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스테이블코인 33조달러 시대, 정부와 시장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다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2 05:33:28
조회 273 추천 1 댓글 0

출처 : cryptopolitan



 

오늘의 이슈
  • 지난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33조 달러…결제 인프라로 완전 자리매김


    지난해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33조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블룸버그가 아르테미스(Artemis)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으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암호화폐 친화 기조와 2025년 7월 발효된 지니어스법(GENIUS Act)의 영향이 본격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거래량 기준으로는 서클의 USDC가 18조3000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테더의 USDT는 13조3000억 달러로 뒤를 이었습니다.
    USDT가 시가총액에서는 여전히 우위에 있지만, 디파이·온체인 결제·기업 정산 등 실사용 영역에서는 USDC의 활동성이 더 높다는 점이 이번 데이터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월마트,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 대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을 검토하기 시작했고, 트럼프 가문의 디파이 프로젝트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1을 출시하는 등
    스테이블코인이 더 이상 ‘크립토 내부 도구’가 아니라 현실 결제 인프라 후보군으로 격상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블룸버그는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2030년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가 56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캐시 우드 “미국 정부, BTC 실제 매입 나설 가능성 높다”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CEO는 미국 정부가 향후 비트코인(BTC)을 직접 매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비트코인 브레인스톰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재 미국 정부가 보유 중인 BTC는 범죄 압수 물량에 한정돼 있지만, 초기 전략 비축 구상 당시 목표치는 100만 BTC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즉, 단순 보유가 아닌 시장 매입을 통한 전략적 비축으로 방향이 전환될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캐시 우드는 특히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암호화폐 정책은 단순 산업 정책이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카드라고 평가했습니다.
    임기 후반부에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 BTC 매입이 선택될 수 있으며, 이는 미국이 글로벌 비트코인 패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한국 정부, 2026년 경제성장 전략에 디지털자산 제도화 포함


    한국 정부 역시 디지털자산을 성장 전략의 일부로 명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재정경제부가 공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문서에 따르면, ‘초혁신경제 구현 과제’ 항목에 디지털자산 제도화 및 활용 방안이 공식 포함됐습니다.
    이는 디지털자산을 더 이상 주변 산업이 아닌 국가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인정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시장에 미칠 영향

  • 스테이블코인 33조 달러 → ‘결제 인프라 전쟁’의 시작


    33조 달러라는 거래량은 더 이상 스테이블코인을 거래소 내부 유동성 수단으로 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간 결제, 기업 정산, 디파이 담보, 실물 결제까지 모든 금융 레이어에 걸쳐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USDC 중심의 온체인 결제 생태계가 강화되는 것에 대한 방증입니다.


 
  • 미국 정부 BTC 매입 가능성 → ‘전략 자산’ 서사 강화


    미국 정부의 직접 매입 가능성은 비트코인을 단순 투자 자산이 아닌 국가 차원의 전략 자산으로 재정의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국가들의 BTC 비축 경쟁 촉발을 야기시킬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매입까지는 정치 일정과 재정 논리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 한국의 디지털자산 제도화 → 원화 스테이블코인 현실화 신호


    정부 성장 전략 문서에 디지털자산이 포함됐다는 점은 “금지·경계” 국면을 넘어 관리·활용 국면으로 전환됐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속도 상승또한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속도가 오르면 금융권·결제사·블록체인 기업 간 경쟁 구도 형성 가능성도 생길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 견해


  • 금일의 소식의 중요점은 하나로 보여집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이미 자리를 잡은것 그리고 국가 단위로 이 부분이 논의 되고있는 것. 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이제 정말 정부들의 발언이 코인의 가격을 더 움직이게 할 것으로 보여지므로 항시 뉴스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뉴스 홈 | 코박 - 가상자산 투자정보 플랫폼(cobak.co)


