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건물 사면 하이퍼카를 준다?” 초유의 프로모션 내건 슈퍼카 브랜드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0 12:17:19
조회 2103 추천 2 댓글 8
														

파가니 레지던스, 마이애미에 초호화 상륙
최고가 펜트하우스 구매 시 하이퍼카 증정
CEO와 함께하는 개인 맞춤형 경험


이탈리아의 하이퍼카 브랜드 ‘파가니(Pagani)’가 미국 마이애미의 초호화 부동산 시장에서 사상 초유의 마케팅을 선보여 화제다. 파가니는 마이애미 부동산 개발업체 ‘리비에라 호라이즌스(Riviera Horizons)’와 협업하여 건설 중인 ‘파가니 레지던스(Pagani Residences)‘의 가장 비싼 복층 펜트하우스 2채를 판매하며, 이 구매자들에게 하이퍼카 ‘유토피아 로드스터(Utopia Roadster)’의 특별 한정판을 함께 증정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사진 출처 = ‘파가니’

이 제안의 핵심은 단순한 증정이 아닌, 희소성과 맞춤형 경험의 극대화에 있다. 구매자는 주택 가격으로 약 400억 원에 달하는 복층 펜트하우스를 소유함과 동시에, 별도 가격만 수십억 원인 전 세계 단 2대뿐인 유토피아 로드스터 ‘마이애미 에디션’의 주인이 된다. 나아가 이탈리아 모데나에 초대되어 호라치오 파가니 CEO 및 디자인 팀과 직접 만나 주택 인테리어와 차량 맞춤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경험까지 제공받는다.

호라치오 파가니의 예술적 감각이 깃든 주거 공간


사진 출처 =

사진 출처 = ‘파가니’

파가니 레지던스는 마이애미 노스 베이 빌리지에 들어서는 30층 높이, 총 70세대 규모의 초호화 주거용 건물이다. 이 프로젝트는 부동산 개발 전문업체인 리비에라 호라이즌스가 주도하고, 파가니 그룹의 파가니 아르테(Pagani Arte)’ 부서가 참여하여 건물 내부 디자인과 마감재 선택 등 전반적인 공간에 파가니만의 디자인 철학과 장인 정신을 불어넣었다.

프로모션 대상인 두 채의 펜트하우스는 건물의 28층과 29층을 아우르는 복층형 스카이 맨션이다. 약 3,000만 달러(약 400억 원)로 책정된 펜트하우스 01은 실내 면적 약 650㎡에 야외 테라스까지 포함해 총 면적 약 1,133㎡(약 343평) 규모이며, 펜트하우스 02 역시 약 2,850만 달러(약 380억 원)에 달하는 초고가 주택이다.


사진 출처 =

사진 출처 = ‘파가니’

두 펜트하우스 모두 13피트(약 4미터)에 달하는 높은 천장과 전용 엘리베이터를 갖추고 있으며, 파가니 시그니처 쉐브론 쪽모이 세공 마루 바닥, 트래버틴 스톤 등 최고급 자재로 마감된다. 특히 가가게나우 가전과 와인 저장고가 포함된 쉬피니 마지스트레티 주방 등 최고급 편의 시설과 함께, 옥상에는 전용 수영장과 야외 주방까지 갖춰져 최상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완벽하게 만족시킨다.

펜트하우스 입주자에게만 허락된 하이퍼카까지


사진 출처 =

사진 출처 = ‘파가니’

이 파격적인 프로모션의 하이라이트는 펜트하우스 입주자만이 소유할 수 있는 전 세계 단 2대뿐인 특별 한정판 하이퍼카, 파가니 유토피아 로드스터 ‘마이애미 에디션’이다. 이 차량은 일반 유토피아 로드스터의 시작 가격(300~400만 달러)을 훌쩍 뛰어넘는 희소성을 자랑한다.


사진 출처 =

사진 출처 = ‘파가니’

‘마이애미 에디션’은 호라치오 파가니가 마이애미의 활기찬 에너지와 비스케인 만의 푸른 하늘, 바다를 반영하여 특별한 파란색 외장 마감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이 하이퍼카는 메르세데스-AMG에서 공급하는 6.0리터 트윈 터보 V12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 출력 852마력, 최대 토크 1,100 Nm를 발휘하며, 최고 속도는 350km/h에 달한다. 강력한 성능과 함께 예술 작품에 가까운 파가니 특유의 미학적 디테일이 집약된 모델이다.

