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구 트위터)가 보상형 자동 게시·댓글 앱(일명 인포파이)을 공식적으로 차단하면서, 퍼미션리스 인센티브 기반 크리에이터 모델이 구조적 한계에 봉착했다. 이에 맞물려 카이토는 Yaps·리더보드를 종료하고, 선별형·티어 기반 협업 플랫폼 Kaito Studio로 전환을 선언했다. 스팸 양산의 시대는 끝났고, 고품질·크로스플랫폼 도달 경쟁이 본격화된다.
X의 API 정책 변화, 인포파이 모델에 ‘사형선고’
X는 개발자 API 정책 개정을 통해 게시물 업로드에 보상을 제공하는 앱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동화된 AI 저질 콘텐츠와 댓글 스팸이 플랫폼 경험을 훼손했다는 판단이다. 이와 관련해
Nikita Bier는 “해당 앱들의 API 접근 권한을 취소했다”며, 봇 기반 보상 시스템이 더는 작동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플랫폼 차원의 규제 신호는 명확하다. ‘노이즈를 돈으로 증폭시키는 구조’는 퇴출 대상이 됐다. (플랫폼: X)
카이토의 선택: Yaps 종료, Studio로 이동
정책 변화의 직격탄 속에서 Kaito는 Yaps(완전 퍼미션리스 인센티브 시스템)와 리더보드를 종료했다. 이유는 세 가지다.
스팸·저품질 콘텐츠의 구조적 확대,
X 알고리즘 변화로 인한 효율 급감,
업계 전반의 크리에이터 협업 방식 변화.
Kaito Studio의 핵심 전략
고급 분석 중심: 단순 노출이 아닌 실질 성과 측정
크로스 플랫폼 확장: X·유튜브·틱톡 등 멀티채널 도달
산업 다각화: 암호화폐를 넘어 AI·금융 등으로 확장
고품질 크리에이터 우대: 선별 구조로 보상 효율 극대화
카이토는 CT를 넘어 2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로 확장을 목표로 한다.
제품·토큰은 유지, 무게중심만 이동
프로(Pro), API, 런치패드, 마켓 등 기존 제품군은 유지된다. $KAITO 역시 Studio 내에서 역할을 지속한다.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인센티브 구조는 추가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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