 아님) 그리고 오늘의 점심 텐동 가게 후지모토 나데시코가 알바하는 바로 그 가게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잘 되어 있어서 방문하기 편했다 왼쪽 가운데 있는게 나데시코가 먹었던 왕새우텐동!! 당연히 이걸로 주문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뭔가 일본어로 물어보신다.. 뭐지? 못알아듣는데 그냥 고개 끄덕이면서 하이, 오네가이시마스! 해버림 우왕 진짜 왕새우텐동이다 엄청 큼 주인아주머니가 뭘 물어본거지? 했더니만 같이 나오는 소바 두개 먹을거냐고 물어보신거였음ㅋㅋㅋㅋ 못알아듣고 그냥 부탁드린다 했더니 소바 면이 2그릇 덕분에 엄청 배부르게 먹음 맛도 괜찮았다 새우 향도 좋고 밥에 양념도 적절하고 배부르게 먹고 나오면서 계산하는 길에 유루캠의 흔적을 발견했지만 가게가 바빠서 대놓고 사진찍고 돌아다니긴 좀 그런 분위기 맛있게 먹은 추억만 가지고 가게를 나왔다 이제 다시 미노부조로 이동!! 2일차 오후 편에서 계속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워프님고정닉
[빛주생일파티] 무한열차 렌고쿠 vs 아카자 누이 재현
(무한열차 안)???: 우마이우마이!우마이!우마이!우마이!저기... 혹시... 렌고쿠상...!우마이!!!!!(대충 엔무 혈귀술 꿀잠)대충 엔무 컷다친 사람은 많지만 모두 목숨은 무사하다!카마도 소년은 이제 편히 쉬도록!- 감사합니다.- 으음!https://youtu.be/93Wh6ZA4MzA?si=IukZnbzJVmgByUlK(브금재생)쿵!!조겐노 산..? 어째서 이곳에?!호노노코큐 (불꽃의 호흡)이의 형상승염천- 좋은 칼이로군.- 어째서 부상당한 자부터 노리는 것이지?- 난 약자를 싫어한다. 아주 신물이 나지.- 나와 세상을 보는 가치관이 다른 것 같군.그렇다면 제안을 하나 하지.오니가 되어라 쿄쥬로!!되지않는다!딱보면 알 수 있다.너의 그 투기. 훌륭하게 단련되어 있다.최고의 영역에 가까워!오레와 엔바시라.렌고쿠 쿄쥬료다.오레와 아카자다.쿄쥬로, 너가 왜 최고의 영역이 되지 못하는지 알려주지.인간이니까. 죽으니까. 노쇠하니까!오니니나래 쿄쥬료!! ♡인간은 덧없이 아름다운 생물이다.늙어가기에 죽기에 비로소 고결한 것이지.그 어떤 경우에도 나는 절대 오니가 되지 않는다!소까....쥬시키치 텐카이파괴살 나침!오니가 되지 않는다면 죽이겠다.빨라.. 눈으로 쫓을수가 없어..!이해가 되지 않는군.. 선택받은 자만이 오니가 될수 없거늘!!죽어다오, 쿄쥬로!! 젊고 강인한 채로!파괴살공식!(눈알 와리가리)(퍼억)호노노코큐사의 형!성염의 파도!!!스바라시!! 이 훌륭한 기술도 죽으면 모두 잃는단 말이다!!오니니나래 쿄쥬로. 나랑 계속 싸우자!- 거절한다. 난 오니가 되지않는다!호노노코큐삼의형!기염만상!아직도 모르겠냐! 공격은 명을 재촉하는 것을!네놈은 아직 전성기가 아니라 여기서 죽기엔 아까워!!(죽빵)호노노코큐..!오의형!염호!!죽지마라 쿄쥬로.너가 날린 참격에 내 상처는 벌써 완치되었다.그런데 네놈는 어떻지?아무리 발버둥쳐도 인간은 오니를 이길 수 없다!나는...나의 책무를 완수하리라!호노노코큐!오의!마음을 불태워라..!한계를 뛰어넘어!오레와 엔바시라!렌고쿠 쿄쥬로!구의 형!炎虎 렌고쿠! (연옥!)- 파괴살 멸식!다음편 예고)
작성자 : 시노부수호단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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