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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0명만 살 수 있습니다"… 볼보, 온통 까만 '역대급 비주얼' 한정판 12일 오전 10시 오픈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9 14:30:02
조회 1801 추천 3 댓글 12
안전의 대명사 볼보가 자사의 베스트셀링 SUV인 XC40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입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2월 12일 오전 10시, 온라인을 통해 '2026 XC40 블랙 에디션(Black Edition)' 50대를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로고까지 다 까맣다"... 도로 위 시선 강탈하는 '다크 카리스마'

이번 블랙 에디션은 지난해 출시 7분 만에 완판을 기록했던 인기에 힘입어, 연식 변경을 거친 2026년형 모델을 기반으로 다시 돌아왔다.

외관은 '오닉스 블랙(Onyx Black)' 단일 컬러로 제공되며, 전면부 아이언 마크 로고와 후면 레터링까지 모두 블랙으로 마감해 기존 모델과는 전혀 다른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특히 블랙 에디션 전용으로 제작된 20인치 5-스포크 블랙 다이아몬드 컷 휠은 이번 한정판의 하이라이트다.

역동적인 휠 디자인은 XC40 특유의 단단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실내 역시 블랙 기어노브와 차콜 컬러의 시트를 적용해 시크하고 정제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125만 원 상당 '쉴드 패키지' 무상 제공... 가성비까지 잡았다

이번 한정판의 가장 큰 매력은 파격적인 혜택이다. 구매 고객 모두에게 엔진 하부를 보호하는 플레이트와 머드 플랩으로 구성된 125만 원 상당의 '쉴드 패키지'가 무상으로 장착된다.

여기에 블랙 에디션 전용 키체인과 파우치가 포함된 웰컴 패키지도 함께 제공되어 한정판 오너의 자부심을 더한다.


"작년보다 더 치열할 듯"... 빛보다 빠른 '완판' 예고

XC40은 국내에서 '없어서 못 파는 차'로 통하는 수입 컴팩트 SUV 판매 1위 모델이다.

이번 블랙 에디션은 5,61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풀옵션 수준의 사양을 갖춰, 12일 오전 10시 판매 시작과 동시에 기록적인 완판 속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볼보 로고까지 블랙인 건 진짜 반칙이다", "작년에 놓쳤는데 이번엔 무조건 광클한다", "125만 원 패키지 공짜면 개이득인 듯", "오전 10시 알람 맞춰놔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일반 모델 산 사람들 어쩌나" 810km 가는 '역대급 볼보', 지상고 높인 끝판왕 등장▶ "제네시스 어쩌나" 디자인으로 테슬라 압살한 '역대급 볼보', 15분 충전에 700km?▶ "벤츠 살 바에 이거 사지"... 역대급 디자인에 파격 옵션까지 다 때려박은 '프랑스 명차' 등장▶ "주유소 갈 일이 없네"... 1,200km 주행 볼보 신차 등장에 현대차 '초비상'▶ "독일차보다 낫다"며 외신들 '집단 극찬'… 국산 SUV가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들 초토화시킨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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