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빠들 계약 미어터진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TOP5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0.06 12:18:49
조회 4963 추천 2 댓글 20
							

22년 1월부터 8월까지
가장 많이 팔린 국산차
TOP 5는 어떻게 될까?




어느덧 2022년도 3달이라는 시간만을 남겨두고 있다. 분기로 따지면 3분기가 막 지난 시점. 국산차 업체들의 한 해 성적표가 어느 정도의 윤곽을 보이는 시점이기도 하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하나 생긴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각 국산차 업체들은 얼마나 많은 차량을 판매해 왔을까?

이번 시간에는 현재까지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국산차들 TOP 5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판매량 산정 기간은 9월분 데이터가 아직 나오지 않은 관계로 2022년 1월부터 2022년 8월까지로 설정했으며, 차종은 세단과 SUV(MPV, 경차 포함), 그리고 전기차로 세분화해 알아봤다는 점을 미리 전달한다.

조용혁 에디터






가장 많이 팔린 국산 세단
현대차의 그랜저


먼저 국산 세단이다.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국산 세단은 현대차 그랜저다. 그랜저는 1월부터 8월까지 총 4만 9,698대의 판매량을 기록, 국산 세단 전체 판매량 중 18.6%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그랜저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 차량은 3만 6,568대, 13.7%의 판매량과 점유율을 기록한 현대차 아반떼가 차지했다.

3위는 3만 5,015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제네시스 G80이 차지했다. 이 뒤를 이은 4위는 3만 3.098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기아 K8, 5위는 2만 5,336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현대차 쏘나타가 차지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기아 K5, 제네시스 G90, 기아 K3, 현대차 쏘나타(택시), 기아 K9로, 현대차그룹 브랜드 차량이 1위부터 10위까지의 자리를 차지한 모습을 보여줬다.




가장 많이 팔린 국산 SUV
기아의 쏘렌토


다음은 MPV와 경차 포함한 국산 SUV이다.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국산 SUV은 기아 쏘렌토다. 쏘렌토는 1월부터 8월까지 총 4만 9,726대의 판매량을 기록, 국산 SUV 전체 판매량 중 8.6%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쏘렌토의 뒤를 이은 2위의 자리는 기록한 기아 카니발이 차지했다. 카니발의 판매량은 총 3만 9,166대, 이는 전체 판매량 중에서 6.8%에 해당하는 수치다.

3위는 3만 8,486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기아 스포티지가 차지했다. 그 뒤인 4위는 3만 5,012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현대차 캐스퍼, 5위는 2만 8,936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기아 레이가 차지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현대차 투싼, 현대차 스타리아, 기아 모닝, 르노코리아 QM6, 기아 셀토스로, 르노·쌍용·쉐보레 차량 중에선 유일하게 QM6만이 10위권 안에 들어선 모습을 보여줬다.




가장 많이 팔린 국산 전기차
현대차의 아이오닉5


마지막으론 국산 전기차다. 국산 전기차 중에선 순수 전기차가 유독 큰 강세를 보였다.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국산 전기차는 현대차 아이오닉5다. 아이오닉5는 1월부터 8월까지 총 2만 2,599대의 판매량을 기록, 국산 전기차 전체 판매량 중 33.0%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아이오닉5의 뒤를 이어 2위의 자리를 차지한 전기차는 기아 EV6였다. EV6는 총 1만 9,160대의 판매량을 기록, 국산 전기차 전체 판매량 중 28.0%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3위는 7,521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현대차 넥쏘가 차지했고, 4위는 4,529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제네시스 GV60이, 5위는 3,833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기아 니로 플러스가 차지했다.

