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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데뷔했더니 지금까지 번 돈이 무려...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3.29 02:45:39
조회 5388 추천 11 댓글 41

10대 때 데뷔해 대박 난 이들, 벌어들이는 수입 보니...


연습생 시스템이 자리 잡으면서 가수를 꿈꾼다면 보통 어린 나이 때부터 혹독한 연습생 시절을 거칩니다. 인내의 시간을 거쳐 일찍 데뷔한다고 해도 모두가 스타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대중에게 남다른 재능과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야만 하죠. 10대 때 가수로 데뷔해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는 톱스타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국민 남동생’ 이승기

가수 이승기는 가수 이선희의 첫 제자로 알려지면서 화제였다.

출처이승기 인스타그램 캡처

‘국민 남동생’으로 불리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2004년 17살 때 앨범 ‘나방의 꿈’으로 데뷔했습니다. 1집 타이틀곡 ‘내 여자라니까’가 히트하면서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여기에 바른 성품과 반듯한 이미지로 인기를 더했습니다. 실제로 이승기는 고등학교 시절 전교 10등 안에 들 정도로 공부를 잘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전교 회장을 하는 등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았다고 합니다.


데뷔 직후 배우로도 활동했습니다.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시트콤 ‘논스톱5’을 시작으로 2006년에는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황태자 역할을 맡았죠. 드라마는 당시 시청률 약 50%에 달할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배우로서 이름을 알리면서 2007년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합니다. 반듯한 이미지와 어리바리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죠. ‘국민 허당’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으면서 고정 팬도 급격하게 늘었습니다.


이후 출연한 드라마, 예능 등에서도 좋은 성적표를 받아 들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2009년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최고 시청률은 47.1%에 달했습니다. 또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더킹 투하츠’, ‘구가의 서’ 등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습니다. 예능 ‘꽃보다 누나’에서도 배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등의 짐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국민 사위’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출처이승기 인스타그램, 공식 홈페이지

전성기를 보낸 만큼 수입도 엄청났습니다. 가전, 뷰티, 식품 등 다수의 CF에 출연했습니다. 2010~2012년 당시 한국CM전략연구소가 발표한 광고 동향조사를 보면 이승기는 김연아, 김태희, 김수현 등을 누르고 3년 연속 모델 호감도 1위에 올랐습니다. 당시 업계에서 추산하는 이승기의 연간 광고모델 계약 금액은 편당 7억원이었습니다. 톱스타급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2010년 초만 해도 편당 5억~6억원 선이었던 이승기의 몸값은 1년 만에 1억원 가량 훌쩍 뛰었습니다. 2011년에 11개 CF에 모습을 드러냈던 점을 고려하면 연간 계약료로 80억원에 가까운 금액을 벌어들인 셈입니다. 그가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불린 이유입니다.


이승기는 2009년 서울 삼성동에 있는 274.38㎡(83평) 크기의 초호화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하기도 했습니다. 분양 당시에는 24억원이었는데, 최근에는 40억원 가까이 치솟았습니다. 2017년 한 방송에서는 이승기의 재산이 216억원에 달할 것이라 짐작했습니다.

이승기의 재테크 관리법은 저축이라고 한다.

출처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2017년 10월 군 제대 이후에도 그의 인기는 여전합니다. 전역한 지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예능, 드라마, 영화, 광고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 드라마 ‘화유기’에서는 회당 출연료 1억원 이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다음 작품이었던 ‘배가본드’에서는 업계 최고 수준인 회당 1억2000만~1억3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 음원 수익까지 더하면 실제로 그의 수입은 더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승기의 재테크 관리법은 저축이라고 합니다. 은행원 출신인 부모님 영향으로 자연스레 어린 시절부터 저축을 습관화했다고 합니다. 연금, 펀드, 보험 등 종류별로 10개 이상 통장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2011년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승기는 최근 한 방송에서 자신의 자산 배분표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예금 40%, 외화 5%, 연금보험 5%, 펀드 5%, 주식 20%, 부동산 20%, 부동산 대출 5%로 자산이 골고루 분포해 있었습니다. 조 단위의 자산을 굴리던 프랍 트레이더(증권사가 벌어둔 돈을 직접 굴리는 사람) 출신 투자 전문가 슈카는 이승기의 자산 배분표를 보고 “전형적인 부자의 포트폴리오”라면서 극찬했습니다.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국민 첫사랑'으로 자리매김한 수지.

출처영화 '건축학개론'

◇‘국민 첫사랑’ 수지


수지는 1년간의 연습생 시절을 거쳐 2010년 17살 때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주목받았습니다. 수지는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연기자로 나섰습니다. 그를 결정적으로 톱스타 자리에 올라서게 한 작품은 2012년 나온 영화 ‘건축학개론’이었습니다. 배우 한가인이 연기한 양서연 역할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습니다. 당시 411만명의 관객 수를 동원하면서 한국 멜로 영화 관객 수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수지는 ‘건축학개론’으로 제4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수지는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면서 몸값이 급등했습니다. 14개월 동안 무려 22개의 브랜드 광고를 찍으면서 CF 스타로 자리매김합니다. 그렇게 데뷔 4년 만에 찍은 광고가 40여개에 달했습니다. 2013년 상반기에 벌어들인 광고 출연료만 100억원이 넘었습니다.