단순 증정을 넘어선 ‘예술적 유일무이함’의 가치


호라치오 파가니. / 사진 출처 =

호라치오 파가니. / 사진 출처 = ‘파가니’


사진 출처 =

사진 출처 = ‘파가니’

파가니의 이번 프로모션이 단순한 ‘끼워팔기’가 아닌 이유는, 그것이 개인 맞춤형 경험과 독점적 가치를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펜트하우스 구매자는 이탈리아 모데나의 파가니 아틀리에로 초대되어 호라치오 파가니와 직접 만나 주택 내부 디자인을 확정하고, 증정받을 유토피아 로드스터의 맞춤 제작 과정에도 깊숙이 참여한다.

이는 주거 공간인 펜트하우스와 이동 수단인 하이퍼카 모두 소유주의 개성을 완벽하게 반영한 유일무이한 작품으로 탄생하게 됨을 의미한다. 호화 부동산 시장에서 희소성과 특별함을 추구하는 VVIP 고객들에게, 이 제안은 ‘예술 작품으로서의 집과 차’를 동시에 소유하고 그 창조 과정에 참여할 독점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기존의 초고가 마케팅을 뛰어넘는 새로운 차원의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사진 출처 =

사진 출처 = ‘파가니’

파가니 레지던스 프로젝트는 최근 마이애미에서 포르쉐, 벤틀리, 애스턴 마틴 등 다른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들이 진행하는 레지던스 사업과 궤를 같이 한다. 럭셔리 브랜드들은 자사의 정체성, 디자인 미학, 디테일에 대한 집착을 부동산 프로젝트에 이식하여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파가니의 이번 펜트하우스-하이퍼카 결합 프로모션은 희소성과 경험을 결합한 초호화 마케팅의 정점을 보여준다. 펜트하우스를 구매하는 단 두 명의 소유주는 단순히 자산을 취득하는 것을 넘어, 파가니의 장인 정신과 호라치오 파가니의 예술적 감각이 투영된 라이프스타일을 독점적으로 누리게 될 것이다.

 

