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조센징 종특 만만하면 충신을 매국노로 만든다 대표적으로 이완용

ㅇㅇ(221.147) 2019.08.14 20:56:13
조회 84 추천 2 댓글 1
							


 

 

 

 

 

 

 

지구에서 가장 열등한 민족 조선민족, 대청속국의 조선이 자력으로 근대화한다는건 말도안되는 개소리다.


 

조선은 타국의 침략 이전에 스스로 국가를 유지할 형편도 못되어서 동학농민 민란이 일어나자 청과 일본에 진압을 요청, 결국 외국의 조선 개입의 명분을 스스로 제공한 쓰레기 나라.


조선은 갑오개혁전까지 노비제도가 있어서 자국민을 노예화 시킨 나라이며, 근대시대에 자국민을 노예화하는짓은, 이는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아프리카 토인들도 안하는 야만스러운 짓인데 이런 열등한 야만의 나라가 스스로 근대화를 이룬다는건 마치 지렁이가 스스로 용이 된다는말과 같은말.



내선일치를 강조해 조선인을 같은 일본인으로 받아들이고자 애쓰고, 가장 조선인을 인간답게 대우해주며 사람답게 살 근본을 제시해준 일본이 조선을 점령해줘서 감사해야한다.


 

일본이 없었으면 조선은 어차피 대청속국으로 남거나 러시아의 일부가 되었을것. 어차피 청일전쟁, 러일전쟁의 승자인 일본이 전리품으로 조선을 지배했을뿐. 러시아나 청이 승리했다면 지금쯤 조선민족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것이다.

 

일본의 지배를 받기전부터 이미 청나라의 속국인데 어떻게 스스로 자립을 한다는건지, 언제 자립해본적도 없는 조선민족이 왜 도대체 무슨 근거로 자력으로 근대화를 이룰수있다고 주장하는것인가? 근대화이전에 국가를 스스로 존립할 능력도 안되는 이씨조선왕조가 자본도, 기술도, 지하자원도 개뿔도 아무것도 없이 어떻게 근대화를 이룬다는것인가? 일부 뻔뻔한 인간들이 치졸한 반일감정을 내세워 조선자력근대화설을 내세우지만 이는 아무런 근거도 가능성도 없는 이야기라는거 그당시의 조선상황을 보면 쉽게 알수있는일이다.

 

 

신분제폐지

 각종 악습폐지

 근대교육실시

 근대의료실시

 근대농작실시

 각종 인프라 설립


 당대 최고의 엘리트였던 이완용은 

 조센은 미개하다라는 서양인의 말에 분개했으나

 곧바로 현실을 직시하고 인정했지


 그런 미개토인조센이 자력으로 근대화가 가능했을거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라.

 

 일제의 지배는 축복이었다.

 일제의 지배가 아니었다면 지금쯤 공산권에서 낫들고 밭갈고 있었다.

 

 

이미 기울어져 가던 조선의 쇠락을 잘 알고 있었던 이완용은
일본으로부터 최대한 뽕을 뽑기 위해 협상에 임했다.
이또한 조선왕가의 어명에 의해 임한 것이며,
이완용은 협상의 달인으로서 요구의 주안점은 조선왕가의 보존과 대우가 되었다
이완용의 덕택으로 이씨왕가는 일본천황의 방계로 인정을 받고,
상상을 초월하는 액수의 연금을 받아 자신들의 위엄을 보존할 수 있었다.
(연금 120만엔, 당시 일본 총리의 연봉 1만엔, 당시 1엔은 지금돈으로 2만원이며 조선왕가의 연금을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240억 )

