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카니발은 비교조차 실례" 700km 달리는 벤츠 '괴물 미니밴' 전격 공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1 09:55:54
조회 193 추천 0 댓글 1
메르세데스-벤츠가 140년 자동차 역사의 기술력을 집약한 차세대 전기 그랜드 리무진 'VLE'를 전격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단순히 공간만 넓은 미니밴을 넘어 '움직이는 7성급 호텔'을 표방하는 VLE는, 기존 MPV 시장의 강자 기아 카니발조차 초라해 보이게 만드는 압도적인 스펙으로 무장하며 프리미엄 시장의 새로운 지배자로 등극했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15분 충전으로 355km 확보" 주행거리의 격차

카니발 하이브리드가 연비를 고민할 때, 벤츠 VLE는 주행의 자유를 선사한다.

1회 완충 시 700km(WLTP 기준) 이상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으며, 차세대 800V 고전압 시스템을 탑재해 단 15분 충전만으로도 355km를 달릴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여정을 단 한 번의 짧은 커피 브레이크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은 전기차 시대를 주도하는 벤츠만의 강력한 무기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좌석이 발레를 한다?" 카니발에선 상상도 못 할 '시트 발레' 기술

실내의 핵심은 세계 최초로 적용된 '리모트 시트 발레(Remote Variable Rear Space)' 기능이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스마트폰 앱이나 음성 명령 한 번에 전동 시트들이 마치 발레 공연을 하듯 우아하게 움직이며 최적의 공간을 만든다.

VIP 의전을 위한 '이그제큐티브 모드'부터 시트를 아예 빼서 굴릴 수 있는 '롤 앤 고' 시스템까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 자체가 변신하는 마법을 보여준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31.3인치 8K 파노라마 스크린" 바퀴 달린 개인 영화관

뒷좌석 승객을 위한 대접은 차원이 다르다. 천장에서 내려오는 32:9 비율의 31.3인치 초대형 8K 스크린은 단순한 모니터를 넘어 개인용 시네마와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한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22개의 스피커가 탑재된 부메스터 3D 사운드와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결합해, 카니발과는 비교할 수 없는 몰입감 넘치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승차감에 경차급 민첩함"

5m가 넘는 거구지만 운전의 재미와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뒷바퀴가 최대 7도까지 꺾이는 후륜 조향 시스템 덕분에 좁은 골목이나 주차장에서도 소형차 수준의 짧은 회전반경을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여기에 에어매틱(AIRMATIC) 에어 서스펜션이 노면의 진동을 완벽히 흡수하며 '구름 위의 산책' 같은 승차감을 완성했다. 특히 구글 맵 데이터를 분석해 차체 높이를 스스로 조절하는 지능형 서스펜션은 오직 벤츠만이 가능한 영역이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소식을 접한 네티즌 반응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이제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벤츠가 진짜 공간의 정의를 새로 썼다", "좌석이 알아서 움직이는 시트 발레는 진짜 대박... 카니발 시트 무거워서 고생하던 시절 끝인가요?",
"700km 주행에 15분 충전이라니, 전기 미니밴의 끝판왕이 드디어 나왔네요", "가격은 무섭겠지만 법인차나 VIP 의전용으로는 무조건 이거 사야 할 듯" 등 감탄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VLE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에디터 한 줄 평 : "냉장고처럼 생긴 미니밴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비율'로 승부하는 우아한 포식자. 카니발이 실용성을 위해 조형을 포기했다면, VLE는 조형을 통해 실용성을 럭셔리로 승화시켰다."



