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한국 슈퍼카들의 무덤, 방지턱 정도는 거뜬하게 넘는 람보르기니 신형 슈퍼카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9.26 10:01:08
조회 5751 추천 12 댓글 26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오프로드 주행 가능한 사양
최근 프로토타입 차량 포착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프로토타입 / YouTube ‘Varryx’

‘슈퍼카’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닥에 낮게 깔린 디자인이다. 자칫 잘못하면 바닥이 긁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납작하지만 낮은 무게중심에서 오는 날렵한 몸놀림과 고속주행 안정성은 제아무리 고성능 SUV, 세단일지라도 따라잡을 수 없다.

그런데 조만간 이 슈퍼카의 공식이 깨질 것으로 보인다. 람보르기니가 오프로드에서도 주행할 수 있는 미드쉽 슈퍼카를 준비 중이다. 오토에볼루션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019년 6월 공개된 우라칸 스테라토 콘셉트카의 양산형 프로토타입이 최근 람보르기니 볼로냐 공장 인근에서 포착되었다.

 이정현 에디터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콘셉트 / NetCarShow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콘셉트 / NetCarShow

47mm 높은 지상고
방지턱도 문제없어


위장 필름에 둘러싸인 모습이지만 우라칸 스테라토 콘셉트카의 디자인 요소가 대부분 반영되었음을 알 수 있다. 엔진후드 상단에 장착된 에어 인테이크와 루프레일, 휠아치 클레딩과 넓어진 후면 디퓨저 등이 확인되며 편평비가 높은 전용 타이어도 눈에 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지상고인데 매체에 따르면 기본형 우라칸보다 47mm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판매되는 대부분의 슈퍼카에는 과속방지턱이나 요철구간 통과 시 앞쪽 지상고를 일시적으로 높여주는 프론트 리프트 기능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분명 일상 주행에서 도움 되는 사양이지만 본격적인 요철구간에서는 크게 소용없다는 단점이 있다. 우라칸 스테라토는 본격적인 오프로드 모델인 만큼 국내의 어지간한 도로를 무리 없이 주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프로토타입 / Motorauthority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프로토타입 / Autorevolution

오프로드 주행모드 추가
파리모터쇼 공개 유력


오프로드 모델답게 전용 주행모드도 추가된다. 토크 벡터링 및 후륜 조향 시스템에 스테라토 전용 세팅이 반영되며 지형별 오프로드 주행모드와 연동될 전망이다. 파워트레인에 대해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으나 우라칸 에보와 동일한 최고출력 631마력의 5.2L V10 엔진과 7단 DCT 탑재가 유력하다.

카스쿱스 등 외신은 우라칸 스테라토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2022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고로 이번에 포착된 프로토타입은 최종 양산형 직전 모델일 확률이 크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인테리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프로토타입 / YouTube ‘Varryx’

마지막 우라칸, 1000대 한정 예상
포르쉐도 오프로드 911 준비 중


우라칸 스테라토는 도로용 머신 테크니카, 트랙 전용 GT3 EVO2와 함께 온, 오프로드를 오가는 우라칸 라인업의 최종 버전이 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우라칸 스테라토는 1,000대 한정판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크며 역대 우라칸 중 가장 비싼 가격이 매겨진다.

한편 포르쉐도 비슷한 오프로드 성격의 911 파생모델을 준비 중이다. 포르쉐는 1978년 사파리 랠리에 911 기반 랠리카로 출전한 이력이 있으며 추후 출시된 992 기반 오프로드 모델은 이를 재해석한 ‘사파리’ 혹은 ‘다카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오토포스트 주요뉴스



▶ 저출산에 땅 덩어리도 좁은데…한국 아빠들은 왜 큰 카니발만 선호할까?▶ 팰리세이드 오너들 최대 난제, 불편한 버튼식 기어로 중립주차 가능할까?▶ 요즘 경차에도 잘 안 넣는 이 옵션, 최신형 독일 전기차에 들어갔습니다