그렇다면 이완용은 그 보상금으로 얼마를 받았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대로 이완용은 단지 개인의 부를 위해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였을까?
한일합방 당시 개인 은사금
박영효 28만엔이재면 83만엔이재각 이재환 16만8천엔윤택영 50만4천엔이준용 16만3천엔이완용 15만엔
등으로 총 75명
(소스는 네이버에 한일합방 은사금 치면 잘 나온다)
태극기 만든 놈 보다 돈을 덜받은 이가 이완용이다...
이런 이완용을 보고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만 살아온 사람이라 볼 수 있을까?
삼일운동 당시 이완용은..
1919년 삼일 독립운동 과정에서도 이완용은 가장 먼저 민족대표로서 추천되었으나 운동의 성공을 위해 자신의 악명이 해가 될 것이라는 이유로 고사하였다. 이후 3개월 동안 계속된 독립운동이 수그러들지 않고 일본 정규군의 투입이 목전에 다가오자 이완용은 신문을 통해 3차례에 걸쳐 조선 민중들에게 독립운동을 중지할 것을 간곡하게 호소하였다. 이완용은 마지막으로 발표한 3차 경고문에서 조선 민중을 향해 다음과 같이 설파하였다.
본인이 다시 한마디 하고자하는 것은 독립지설이 허망함을 우리들로 하여금 확실히 깨닫게 하여 우리 조선 민족의 장래 행복을 기도함에 있다. 오늘날과 같이 국제경쟁이 치열한 시대에 우리가 이 삼천리에 불과한 강토와 모든 정도가 부족한 천여백만의 인구로 독립을 고창함이 어찌 허망타 아니하리요. 병합 이해 근 십년 동안 총독정치의 성적을 보건대 인민이 누린 복지가 막대함은 내외국이 공인하는 바이다. 지방자치, 참정권, 집회와 언론 문제 등은 조선 사람들의 생활과 지식 정도에 따라 정당한 방법으로 요구한다면 동정도 가히 얻을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급한 것은 독립이 아니라 실력을 양성하는 일이다.
이완용은 당시 세계 정세로 보아 조선이 자주독립국이 되는 것보다는 일본의 통치를 받으면서 실익을 추구하는 것이 올바른 노선이라고 판단했다. 당시 이완용은 일부에서 욕하는 사람도 없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조선인들에게 아직도 막대한 영향력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경을 받고 있던 인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이완용의 호소로 인해 1919년 3.1운동은 6월초 군대에 의한 유혈진압 없이 평화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같은 이완용의 사상은 이후 이광수 최남선 등 젊은 지식인들에게 전파되어 민족개조론과 실력양성론으로 발전하였다.
이미 행정 사법 외교 등 국가 전반적인 기능이 넘어간 상태에서
조선왕가의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유교적 인물이다.
그 뛰어난 두뇌와 고매한 성품 덕에 자신만 돋보여서 욕을 먹고, 또 자신만 욕을 먹게끔 스스로 그리하였던 희생자였다.

 

 

이완용은 매국노가 아니다.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서재필 등은 역적이라 조선 사람 상하가 매도하였지만은 이조 말년의 선각자이고 애국지사이다. 국정 개혁을 약모하다가 실패하였다. 당시 뜻대로 성사되었으면 인접국 일본과 비견하게 되었을 것이다. 김옥균 등 개신파가 실패하고는 망명생활을 하다가 박영효 일인이 귀국하였고 대개가 객사하였다. 그들의 유가족을 생각하면 동정하는 눈물이 없을 수 없다. 

김옥균은 일본 동경에서 망명생활을 하다가 홍종우의 비열한 유인으로 암살당하였다. 인면수심의 홍종우 따위는 논할 가치도 없지만은 김옥균의 시체가 경성에서 목이 잘리고 사지를 찢어버렸다. 야만인도 이런 행사가 야만인들에게도 없을 것이다. 

이완용을 매국노라고 독언하지만 사람을 비판하는 것은 쉽되 국가위급존망한 때에 일을 맡은 책임자는 선처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폭풍노도와 같은 대세를 홀로 항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국난을 당하여 자살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사상쪽의 자극은 될 지언정 경세제민의 방도가 아니다. 하물며 관직을 사직하고 도피하는 것은 진실로 무책임한 자의 행동이다.



두뇌가 공허하여도 아는체 하는 것은 한국인의 병이다. 아는 것이 없어도 잘난 척 하기 좋아하는게 한국인의 병이다.

하등 자신감도 없고 능력도 안되는 놈이 하려는 사람을 악평하는 것이 한국인의 더러운 습성이다.



한국이 독립한 것은, 조선이 청나라의 예속을 면하고 독립한 것이 조선인의 실력이 아니라 일본이 청일전쟁에서 청나라를 승리한 결과 일본의 힘으로 독립한 것이다. 

