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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다녀왔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08 22:45:37
조회 2230 추천 20 댓글 47
														

이번에는 월출산을 다녀왔다


딱히 계획을 세워서 간 건 아니고 월요일쯤 이번에는 어디에 가 볼까..아니면 그냥 쉴까..고민을 하다가 마침 월출산이 있어서 신청을 해서 다녀왔다


사람들이 월출산에 대해서 칭찬을 많이 했고 그래서 루트를 찾아보고 물어본 적이 있었고 나중에 한번 가 봐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다녀왔다




이번 주도 역시 몸 상태가 좋지는 못하다.


아직 감기가 남아있고, 오른쪽 무릎의 상태도 좋지는 못하다


그래서 어제도 운동을 별로 안 했었다.




그래서 취소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집에서 쉬기만 하는 것보다는 나가서 움직이기로 했다


이번에는 어제부터 계속 사소한 일들이 터져 나왔고 오늘 아침까지는 이게 가는 게 맞나라는 고민이 들 정도로 이전과는 다른 느낌이 있었다


그래도 가기로 했으니 출발을 했다.




어제 밤에 잠을 자기 전에 이제까지 등산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 문제점을 발견했다


바로 음식을 잘 먹지 않고 다닌다는 것이다


첫 번째로는 아침을 안 먹고 등산을 시작했고


두 번째로는 산에서 음식을 먹지 않고 에너지젤만 2개 정도 먹은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음식을 먹어보려고 노력을 하기로 했다




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라면을 먹을까 하다가 속에서 안 받을 것 같아서 식빵 2조각을 먹고 나갔고


가방에는 항상 준비가 되어있던 육포와 쵸코바 그리고 망고젤리를 다시 넣고 나갔다


그리고 항상 챙기던 게토레이 1.5L도 챙겼다




이번 산행은 차로 3시간을 조금 넘게 이동을 했는데 평소에는 버스에서 잠을 못 잤지만 이번에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2시간은 잠을 잤다


그래서 컨디션도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고 등산할 준비가 되었다고 느껴졌다




그렇게 버스가 월출산에 거의 도착했을 때 산을 보면서 든 생각은 봉우리가 많이 보여서 저길 어떻게 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버스가 도착하여 등산을 시작했다




산성대 주차장 쪽으로 등산을 시작했는데 일단 제일 뒤에서 출발을 했고 사람들을 따라갔다


계속 걷다 보니 어느 순간 혼자 걷고 있었고 본격적인 경사가 나왔다


이 산 역시 암릉 구간과 나무계단 그리고 돌계단이 연속으로 나왔고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아서 재밌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올라가자 경치가 좋은 구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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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 보이던 경치가 나왔을 때는 사람들이 이 산을 왜 추천했나 알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경치이고 가는 길 역시 다양한 지형으로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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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구간을 길로 만들다 보니 암릉과 난간이 자주 보였다


난간을 잡고 올라갈 때는 힘들다기보다는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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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뒤를 돌아서 평지를 보면 내가 이제 좀 올라왔구나 라고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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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식으로 바위 옆으로 철제 계단이 있기도 하다


그리고 여기는 이제 나뭇잎의 색상이 많이 변하였고 이번 주말이 지나면 나뭇잎이 많이 떨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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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릉을 보면서 다니는데 주변에 큰 산이 없어서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왔고


그 와중에 비도 조금씩 내리고 그치고를 반복하였다


그래도 비와 바람을 대비해서 옷을 챙겨가서 큰 문제는 없었고


신발도 적은 양의 비 때문에 미끄러지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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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걷다 보니 산성대에 도착을 했고 이제 같이 출발했던 사람들은 모두 안 보이기 시작했다


경사가 있고 지형이 다양해서 좀 힘들게 느껴졌지만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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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려서 암릉에 빛의 대비 효과가 거의 없어서 생각보다 밋밋하게 나왔지만


그로 인해서 나뭇잎의 색상은 더 살아났다


빛에 따라서 모든 것을 만족시킬수는 없기 때문에 지금은 암릉보다는 종합적인 경치에 만족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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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걷다 보니 고인돌 바위에 도착했다


저건 자연현상으로 만들어진 바위라고 한다


현재까지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온전하게 구경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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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 더 산으로 들어가니 암릉과 함께 철제 계단들이 나왔다


여기서 든 생각은 더 가기 싫다고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암릉의 연속이었다면 재미는 있었겠다고 생각했으나 다양한 사람들과 안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기에 천천히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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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끔 뒤를 돌아보면서 갔는데


