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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마음 사로 잡아 1달만에 7억 투자 받았죠”

CCBBLAB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4.01 11:27:32
조회 2330 추천 1 댓글 8

불편했던 유아동 쇼핑, 이제 앱 하나로 끝낸다


유아동 쇼핑몰 편집샵 앱 ‘찜콩’
수수료없이 소비자와 쇼핑몰 연결해주는 방식
유아동 쇼핑몰 UX 개선, 추천 기능도 다양화
“유아동 쇼핑몰계 지그재그 만들고 싶어”

“차세대 IT 시장에서는 쇼핑이 빠질 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커머스와 커뮤니티의 경계가 거의 사라졌어요. 중고시장이 활성화의 시작도 네이버 카페 기반인 중고나라였습니다. 최근에는 SNS에서도 쇼핑이 연계되어 있죠. 그래서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편집샵을 만들어보자, 유아동계 지그재그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커넥틀리를 창업했습니다.”


처음부터 유아동 편집샵을 계획했던 것은 아니다. 여성 편집샵을 하려고 했지만, 이미 시장이 너무 발달한 상태였다. 그래서 유아동으로 시선을 옮겼다. 유아동 시장은 상품을 구매하는 주 소비층은 같지만, 상품의 대상과 목적이 달랐다. 시장을 선점한다면 성공 가능성이 충분해보였다. 커넥틀리 신지선(39) 대표가 유아동 편집샵 어플리케이션(앱) ‘찜콩’을 기획한 이유다. 신 대표와 옥민수(42) CTO(Chief Technology Officer·최고기술경영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커넥틀리 옥민수 CTO, 신지선 대표

출처커넥틀리

◇모바일 기반의 편리한 쇼핑몰 만들어


(신) “사업 모델을 구체화시키기 위해서는 CTO가 꼭 필요했어요. 주변 지인들을 수소문하다가 옥민수 CTO를 소개받았습니다. 제가 SK컴즈에 합병된 엠파스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요. 알고 보니 엠파스에서 함께 축구 동호회를 하던 사이였고, 이후 미미박스·지그재그 등 관련 업계에서 일하셨던 분이었어요. 그렇게 옥 CTO를 영입해 지난해 8월 테스트 버전을 출시하고, 12월 정식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찜콩 서비스를 소개한다면. 


(신) “유아동 쇼핑몰을 모아 놓은 앱입니다. 기존 유아동 쇼핑몰을 살펴보니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요. 심지어 브랜드 쇼핑몰에서 운영하는 앱도 뒤로 가기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첫 화면으로 돌아가는 상황이었죠. 엄마들이 자신의 옷을 살 때는 편리한 모바일 기반 쇼핑 앱을 이용했지만, 아이들 옷을 살 때는 홈페이지 기반으로 된 불편한 사용자경험(UX)를 감내할 수밖에 없었죠.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해결해보자는 생각으로 서비스를 기획했어요. 평소 마음에 드는 상품을 보면 ‘이거 내가 찜한다’라고 표현하는 것에서 착안해 서비스명은 찜콩으로 정했습니다. 직관적으로 편집샵이라는 것을 드러내고자 했어요.” 


(옥) “브랜드뿐 아니라 기존 유아동 쇼핑몰을 하고 계시던 많은 분을 수면 위로 끌어내는 것도 저희 서비스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사실 기존에는 아이들 옷 하면 대부분 브랜드 제품만 사곤 했어요. 아니면 주변 엄마들 이야기를 듣고 괜찮은 쇼핑몰을 소개받는 수준이었죠. 저도 아이를 두 명 키우고 있는데 키즈 브랜드가 있는 몇몇 곳에만 사람들이 몰리다 보니까 세일기간에는 옷 한 벌 사기도 힘들었습니다. 매장 앞에 줄 서서 오픈하면 뛰어들어가 여러 벌 옷을 골라 놓으면 아내가 뒤늦게 들어와 최종 확인을 하고, 계산했죠.  