추천 비추천

12

고정닉 1

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소속사 때문에 가장 손해 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2/11/28 - -
2057 무려 11년 동안 사골 끓인 슈퍼카, 역대급 후속 포착에 한국 부자들 ‘난리’ [27]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2643 8
2056 “살아있음에 감사나 해라” 사고 후 억울함 호소한 오토바이가 비난받는 이유 [17]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3165 5
2055 “현대차 발등에 불 떨어졌다” 아이오닉6 제대로 겨냥했다는 독일산 전기차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108 0
2054 우리 주차장에도 있던데, 벌써 누적 생산량 10만 대 돌파했다는 수입 전기 세단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116 0
2053 “고장 나는 순간 개죽음” 결국엔 ‘이것’까지 전동식으로 바뀐다는 미래 전기차 [6]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2440 0
2052 망하려고 작정했나…갑자기 700만 원 신차 가격 인상에 소비자들 ‘역대급 분노’ [26]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6507 5
2051 “나 잡아봐라~” 역주행 킥라니 앞에서는 경찰차도 장사 없네! [3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4346 19
2050 “테슬라는 꼭 망하게 만든다” 독일 업체 폭탄 선언에 초긴장 상태 들어간 상황 [66]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6169 10
2049 “이거 KN아니야?” 기아 새 로고 선보이자마자 미국인들 사이에서 난리 난 이유 [9]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557 2
2048 “그랜저 계약 취소!” 쏘나타 역대급 예상도에 고민하던 차주들, 죄다 결정 내렸다 [1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499 1
2047 아이오닉 6 재고차 수백대 대란, 분명 처음엔 초대박 쳤다더니 왜 망했나? [7]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364 2
2046 “48년 만에 부활합니다” 현대차의 폭탄 선언, 전설의 디자이너까지 소환 [38]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6649 32
2045 “벤츠도 잡겠다!” 파격 선언했던 제네시스 신기능, 치명적인 출시 연기 사태 발생 [26]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5018 5
2044 “제네시스 버렸다” 공식 의전차 아닌 벤츠 이용한 윤석열 대통령 논란 [15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7046 30
2043 “제발 1대만 사주세요…” 너무 안 팔려 큰일난 캐스퍼, 결국 사상 초유의 폭탄 할인 [217]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13074 20
2042 “벌금 폭탄에 피눈물…” 실선에서 차선 변경한 카니발, 과태료 이 정도입니다 [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465 3
2041 “3천 만 원도 안한다!” 현대차 구매한 사람들 바보 만든 역대급 가성비 전기차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568 2
2040 “우리집 뽀삐가 제일 좋아해요” 신형 레이 그래비티 캐스퍼 압살 완료! [38]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3029 8
2039 “중국차도 이렇게 안 만들겠다” 네티즌 경악한 토요타 신형 SUV 디자인 [5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3996 8
2038 “제네시스 대신에 사요?” 일본차인데 계약 폭주, 국산차 차주들 뒤집어졌다 [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538 1
2037 소식 듣자마자 기존 차주들 난리난 상황, “아반떼 무조건 사수해야 합니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338 1
2036 강남 아줌마들 역대급 SUV 자존심 싸움, 포르쉐 기 누르는 신차 어느 정도길래? [1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3570 4
2035 “처벌이 약하니까…” 관광버스 기사들이 도로에서 무법자가 되는 이유 [18]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2 2698 7
2034 “제가 시의원인데 말이죠…” 오산 청사에서 진행 중인 스팅어 1인 시위의 진상 [1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2 1586 5
2033 “오 마이갓 한국차” 아이오닉 6 미국 공개되자 외국인들이 더 난리 [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2 448 2
2032 “대참사 일어났다” 휴게소에 쓰레기 왕창 버린 청년들… 최후는? [5]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2 2021 5
2031 “실패하면 철수” 대참사 뒤엎을 쉐보레의 역작, 국내 출시 확정!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2 285 1
2030 “당장 차 세워!” 눈에 힘주고 뒤차 째려보다가 앞차 박아버린 BMW 운전자 [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501 4
2029 “고속도로는 그러려니 하는데…” 전국 운전자들 뿔나게 만든 단속 구간 [4]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428 5
2028 “4천만 원 내렸습니다” 결국 중국에 자존심 굽힌 벤츠 전기차 가격 근황 [37]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6639 6
2027 “진짜 출동할 때 불법주차는 다 밀고 가나요?” 라는 질문에 소방관의 답변 [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407 1
2026 “오빠 바보야?” 소리 듣기 싫다면 고를 수 있는 대안, 조금만 더 보태면 됩니다 [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442 1
2025 배달업계 초비상, 25년부터 오토바이는 싹 다 폐차하게 생겼습니다 [114]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8743 41
2024 이럴 줄 알았다, 중고차 매매업자들이 몰래 빼돌린 침수차 대수 확인해보니… [1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4353 15
2023 할 말을 잃어버렸습니다… 갈 데까지 가버린 BMW, 결국 ‘이런 근황’ 까지 [16]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3625 1
2022 “3천만 원이면 충분하다” 의외의 가성비를 자랑한다는 국산 소형 SUV, 무엇일까? [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687 3
2020 ‘퇴물’과 ‘과학자’의 대결, 가볍게 생각했는데 만만치 않은 라이벌이었습니다 [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343 1
2019 “성공하면? 그랜저 사야지” 그래서 신형 그랜저 VS K8 풀옵션 비교해 봤습니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365 1
2018 그돈씨? NO, ‘역대급 가성비’ 에 계약 폭주중인 신형 베뉴 실물 느낌 [1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2137 3
2017 헉! 옵션이 이 정도? 신형 그랜저 택시 시작 가격이 무려 3,580만 원입니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236 1
2016 “현대차가 해냈다” 유럽 출시 단 하루 만에 완판됐다는 국산 전기차, 무엇일까? [19]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2751 9
2015 “사회 초년생들 희대의 난제!” 셀토스와 니로 하이브리드, 첫 차로 뭐가 좋을까? [4]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553 4
2014 “아니 이걸 빼다니!” 셀토스 취소하고 코나 기다리던 소비자들 큰일났습니다 [6]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5813 1
2013 “너무 돈 밝히면 이렇게 됩니다” 결국엔 스쿠터까지 빌려준다는 킥보드 업체 등장 [18]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3546 9
2012 “사자마자 2억 올랐죠” 요즘 출고만 하면 재테크까지 가능한 슈퍼카의 정체 [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627 1
2011 “와…이게 한국차?” 외국인들이 더 감탄하고 있는 제네시스 신형 컨버터블 실물 수준 [45]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4125 14
2010 “동네 거지도 이런 짓은 안하죠” 무개념 20대들이 휴게소에서 저지른 만행 수준 [8]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582 2
2009 제네시스 하극상 제대로 했다는 신형 그랜저, 깡통 트림의 스펙은 어떨까?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368 1
2008 “이 정도면 G80 포기한다” 라는 말 나올 정도라는 신형 그랜저 실내 수준 [1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6 839 1
2007 “대체 누가 만들었냐” 장난감 같다며 난리난 그랜저 계기판 근황 [35]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6 4187 1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