우리는 금일의 대한민국은 미국의 힘을 배경으로 건국, 유지되는 것을 망각하여서는 안된다.



김옥균, 서재필 등이 역적이 아니고, 김홍집, 정병하, 어윤중, 안경수, 윤치호, 권영진, 조의형, 장박, 유길준 등이 국사를 범한 죄인들이 아니다. 이완용 등이 매국노가 아니다.

나도 표리부동한 위선자들이 우글거리는 이런 세상에서 더 이상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 그러니 시원하게 찢어 죽여라

소련이 우세하고 미국인이 퇴거하게 되면 이승만 씨는 봇짐 싸느라고 바쁠 것이다. 위인호걸은 어디있으며 범용무위자가 수일까? 호언장담하는 자는 얼마나 잘하였으며 범용무위한척 하는 자는 얼마나 못하였을까? 현명함과 어리석음의 장단은 논의할 가치도 없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아는 척, 잘난 척 하기를 좋아한다.

조선인들의 악질적인 버릇은 편협성, 배타성, 다른 사람 험담, 나태, 의존 생활, 놀고 먹기이다. 이러한 악질적인 습관을 가진 덕에 조선은 일제의 식민지가 된 것이며, 일본이 아니라 다른 국가의 식민지가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한국인들은 신뢰를 가볍기 여기고 사람 봐가면서 뒤통수를 치는 악습을 갖고 있다.



누구라도 이완용과 동일한 경우의 처지가 된다면 이완용 이상의 선처할 도리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이완용은 매국노가 아니다.



조선 정치의 부패와 백성의 고통은 지금 60세 이상 된 자들은 모두 아는 바이다. 매관매직과 연줄로 사람을 채용하는 짓이 버젓이 행해졌고 대소 관료들의 백성 재산 탈취는 강도와 다르지 않았다. 임금에게 바른말 하는 신하가 없고 궁중은 백주대낮의 복마전이다. 집권자가 자기 영달에만 몰두하고 모두 탐욕하고 국정 일반에는 무관심하였다.

고위 고관자들은 자기들의 이해득실과 기득권 유지에만 집착하고 백성들이야 죽든지 살든지 오불관언하였다. 국세가 이와 같이 되어 쇠망을 어찌 면할 수 있겠나. 한국의 멸망은 그 원인이 내부에서 쌓이고 해마다 축적된 결과물이지 하루아침 일조일석에 망한 것이 아니다. 한국을 망하게 만든 놈들은 한국놈들이니 누구누구이겠는가?

 

조선인의 편협성, 배타성, 게으름, 나태, 의존생활, 놀고 먹기는 조선인의 악벽이다. 형제숙질, 가족에게 의존생활을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알고 무위도식을 당연히 여기는 것이 조선인의 결점이다. 사돈의 8촌에게까지 줄을 대고 신세지는 것을 수치로 모르는 것이 조선놈들이다. 그게 조선놈들이었다

을사조약은 일본군 무력 시위로 9 대신들이 5대 4로 체결하고, 한일합방은 이씨조선왕가가 일본에게 조선을 팔았다는 사실로 생각했습니다. 이완용의 일은 이걸 잘 중개해서 조선왕조를 일본 왕공족에 넣은 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다 망해가는 조선.  근대화 시도해봣자 미국 러시아 영국 프리메이슨들에게 사기당해서 왕실도 폐지당하고 그대로 식민지가 되어버려서
양키들에게 퍽퍽 채찍질 당해가며 노예될 불쌍한 조선 황인종들.

백제,금관가야의 피를 이어받은 일본와 다시 하나로 합체해서  임진왜란 이후로 거지 상태가 된 조선인들을 구제하는게 무슨 죄란 말인가. 정말 이완용이야말로 반도인들을 살리려 누구보다 노력한사람인데, 좆반도새끼들이 지금 와서 재평가를 해주긴커녕 만년내내 매국노로 만들어서 쉴세없이 까고있으니 이완용은 매국노가 아니라 진정 충신이지

 

그리고  3.1만세 운동을 알고 있었던 사람

--> 이완용은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일본 경찰에 밀고 하지 않았다.
     그 이전에 33인이 이완용에게 같이 민족대표로 참가해 달라고 요청한 것은 아나??
     이완용이 "난 이미 버린 몸...(매국노로 찍힌 몸) 내가 참가하는 건 오히려 민폐..." 라고 정중히 거절 

 

이완용은 그 시대 상황하에서 조선왕조의 안전을 위해

뛰어난 언변으로 협상을 최대한 유리하게 이끌었고

그 결과 조선왕조는 일제시대에 천왕일가 다음가는 지원과 권력을 누리게 되었다.