당시 한 방송에서 수지는 직접 광고 출연료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는 “드라마, 영화, 음악방송, 예능프로그램에 나오면서 3년 동안 하루도 쉬는 날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MC 이경규는 "회사와 수입을 몇 대 몇으로 나누냐”고 물었습니다. 수지는 “일단 수익이 나면 회사와 무조건 나눈다. 그 나머지 수익을 멤버들과 나눈다. 그룹이다 보니까 그렇다. 올해 계약이 바뀌어서 나누는 비율이 달라졌다. 제가 조금 더 받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 

배우 겸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수지.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이승기와 수지는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출처이승기 인스타그램

소속사 대표였던 박진영은 한 방송에 출연해 “광고 수입으로만 수지 혼자 가뿐히 100억원을 번다”고 했다.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2015년 기준 수지의 광고 출연료는 편당 7억~8억원이었습니다. 소속사 대표였던 박진영도 한 방송에 출연해 “광고 수입으로만 수지 혼자 가뿐히 100억원을 번다”고 했습니다. 그는 “수지 말을 잘 들어야 한다. 회사 이름도 SJ로 바꾸자고 하면 할 말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수지는 지금까지도 드라마, 영화, 음악 활동 등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영화 ‘도리화가’, 드라마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가본드’, ‘스타트업’ 등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수지는 부동산 재테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년 5월 서울 삼성동의 꼬마 빌딩을 37억원에 매입했습니다. 현재 2020년 시세는 65억~68억원 수준입니다. 매입금액 대비 4년 만에 30억원 가까이 올랐습니다. 월 임대수입은 1500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고급 빌라의 한 호실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집의 공급면적은 442.97㎡(134평)으로 2017년 30억9000만원에 매입했습니다. 현재 매매가는 약 40억원입니다. 부동산으로 약 40억원에 가까운 차익을 남기면서 재테크 여왕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국민 여동생’ 아이유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가수 아이유도 2008년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했습니다. 2010년 곡 ‘잔소리’와 ‘좋은 날'이 연이어 히트하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좋은 날’에서 ‘3단 고음’을 소화해 남다른 가창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2011년 1분기 음원 매출만 6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여성 솔로 가수로서는 보기 드문 음반 판매량과 팬클럽 규모 등을 자랑하면서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CF 업계도 휩쓸었습니다. 전자제품, 의류, 식음료 등 1년 만에 CF퀸에 올랐습니다. 당시 편당 2억원 가량의 광고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대학 축제 등 행사에서도 아이유는 섭외 0순위였습니다. 행사 출연료는 당시 2500만~3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죠. 방송 출연료 및 광고 모델료까지 합치면 2011년 한 해동안 100억원을 넘게 벌었다고 합니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지안 역을 맡은 아이유.

출처tvN

아이유는 이후에도 꾸준한 앨범 활동과 동시에 드라마, 영화 등에서도 활약했습니다.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최고다 이순신’, ‘’프로듀사’,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등에 출연했습니다. 자세한 출연료가 알려진 바는 없지만 톱스타급의 금액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수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곡 ‘너의 의미’, ‘금요일에 만나요’, ‘스물셋’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습니다. 3월 25일에는 정규앨범 5집 ‘라일락’을 발매하기도 했습니다. 아이유는 직접 앨범 수록곡 작사, 작곡에도 참여해 저작권료 수입도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한 아이유의 저작물은 총 127개(3월 26일 기준, 연주 포함)입니다.

 

아이유.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사실 아이유는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인해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빚보증을 잘못 서 단칸방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당시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 남동생과 함께 살면서 감자로 끼니를 때울 만큼 어려웠다고 합니다. 또 할머니가 시장에서 액세서리를 팔아 마련한 돈으로 생활했다고 하죠. 아이유는 한 인터뷰에서 “집에 차압 딱지가 붙었다. 단칸방으로 옮겼는데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아이유는 데뷔 3년 만에 부모님 빚 전액을 갚았다고 합니다.


2015년 아이유는 한 인터뷰에서 “예전보다 많이 벌고 있지만 그만큼 씀씀이가 커져 돈의 가치를 잃고 있는 것 같았다. 10만원만 있어도 숨통이 트일 것 같은 때가 있었지만 이제는 더 큰 돈에도 둔감해지는 나를 보면 행복해질 시간을 빼앗기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랜 생각 끝에 지금 이상의 재산은 사실상 불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부모님도 나의 뜻에 동의해주셨다”고 했습니다.


아이유는 기부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초록어린이재단에 1억원 기부를 시작으로 2018년에는 4억원을 넘게 기부했습니다. 또 아이유는 모교인 동덕여고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의 대학 입학금과 등록금을 대신 내주는 ‘아이유 장학금’을 만들어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작년에는 기부한 금액만 10억원에 달합니다. 또 정규 5집 발매를 기념으로 1억원을 기부한다는 소식이 3월 25일 전해졌습니다.


글 시시비비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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