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40년 만에 이런 혜택이?" 벤츠 보증 4년으로 늘려준다는 '이곳' 정체... 전시장 '문의 폭주'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6 10:00:02
조회 1132 추천 0 댓글 3
수입차를 살 때 가장 큰 고민거리는 단연 유지비와 수리비다. 특히 보증 기간이 끝난 뒤 터지는 잔고장은 아빠들의 지갑을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적이다.


벤츠 GLC AMG / 사진=벤츠


그런데 최근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사인 한성자동차가 브랜드 탄생 140주년을 기념해, 보증 기간을 4년으로 늘려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들고 나와 예비 오너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명칭은 '라스트 골든벨', 이름만큼이나 혜택의 무게감이 남다르다.


벤츠 GLC AMG / 사진=벤츠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선착순 140명에게만 주어지는 보증 연장 혜택이다.

1886년 칼 벤츠가 자동차를 처음 발명한 지 14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 GLE 450, E 450, A 220 등 인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존 3년 보증에 1년을 더 얹어 총 4년의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수입차 오너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수리비 부담을 딜러사가 직접 해결해 주겠다는 계산이다.


벤츠 GLE / 사진=벤츠


현실적인 혜택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3월 한 달간 기존 한성자동차 고객이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 전 모델 대상 1% 추가 할인(최대 100만 원)을 제공한다. 신차 가격이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1%의 추가 할인은 취등록세 부담을 덜어주는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이다.

여기에 3월 내 출고를 마친 고객 14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리모와 캐리어, LG 공기청정기 등 아빠들이 탐낼 만한 고가의 경품까지 쏟아붓는다.


벤츠 GLE / 사진=벤츠


주말 전시장 방문객을 위한 '깜짝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3월 7~8일과 14~15일, 딱 4일간 전시장을 찾아 계약을 체결한 고객에게는 벤츠 미니 트래블백을 증정한다.

단순히 차를 구경하러 갔다가 손에 쥐어지는 브랜드 굿즈는 예비 오너들의 구매 만족도를 높여주는 센스 있는 장치다.