매일아침 똑똑한 코인 인사이트, 코박 뉴스레터 구독하기



▶ 안그래도 출근하기 싫은 월요일인데▶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새로운 라이선스 체계를 발표하면서 영국 암호화폐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바람이 진짜 많이 부는 날이네요▶ 일주일 출석 완료~ 비트는 이상무▶ 이번주도 올첵 완료 했습니다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2 - -
1822 금,은 일시 판매 중지로 BTC에 주목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0 8 0
1821 AI 엔진 장착한 네이버…매출 12조 돌파, 성장축 완전히 바뀌었다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30 0
1820 머스크, 화성 탐사 연기하고 내년 달 착륙에 집중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4 0
1819 JP모건 “BTC가 금보다 낫다”…미국은 가속, 유럽은 규제 고민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67 0
1818 비트코인 변동성 확대, 단순 조정이 아닌 이유 가격은 흔들렸지만, 더 중요한 건 맥락이다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9 0
1817 비트코인 급락의 유력한 가설, 홍콩헷지펀드 파산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70 1
1816 다우 5만은 돌파는 상징, 성격은 기술적 반등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61 0
1815 2000원 이벤트가 가격을 흔들었다 — 빗썸 오입금 사고가 드러낸 ‘거래소 리스크’의 실체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46 0
1814 분열된 회복세: 시장의 회의론이 깊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 반등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64 0
1813 지금 자리가 '매수자리'인가?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4 0
1812 Hex Trust, FXRP 발행 및 FLR 스테이킹으로 Flare 상품 확장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8 0
1811 금, 은, 비트코인 ​매수 기회, 로버트 기요사키 언급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56 0
1810 유류비가 승부 갈랐다…항공사들 신형기 도입에 사활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25 0
1809 빗썸에서만 8,000만 원대로 급락?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640 0
1808 AI 부담 피해간 애플, 빅테크 약세 속 ‘나홀로 방어’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58 0
1807 비트코인이 2,000 BTC 에어드롭 오류로 인해 비썸에서 10% 급락했습니다. [3]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7 1794 4
1806 미증시 지수보다 스타일을 봐야 할 구간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53 0
1805 최근 비트코인과 앱스타인의 상관관계, 그리고 현재 DEX에 대한 단상.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98 0
1804 지정학적 불안감으로 암호화폐 가격 폭락: 미국, 이란 시민들에게 탈출 경고…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52 0
1803 비트코인 '롱 포지션' 축소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이유...개미투자자들의 '존버'는 승리할까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12 0
1802 비트마인, 이더리움으로 10조원 포함 손해 [1]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05 0
1801 유럽의 토큰화 규제 샌드박스가 미국에 허무하게 깨지는 이유 [1]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704 3
1800 스테이블코인 실사용은 확산, 기관은 매도·연기금은 피격…크립토 시장 ‘양극화’ 심화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79 0
1799 李 “재연장 없다” 압박…지방선거 이후 보유세 인상 카드 꺼내드나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231 0
1798 솔라나 주가는 더 떨어질까요? 스테이킹 해제 급증 후 매도 압력 증가 [2]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54 0
1797 $MSTR 실적 발표: 큰 변동성 예상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14 0
1796 오늘의 알트코인: XRP 20% 하락, 이더리움 2,000달러 아래로 떨어짐, 밈코인 시가총액 40억 달러 감소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30 0
1795 비트코인 구제 없다, 재무장관 발언에 암호화폐 시장 흔들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155 0
1794 미국채 믿기 어려워졌다… 돈은 현금흐름좋은 대형주로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69 1
1793 10억 달러 규모의 매도세와 ETF 자금 유출 급증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6만 9,50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82 0
1792 스테이블 예치, 현시점 가장 안전한 투자일까?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85 0
1791 비탈릭, L2 프로젝트 존재 이유 다시 정의해야…”기존에 제시한 비전은 수명을 다했다”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75 0
1790 은, 40% 대폭락, 비트코인 ​​이상의 대량 청산 [16]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783 10
1789 이더리움 수수료가 싸지자마자 시작된 먼지코인 러시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25 0
1788 세일러가 이끄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이 7만 2천 달러를 시험하는 가운데 28억 달러의 손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48 0
1787 비트코인 ETF 보유량, 자금 유출 심화 속 1,000억 달러 아래로 하락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23 0
1786 규제 잡음 속 BTC 7.5만 붕괴…미·한 가상자산 정책 불확실성 확대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102 0
1785 ISM 서비스업 반등 유지… 질은 나빠지고 있다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41 0
1784 Kalshi와 Polymarket, 뉴욕시에서 무료 식료품 증정 행사로 경쟁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4 0
1783 현재 시장은 얼마나 과매도일까요?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78 0
1782 손실은 견디고, ETH은 모은다?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97 0
1781 한국의 한 암호화폐 CEO가 3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50 0
1780 RWA 토큰화 주식, 메타마스크 거래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60 0
1779 당국, 낸시 거스리 납치 사건 관련 비트코인 몸값 요구 수사 착수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77 0
1778 XRP ETF 자금유입, 알트코인장의 신호인가 기관 자금 블랙홀인가?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39 0
1777 코인베이스, 호주 은행들이 불법적인 암호화폐 금지 조치를 시행했다고 비난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49 0
1776 워시 Fed 의장 후보, 상원 은행위 통과 불투명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76 0
1775 오픈AI급 몸값 타겟팅한 테더, 자금 조달 제동 걸린 이유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70 0
1774 캐시 우드, 비트마인 신규 투자 및 서클 지분 매입으로 암호화폐 투자 확대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64 0
1773 Bitwise, 암호화폐 스테이킹 업체 Chorus One 인수 합의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