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NEWS=김정복 기자] 여러분, 당장 내년에 현대차, 기아 대신 중국 전기차 계약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한국 자동차 시장, 진짜 비상 걸렸거든요!중국 전기차의 공습이 시작됐습니다. 근데 우리가 알던 그 '저렴이' 중국차가 아닙니다.가성비 끝판왕 BYD는 2천만 원대 미친 가격으로 밀고 들어오고, 볼보 기술 흡수한 지커(Zeekr)는 프리미엄 시장까지 노립니다. 저가와 고급, 양쪽에서 조여오는 완벽한 양동 작전이죠.배터리부터 다 자체 생산해버리니 가격 경쟁력이 말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발등에 불 떨어진 현대차와 기아! 부랴부랴 캐스퍼 일렉트릭, EV3 같은 보급형으로 안방 사수에 나섰지만, 가격 맞추려다 수익성 다 깎아먹게 생겼습니다.소비자 입장에선 차값 똥값 되니 환영인데... 과연 우리 안방, 이대로 중국에 다 내주게 될까요?글로벌 전기차 패권 전쟁의 최전선이 된 한국 시장! 진짜 생존 게임이 시작됐습니다.지금까지 CEONEWS 뉴스팝콘이었습니다.▶ [최재혁 기자의 다른 시선 8] 만리장성 넘은 중국 전기차, 한국 시장의 판을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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