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오직 부산에만 존재, 노선표에 없는 숨겨진 지하철역의 놀라운 정체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0.16 17:09:13
조회 7989 추천 39 댓글 83











하지만 이마저도 최근 스마트폰에 의한 마그네틱 훼손이 늘면서 종이 승차권 이용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데요.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2014 종이 승차권 이용자는 하루 평균 8만 명으로이용률이 전체 지불수단 중 9.1%에 불과했다고 합니다종이 승차권은 사용하기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지만다른 대도시에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물건이다 보니 부산 여행의 기념품으로 승차권을 보관하는 이들도 있는데요부산의 종이 승차권마저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릴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형 때문에 생겨난
독특한 풍경들

부산은 대한민국의 가장 긴 산맥인 태백산맥의 말단부 그리고 낙남 정맥의 일부가 어우러져 산맥을 이루고 있는 지역입니다산지가 발달해 있는 곳이기에 웅장한 산의 모습을 쉽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이죠이 때문에 오직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들도 생겨났습니다. 대표적으로 옥상 주차장이나 경사가 무려 50도나 되는 등굣길암벽에 둘러싸인 아파트 등이 있는데요.

가파른 도로 때문에 부산에서 운전을 마스터하면 세계 어디를 가도 운전할 수 있다는 말까지 생겨났을 정도입니다. 부산의 도로들은 산과 주택 사이로 굽이굽이 휜 골목과 급커브가 난무하는 코스가 많기 때문이죠이런 고난이도의 도로를 하루 종일 운전하는 시내버스를 보면 경외심마저 들 정도인데실제로 부산 시내버스 출신 기사들은 시외 고속버스 회사로 이직할 때 타지역 출신보다 어느 정도 가산점을 받는다고 합니다.

주택가에 설치된 모노레일

또 많은 이들이 부산의 독특한 광경으로 꼽는 것이 바로 산복 도로 모노레일입니다. 부산의 산동네는 계단이 많고 경사가 심해 올라가기 여간 힘든 게 아닙니다. 따라서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주택가에 모노레일을 설치하게 되었는데요힘을 들이지 않고 이동할 수 있어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선호하고 있습니다.
 

덤으로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 아름다운 부산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관광지의 구석구석을 모두 살펴보기에 시간이 부족한 관광객들에게 이보다 더 편한 방법은 없죠. 특히 초량 168계단 모노레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이용객들이 많이 찾는데요동절기는 20시까지, 하절기는 21시까지만 운영하므로 야경을 보러 가는 이들은 이용 시간을 숙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글 CCBB 스마트인컴
시시비비랩