그런데 몰라서 그렇지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규모도 작고 적극적으로 홍보도 이뤄지지 않아 누군가의 소개를 받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상황이었죠. 저희는 이분들을 발굴해 수면 위로 끌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필요한 엄마아빠에게는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소개해주고, 소규모 쇼핑몰에는 새로운 고객들을 유입시켜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서비스가 바로 찜콩입니다.” 

카테고리 첫번째 탭인 추천 영역은 자녀 연령 정보와 자녀 스타일 등에 기반해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고 있고(왼) 4월 중으로는 패션외에 용품 카테고리도 추가될 예정이다.

출처커넥틀리

-온라인 쇼핑의 경우 사이즈 문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나. 


(신) “성인 기성복은 사이즈가 어느 정도 통일되었지만, 유아동 시장은 브랜드마다 사이즈가 다 달라요. 사이즈를 표기하는 방식도 1, 2, 3 혹은 130, 135 이런 식으로 다 다르죠. 그래서 저희는 자녀의 사이즈와 연령, 신체 특징 등을 입력하면 브랜드별로 어떤 사이즈를 입어야 하는지 사이즈를 추천해주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또 팔·다리가 얇고 긴 아이는 A 쇼핑몰이 어울린다거나 내 아이와 비슷한 체형을 가진 아이의 엄마가 좋아하는 쇼핑몰은 어디인지 등 다양한 추천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이외에도 AI가 자녀의 성장 발달 과정을 예측해서 사이즈를 추천하는 기능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3개월 전에 입력한 사이즈가 1이라면, 현재는 3 사이즈를 입어야 한다고 제안하는 방식이에요.”

자녀의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면 쇼핑몰 조견표를 기반으로 사이즈를 추천하고 있다.

출처커넥틀리

-고객 반응도 궁금하다.


(신) “서비스 출시 후 고맙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작년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특히 아이가 있는 부모님들은 외출이 조심스러워졌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쇼핑몰에 가는 것은 더 어려웠죠. 그렇다 보니 온라인으로 쇼핑할 수밖에 없는데 기존에 몰랐던 쇼핑몰도 새롭게 알 수 있고, 여러 브랜드 제품을 비교한 후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너무 고맙다는 후기가 많이 달렸어요. 현재 찜콩을 통해 약 30만개 상품을 볼 수 있고, 누적 다운로드 수는 약 7만입니다. 지금은 옷과 잡화 중심이지만, 카테고리를 넓힐 계획이에요.” 


◇입점 아닌 중개 방식, 수수료도 없어 판매자도 이익 


-쇼핑몰이 찜콩 안에 입점하는 방식이 아니라 쇼핑몰과 소비자를 중개하는 방식이라고. 


(옥) “초창기 지그재그와 비슷한데, 앱에서 마음에 드는 상품을 클릭하면 해당 상품을 팔고 있는 판매자의 자사몰로 이동하는 중개 방식입니다. 요즘 카페24, 스마트스토어 등 플랫폼이 잘 발달해 대부분 판매 채널이 따로 있어요. 입점하면 관리 명목으로 수수료를 받을 수밖에 없고, 또 양쪽으로 재고관리를 해야 해 중개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수수료도 없으면 회사는 어떻게 수익을 내나. 


(신)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고, 현재는 투자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사업은 만남의 장을 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판매자와 소비자가 잘 만날 수 있게 추천 기능을 정교화하고, 좋은 판매자를 발굴해 소개하는 등 양쪽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의 역할인 것 같아요.  


정식 서비스를 런칭하고 한 달만인 올해 1월 7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 받았는데, 다행히 투자자분들께서도 저희 생각에 동의해주셔서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어떻게 수익구조를 만들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해나가다 보면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발견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방송에서 엄마와 쇼핑을 했던 사랑이. 이처럼 유아동 쇼핑 시장이 오프라인 시장이나 PC 홈페이지 기반이 많았다.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찜콩이 중개하는 쇼핑몰은 어떻게 발굴하고 있나.


