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NEWS=이재훈 대표기자] 대한민국 경제가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4반세기 동안, 리더들의 곁에는 늘 CEONEWS가 있었다. 1999년 3월, 대한민국 최초의 CEO 전문 매체로 첫발을 내디딘 이래 수많은 경영인의 고뇌와 결단, 그리고 성공의 순간을 목도해 왔다. 2017년 복간(復刊)의 닻을 올린 지 어느덧 열 번째 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재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CEONEWS는 단순히 역사를 기록하는 관찰자에 머물지 않겠다. '성공의 과도기'에 서 있는 리더를 글로벌 파워 리더로 성장시키는 '킹메이커'이자, 가장 강력한 '전략적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오늘날 CEO의 이미지는 단순한 평판을 넘어 기업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이다. CEONEWS는 리더의 철학과 비전을 입체적으로 조명하여 정체성을 확립하는 'CEO PI(President Identity) 전문 매체'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해왔다. 27년간 단 한 건의 정정보도도 없었던 '무결점의 신뢰성'은 리더들이 우리를 신뢰하는 이유이자, 변하지 않는 자부심이다. 올해 초 '제7회 대한민국 리딩 TOP CEO 어워드'에서 60인의 경제 리더를 선정하고, 한경 신년호 전면광고와 DDP 옥외광고라는 파격적 플랫폼으로 그들의 이름을 새긴 것은, CEO PI 매체로서 걸어온 길의 정점이었다.
CEONEWS 재창간 10주년 기념
CEONEWS 재창간 10주년 기념
재창간 10년을 앞둔 지금, CEONEWS는 파괴적 혁신을 단행한다. 사이트 운용사 엔디소프트와의 협업을 뒤로하고, 글로벌화와 AI 기술에 최적화된 '팡고링고'를 새로운 기술 파트너로 맞이했다. 이는 단순한 서버 이전이 아니다. CEONEWS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최전선에 서겠다는 선언이다. 팡고링고의 기술력으로 독자에게 개인화된 맞춤형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방대한 CEO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미래 전략을 실시간으로 제시하는 '경제 인텔리전스 허브'를 구축할 것이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리더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국경 없는 미디어 플랫폼, 그것이 우리가 그리는 미래다.
미디어의 미래는 텍스트에만 갇혀 있지 않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CEONEWS TV'를 통해 콘텐츠의 지평을 넓혀가겠다. 숏폼 콘텐츠부터 고품격 인터뷰, 산업의 맥을 짚는 '뉴스팝콘' 시리즈까지, 활자보다 빠르고 영상보다 깊이 있는 '시각 저널리즘'을 구현할 것이다. 텍스트로 읽는 전략과 영상으로 보는 통찰이 결합될 때, 리더들은 복잡한 경영 환경을 비로소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의 리더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CEONEWS 재창간 10주년
CEONEWS 재창간 10주년
지난 10년은 '복원'과 '재건'의 시간이었다. 앞으로의 10년은 '도약'과 '확장'의 시간이 될 것이다. AI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강력한 PI 브랜딩을 통해 대한민국 미디어 시장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다. CEONEWS는 리더의 고독한 결단 뒤에 숨겨진 치열한 고민을 이해한다. 우리의 펜끝은 언제나 따뜻할 것이며, 분석은 날카롭되 대안을 제시할 것이다.
성공의 과도기를 지나 위대한 리더로 나아가는 여정, CEONEWS가 가장 앞서 길을 닦고 등불을 밝히겠다. 1999년의 초심과 2017년의 열정, 그리고 2026년의 혁신을 담아 '리더를 위한, 리더에 의한, 리더의 미디어'로서 제2의 전성기를 열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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