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SGF] 넷이즈게임즈 신작 ‘원스휴먼’, 생존 게임에 루트 슈터를 더하다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13 13:01:02
조회 21 추천 0 댓글 4

출시를 앞둔 넷이즈게임즈의 기대작 ‘원스휴먼’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됐다.

지난 8일(미국 현지 시각) 'SGF 2024(Summer Game Fest 2024)'의 오프라인 이벤트 'SGF' 플레이 데이즈(SGF PLAY DAYS)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시티 마켓 소셜 하우스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서 넷이즈게임즈는 글로벌 기대작 ‘원스휴먼’의 시연회를 미디어와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선보였다.

'원스휴먼'은 초자연적 현상을 소재로 가까운 미래 인류의 모든 문명이 외계 물질 스타더스트의 침입으로 인해 기괴한 모습으로 변이됐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갖고 있다. 이용자들은 스타더스트에 면역을 가진 메타휴먼으로서 멸망한 세계를 탐험하고 다른 생존자와 힘을 합치거나 경쟁해야 한다.

'원스휴먼'은 하나의 장르로 국한시키기 어려운 다양한 장르의 특징을 갖고 있다. 진행 방식은 큰 틀에서 오픈월드 생존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체력과 함께 생존 게임 특유의 갈증과 허기 시스템이 존재해 음식을 찾거나 직접 만들어 관리해야 하며, 월드 곳곳에서 생성되는 자원을 채취해 자신만의 거주지를 짓고 운영할 수도 있다.

게임의 전투는 루트 슈터 장르에 가깝다. 권총과 돌격소총, 경기관총 등 여러 종류의 무기를 활용한 전투가 이어지고, 적을 처치해 얻은 자원으로 무기를 강화하거나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MMORPG적인 요소도 존재한다.

'원스휴먼'은 두 장르적 특징이 유기적으로 기능한다. 생존을 위한 거주지 마련과 자원 채취, 그리고 강력한 적과의 전투까지 중요하게 작용하며, 이 지점에서 다른 이용자와의 협동이 요구된다. 스킬 트리를 통해 특정 요소에 특화된 캐릭터를 만들고 다른 이용자와 협동하여 훨씬 효율적인 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전투와 채집 등 다채로운 능력으로 플레이를 지원하는 동료를 수집하는 요람 시스템, 시즌에 구애받지 않는 영속적인 섬을 꾸며 다른 이용자와 함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 이터널랜드, 월드 곳곳에서 발생하는 특수 이벤트 등 방대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운영 방식도 인상적이다. 생존 게임과 루트 슈터 장르는 서비스가 이어질수록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의 격차가 커진다는 문제가 나타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스휴먼'은 매 시즌 게임의 진행 경과를 초기화하는 하드리셋이 적용된다. 다만 시즌마다 달라지는 특별 보상은 이터널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돼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시즌 참여를 유도했다.

'원스휴먼'은 오는 7월10일 스팀 및 에픽게임즈를 통해 글로벌 동시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출시에 앞서 오는 11일부터 일주일 간 체험판이 공개돼 사전 체험도 가능하다.