고종과 순종이 이완용에게 충신이라 칭한건 유명한 것이다.

조선왕조를 버린건 친일파도 일제도 아니라

조선인들이다.

 

한국에서 좀 아는 체 하는 인간들은
인조가 중립외교를 하지 않았다고 비난한다.

그러나 인조는 중립외교를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할 수가 없었다.
광해군에겐 선택지가 3개 있었다.
친명 / 친후금 / 중립.
하지만 인조는 항복 / 결사항전이라는 오직 두 개의 선택지만을 부여받았다.
애초에 인조는 중립을 지킬 여지가 없었다.

이완용은 어떠했을까?
이완용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무엇일까?
매국외엔 주어진 선택지가 없었다. 보국? 나라를 지킬 수 있나? 대한제국이란 나라를 살릴 수 있어?
오직 이완용에겐 나라를 어디에 팔아먹을 것인가... 그 선택지 뿐이었다.
이완용에겐 매국 외엔 도저히 대안이 없었다.
일본에 팔 것인지, 러시아에 팔 것인지... 그것만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래서 한국인들은 이완용이 나라를 판 것에 대해 비난하면 안 된다.
그것 외엔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니까.
다만,
이완용이 이런 참혹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도록 나라를 방치한 무능한 고종과 탐욕스러운 민비를 비난해야 할 뿐이다.

 

<미국인 알렌이 본 이완용>

 


이완용은 강력하고 일관성 있는 인물로 아무런 두려움 없이 임무를 수행하며 필요한 경우엔 '아니오'라는 말로 용감하게 맞설 수 있다.

 


이러한 자질은 조선의 다른 정치가들이 거의 구비하지 못한 것 같다. 그가 비운 자리를 채울 수 있는 적절한 인물은 없는 것 같다.

 


-김윤희의 이완용 평전 에서-

 

조선말 의로운 우국지사 이완용선생이 오늘날 많은 사람들로부터 매국노 취급을 당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노릇이다.

을사보호조약을 체결한 것이 어째서 잘못이란 말인가?  약육강식의 제국주의와 식민지쟁탈전이 횡행하던 시절, 을사보호조약이야말로 조선민족을 승냥이 부터 보호하는 유일한 길이었다는 것을 왜들 모르는가 말이다.

조선반도에서 건너간 고대 고구려유민과 백제유민의 자손으로서 우리와 피를 나눈 의로운 형제나라 일본이 그나마도 근대화에 성공을 했기에 우리 조선을 보호해 줄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조선은 을사보호조약을 체결해서 일본덕분에  근대화도 되고 또한 경제성장도 꾸준히 이루었다.  일본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아마도 우리와 풍습도 너무다르고 생긴 것도 너무다른 서양 오랑케들의 노예가 되었어야 될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 우리와 피를 나눈 형제나라 일본이 우리를 구해준 것이다.

다 시대적인 안목이 뛰어나신 이완용선생이 그 옛날 앞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있었기에 무능하고 부패한 조선조정으로 부터 조선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을사보호조약체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신 것이다.

이완용선생은 절대로 매국노가 아니다 외려 의로운 우국지사였던 것이다.

 

하지만 이완용은 그냥 惡 그자체로 비유되는 대한민국에서 저런 소리조차 용납이 안되는게 현실임.  까는 애들이 착각하는데.지금이랑 구한말은 전혀 달라.국가=주군이였음.일본에게 주권을 바쳐서라도 왕실을 지키려고 했던 점은 인정해야함. 고종 옥새 훔쳐서 을사늑약 체결했다는 말이 있는데 말같지도 않은 이야기임.고종은 직접 찍으면 모양이 별로니까 이완용에게 대신하게 한것임.