▶ [전격공개] "카니발은 흉내도 못 낸다" 5천만 원대 SUV급 '끝판왕' 미니밴의 실체▶ "카니발인 줄 알았는데" 의외의 복병? 판매량 286% 폭주하며 현대차 위협하는 기아의 야심작▶ 포르쉐가 작정하고 숨긴 비밀 병기 공개... 스포츠카 아니고 6인승 미니밴?▶ "카니발은 상상도 못할 수준" 닛산 신형 '엘그란드' 전격 공개... 역대급 럭셔리 실내에 '경악'▶ "지금 카니발 사면 무조건 손해?" 20km/L 노리는 '차세대 시에나' 예상도에 아빠들 '술렁'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06 - -
692 "마지막 V6 디젤의 자부심" 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풀옵션 사양으로 국내 인도 시작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6 1
691 55년 코란도 4세대 끝으로 단종, KGM이 예고한 2027년형 'KR10'의 핵심 변화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381 5
690 "햄버거 먹는 동안 완충" BYD-KFC 동맹, 한국 전기차 충전 문화도 바뀔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46 1
689 '중국산 슈퍼카'의 편견을 깨다, 디자인 완성도 높인 GAC 하이퍼 SSR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5 0
688 [기획] 공개 1년 맞은 람보르기니 '페노메노', 29대 한정판이 남긴 V12 하이브리드의 유산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5 0
687 "전기로만 100km 주행" 현대차 차세대 투싼, 싼타페 스타일의 박스형 SUV로 변신 예고 [10]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613 0
686 "아반떼 가격으로 전기차를?" 아이오닉 6 4월 프로모션 혜택 총정리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04 0
685 벤츠, 전기 왜건 '올 뉴 CLA 슈팅브레이크' 전격 공개... 10분 충전에 320km 달린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36 0
684 "단순 스폰서 아니다" BYD, 맨시티와 손잡고 유럽 내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33 1
683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출시 2주 만에 '이달의 차' 선정... 수입 SUV 시장의 새로운 대안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66 0
682 "아이오닉 5 대신 비너스"...현대차, 중국서 EREV 앞세워 재도전 나선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43 0
681 뉘르부르크링 6분 15초대 기록한 포드 GT Mk IV, "미국차 역사상 가장 빠르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30 0
680 테슬라·BYD 긴장? 7월 전기차 보조금 개편, 수입 EV 선택의 변수될까 [5]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01 3
679 KGM 액티언 하이브리드 실구매자 평점 9.6점 기록, 단일 트림 전략 통했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05 0
678 기아 PV5 뉴욕 택시 공개, 400V 시스템과 전용 설계로 '옐로우 캡' 정조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60 0
677 포르쉐코리아, 신형 911 터보 S 국내 출시… 711마력 T-하이브리드 탑재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73 0
676 팰리세이드 대안으로 거론되는 혼다 파일럿, 오너들이 말한 장점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71 0
675 포드 2026 브롱코 와일드트랙 공개, "튜닝이 필요 없는 오프로드 풀옵션"의 정체 [4]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190 6
674 "1,000km 주행에 5분 충전" BYD 씰 08 공개, PHEV로 전기차 한계 넘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70 0
673 "중국판 가성비 세단" 지리 갤럭시 A7 EV, LFP 배터리 앞세워 보급형 시장 겨냥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94 0
672 토요타 6세대 신형 RAV4 공개, "137km 주행에 급속 충전" PHEV 판도 바꿀까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146 0
671 하발, 800V PHEV 탑재한 플래그십 'HX' 공개... "목적지만 찍으면 시내 주행도 척척"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51 0
670 "화웨이 지능 품은 왜건" 아바타 06T 공개... SUV 넘어선 스마트 모빌리티 [25]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987 2
669 현대 '도로 위 퍼스트 클래스' 2027 스타리아 라운지 출시... 움직이는 거실의 탄생 [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96 0
668 디자인 불호 씻어낼 필살기? 벤츠 EQS, '요크 스티어링'에 올인했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42 0
667 "계기판에 뽀로로가?" 현대차, 아이오닉 9 등 캐릭터 테마 3종 출시 [1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576 1
666 "차값만 200억 원" 호날두의 10대 한정판 부가티, 상상 초월하는 유지비 수준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85 0
665 현대차 2027 코나 출시... '옵션 다이어트'로 시작 가격 낮췄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14 0
664 소련의 전설 '볼가'의 귀환, 지리자동차 기반 C50·K50 공개... 배지 엔지니어링의 명암은? [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704 1
663 기아 PV5,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카니발급 공간'으로 세계가 인정했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81 0
662 전력 질주 사라진 F1? 베르스타펜의 은퇴 고민에 담긴 2026 하이브리드 규정의 실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71 0
661 쏘나타의 그랜저 추월, '900만 원 차이'와 '택시 수요'가 만든 결과 분석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48 0
660 "시트도 핸들도 없다" 1020마력으로 자율주행 한계 시험하는 테슬라 기반 레이스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70 0
659 BMW, 4시리즈 컨버터블 온라인 한정판 2종 출시... "각 모델별 15대 한정" [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992 1
658 마세라티, 여성 리더 겨냥한 '라 돈나' 개최... 550마력 오픈탑에 담긴 전략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82 0
657 5m 육박하는 스마트? 첫 프리미엄 세단 '#6 EHD' 실내 공개, 벤츠급 고급감 담았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64 0
656 람보르기니 우루스 SE 전용 '와이드트랙' 패키지 공개, 9천만 원대 카본 킷의 가치는? [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206 1
655 "디젤 버스 시대 저문다" 현대차 수소버스 3,000대 돌파, 대중화 비결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78 0
654 "압도적 존재감의 진화" 2026 에스컬레이드, 55인치 스크린과 티맵으로 승부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70 0
653 아크폭스 알파 S5 공개, 테슬라 모델 3 대항마로 충분할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75 0
652 2.7m 실내 공간 확보한 아크폭스 알파 T5, 시트 설계로 구현한 '이동하는 침실' [1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331 1
651 "고질라의 심장은 계속 뛴다" 차세대 GT-R, 하이브리드 확정... 2028년 베일 벗는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53 0
650 "M2·콜벳도 꺾었다" 현대차 아이오닉 6 N, 세계 최고 고성능차 등극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25 0
649 "3억 6천만 원의 블랙 사치"... 레인지로버 SV 블랙, 발끝까지 전해지는 '햅틱' 럭셔리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59 1
648 "조용함이 독이 된 토요타... 코롤라 크로스 HEV, '보행자 경고음' 결함 리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646 0
647 "사고 시 안전벨트 이탈 위험" 루시드 그래비티 4,400대 리콜... 원인은 용접 불량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94 0
646 기아, 미국 1분기 20.7만 대 판매 '사상 최대'... 현대차와 1,600대 차이 접전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04 0
645 폭스바겐, 북미서 제타 등 8만 대 리콜... "국내 판매 모델 영향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52 0
644 "픽셀 지우고 보석 입는다"... 현대차, 차세대 전기차 '다면체 디자인' 승부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91 0
643 "아반떼 살 돈이면 벤츠를?" 40대 남성이 꼽은 최고의 '현실 드림카' E클래스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15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