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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CEONEWS 뉴스팝콘 46] '10만전자' 간다 ceonews 2026.01.08 19:23:10 스크랩 조회 79 추천 0 댓글 0 [CEONEWS=김정복 기자] 시장은 삼성전자를 버렸다고 했다.아니, 버린 줄 알았다.2024년 11월.주가 5만3000원.PBR 0.96배."삼성 끝났다"는 말이 여의도를 덮었다.HBM에서 밀렸고, 파운드리는 뒤처졌고,국민주는 신화가 아니라 짐이 된 듯 보였다.그런데,2026년 1월 8일.삼성전자가 숫자로 반격했다.매출 93조 원.영업이익 20조 원.29분기 만의 최대 실적.컨센서스는 가볍게 밟아버렸다.삼성은 죽지 않았다.잠시 웅크렸을 뿐이다.이번 실적의 핵심은 단 하나.반도체.그리고 HBM이다.엔비디아 테스트 탈락.19개월의 굴욕.그럼에도 삼성은 포기하지 않았다.회로를 갈아엎고, 구조를 다시 짰고,결국 HBM3E 12단 품질 승인을 따냈다.AI 폭증의 시대.혼자 감당할 수 없는 수요.결국 시장은 다시 삼성의 CAPA를 선택했다.여기에 레거시 메모리 가격 상승.DDR5, SSD 수요 폭발.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시작됐다.이건 반등이 아니다.구조 변화다.메모리가 다시 현금 창출원이 됐다.2나노 파운드리.HBM4.로봇과 AI.삼성은 다시 '돈으로 미래를 사는 기업'이 됐다.2026년,삼성전자가 박스권을 탈출할 수 있는 이유는 세 가지다.첫째, 실적의 질이 바뀐다.메모리 원툴이 아니다.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 AI 칩까지 간다.둘째, HBM4 반격.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묶는 맞춤형 전략.부품사가 아니라, AI 플랫폼 파트너로 간다.셋째, 주주 환원.배당.자사주 소각.외국인 자금이 돌아올 명분은 충분하다.물론 리스크는 있다.TSMC.미중 패권 전쟁.하지만 기억하라.PBR 0.96배.악재는 이미 다 맞았다.호재는 이제 시작이다.가장 어두운 시간은해 뜨기 직전이다.삼성전자는 다시 뛴다.그리고 시장은 늘 미래를 산다.'10만전자'.꿈이 아니라,이제는 시간의 문제다.CEONEWS 뉴스팝콘에서 전합니다.▶ [대표기자 칼럼] 20조 서프라이즈 찍고 \'10만전자\' 간다▶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사상 첫 분기 최대 실적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0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0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C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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