 

 

러시아는  지리적 잇점과 태평양에서의 제해권을 미국과 나누기 위하여 얼지 않는 항구가 필요하였고, 그래서 눈여겨 보았던 곳이 부산의 절영도, 오늘날의 영도를 조선조정에 빌려달라고 요구를 하였던 것이다. 


헌데 이 당시에 이런 러시아의 요구를 유일하게 반대를 했던 인물이 딱 한사람밖에 없다. 바로 충신 이완용이었다. 이완용은 "절영도가 러시아에게 가게 되면, 다시는 이 나라의 땅이 되지 못하며, 나아가 이 나라는 두번 다시 자주독립을 얻어낼 기회를 얻지 못할 것이다"라며, 러시아의 암살시도가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조차요구를 유일하게 반대를 했다. 말 그대로 목숨을 걸어서 반대를 한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독립을 하면 미국과 같이 부강한 나라가 될것이오
우리 조선 인민이 서로 화합을 못하여 싸우고 해하려 하면
구라파에 있는 폴란드 모양으로 모두 찢겨 남의 종이 될 터이다.

세계사에 두 본보기가 있는데 미국과 같이 독립이 되어 세계에서 제일 부강한 나라가 되던지
폴란드 같이 망하던지 좌우간 사람하기에 달려 있는데
우리 조선 사람들은 미국과 같이 되기를."

-1896년 7월 독립협회장 이완용- 
 

이완용은 조선인 백성들을 위해 사재를 털어 구휼했고, 조선인 의회를 설립하여 자치를 도모하였다. 조선인 교육을 위해 의무교육제도를 도입하였고, 땅 잃고, 있는 조선인들에게 자신의 땅에 소작을 부쳐 먹게 하였다. 총독부에 조선인에 대한 차별 시정을 건의하였다. 또한 이완용은 죽을때까지 조선왕실에 충성을 바치며. 의리를 지켰고, 일본인들 앞에서도 당당했고, 민족정신을 지키기 위해 기모노도 입지 않았고, 일본어를 쓰지도, 배우지도 않았다. 다른 조선인들이 일본 이름 갖는걸 유행으로 삼았어도 그는 일본이름을 가지지 않았다.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면서까지 외국 공사의 요구를 거절하기까지 했다. 독립협회 서재필은 이런 그를 두고, 조선 최고의 재상이라고 칭송하였다. 조선은 순종황제의 의지대로 일본에 팔려 나간 것이고 조선왕실의 충신이었던 이완용은 황제의 명을 받들어 협상을 조선에 유리하게 진행. 조선왕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일본 황족과 화족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받을 정도로 호사스런 대우를 받게 하였다. 중국의 속국 시절 조선왕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여전히 덕수궁 이왕, 창덕궁 이왕, 의친왕, 영친왕.. 등의 호칭도 존속시켰다.

 

때문에.. 순종은 이완용의 공을 높이 사서 이완용에게 훈장을 내리고, 상금을 내려 그의 공을 치하했다. 일제시대 흥청망청 재산을 탕진한 조선 귀족들은 순종에게 들어 붙어 '제발 좀 살려달라' 애원하면서 용돈을 타갔다. 순종의 장인이었던 윤택영 후작은 그 정도가 심하여 '채무왕'이라는 별명까지 붙을 정도였다. 이완용은 이때도 자신의 재산을 백성을 위해 썼지, 흥청망청 노름이나 하고 계집질이나 하는 식으로 탕진하지 않았다.

 

그는 전형적인 유교 선비로서의 삶을 살았다. 취미는 시 짓기요, 특기는 서예 쓰기였다. 이완용은 당대 동양최고의 서예가로서 이름을 날렸고, 일본국 천황마저 그의 서예 작품을 얻으려고 청원했고, 손수 그 답례를 했을 정도였다. 이완용은 평생을 선비의 삶을 살았고, 유교론에 입각해 고종에게 충성을 다 바쳤다. 당대 최고의 개화지식인이면서도 전통적 유교질서로부터는 벗어날 수 없었던 이완용... 아직도 이완용이 부귀영화를 위해 나라를 팔아 먹은 줄 아는 바보들.

