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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에 탑재되는 반자율주행 기능 3시간 연속으로 사용하는 기막힌 방법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9.26 10:01:18
조회 230 추천 1 댓글 0
							

주행에 제한 있는 자율주행
제한 없애는 불법튜닝 등장
기능 사용 위한 다양한 꼼수




자동차 기술 발전이 점차 고도화되면서 최근에 출시되는 자동차에는 자율주행 기능이 많이 탑재되어 있다. 물론 여기에 탑재된 자율주행 기능은 운전자의 안전을 100% 보장하면서 완벽하게 운전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이를 알고서도 자신의 편의를 위해 자율주행 기능을 불법으로 개조해 제조사에서 걸어 둔 제한을 풀면서 운전하는 운전자들이 있다. 이외에도 자율주행 기능을 규정된 시간보다 오래 사용하기 위해 다양한 꼼수들을 사용한다는데, 오늘은 불법적인 자율주행 기능 사용에 대해 알아보자.

류현태 인턴 에디터


불법적으로 사용 제한 풀어
목숨 담보로 하는 자율주행


현재 자동차들에 탑재된 자율주행 수준은 0~5단계 중 2단계인 부분 자율주행에 해당한다. 즉 아직까지는 운전자의 운전을 보조해주는 보조도구일 뿐 완벽히 자율주행을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때문에 운전자들을 손을 놓고 일정 시간 이상 자율주행기능을 사용하면 다시 핸들을 잡으라는 경고음이 나온다.

하지만 일부 운전자들을 이러한 경고 시스템을 해제시키고 제한 없이 자율주행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불법 장치를 튜닝을 받기도 한다. 장치의 가격은 15만 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다행히도 불법장치를 개발하고 판매한 업자와 이를 설치해주는 설치업자 모두 붙잡혔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암암리에 유통되고 있을 수 있다.

무게추, 물통, 오렌지까지
무게로 핸들 속이는 운전자들


이러한 불법 장치 튜닝 이외에도 핸들을 속이는 무게추 등을 이용해 자율주행 기능을 불법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실제로 일부 테슬라 차주들은 핸들에 무게추를 달아서 안전 경고를 무력화시켜서 자율주행 기능을 이용하기도 했었다.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고 있다는 것을 핸들에 가해지는 무게로 측정한다는 허점을 이용한 것이다.

심지어 이러한 방식은 테슬라뿐만 아니라 벤츠, BMW, 현대차 등에도 똑같이 통했으며 무게추 이외에도 물통, 오렌지 등을 핸들에 껴 놓았을 때도 똑같이 자율주행 기능이 유지가 되었다. 이에자동차에 탑재된 자율 주행 시스템에 대한 허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무인 택시 상용화한 중국
자율주행, 정말 믿어도 될까?


아직까지 대중에게 공개된 자율주행 기능은 앞서 말한 대로 운전을 보조해주는 정도에 그친다. 하지만 최근 중국에서는 사람이 없는 완전한 무인 택시를 상용화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심지어 무인 택시를 도입한 중국 기업 바이두는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하고 핸들을 탈부착식으로 만든 Apollo RT6 모델도 내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쩌면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자율주행 기능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보조장치의 수준을 넘어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다는 것은 자율주행 기능에 대한 확실한 검증과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자율주행 기능은 그저 보조 도구임을 잊지 말고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불법적인 자율주행 기능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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