벤츠라는 브랜드가 주는 자부심에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까지 더해지면서, 3월 수입차 시장의 판도가 한성자동차 중심으로 재편될 조짐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벤츠 보증 4년이면 중고차 팔 때도 제값 받기 좋겠다, 선착순 140명이라니 이번 주말에 전시장 미어터질 듯, 리모와 캐리어 당첨되면 차 값 뽑는 거 아니냐, 국산차 살 돈에 조금 더 보태서 벤츠로 갈아탈 명분이 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 "그랜저 살 돈으로 벤츠 기함을?" 1억 5천 넘던 '억대 벤츠' 결국 반값 폭락... "G90보다 낫네"▶ 1,800만 원대 투싼 급 SUV 등장..."남는 돈으로 명품 백 사줄까?"▶ 제네시스 신형 G70 '이 모습'으로 부활... 역대급 디자인에 벤츠 차주들도 '술렁'▶ "페라리 잡는 대륙의 괴물" 1900마력 샤오미 하이퍼카 등장에 전 세계 '발칵'▶ "연비 보고 샀다간 낭패" 하이브리드 차주 99%가 후회하는 이유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713 실구매가 2,000만 원대 전략 통했나… BYD 코리아, 상륙 1년 만에 1만 대 판매 돌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7 0
712 "일본 추억의 경차가 전기차로?" 혼다, 3천만 원대 펀카 '슈퍼-N' 공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18 0
711 800V와 7인승 공간 갖춘 벤츠 신형 GLB 공개, 상급 GLC와 비교 시 득과 실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18 0
710 [기획] 애스턴 마틴 첫 PHEV '발할라', 999대 한정판에 담긴 F1 엔지니어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16 0
709 맥라렌 F1 설계한 '거장' 고든 머레이의 신작, 전 세계 5대뿐인 S1 LM 인도 시작 [6]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767 3
708 폴스타 4, 1분기 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 1위... 4월 구매 혜택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0 54 0
707 영국적 위트의 정점 미니 x 폴 스미스, 감성으로 무장한 한정판 공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4 0
706 현대차, 2030년 '진짜 픽업' 내놓는다... 볼더 콘셉트 기반 예상도 속 디자인 특징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0 0
705 "9년 만의 변화" 폭스바겐 신형 티록 공개, 122mm 늘어난 차체 [6]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126 0
704 미니, 옥스퍼드 공장 수제작 'JCW 컨버터블' 원오프 공개... 초개인화 비스포크의 가능성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7 0
703 "EV9보다 길고 카니발보다 넓다" 중국 최대 전기 SUV 니오 ES9 사전 판매 시작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4 0
702 5분 충전에 150km 주행, 폭스바겐 ID.UNYX 08 중국 출시... 국내 도입 가능성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37 0
701 4월 13일 '벤츠 정찰제' 시행 예고, 신형 GLE 기다리기 전 체크할 실구매가 변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44 0
700 왜 중국만 다를까? BMW iX3 롱휠베이스 공개, '돌출형 핸들'에 숨겨진 안전 법규 [10]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69 2
699 스페인서 온 '전기 핫해치' 쿠프라 라발 공개, 도심형 EV의 새로운 기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41 0
698 정통 오프로더에 입힌 '바비 코어', 0원부터 시작하는 디펜더 90의 가치는?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4 0
697 테슬라 모델 Y·모델 3 주요 차종 가격 인상... 일주일 새 최대 500만 원 오른 배경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73 0
696 현대차 2026 팰리세이드 북미·국내 판매 재개... 시트 안전 로직 대폭 강화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71 0
695 '범블비'의 귀환, 쉐보레 카마로 7세대 부활… 캐딜락 플랫폼 품고 2027년 출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67 0
694 지프 랭글러 '트레일 헌트 에디션' 20대 한정 출시... 1,325만 원 상당 튜닝 파츠 탑재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0 0
693 쉐보레 말리부 27만 대 리콜, 후방 카메라 습기 유입으로 '부품 교체' 실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57 0
692 "마지막 V6 디젤의 자부심" 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풀옵션 사양으로 국내 인도 시작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64 1
691 55년 코란도 4세대 끝으로 단종, KGM이 예고한 2027년형 'KR10'의 핵심 변화 [6]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416 7
690 "햄버거 먹는 동안 완충" BYD-KFC 동맹, 한국 전기차 충전 문화도 바뀔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68 1
689 '중국산 슈퍼카'의 편견을 깨다, 디자인 완성도 높인 GAC 하이퍼 SSR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56 0
688 [기획] 공개 1년 맞은 람보르기니 '페노메노', 29대 한정판이 남긴 V12 하이브리드의 유산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48 0
687 "전기로만 100km 주행" 현대차 차세대 투싼, 싼타페 스타일의 박스형 SUV로 변신 예고 [1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949 0
686 "아반떼 가격으로 전기차를?" 아이오닉 6 4월 프로모션 혜택 총정리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88 0
685 벤츠, 전기 왜건 '올 뉴 CLA 슈팅브레이크' 전격 공개... 10분 충전에 320km 달린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7 0
684 "단순 스폰서 아니다" BYD, 맨시티와 손잡고 유럽 내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6 1
683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출시 2주 만에 '이달의 차' 선정... 수입 SUV 시장의 새로운 대안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90 0
682 "아이오닉 5 대신 비너스"...현대차, 중국서 EREV 앞세워 재도전 나선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63 0
681 뉘르부르크링 6분 15초대 기록한 포드 GT Mk IV, "미국차 역사상 가장 빠르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41 0
680 테슬라·BYD 긴장? 7월 전기차 보조금 개편, 수입 EV 선택의 변수될까 [5]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37 3
679 KGM 액티언 하이브리드 실구매자 평점 9.6점 기록, 단일 트림 전략 통했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41 0
678 기아 PV5 뉴욕 택시 공개, 400V 시스템과 전용 설계로 '옐로우 캡' 정조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85 0
677 포르쉐코리아, 신형 911 터보 S 국내 출시… 711마력 T-하이브리드 탑재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08 0
676 팰리세이드 대안으로 거론되는 혼다 파일럿, 오너들이 말한 장점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99 0
675 포드 2026 브롱코 와일드트랙 공개, "튜닝이 필요 없는 오프로드 풀옵션"의 정체 [4]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226 6
674 "1,000km 주행에 5분 충전" BYD 씰 08 공개, PHEV로 전기차 한계 넘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97 0
673 "중국판 가성비 세단" 지리 갤럭시 A7 EV, LFP 배터리 앞세워 보급형 시장 겨냥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09 0
672 토요타 6세대 신형 RAV4 공개, "137km 주행에 급속 충전" PHEV 판도 바꿀까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225 0
671 하발, 800V PHEV 탑재한 플래그십 'HX' 공개... "목적지만 찍으면 시내 주행도 척척"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61 0
670 "화웨이 지능 품은 왜건" 아바타 06T 공개... SUV 넘어선 스마트 모빌리티 [25]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020 2
669 현대 '도로 위 퍼스트 클래스' 2027 스타리아 라운지 출시... 움직이는 거실의 탄생 [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32 0
668 디자인 불호 씻어낼 필살기? 벤츠 EQS, '요크 스티어링'에 올인했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51 0
667 "계기판에 뽀로로가?" 현대차, 아이오닉 9 등 캐릭터 테마 3종 출시 [1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646 1
666 "차값만 200억 원" 호날두의 10대 한정판 부가티, 상상 초월하는 유지비 수준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18 0
665 현대차 2027 코나 출시... '옵션 다이어트'로 시작 가격 낮췄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48 0
664 소련의 전설 '볼가'의 귀환, 지리자동차 기반 C50·K50 공개... 배지 엔지니어링의 명암은? [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743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