 

나라가 일개 신하 한명이 팔아 먹는다고 팔리는 대상인가? 조선이 돗떼기 시장의 싸구려 물건이라도 된다는건가? 조선을 팔아 먹은 건 순종황제이지.. 이완용이 아니다. 최고 책임자는 순종황제이고, 협상을 맡긴 이완용에게 공을 세웠다고 포상까지 했는데... 왜 협상 당사자가 욕을 먹어야 할까? 이완용은 조선왕실의 역적은 커녕, 대은인인데도 말이다.      


한일합방 이후에는 차별받는 조선인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고, 조선인으로 구성된 의회를 설립해 조선인 자치능력을 배양하기에 힘썼다. 차별받는 조선인이 있을 때는 총둑부에 정식 항의를 하였고... 3.1 운동 당시 유혈진압을 막기 위해서도 또한 노력하였다. 그때 다른 친일귀족들이나, 조선왕족들은 어디서 무얼 했을까? 이완용만큼 백성을 위해 노력하고, 자신의 재산을 털어 궁휼한 사람이 누가 있었나?

 

자기는 뒤에 숨어 선량한 백성 꼬시고 선동해서 죽음으로 몰아 놓고 독립운동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인간들은 뭣 하는 인간들일까? 일본인 기업에 취직해 파업하고 데모질이나 주동해놓고선 일제시대 독립운동했다고 사기나 치는 놈들이 대단한건가? 그들이 과연 조선 독립과 실력양성, 그리고 조선인 차별방지에 도대체 어떤 기여를 했다는 것일까?

 

이완용은 왕족들에게 병합 협상에 전권대리로 임명된 총리대신일 뿐이다

나라 팔아넘길 위치에 있지도 않았음

 

박은식이야 대놓고 뻥쟁이고

대한계년사는 찬자가 정교 하나가 아니라 가필된 흔적이 많고

 

그리고 돈 받고 팔았다고 병신 소리

6개월 전에 책정된 돈인데 이게 무슨 거액의 보너스가 아니라

 

