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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말레이 규제 완화, 토큰화 원자재 시총 61억 달러 돌파

코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2 05:30:00
조회 100 추천 0 댓글 2

출처 : ledgerinsights



 

오늘의 이슈
  • 토큰화 원자재 시총 61억 달러…연초 대비 53% 급증
    토큰화 원자재 시장 규모가 61억 달러까지 확대되며 올해 초 대비 53% 성장했습니다.
    성장은 금 기반 토큰이 주도했습니다. 테더골드는 최근 한 달간 시가총액이 51.6% 증가했고, 팍스골드 역시 33.2% 늘었습니다.
    현재 토큰화 원자재 시장은 토큰화 펀드(약 172억 달러)보다는 작지만, 토큰화 주식(약 5.4억 달러)보다는 훨씬 큰 규모입니다.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물 자산 기반 디지털 자산에 대한 수요가 다시 살아나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 홍콩, 암호화폐 거래소 무기한 선물 허용 예고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가상자산 거래소의 무기한 선물 제공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 줄리아 렁은 관련 가이드라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침에는 기관 대상 무기한 선물 거래, BTC·ETH 담보 대출, 마켓메이킹 허용 등이 포함됩니다.
    홍콩이 아시아 디지털자산 허브 전략을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링깃 스테이블코인 시범사업 착수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이 링깃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 예금 시범사업 3건을 시작했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 말레이시아와 캐피탈A는 링깃 스테이블코인 기반 B2B 결제를 테스트하고, 메이뱅크와 CIMB는 토큰화 예금 결제를 검증합니다.
    국내외 도매 결제와 토큰화 자산 정산이 주요 검토 대상입니다.
    당국은 금융 안정성 영향을 평가한 뒤 올해 말까지 활용 기준을 구체화할 계획이며, 향후 도매용 CBDC와의 연계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시장에 미칠 영향

  • 토큰화 원자재 확대의 의미
    금 기반 토큰 시총 급증은 디지털 자산 시장 내에서 ‘안전자산 대안’ 수요가 살아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변동성 국면에서 스테이블코인 외 대안적 가치 저장 수단으로 토큰화 금이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홍콩 파생상품 허용의 파급력
    기관 대상 무기한 선물 허용은 유동성 확대와 거래 규모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에서 제도권 파생상품 시장이 열릴 경우, 글로벌 자금 흐름에도 일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동남아 통화 토큰화 실험의 의미
    링깃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 테스트는 은행권이 직접 디지털 자산 인프라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큽니다.
    성공적으로 정착될 경우, 향후 CBDC·스테이블코인·토큰화 예금 간 경계가 점점 흐려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 견해


  • 현재 흐름은 금은 디지털화되고, 거래소는 파생을 확대하며, 중앙은행은 스테이블코인을 실험하는 그런 흐름인데요.

    금융 구조 자체가 차근차근 토큰화되어가는 중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절대 무시못할 기술임은 확실하게 증명되고있네요. 비트코인 가격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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