추천 비추천

39

고정닉 4

15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4318 손흥민·김연경도 미래를 위해 따야하는 자격증은?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9 22 1
4317 1년에 15억…한번도 뵌적 없는 수지님 감사해요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0 20 1
4316 이건 선 넘은 게 아니라 그냥 쓰레기 네티즌 경악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6 37 1
4315 전화기는 필수 고졸인데 대기업에 고연봉 받는 사람들 특징 [28]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1766 2
4314 범삼성가에 가장 파격적이다 이건희. 이재용이 가장 아꼈던 유일한 가족 [4]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1865 7
4313 미국 경찰청장조차 귀를 의심했다 한국 경찰의 월급 수준 [46]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2666 4
4311 강남 사모님들이 줄 서서 기다려...한국에 있는 외국대학교는 바로 [23]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2101 5
4310 간경화 말기 아버지 살리려 어머니가 찾은 음식은 [11]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1577 2
4309 한 마디 듣긴 했지만…지각하고 돈 받았어요 [7]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4264 8
4308 완전 역겹다 아이폰 신제품에 한국인들 부글부글 [102]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7221 41
4307 배송 밀릴 만큼 대박 방송 그만둔 여배우를 1년에 10억 벌게 해준 사업 [24]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5602 7
4306 제2의 백종원이라 불렸던 두 사장님의 차이점 [74]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9511 10
4305 선생님, 스터디해도 될까요? 질문에 전설의 노량진 강사가 한 말 [33]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4000 10
4304 무려 5년 걸렸다, 훼미리마트 간판 보면 생각나는 거 있으세요? [42]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4585 11
4303 A4용지로 얼굴 가려진 다음 날, 이근 대위는 SNS에… [27]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6122 11
4302 한국에선 파는 이 패딩, 아마존에 없는 이유 [29]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2807 2
4301 수입이 없어서… 19학번 장학생 치어리더 근황 [47]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6867 26
4300 점주 빚 3000만원 갚아 준 ‘착한 프랜차이즈’는? [34]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4173 5
4299 복비 안내도 된다? 부동산 발끈하게 만든 소식 하나 [84]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3789 17
4298 의사 가운 벗고 새 직업 찾았더니 더 유명해졌어요 [36]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5684 10
4297 일본 심장에 태극기 걸었던 14살, 100억 사장됐다 [146]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8784 37
4296 BTS 폰케이스 꼈다고…길거리서 '묻지마 폭행' [141]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9027 57
4295 건강 생각해 매일 닦아 썼는데…경악했습니다 [7]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5895 2
4294 “연예인 안해도 먹고 살겠다” 스타들이 딴 자격증은? [12]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2745 4
4293 누가 사 가긴 해? 놀라운 가격 때문에 실검까지 오른 물건의 정체 [14]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5264 7
4292 일본 무역보복 당했던 국내 대기업들, 지금 이렇게 되었다는데... [176]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4986 45
4291 선물 받은 샤넬 백 "짝퉁이라고요?" [22]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3030 6
4290 집에서 냉동 삼겹살 먹으면 얼마나 돈 아낄 수 있는지 봤더니 [38]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3060 6
4289 대기표 받아야 해, 30대 골드미스들이 극찬한 사업의 정체 [16]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1426 5
4288 진입장벽 낮다는 ‘다이소’의 창업 비용 총 금액은 이 정도 [12]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2474 5
4287 의외의 가격에 두 번 놀랐다, 재벌 회장님들의 시계 수준 [25]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2922 8
4286 "왜 저렇게" 절벽에 파묻혀있는 인천의 한 아파트 [45]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4764 21
4285 대학로 연극 몰락 이유, 인근 성대생들이 찾았다 [47]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3841 4
4284 YG 걸그룹 멤버가 TV에 입고 나온 청바지에는… [31]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6664 36
4283 요즘 자주 보이는 바퀴 달린 상자, 뭔가 했더니 [12]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1869 9
4282 인터넷, 전화 없던 마을에서 자란 이 아이는 커서 이렇게 됩니다. [17]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2064 13
4281 "제 딸이 이 일 한다고 하면 무조건 반대할 겁니다" [30]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4069 6
4280 엄마와 푸드트럭하던 전문대생 "월 천 벌게 된 비결" [79]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7972 31
4279 들기만 하면 '완판'만든 재벌가 사모님'백'의 가격 [9]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9 2181 5
4278 맥도날드도 제쳤다, 베트남에서 초대박난 국내 프랜차이즈 [52]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5302 6
4277 죽으려고 결심했었다, 고백했던 백종원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 [66]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3743 25
4276 대체 왜...의상 질문에 기상캐스터가 작심하고 한 말 [180]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16353 36
4275 한 달에 2억 번다는 소문...교통사고만 죽도록 판 변호사의 유튜브 [68]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4947 29
4274 골목식당 덮죽 표절에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이 한 말 [27]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6180 22
4273 박보영, 이사배가 즐긴다는 집에서 쉽게할 수 있는 이것 [8]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2623 3
4272 작년부터 관심 급증한 봉급 164만원 직업은? [5]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8 2101 3
4271 이걸 국가대표 먹으라고 주는 것이냐? 분노한 대기업이 한 행동 [28]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3920 21
4270 한 곡으로 12년 무명생활 청산했다는 BTS 작곡가의 저작권료 총수입 [22]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2820 9
4269 드라마 속 출생의 비밀 풀어주던 유전자 검사, 실제 비용은 이정도 듭니다 [7]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1906 10
4268 3년만에 매출액만 100억원…축가만 1000번 넘게 부른 가수의 반전 직 [6]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2932 1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이슈줌NEW

1/6

힛(HIT)NEW

그때 그 힛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