오히려 상당수가 명예직으로 물러나는 가운데

시장보다 낮은 이자율의 공채를 받은 것임.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이슈 [디시人터뷰] 버스터즈 채연, 언제나 밝고 명랑하게 운영자 19.08.19 - -
공지 ■□■□■□■□안철수 프로필,의정활동■□■□■□■□ [276] DC찰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6.01 43234 790
공지 안철수 관련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62] 운영자 17.05.11 61673 146
공지 안철수 마이너 갤러리 승격 안내 [136] 운영자 17.05.11 82035 362
685150 개정 증보한 새 번역 안철수교(敎) 사도신경 봄빛깔(121.188) 06:27 50 0
685149 안까폭망은무슨 망한건 찰스지 ㅇㅇ(114.202) 06:08 16 0
685148 ★한국에서 좌파가 실패하는 이유.txt %20♥하늬(223.39) 03:33 28 2
685147 조국 사태보면 통쾌하면서도 씁쓸하지... [2] 리버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3 7
685146 안까폭망 이번이 제일 센거같은데ㅋㅋ [2] ㅇㅇ(175.223) 02:02 50 2
685145 갤 오랜만에 왔는데 ㅇㅇ(110.70) 01:39 25 0
685144 입시비리는 자한당도 만만찮지 [2] ㅇㅇ(223.39) 01:22 42 0
685143 안까폭망 이정도면 저주아니냐 [2] ㅇㅇ(223.39) 01:19 49 2
685142 너네 요새 기분 어떪?? [3] ㅇㅇ(223.39) 01:16 41 0
685141 나는 갤주가 스피치를 좀 보완했음 좋겠다 [1] ㅇㅇ(175.223) 00:44 35 2
685140 고파스에 올라온 글인데 웃겨서 ㅋㅋ [2] ㅇㅇ(220.76) 08.22 115 0
685139 지방선거때 차라리 손학규를 서울시장후보를 내세워야햇음 [1] 한국미래창조(59.5) 08.22 33 0
685138 지금 나라상황 일찍이 예언한... [3] ㅇㅇ(39.7) 08.22 82 12
685136 내일은 또 무슨 기사가 뜨려나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28 0
685135 바른정당계는 자유한국당의 대체정당생각한것임 개혁국민의당(118.221) 08.22 24 0
685134 한미일 외교 근황 흰색끼리만나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28 1
685132 조국 정도의 인물은 우리 대학에서 레벨 3밖에 안 됨 [8] 꼬동이~(106.102) 08.22 49 0
685131 안철수가 존나 양심없는 이유 [1] ㅇㅇ(121.141) 08.22 82 1
685130 이게 다 안철수가 민주당이랑 합당해서 [1] ㅇㅇ(121.141) 08.22 37 1
685129 안철수 빨리 귀국해서 자한당과 통합 선언해 [1] ㅇㅇ(121.141) 08.22 50 1
685128 안철수 문재인이랑 통합하고 박원순 시장 만들어놓고 [1] ㅇㅇ(121.141) 08.22 30 0
685127 준석이 아빠 친구랑 오늘 밤 듣고 싶은 노래 꼬동이는요~(106.102) 08.22 18 0
685126 안철수와 바미당에게 자한당과의 통합의 명령을 한다 ㅇㅇ(121.141) 08.22 25 1
685125 돼지 껍따기 먹고 있다 너무 매워 눈물이 ㅋㅋㅋ 꼬동이는요~(106.102) 08.22 19 0
685124 지소미아 파기 !ㅋㅋ역시 문재인 형님이십니다 ★★★★5!하이 파이브!~ [1] 이젠 아젠더(106.102) 08.22 28 1
685123 뭔 새로고침을 할때마다 새로운게 떠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21 0
685121 갓본은 조센과 단교 해야 된다 조센은 도움이 1도 없는 미개한 국가 [13] ㅇㅇ(221.147) 08.22 73 3
685120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종료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 봄빛깔(121.188) 08.22 76 0
685119 문재앙 개새끼가 쳐돌았네ㅋㅋㅋ 진짜 일본 적국으로만듬 [4] 문ㅆ재ㅅ앙ㄲ★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125 16
685118 [속보] 靑,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종료' 결정 [9] 리버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182 16
685117 파국 딸이 참여한 해에만 모든 본선 진출자가 수상!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25 3
685116 파국 딸 : 공주대 학회 발표했다더니 명단에 없었다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49 9
685115 와진짜기사1초단위로 뜨는거오랜만 [1] ㅇㅇ(110.70) 08.22 32 0
685114 아파트값 잡아야 됩니... [1] ㅇㅇ(115.139) 08.22 38 5
685112 파국 딸 유엔 인턴십 : 고등학생은 지원 불가능이었음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58 7
685111 이준석이 제주도에서 갖고 온 쵸콜릿이 눈 안에 그윽~하다 ㅋㅋㅋㅋㅋ [2] 이젠 아젠더(106.102) 08.22 26 0
685110 조금이라도 어려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 ㅇㅇ(60.253) 08.22 35 0
685108 모두의 이상형 그녀 [4] ㅇㅇ(60.253) 08.22 84 6
685106 도대체 끝이 어디임? [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95 11
685105 이준석아 노네 아빠 친구가 오늘 시무룩해 기자들이 난리남 ㅋㅋㅋㅋㅋ [7] 꼬동이 왈,(106.102) 08.22 71 0
685104 파국 딸의 나이는 고무줄?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60 4
685103 파국의 자상함 : 딸이 학원 못가니 입시 자료 달라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55 5
685102 안철수가 대통령이 될수있는곳은? 더불어민주당이다. 국민중심연합(118.221) 08.22 38 0
685101 여기에♪ 조국의 모습이 보인다~ [3] 꼬동이 왈,(106.102) 08.22 28 0
685100 조센징들 해방직후 설문조사에서 사회주의 1등먹음 손발이시립니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2 14 0
685098 바미당 특히 대변인실 지금 뭐하냐 분발해라 [1] ㅁㅁㅁㅁ(222.97) 08.22 25 0
685097 나베 저년 또 지랄.그래서 우파는 안보 방위에 실패를 안 했냐? ⛵핫뉴스레이터(106.102) 08.22 2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전체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개념글 []

/

    이슈줌NEW

    1/6

    뉴스NEW

    1/3

    힛(HIT)NEW

    그때 그 힛

    1/3

    초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