뉴오토포스트 주요뉴스



▶ “3기통 개성은 어디 가고…” 토요타, 엔진 변경 예고에 팬들 속 뒤집어져▶ “테슬라 보고있나?” 벤츠, 3세대 MBUX 업데이트로 티맵까지 넣었다▶ “가성비 아니고 거저죠” 2025년 한국에서 가장 저렴한 차 TOP5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이제는 의미 없어진 것 같은 시상식은? 운영자 25/12/01 - -
7069 “전기차 올인은 거짓말?”…美 행정부 ‘폭탄 선언’에 글로벌 업계 발칵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53 0
7068 “중국산 전기차 못믿겠다” 선언한 국가 또 나왔다, 기기 연결 금지 [19]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2136 27
7067 “이게 말이 돼?” 신호 위반에 발목 절단 당했는데, 처벌 수준이… [17]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211 5
7066 “수리비가 비싸다던데…” 전기차 수리 비용,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104 0
7065 “이름만 들어도 살벌하네…” F1의 전설들이 완성한 슈퍼카 TOP 6 [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1339 0
7064 “가짜 변속기, 진짜 재미” 포르쉐도 반한 현대차, 어떤 모델일까?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110 0
7063 “상만 받으면 뭐하냐…” 유럽에서 판매량 ‘뚝’ 떨어졌다는 현대차 상황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91 0
7062 “난폭운전에 불 지르고 폭행까지…” 뉴욕 경찰이 비상 걸린 이유 [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64 0
7061 “전혀 몰랐네” 고속도로 휴게소 도착해서 바로 ‘시동 끄면’ 안되는 이유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200 0
7060 “번호판이 왜 이 모양이죠?” 필름식 번호판 대참사, 정부 결국 칼 뽑았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75 0
7059 “패밀리카도 있다고?” 역대 최고의 슈터 스테판 커리가 선택한 자동차 5종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55 0
7058 “문 안 열려 탑승자 갇혀” 테슬라, ‘사망 사고’로 소송당했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88 0
7057 “자동차가 점프를 해?” 랜드로버, 오프로드 위해 탄생한 ‘괴물’ SUV 공개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49 0
7056 회사 자동차로 교통사고 냈는데 제가 다 책임져야 할까요?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92 0
7055 “전기차가 엔진이 달렸다?” BMW가 준비중인 어마어마한 기술의 정체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77 0
7054 “제네시스 자꾸 까불래?” 뚜껑 열린 벤츠, 결국 SL 680 국내 출시 결정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105 1
7053 “한국차 업계, 정신 차려야 합니다” 자동차 연구원 보고서 살펴보니…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70 0
7052 “매뉴얼에도 안 적혀 있죠” 자동차 ‘롱프레스’ 버튼 활용법 4가지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96 1
7051 ”지금 사지 말고 존버하세요“ 2026년 출시 예정인 신형 전기차 TOP 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255 0
7050 “슈퍼카부터 한정판까지…” 한국 아이돌들의 남다른 자동차 취향 TOP 5 [1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2504 3
7049 “몰지각한 행동을…” 유튜버가 올린 영상 때문에 난리난 지프 신형 전기차 [5]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1311 0
7048 “2026년 승인 추진” 테슬라의 FSD 주장, 유럽에서 보인 반응은?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50 0
7047 “남색은 뭐지?” 자동차 번호판 색과 숫자에 숨겨진 비밀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95 0
7046 “스펙은 압도적” 물 위를 달리는 1200마력 초대형 SUV, 국내 출시된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74 0
7045 “전기, 내연기관 둘 다…” 현대차 N, 미국에 ‘투 트랙 고성능’ 동시에 공개한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53 0
7044 “세상에 단 6대” FBI 손에 들어갔다는 ‘1300만 달러’ 슈퍼카, 무엇일까? [14]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2033 5
7043 “충전을 하루종일 하라고?” 소비자가 전기차 제조사 고소한 이유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52 0
7042 “집에 탱크가 왜 있어?” 크리스 브라운의 독특한 자동차 컬렉션 6종 [2]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1098 1
7041 “3천만 대 적용 목표” 폭스바겐과 리비안이 갑자기 손잡은 이유 [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849 1
7040 “순정인데도 걸린다고?” 합법 튜닝도 위험한 불법 개조차 단속 ‘기준’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99 0
7039 “필요 없는 기능 아닌가?” 포르쉐가 전기차에 ‘변속기’ 추가한 이유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96 0
7038 “억울해서 냈는데… 내 과실?” 블랙박스 때문에 판결 뒤집혔습니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60 0
7037 “테슬라보다 잘 달리나?” BMW가 내년에 공개한다는 새로운 전기차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76 0
7036 “만소리도 이건 좀…” 벤틀리를 바나나로 만들어버린 튜닝업체의 만행 [4]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1341 1
7035 “이런 천하에 매국노가 아직도?” 욱일기 단 고급 차량, 도심지역 종횡무진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82 0
7034 “이재명 효과 미쳤다” 국산 자율주행, UAE서 180억 규모 ‘빅딜’ 터졌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85 1
7033 “픽업트럭으로 전기차 충전 가능해?” 테스트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69 0
7032 “테슬라 오너들 주목” 국내 출시될 FSD, 미국산이랑 중국산이 다르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82 0
7031 “운전석에서 자고 있더라…” 테슬라 로보택시의 불편한 진실 [9]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1160 1
7030 “지원인가 압박인가” 현대차·기아 공급망, 탄소감축 전면전 돌입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50 0
7029 페라리 전략 따라 하려다 재판받게 생긴 포르쉐, 어떻게 된 일일까?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85 0
7028 “또 빠졌다?” 기아 EV9 GT, 출시 ‘무기한 연기’된 진짜 이유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88 0
7027 “고급 옵션이 오히려…” BMW, 운전자에게 ‘190만 달러’ 물어주는 이유 [4]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979 1
7026 “깔끔히 정리하자더니…” 교통사고 합의 끝났는데 소송 들어왔습니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157 0
7025 “운전대를 안잡아도 간다고?” 750마력 탑재된 괴물 SUV 국내 출시 [1]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112 0
7024 술 마시고 아파트 주차장에서 운전했는데…‘음주운전’ 아니라고?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65 0
7023 “정상 찍겠습니다” 현대차그룹, 125조 초대형 투자 선언했다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84 0
7022 “글로벌 판매는 늘었는데…” 미국 전기차 판매량 ‘40%’ 폭락한 이유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60 0
7021 “전조 증상 무조건 확인하세요” 자동차 불타기 전 보내는 신호 TOP 3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84 0
7020 “2천만원 초반?” 아반떼 가격까지 ‘뚝’ 떨어진 하이브리드 SUV 정체 autopos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17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