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와 더불어 민주당 정청래 대표,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이 장동혁 대표의 일방적인 불참선언으로 전격 취소 되었다.
말 들이 많다.
국민의 힘은 전날 법사위에서 재판소원 도입과 대법관 증원 법안이 여당 주도로 통과된 점을 등을 들어 본인이 요청한 영수 회담을 오찬 1시간 전에 스스로 전격 밥상을 엎어버렸다.
이럴때 쓰는 사자 성어가 황당무계(荒唐舞稽)가 아닐까? 당황을 넘어선 황당 그리고 무개념.
무대(청와대)를 깔아줘(대통령)도 춤을 못추니(국민의 힘) 관객(국민)이 쳐다보지도 않지. 아니, 무대 위에 올라 오지도 못 한 꼴이 되어 버렸다.
이를 두고 보수성향의 조갑제 평론가는 인간으로서 예의가 없다. 입법기관의 야당 대표가 법을 어긴 것과 같다. 국민의 힘은 물론 보수진영에서도 무례 무법 무능에 동참한 바보다. 더불어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예의가 없는 무례한 행동이고 국민을 무시한 바보같은 짓이라고 비판이 하늘을 찌른다.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 윤석열은 본인의 내란 공판을 통해 스스로 바보라고 자기 비하를 하더니 이번에 당대표가 외부로부터 바보 아니냐는 비난(非難)아니 힐난(詰難)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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