오토포스트 주요뉴스



▶ 현대기아 전기차에 달린 특별한 기능 덕분에 캐나다에서 재난상황 극복 성공했다▶ 이젠 하다하다 자동세차 때문에 과태료…운전자들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현대차 250만 원은 귀여운 수준, 연식변경으로 가격만 1,600만 원 올린 수입차 제조사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1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공지 공짜 개죽이 받고, 돈 벌어보세요! 운영자 23/02/06 - -
설문 눈빛으로 상대방 제압할 것 같은 기센 스타는? 운영자 23/02/06 - -
2292 “우린 죽어도 전기차 안 만듭니다” 라던 람보르기니, 관계자가 직접 밝힌 내용은…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384 1
2291 “중국차도 이 정도는 아니야” 주행 중 초유의 결함 발생한 테슬라, 처참한 품질 수준은? [11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3615 46
2290 “쟤가 운전했어요” 사망한 친구에 누명 씌우려다 들통난 만취 포르쉐 운전자 [15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5283 42
2289 “슈퍼카 자랑 이제 못한다” 하반기부터 법인차에 실시되는 제도에 오너들 ‘분노’ [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375 5
2288 “운전하는데 갑자기 불이…” 주행 중에 전소된 테슬라 전기차, 대체 왜 그런걸까?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32 1
2287 “얼마나 많이 샀는데…” 드디어 민낯 드러난 쌍용 토레스의 충돌 테스트 결과 [6]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01 2
2286 “그래봤자 승차거부 할 거잖아요” 껑충 뛴 택시 요금, 과연 이제는 잘 잡힐까? [34]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086 13
2285 “한국 철수? 1위 하겠습니다” 한국 GM 최후의 결단, 상상조차 못했던 신차 쏟아진다 [50]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7051 4
2284 “제대로 통수 맞았다” 테슬라 대규모 불매 운동 조짐, 사전 계약자들 역대급 분노 [6]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587 7
2283 ‘저급 짝퉁차’나 만들던 중국…이제는 현대차 위협할 수준까지 치고 올라왔다고? [6]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87 1
2282 “대륙의 실수 보여주겠다” 최근 전기차 준비 선언한 기업이 놀라운 이유 [4]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408 2
2281 “중학생이 만든 과제같아” 닛산이 공개한 전기차 콘셉트에 네티즌들 경악한 이유 [54]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7731 14
2280 “시작 가격 5천만 원?” 신형 코나 일렉트릭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3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3692 4
2279 “가격은 묻지 마세요” 출시하자마자 499대 모두 완판됐다는 한정판 슈퍼카의 정체 [2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5169 4
2278 “대체 무슨 생각이냐” 아파트 주차장에 알박기한 고급 외제차들, 정체 알고 보니… [9]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2694 6
2277 “우린 테슬라 잡을 껍니다” 토요타가 최근 건 목표에 콧방귀 끼는 이유 [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312 1
2276 “최소 15억 입니다” 전 세계 500대 한정 하이퍼카 국내 등장하자 네티즌 반응 [15]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2335 5
2275 “BMW가 비빈다고?” 람보르기니 자존심 제대로 긁는 역대급 신차 등장했습니다 [7]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1717 3
2274 “쓸모가 없다고 봐야죠” 급발진 의심 사고에 중요한 단서 된다는 ‘이것’, 진짜일까? [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222 2
2273 수입차 업계 1위 벤츠도 초비상, 신차 고객들이 다른 브랜드로 빠져 나가는 이유 [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71 2
2272 “현대차 누르러 왔습니다” 올해 한국 출시 확정된 역대급 수입 전기차 [19]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2576 6
2271 “저희도 어쩔 수 없어요” 자동차 보험 업계가 현기차들을 거르기 시작한 이유 [17]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235 30
2270 폭스바겐 CEO의 과감한 저격, “현대차가 하고 있는 건 솔직히 가망 없습니다” [3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099 8
2269 “람보르기니가 어쩌다가…” 배기음 자체가 사라져버린 이상한 테스트카 포착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24 1
2268 “롤스로이스보다 안 팔렸다고?” 역대 최저 판매량에도 철수 안하는 제조사 [7]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968 6
2267 정체 불명의 티볼리 위장막 테스트카 포착, “드디어 8년 만에 풀체인지 되나?” [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98 2
2266 “현대한테 지다니…” 자존심 제대로 구긴 독일차 브랜드가 준비 중인 신차 [1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4757 1
2265 “4천만 원 실화냐” 코나 하이브리드 가격에 분노한 아빠들이 구매하는 자동차 [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399 3
2264 전기차 혁신 외치던 세계 1등 제조사, 결국 폭망하더니 ‘이 브랜드’한테도 거절 당했다 [19]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5823 5
2263 “이제 현대차 말곤 쳐다도 안 봐요” 판매량 역대급 찍더니 결국 이런 결과 나왔습니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485 3
2262 “남자라면…끓어 오르는 이거 몰라?” 죽기 전에 꼭 한번은 타봐야 하는 자동차 [5]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241 2
2261 “풀옵션 4,000만 원?” 그랜저급 가격 되어버린 신형 코나,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37]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770 6
2260 “죄다 들통나버렸다…” 해외에서 유출된 EV9 출시 정보, 주행거리 이게 맞나?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27 1
2259 “사고나면 문이 안 열려…” 요즘 이런 손잡이 달린 차는 무조건 거르는 소비자들 [1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997 11
2258 결국 대량 취소 사태 발생, ‘폭스바겐’의 어이없는 판매 정책에 돌아서는 소비자들 [20]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553 6
2257 한국 아빠들이 그렇게 사랑했던 볼보, 작년엔 예상 외로 굴욕 당했다고? [4]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32 1
2256 “코나 전기차 잡겠습니다” 쌍용의 야심작 데뷔 일정 확정, 스펙 어느 정도길래? [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67 1
2255 10만 대 계약 됐다던 신형 그랜저 수십가지 결함 발생, “차주들 분노 대폭발” [4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171 19
2254 “가격 더 낮춘다” 테슬라가 비밀리에 준비 중인 모델3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포착 [8]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170 6
2253 “자꾸 불 난다고 얘기해서…” 현대가 최근 공개한 전기차 충돌 테스트 결과 [28]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889 5
2252 “셀토스 시대? 끝났죠” 사회초년생들 매료 시킬 최신형 SUV 등장 [3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639 4
2251 “빠른 차 원하시면 서두르세요” 신형 코나부터 단종된다는 고성능 모델의 정체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22 2
2250 “셀토스 살 이유가 없네” 트림 차별 따위 깨부숴버렸다는 신형 코나의 기능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10 1
2249 “풀옵션은 4천만 원” 신형 코나가 비싸졌다고요? 3천만 원이면 충분합니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43 1
2248 “쌍용차는 긴장해야” 기아가 5년 동안 갈고 닦은 신차 출시 예정 [20]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434 4
2247 “미쳤다는 말 밖에 안 나온다..” 신형 코나에만 적용된다는 최신 옵션들 총정리 [5]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552 1
2246 “그냥 안 살게요” 정부 발표 하나에 전기차 대기중이던 고객들 집단 취소 사태 [3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319 11
2245 “토레스에 만족할 때 아니야” 쌍용이 지금 당장 만들어야 하는 신차 [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90 3
2244 “이거 상술 아니야?” 제조사들이 자율주행 레벨 4를 구현하지 않는 이유 [1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510 10
2243 “인프라 구축보다 이게 더 급해” 전기차 충전소 설치보다 더 중요하다고 지적된 것 [5]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816 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