햇빛의 방향 때문에 지난 온 곳을 볼 때 입체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걸어가면서 뒤를 자주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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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을 느꼈다


아침부터 뭔가 일이 꼬인다고 느꼈는데 gpx를 잘못 넣어서 예정했던 곳을 건너띄고 간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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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목표는 중간에 산의 급경사를 내려갔다가 다시 급경사를 올라가서 저 다리로 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미 지나치기도 하였고 다리 위에 사람들이 인증샷 찍느라고 길을 막고 서있는 것을 보고는 차라리 안 간 것이 다행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다음에는 아침 일찍 사람이 없을 때 혼자 다시 와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안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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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천황봉으로 올라가다 보니 이런 굴을 지나서 가야 하는 곳도 있었다


한 번쯤은 이런 곳을 가고 싶었는데 이번이 등산을 하면서 처음 가보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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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천황봉 바로 아래에서 걸어온 길을 보고 표지석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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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계획은 다리를 지나가고 이곳에 3시간 안쪽에 도착을 하려고 했는데


더 이상 그건 의미가 없어졌고 시간을 확인하고 바로 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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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빛의 방향 때문에 암릉의 명암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풍경도 많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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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바위라고 하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은 보통 나와 같은 생각을 말하면서 지나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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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을 때 복합적인 요소들이 있어서 색상이 다양하게 보이고


멀리에 내가 가야 할 곳을 보면서 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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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다 보면 바위가 또 있는데 설명과는 별로 안 비슷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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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암릉과 언덕의 조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지형이 많았고


지루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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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굴이라고 하는데 들어가 보지는 않았다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궁금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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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바람이 정말 강하게 불었다


그래서 암릉 위에 있는 물에 물결이 많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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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정상인 줄 알고 사진을 찍었었는데 뒤에 더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었다


바람이 심해서 위험하면 가지 않으려고 했었지만 길이 안전해 보여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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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봉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저 좁은 길로 올라가야 해서 사람들은 배낭을 이 근처에 다 내려놓고 올라갔다


하지만 난 최소한의 짐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선호해서 배낭이 작아서 문제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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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사람 한 명이 지나갈 수 있는 길을 통과해서 올라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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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올라온 만큼 경치가 더 좋았지만 바람이 정말 강하게 불어서 바위 외각으로는 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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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르막을 마무리하고 하산을 시작했다


하산을 하다 보면 이제 이곳은 나뭇잎의 색이 많이 바뀌었고 조만간 잎은 다 떨어질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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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산에 올라갈 때와는 경치가 조금은 달라졌다


나무의 색감도 더 진해지고 다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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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곳에서는 이곳의 유적을 지나갈 수 있으니 아주 조금 돌아가도 구경을 하고 가면 좋겠다


그리고 여기부터 다시 빗방울이 떨어졌다


이번에는 다양한 날씨를 경험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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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산을 마무리했다


안내산악회는 6시간을 주었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힘든 산은 아니어서 약간의 여유가 있었다


이번에 다리를 지나오기도 했고 날씨가 맑았던 것도 아니어서 다음에 다시 올 이유가 생겼다


사람들이 하는 말처럼 경치가 좋았고 다시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는 내 실수로 계획된 길에서 벗어났지만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출발 전에 찝찝한 느낌이 들어서 전화기의 백업을 모두 켜놓고 잃어버리거나 깨지지 않게 대비를 했는데


사진을 찍으려고 장갑을 주머니에 넣었다가 잃어버렸다


이동거리가 짧아서 되돌아가서 찾아봤지만 바람이 너무 강해서 장갑이 날아간 것 같다


아쉽지만 작은 것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느껴진다




이번 산행에서는 그동안 음식 섭취를 잘 안 해서 장기적으로 문제가 될 것 같다고 느껴서 평소보다 더 먹었다


에너지젤 1개, 육포 1개 스틱 그리고 망고젤리였다


마신 건 게토레이 1L정도였다




집에 돌아온 시간은 저녁 8시로 대략 15시간 동안 먹은 게 


식빵 2조각을 포함해서 저게 다였다


그래도 이번에는 설악산에서보다는 더 많이 먹은 것이지만


아무래도 내가 했던 다이어트를 하고 유지했던 방법 때문인 것 같다


아직까지는 문제는 못 느꼈지만 앞으로는 등산 중에 음식 섭취를 더 신경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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