게임기자클럽 'SGF 2024' 공동취재단 / 편집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 [포토] LCK 서머 개막전 보는 많은 팬▶ LoL e스포츠 변화시킬 '피어리스 드래프트'▶ LCK, 11년 만에 스플릿 변경...내년부터 적용▶ '5개 지역 개편' LoL e스포츠, 신규 국제대회엔 5팀 출전▶ [강윤식의 e런 사람] 광동 '리퍼' 최기명, "'데프트' 보며 다시 프로 꿈 키워"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이버 렉카로 가장 피해 입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7/22 - -
3062 '도란' 최현준, "김준수 배우님 만남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가"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3 3 0
3061 우려가 현실로…젠지, 챔피언스 서울 '죽음의 조' B조 배정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2 7 0
3060 LCK 최초 30대 단독 POG '구거' 김도엽, "예상치 못한 선물" [20]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2 6106 7
3059 'VCT 퍼시픽 챔피언' 젠지, "챔피언스도 잘 준비할 것"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90 0
3058 디플러스 이재민 감독, "3세트 밴픽, 내가 한 말 지키지 못해 부끄러워"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130 0
3057 '세트 20연승 끝' 젠지 김정수 감독, "그냥 이긴다는 거에 집중"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1 148 0
3056 '제우스' 최우제, "0대2로 패할 전력 자체 아니었는데..." [66]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11243 14
3055 한화생명 최인규 감독, "서머서 T1 상대로 2승...큰 의미 있다"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144 0
3054 젠지, 디플러스 2대1 제압...세트 연승 끝-매치 연승 '24'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127 0
3053 '스코어 20대0' 디플러스 기아, 젠지 세트 21연승 저지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131 0
3052 '표식' 홍창현, "통산 1,000전 '데프트'…함께 해 영광"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123 0
3051 광동 김대호 감독, "운영은 라인전 자원으로 하는 것"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150 0
3050 [LCK] '5연승' KT의 서부 진입과 시즌 첫 승 OK… 팀 순위< 7월 19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41 0
3049 2024 e스포츠 대학리그, e유니언즈 · 앰배서더 모집 시작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746 1
3048 젠지 김정수 감독, "메타 픽으로 스크림, 승률 안 좋아"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2858 5
3047 [영상] '퍼펙트' 이승민, "비판? 그냥 다 받아들이려고 한다" [4]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8 4696 9
3046 김대호 감독, "2R서는 강팀들을 경쟁력 있게 승리해 보고 싶어" [12]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7 4714 4
3045 韓 게임사, '게임스컴 2024' 대거 참가…글로벌 시장 정조준 [8]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7 1306 0
3044 디플러스 기아, 1R 7승-2위...브리온은 라운드 전패 수모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7 180 0
3043 [영상] '도란' 최현준, "'동부 학살자' 별명 맞게 플레이 했다" [18]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7 2657 2
3042 [LCK 다시보기] T1 잡은 '딜라이트' 바드의 'Q플' [22]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6 6457 23
3041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막겠다"…강유정 의원, '통계법 개정안' 대표 발의 [42]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6 4099 36
3040 충청남도, 제16회 대통령배 KeG 충남 지역대표 선발전 개최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6 194 1
3039 올 여름 대세는 루트슈터! '퍼스트 디센던트'-'원스 휴먼' 동반 인기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242 0
3038 '기인' 김기인, "무실 세트 전승? 크게 신경 안 쓰려고 해" [14]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5 6483 16
3037 한화생명 최인규 감독, "다양한 픽으로 승리해 큰 의미 있었다"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4 242 0
3036 [영상] '제카' 김건우, "1라운드보다 2라운드가 제대로다"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4 318 2
3035 '쵸비'가 트리스타나를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는? [56]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4 11565 30
3034 최우범 감독의 아쉬움, "1세트는 너무 유리했는데…"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3 302 0
3033 농심 박승진 감독, "젠지전, 보완한 경기력 증명하는 경기 되길"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3 255 0
3032 김정수 감독, "디플러스 기아에 언제든 질 수 있다고 생각"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3 290 1
3031 2024 LoL 월드 챔피언십, 9월 25일 독일서 개막 [1]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3 496 0
3030 T1 김정균 감독, "유리했던 타이밍 놓쳐 아쉬워" [39]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3 9872 9
3029 IOC, 내년 사우디서 제1회 올림픽 e스포츠 대회 개최 [1]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3 442 0
3028 '표식' 홍창현, "글로벌 밴 리신으로 POG 받지 못해 아쉬워"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273 0
3027 kt 강동훈 감독, "실수 나오지만 경기력서는 만족할 부분 나와"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260 0
3026 '류' 류상욱 감독, "밴픽에서 실수...아쉽다"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288 0
3025 kt, 개막 4연패 뒤 4연승 질주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241 0
3024 T1 전성기 함께 한 이지훈, BLG 코치로 합류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295 0
3023 EWC 나설 배틀그라운드 韓 3팀은 어디?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231 1
3022 [LPL 돋보기] '도인비'가 울트라 프라임에 간 이유는? [14]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6128 3
3021 '킹겐' 황성훈, "젠지, 명실상부 '1황'…이번엔 이기고파"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244 0
3020 라이엇 관계자, "25년 MSI 중동 개최? 로드맵에 없다" [4]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454 0
3019 대통령배 KeG, 8월 충남 아산서 개최...지역 대표 선발전 시작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199 0
3018 '리헨즈' 손시우, "TES에게 배워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230 0
3017 광동 김대호 감독, "젠지전, 꽤 수확 있다고 생각"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221 0
3016 김정수 감독이 돌아본 EWC, "피드백할 수 있는 계기" [16]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2 2505 4
3015 '켈린' 김형규, "젠지전, 이번에는 꼭 이기겠다"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1 219 0
3014 DRX 김목경 감독, "1세트 잘 마무리했더라면…"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1 230 0
3013 호요버스 대작 '젠레스 존 제로' 이용자들 세빛섬 총출동…4일간의 오프라인 이벤트 막 올려 데일리e스포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1 25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