(신) “고객 응대와 재고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등 내부의 기준에 맞는 업체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요청이 오면 우선 검토하고 있고, 저희가 찾아내기도 해요. 유아동 쇼핑몰을 보면 엄마들이 내 아이에게 예쁜 옷을 입히고 싶어 창업한 경우가 많은데요. 규모가 크지 않아도 스타일이 좋은 곳들을 발굴해서 중개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만들고 싶어” 


-이전 직장 이력도 화려하다. 


(옥) “엠파스와 SK커뮤니케이션즈를 거쳐 미미박스와 지그재그에 몸 담으면서 커머스 플랫폼을 만들어봤습니다. 미미박스에서 미미스타라고 쇼핑 앱을 만들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떤 기능을 만들어야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그재그로 이직한 후에는 Z페이를 개발하기 시작했고, 2019년 10월 런칭 후 퇴사했습니다. 커넥틀리 합류 전에는 위메프오에서 CTO로 있었습니다.  


지그재그와 위메프오 사이에 잠깐 사업을 했었는데요. 아이템이 아동 편집샵이었습니다. 지그재그에 있으면서 쇼핑 시장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아동 시장에서는 이렇다 할 편집샵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도매시장을 돌아다녀 보니 제가 하려고 했던 위탁판매는 거의 불가능했어요. 위탁판매는 외상거래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6개월 동안 사업비를 소진한 후 위메프오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후 신 대표님이 비슷한 아이템으로 커넥틀리를 창업하신다고 해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커넥틀리에 합류했죠.” 


(신) “저는 엠파스와 SK컴즈 합병 이후에는 네이트 뉴스를 기획했습니다. 이후 디지털 마케팅이 급부상하면서 일반 기업에서도 IT 전문지식 활용이 가능한 사람들을 모집하기 시작했어요. 그때 CJ로 옮겨 디지털 마케팅을 맡았습니다. 또 모바일 시대가 열린 후에는 네이버에서 밴드 서비스 마케팅을 담당했었어요. IT 기업에서 서비스 기획과 마케팅을 담당했던 경험을 토대로 찜콩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찜콩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커넥틀리 팀원들

출처커넥틀리

-창업 후 가장 힘든 점이 있다면.


(옥) “욕심만큼 속도를 못 내는 게 힘들었어요. 욕심대로 속도를 맞추고 싶은데, 그렇게 하다 보면 제 몸이 녹아내릴 수밖에 없거든요. 더 많이 성장하고 싶고, 속도를 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 때 가장 속상한 것 같아요. 또 예전에 같이 일했던 좋았던 분들도 함께 모셔오고 싶은데 아직 그럴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 것도 스타트업의 애로사항 중 하나죠.” 


(신) “뛰어난 인재분들을 채용하는 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예상했지만, 예상보다도 더 어려웠어요. 갈수록 개발자 연봉은 높아지는데, 현재 저희의 투자 금액은 뻔하다 보니까 힘들었죠. 정말 괜찮은 분을 만나면 비전을 열심히 설명합니다. 가끔 그분들이 대기업에 붙고서도 회사에 남는 것을 보고 잘하고 있구나 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목표는. 


(옥) “사실 상품 정보라는 게 누군가에게는 스팸으로 보일 수 있지만, 쇼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하나의 콘텐츠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상품 정보가 필요한 사람에게 뉴스 보듯이, SNS 보듯이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쓰게 만들고,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나가는 게 가장 큰 목표에요. 그 이상의 칭찬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신) “구체적으로는 어느 날 출근길에 찜콩에서 쇼핑하는 부모님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저는 그동안 잘 알려진 브랜드에서 일했어요. 그만큼 당연하게 지하철 타면 제가 담당하는 브랜드를 사용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그것처럼 찜콩도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만들고 싶습니다.” 


글 시시비비 라떼

시시비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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